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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위한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 진행
예산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위한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 진행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통합상담소는 지난 25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예산시네마 일원에서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11월 25일은 1999년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며 한국에서는 2019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이 시행되면서 2020년부터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를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올해 주간 주제는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 으로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이며 군과 상담소는 이날 지역민과 예산을 방문한 여행객에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홍보물을 받은 한 지역민은 “여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게 됐고 이러한 캠페인이 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에 대한 건전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경 소장은 “여성폭력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여성폭력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폭력 예방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폭력의 형태와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지역 내 폭력피해자 지원 시설과 협력해 모든 군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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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예산군, 2024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종합평가에서 3년 만에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군민 대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추진, 고효율 및 녹색제품 우선 구매 추진 등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사업에 박차를 가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총사업비 222억원을 투입, 1674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지역민이 에너지 절감 혜택을 얻는 등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에도 크게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에너지 이용 합리화 규정을 공공기관이 적극 이행해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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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학부모회 협의회’로 소통과 협력의 기반 다져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한 해 동안 4회에 걸쳐 진행된 ‘2024년 학부모회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각급학교 학부모회의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학부모와 학교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협의회를 분기별로 추진해왔다.
세종시교육청은 26일에 진로교육원에서 올해 마지막 학부모회 협의회인 4차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4차 학부모회 협의회는 한 해 동안의 학부모회 활동을 돌아보고 학부모회와 학교의 미래지향적인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4차 학부모회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각급학교 학부모회의 운영 사례 공유 △원활한 학부모회 활동을 위한 인수인계 절차 안내 △학부모회 활성화 전략 등이다.
또한, 학부모회 활동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고민과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학부모들이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원 견학도 진행됐다.
이강재 교원인사과장은 “학부모회와 학교가 협력해 우리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고 아이들의 미래를 더욱 밝고 풍요롭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며 “한 해 동안 논의된 여러 활동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부모회와 학교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학부모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부모회는 지난 3차 학부모회 협의회까지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학부모회 활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왔다.
4월에 진행된 1차 협의회에서는 학부모지원정책에 대한 안내와 각급학교의 학부모회 활동계획서 공유, 유의사항 전달 등이 이루어졌으며 7월에 진행된 2차 협의회에서는 1학기 학부모회 운영에 대한 성찰과 함께 2학기 학부모회 운영 계획에 대한 검토 등이 진행됐다.
이어 11월에 진행된 3차 협의회에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학생 건강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이 열렸으며 이와 관련된 주요 교육 정책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이어졌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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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 청바지 토크콘서트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6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중학교 3학년 350여명과 함께 청·바·지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콘서트는 청소년 동아리 ROY밴드와 라온크루의 공연, 방송인 파비앙의 ‘언어와 문화로 보는 세상’을 주제로 한 강연, 청소년들의 질문에 군수·의장·교육장이 답변하는 대화 코너로 이어졌으며 애스플라바의 LED 퍼포먼스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수·의장·교육장과의 대화는 포스트잇을 활용 청소년들의 사전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일상적이고 재치 있는 질문부터 교육환경 개선과 청소년 사업에 대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주제가 오고 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교육복지천국 옥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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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민원상담서비스’ 운영
옥천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민원상담서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오는 28일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민원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원거리 지역 및 거동불편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되며 일상생활 중 평소 궁금한 생활법률, 지적, 일자리, 세무, 인·허가 등 업무를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으로부터 무료로 1대1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생활법률 상담은 매월 1회 군청에서 시행했지만, 오전에는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군청 종합민원과 민원인 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장소를 확대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전문가와 공무원의 상담으로 그간 궁금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웠던 민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청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첫 상담에 총 26건 30명이 참여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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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호서대학교 ‘문화도시 조성사업’ MOU 체결
공주문화관광재단, 호서대학교 ‘문화도시 조성사업’ MOU 체결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과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는 지난 21일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함연진 호서대학교 부총장 외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호서대학교 업무협약은 그동안 공주대학교와 문화도시사업의 성과들이 입소문을 퍼지면서 천안까지 진출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로써 공주문화관광재단내 문화도시센터는 강원대. 호서대 등 다양한 지역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 △문화·예술, 관광 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재단과 대학 상생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들을 협력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시가 진정으로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인근 지역 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관광 산업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역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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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 1500만원 상당 절임배추·김치 기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지난 25일 충북 괴산군의 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 용역업체 ㈜에코비트워터, ㈜영진엔지니어링, ㈜한국환경기술이 괴산군을 방문해 1,500만원 상당의 절임배추와 김치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절임배추 155박스와 김치 68박스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석 ㈜에코비트워터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기탁이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제 ㈜영진엔지니어링 대표는 “겨울을 맞아 김장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기술 구호서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탁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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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안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6일 청안면 읍내리 일대에서 청안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및 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사업추진 경과보고 군민장학금 전달, 송인헌 군수의 격려사, 임대농기계 시설과 장비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청안농기계임대사업소는 군이 올해 개소한 3번째 사업소이자, 군 전체에서 9번째로 개소하는 임대사업소이다.
사업소는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7월에 착공해 11월에 완공됐으며 부지면적 5,171㎡, 연면적 690㎡로 조성됐다.
주요시설은 보관창고 2동, 사무실, 부속실, 실습장, 콩 선별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농기계 25종 70여 대를 구입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청안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내실있게 운영하고지역 여건에 맞는 기종 중심으로 농기계를 구입해 농기계 구입비를 경감시키겠다”며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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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참전유공자 배우자 21명 추가 발굴… 보훈수당 사각지대 해소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제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21명을 추가로 발굴하며 보훈수당 지급에서 발생한 사각지대를 해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조례 제정 이전에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경우, 지자체에 정보가 없어 배우자가 보훈수당 지급 대상에서 누락되는 문제가 지속됐다.
국가보훈부 역시 제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정보를 확보하지 못해 적극적인 지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지난 8월부터 충북북부보훈지청으로부터 876명의 제적 참전유공자 명단을 제공받아 배우자의 사망 여부와 보훈수당 수급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21명의 유공자 배우자가 보훈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군은 배우자의 현재 주소지가 괴산군 외 지역인 경우, 해당 지자체와 보훈지청에 관련 내역을 통보해 수당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관내에 거주 중인 미신청자에게는 유선 연락과 가정 방문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지원 신청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사각지대에 놓인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지속 발굴함과 동시에 괴산군의 보훈수당 사업을 널리 홍보해 유공자와 유족이 한분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책임있는 보훈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이 지급하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은 월 17만원으로 이는 충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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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북미투어 성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충청중심뉴스] 그룹 드림캐쳐의 북미투어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드림캐쳐는 지난 24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USA’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투어는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시카고 덴버,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휴스턴, 세인트피터즈버그, 애틀랜타까지 총 10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개최 도시와 더불어 새로운 지역에서도 공연을 연 이들은 한층 더 열렬한 환호 속 굳건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해 보였다.
북미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애틀랜타 공연에서도 드림캐쳐는 변함없는 기량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OOTD’로 공연의 포문을 연 이들은 곧바로 댄스 브레이크를 펼치며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구성을 선사, 강렬한 몰입감을 이끌어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공연에서 역시 믿고 듣는 드림캐쳐표 고품격 라이브가 단연 돋보였다.
이들은 ‘Propose’, ‘Scream’, ‘JUSITCE’ 등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Fireflies’, ‘We Are Young’ 으로 7인 7색 감성이 느껴지는 보컬까지 선보이며 객석을 물들였다.
드림캐쳐는 마지막 공연까지 객석을 가득 채우며 남다른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매년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투어를 진행해 온 만큼, 이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무대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공연 최강자’다운 존재감을 단단하게 굳히고 있다.
성황리에 투어를 마친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눈 깜빡한 사이에 끝난 북미투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해준 인썸니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미투어를 마무리한 드림캐쳐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말 콘서트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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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1회 깨끗한 마을가꾸기 운동’ 참여 마을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5년 주민 자율적 참여 기반‘제11회 깨끗한 마을가꾸기 운동’ 추진 마을을 오는 12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 운동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자율적으로 진행되며 농촌 마을의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운동은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과 연계해 단순히 환경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총 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요 활동으로는 △주민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청소의 날’ 운영 △봄과 가을 두 차례 꽃묘 식재 및 관리 △마을길 제초작업과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주민공동 이용시설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등이 포함된다.
시는 주민들의 자율성과 협력이 바탕이 되는 만큼, 환경 정비를 넘어 농촌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우수 마을로 선정된 곳에는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깨끗한 마을 가꾸기 운동이 단발적인 활동이 아닌, 주민 주도형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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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불 예방 위한 취약지 및 화목난방기 집중 점검 나서
보령시, 산불 예방 위한 취약지 및 화목난방기 집중 점검 나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취약지 및 화목난방기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점검해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산불 취약시설 67개소와 사찰과 축사 등 산림과 인접한 시설을 점검한다.
이에 산림보호팀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총 26명이 투입되어 시설물의 관리 상태와 화재 대비 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화목난방기를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산림에서 100m 이내에 위치한 가구로 점검 기간 동안 화목난방기의 안전 사용 수칙을 안내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화목난방기와 주변 가연물과의 이격 거리 확보 △보일러실 인근 소화기 설치 권고 △연통의 주기적인 청소 등이 포함되며 안전수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가구 내 안전수칙 게시도 병행 지도할 예정이다.
보령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산불 위험 지역과 화목난방기 사용 가구는 특별히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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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아동학대 예방주간 캠페인 실시
보은군, 아동학대 예방주간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25일 보은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보은군, 보은경찰서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10여명이 모여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와 신고 요령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퀴즈를 진행했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올바른 양육 방법을 알고 잘못된 훈육이 학대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소중한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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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주민설명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에 대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대천8지구·내항지구·노천리1지구· 노천리2지구 등 4개 지구이다.
일정은 △11월 28일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오전 10시 대천8지구 설명회, 오후 2시 내항지구 설명회를 진행하며 △11월 29일 웅천복지회관에서 오전 10시 노천리1지구 설명회, 오후 2시 노천리2지구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사업지구 추진 목적과 배경 및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사업지구지정신청 동의서 제출 방법 및 주민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4개 사업지구 주민설명회 이후,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토지 현황조사,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이의신청, 경계 결정,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면적 증감 토지 조정금 산정 등을 절차를 2026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임재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 토지의 활용가치가 높아지는 사업인 만큼,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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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노인복지대학 졸업식 열려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6일 내북면 노인복지대학 졸업식을 시작으로 읍·면에서 운영 중인 노인복지대학 졸업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노인복지대학은 노인의 여가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참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3월에 개강해 12월까지 노인건강증진, 오락·문화, 교양과목, 특별체험 활동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다.
노인복지대학 졸업식은 수업 시간의 80% 이상 이수한 학생에 대해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노인복지대학 운영 발전에 기여한 대상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 적극적으로 참여한 대상자에게 개근상을 수여하는 등 배움에 대한 열정을 알차게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졸업식은 26일 내북면과 회남·회인면노인복지대학을 시작으로 △27일 마로면, △28일 수한면과 산외면, △29일 삼승면, △12월 3일 탄부면과 장안면, △6일 속리산면, △11일 보은읍, △12일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노인복지대학 순으로 졸업식이 열릴 예정이다.
최재형 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노인복지대학에서 졸업이라는 결실을 거두신 졸업생들께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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