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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오는 12월 4일 미니앨범 ‘빛’ 으로 컴백…돌아오는 ‘명품 발라더’
사진제공 = 유아트
[충청중심뉴스] 가수 신용재가 새 미니앨범으로 리스너를 찾는다.
신용재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앞서 발매했던 선공개곡과 동명의 미니앨범 ‘빛’의 이미지 티저를 오픈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신용재는 화이트 니트 착장으로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 무드를 풍기는가 하면, 얼굴에 드리워진 한줄기의 빛으로 포근한 감성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
앞서 신용재는 약 2년 만에 새 미니앨범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선공개곡 ‘빛’을 발매하고 감성 장인의 귀환을 알렸다.
특히 신용재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깊어진 자신만의 아티스트 색채를 뽐내기도 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신용재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용재 콘서트 ‘빛’’도 개최,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함께하며 연말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반가운 컴백 소식으로 ‘명품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일 신용재. 리스너들의 마음에 한 줄기 ‘빛’을 선물하며 위로를 건넸던 신용재인 만큼, 이번 신보로는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 지 기대가 더해진다.
신용재의 미니앨범 ‘빛’은 12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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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위기 극복하며 영동의 새로운 청사진 제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영동군수는 26일 제329회 영동군의회 정례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영동군의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위한 군정 방향을 발표했다.
정영철 군수는 이날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영동군 발전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도전정신으로 날마다 새로운 변화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영동일신’을 내년도 신년화두로 밝히며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설명했다.
정 군수는 먼저 군정 성과로 △3년 연속 국·도비 예산 증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조성사업 선정 △국립 보훈요양원 유치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선정 △영동포도축제 및 난계국악축제의 전국적 인정 등을 언급하며 이는 군민과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은 영동군이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한해가 되도록 군정 목표를 성실히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군정방침에 맞춘 5대 약속을 제시했다.
먼저 ‘앞서가는 미래농업’의 내실 있는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단지 조성 및 농가별 스마트농업 보급을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과수 시설 현대화와 품질 향상 사업을 통해 영동 명품 과일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마켓영동’을 활용해 농산물 판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필리핀과 베트남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해 농가 인력난을 해소하고 친환경 종합분석실 준공으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생동하는 지역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집중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2주차장 확장 △다목적 광장 조성 △토요장터와 소규모 공연 운영 등을 추진하며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성장 동력인 일라이트 산업의 국제 표준시료 등재를 통해 세계적 활용 가능성을 열고 황간산업단지 조성 및 선제적 투자유치를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머무르는 힐링관광’의 실행 방안으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이를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종합관광 안내정보센터와 힐링관광지 랜드마크 조성으로 관광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월야삼락 사업과 영동 여행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디자인 지원 사업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해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국악과 지역 특산물을 중심으로 한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감동주는 맞춤복지’로 맞춤형 복지 확대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와 다문화가정 안정 지원, 학대피해 아동쉼터 운영 등으로 포괄적인 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 구입 자금 지원 및 청년보금자리 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하며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와 통합이동지원센터 신축으로 군민 이동 편의성을 증진할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대상 확대도 시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만족하는 열린행정’ 으로 정 군수는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자문단과 정책자문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군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수평적 조직 문화와 성과 중심의 행정 운영으로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군수 권한을 실·국장에게 대폭 위임해 협력적이고 유연한 행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한 책임 행정을 통해 군민 신뢰를 강화하고 군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영철 군수는 “다가오는 2025년은 영동군이 그간의 노력을 결실로 만들어 내야 할 중요한 해”며 군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영동군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영동군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1.98% 감소한 5,017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분야별로는 △농업 1,040억원 △사회복지·보건 1,422억원 △경제 및 지역개발 497억원 △문화·체육·관광 409억원 △재난안전 162억원 △상수도 및 환경 636억원 △일반 공공행정 및 교육 258억원 △예비비 등 기타 분야에 593억원을 편성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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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29일 마음힐링 토크 콘서트 개최
영동군, 오는 29일 마음힐링 토크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영동군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통왕 말자할매’ 마음힐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입장 시 관람객이 포스트잇에 자신의 고민을 적어 ‘고민판’에 붙이면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유쾌한 방식으로 고민을 해결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힐링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웃음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023년 국가정신건강 주요지표에 따르면 우울감 경험률은 11.3%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인구 10만명당 자살사망률은 27.3명으로 지난해보다 2.1명 증가했다.
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예방을 위한 환경 조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등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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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개최…복지분야 군민 의견 청취
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개최…복지분야 군민 의견 청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25일 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열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복지 분야 맞춤형 정책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정영철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은 군수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 복지 요구를 듣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훈 대상자·노인·장애인 등 복지 취약계층의 의견 수렴에 중점을 뒀다.
논의된 주요 의견으로는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독거노인 공동주거시설 운영 △장애인 바우처 지원 확대 △긴급돌봄지원사업 등이 제시됐다.
정영철 군수는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만들겠다”며 “특히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와 긴급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복지 인프라 강화와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사업을 통해 보훈 대상자 복지를 향상시키고 노인층과 취약계층의 안정적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군은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세대 간 복지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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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생 중심 미래학교 설계, 아산형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 추진
아산교육지원청, 학생 중심 미래학교 설계, 아산형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25일 함께 만드는 미래 주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위한 제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이 활발한 아산시의 특성을 살린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수 증가에 따른 신설 수요에 대응하고 개발 중심부로 소규모 학교를 이전하는 신설 대체 이전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협의체 위원장은“아산시는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업 투자와 도시개발로 학생 수가 증가하는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다”며 “이러한 지역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경쟁력 있는 교육과정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적정규모학교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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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배' 강홍석, 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 성료 "꿈의 배역 '지니'. 황홀한 공연으로 기억되셨으면"
'믿보배' 강홍석, 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 성료 "꿈의 배역 '지니'. 황홀한 공연으로 기억되셨으면"
[충청중심뉴스] '믿고 보는 배우' 강홍석이 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홍석은 지난 24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최된 뮤지컬 '알라딘' 서울 첫 공연을 성료,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인도했다.
동명의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을 통해 대담한 모험과 클래식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시간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와 진실된 우정이 담긴 이야기로 내년 6월 22일까지 이어진다.
강홍석은 극 중 전능한 마법을 지닌 '지니'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니는 자유를 갈망하고 곧 자신의 주인이 되는 알라딘과 친구가 되는 인물.'알라딘' 극의 시작을 알리는 '아라비안 나이츠'로 등장한 강홍석은 '지니'로 완벽 변신, 특유의 재치 넘치는 모습과 파워풀한 성량으로 단번에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알라딘과의 쉴 틈 없는 티키타카 케미로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긴장감 넘치는 그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주기도. 이렇듯 강홍석은 극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능숙한 완급조절로 '믿고 보는 배우'의 내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강홍석은 "'알라딘'의 '지니'는 제 꿈의 배역이다.
꿈꿔온 작품인 알라딘에 참여해 지니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한다.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관객 여러분들도 정말 즐겁고 따뜻하고 황홀한 공연으로 기억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뮤지컬 '알라딘'은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그라바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밤은 '아라비안나이트'"라고 전하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한편 강홍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알라딘'은 2025년 6월 22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난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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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위원들과 소통의 장 마련
청양군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위원들과 소통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25일 제3기 의정모니터위원들과 제9대 2024년 후반기 간담회를 가졌다.
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김기준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청양군과 의회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토의를 진행했다.
각계각층의 모니터위원들은 지역 불편 사항 및 미담 사례 등을 제안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모니터위원은 “군의원들과 청양군 발전을 위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군의회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의정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들은 “의정활동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의정모니터위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은 면밀히 검토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는 ‘청양군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를 근거를 바탕으로 청양군민 18세 이상 읍면별 2명 이내로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임기 기간은 2년으로 25년 5월 2일까지 군의회의 의정활동 사항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 및 주민여론, 미담 및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그 밖의 의정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건의 및 제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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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증평군의회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기획예산과를 포함한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꼼꼼한 자료 분석과 심도 있는 군정 평가를 위해 그동안 군청에서 추진하던 감사를 의회 위원회실로 옮겨 진행했고 군정 전반에 대한 깊이 있고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갔다.
의원들은 행사성 예산을 절감하고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합하고 내실 있게 추진할 방안을 주문했다.
또한, 다양한 복지정책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힘써줄 것을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 지방자치단체 보통예금계좌 관리기준에 따라 부서별 예금계좌를 철저히 관리하고 보조사업 추진 시 사업 정산이 완료될 때까지 관련 법령에 따라 규정된 절차를 충실히 준수할 것 △ 군에서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에 사이버 침해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보안이 필요한 정보의 유출, 위·변조, 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보안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 △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자체세입 발굴과 의존재원 확보 등에 노력할 것을 의원마다 강조했다.
최명호 의원은 기존 인구정책의 단기적 접근 방식을 지적하며 “급변하는 사회구조에 맞춰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정책 다변화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연제광 의원은 “신규사업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철저한 사전 검토와 체계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당부했으며 여성장애인 출산장려금 지원사업 관련 조례 개정의 지연을 지적하며 신속한 조례 정비를 촉구했다.
홍종숙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민 홍보와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돌발상황에 대비한 축제 운영과 관련된 매뉴얼 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금선 의원은 자치단체가 지역사회 문제해결,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준비한 사업 중 기부금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사업에 기부자가 직접 지정해 기부할 수 있도록 금년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제의 적극적 추진과 함께 매년 반복되는 예산 이월 문제해결을 위해 합리적인 예산 편성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동령 위원장은 공모사업 보고 시 부실한 서류와 사후 보고 문제를 지적하며 “대규모 공모사업의 면밀한 사전 검토를 위해서는 충실한 사업 자료와 함께 사전 보고 절차를 준수해 주민의 의견이 공모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돌봄정책이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성과평가와 환류 등을 통해 정책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동령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운영, 내실 있는 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된 뜻깊은 자리였다”며 “감사에서 제시된 정책 대안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을 위한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증평군의회는 이번 감사를 통해 제기된 문제들을 바탕으로 군정 운영의 개선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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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이정순의원, 2024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예산군의회 이정순의원, 2024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26일 대전시의회 소통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이정순 의원이 지방의회 의원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청 산하 산림환경포럼 주최, 산림환경 대상위원회 주관으로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공로자를 입법, 자치, 정치 등 8개 분야로 나누어 2개월의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이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 입법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이 공적이 인정된 부분은 지난해 ‘미이용 바이오매스 에너지 활용을 통한 시설농가 에너지 비용절감에 관한 연구모임’ 활동 실적과 ‘예산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예산군 에너지 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정한 점이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환경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예산군이 기후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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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군정질문1일차, 군수·공통·기획실·행정복지국
예산군의회 군정질문1일차, 군수·공통·기획실·행정복지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25일 군수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2024년 군정질문’를 실시하고 있다.
군정질문 첫날에는 군수, 부군수, 행정복지국장, 기획실, 자치행정과, 안전관리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강선구 의원은 군 산업경제계획 및 지방재정 운영계획과 관련해 세수 결손 위기에 따른 대응 및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현황, 재정 운영 건전성 제고 방안, 국비지원 감소사업에 대한 추진 대책과 향후 재정운영계획에 대해 최재구 군수에게 질문했다.
이에 최 군수는 긴축재정 기조로 지방교부세 감액 등과 같은 어려움이 있지만 올해 성과를 원동력 삼아 군민과 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조해 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영진 의원은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에 따른 소관부서의 인력 충원 문제에 대해 질문하면서 약 10년에 거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수전에 따른 담당 공무원의 업무과중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자치행정과장은 현재 정부 방침에 따라 전부서가 인력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부서 내 업무 조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 답변했다.
박중수 의원은 지방보조금 관리와 관련해 “보조금은 민간 등이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보니 행정에서 예산이 목적과 규정에 맞도록 쓰이고 정산과정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기준 마련과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이에 기획실장은 서면 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평가를 도입하거나, 보조금 지원 중단을 통보받은 단체에 대해서는 사업 신청 시 페널티를 주는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심완예 의원은 행정복지국장에게 군의 핵심정책인 인구정책 추진과 관련해 “현재 군의 경우 다른 군에 비해 인구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내포신도시가 위치한 삽교읍을 제외한 읍·면지역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6개 분야 42개 사업에 대해 사업결과를 반영해 수정이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행정복지국장은 그동안도 일부 세부사업에 대해서는 조정이 있었으나 앞으로도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길원 의원은 기획실장에게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인프라 구축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업추진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우 의원은 최 군수에게 지방채발행과 관련해 “지방채 발행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군정발전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발행 계획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방채 상환과 관련 재정 운영에 대한 계획이다”며 “이번 지방채 발행이 단기적인 자금 조달 도구에 그치지 않고 지역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발행계획은 물론 상환계획도 사업별, 연도별로 꼼꼼하고 세밀하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관련 기금이나 미집행 사업에 대한 과감한 정리를 통한 대안도 제시했다.
이에 최 군수는 당장은 지방채 발행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겠지만 군의 미래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한 만큼 의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정순 의원은 공영주차장 확보와 각종 대규모 행사에 따른 주차문제와 관련해 “충남 혁신도시 조성되고 내포신도시에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이런 변화에 맞는 주차공간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군의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 최 군수에게 질문했다.
이에 최 군수는 주차 공간 확보뿐 아니라 내포지역 인구 증가 현황 등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도시계획 변경을 검토할 예정이며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임종용 의원은 새마을지도자 장학금 지원사업에 대해 운영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점검하고 일부 타 지자체에서 발생하고 있는 특혜 의혹에 대해 장학금 지급에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자치행정과장은 그동안 규정에 부합한 중복지급 건은 있었으나, 앞으로 장학금 지급에 있어 장학금 부정 지급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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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 회원대회 개최
예산군,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 회원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2일 예산윤봉길체육관에서 최재구 군수, 김태흠 충남지사, 도내 오후 3시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및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예산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창림 35주년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널리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실, 질서 화합’ 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시대적 역할에 맞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기성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회원들과 교류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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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 조사원 집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 조사원 집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2회에 걸쳐 170명의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 조사원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농가, 임가, 어가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및 농산어촌 지역개발계획 수립 및 평가, 각종 학술연구 자료와 표본조사의 표본틀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적 규모의 통계조사다.
국가지정통계조사인 농림어업총종사는 5년 주기로 실시되나 예산군은 당진시와 함께 시범예행조사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내년도 조사에 앞서 최종 점검을 위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범예행 조사는 12월 3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각 농가를 방문해 실시하는 방문 대면조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비대면조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에서 인터넷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조사원 교육에서는 농림어업총조사 조사 방법·절차, 조사원 안전 수칙, 태블릿 사용법과 사례실습 등이 진행됐으며 양일간 교육을 받은 조사원은 오는 다음달 12월2일 준비조사를 거쳐 12월 3일부터 농가를 방문해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농림어업총조사의 최종 점검을 위한 시범예행조사를 우리 군에서 실시하게 됐다”며 “올해 군에서 실시되는 통계조사가 다양해 잦은 조사로 다소 주민 불편이 예상되나 군의 근간이 되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마련을 위한 최종 점검인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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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동절기 한파 취약계층 지원 총력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동절기를 맞아 도움이 절실하나 정보 부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모든 사회보장급여가 실거주지에서 신청이 가능함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는 ‘수원 세모녀 사건’처럼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상이해 사회보장급여 신청 지원이 어려운 위기가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돼 지난해 12월 사회보장급여법이 실거주지 사회보장급여 신청으로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정부 지침 및 사회보장급여 전산시스템 개선에 발맞춰 올해 1월부터 △영유아보육지원사업 △가정양육수당 △유아학비 △아이돌봄서비스 △부모급여 △아동수당 △기초연금 △긴급복지지원 등 13종에 대해 실거주지 신청을 접수 중이다.
또한 올해 4월부터는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계층 △초중고학생 교육비 지원 등 17종으로 확대하고 지난 10월에는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가사 간병 방문 지원 △첫 만남 이용권 △여성청소년 생리용품지원 사업 등도 추가 적용해 시행하고 있다.
실거주지 신청 절차는 신청인이 실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필요한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하면 행정복지센터는 신청인이 제출한 서류 등을 시스템에 등록하고 3일 이내 관할 주소지 주민센터로 이송한다.
특히 동절기 주거가 불안정하거나 난방 해결이 어려운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만큼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또는 부득이한 사유로 주소지 관할 지역에 거주가 어려운 주민은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실거주지 사회보장급여 신청이 홍보가 되지 않아 우리 지역에 실거주하는 가구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보장급여 실거주지 신청 관련 문의는 주민복지과 통합조사관리팀이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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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
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가 지난 23일 광시면 소재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50여명의 주민이 황새문화관 앞에 모여 예산황새공원 주변 단풍길을 따라 쌍지암까지 3㎞의 코스를 걸었으며 천연기념물 황새와 광시의 자연환경 등을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광시면 걷기 실천율이 6.6%로 12개 읍면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는 가운데 걷기 좋은 둘레길을 발굴하고 주민에게 걷기의 즐거움을 알리는 한편 생활 속 걷기 실천을 늘리고자 개최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금연 절주 체험 게임 △정신건강 스트레스 측정 △치매 예방 가로세로 낱말 퍼즐 풀기 △암 예방 장애인식 개선 퀴즈 △감염병 예방 에코백 만들기 등 보건사업을 주민들이 즐겁게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아울러 각종 만들기 체험, 비누거품공연, 풍선아트, 사진촬영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행사를 즐겼다.
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걷기 운동 실천은 만성질환, 비만, 우울 등 건강증진에 효과적인 만큼 앞으로도 둘레길 행사를 통해 걷기의 건강효과를 지역민에게 전파해 군의 걷기 실천율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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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협력으로 더 단단해진다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협력으로 더 단단해진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판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협력기관 15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정든 집에서 노후를 편안하게’를 목표로 통합돌봄 서비스의 중요성과 협력기관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협력기관은 △예산명지병원 △예산종합병원 △예산농협하나로마트 △푸코협동조합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예산군장애인연합회 △일진건축설비공사 △무진장집 △9988 노인방문재가센터 △내포주간보호센터 △천사재가복지센터 △예산군모범운전자회 △예빛봉사단 △예산군보건소 등 15개소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협력 기관 간 긴밀히 협조해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취약 계층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이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밑반찬, 식자재, 이동, 의료, 방문의료, 주거환경개선, 가사, 방문 목욕, 정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 중이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대상자가 평소 지내던 곳에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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