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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라스트씬’행사 개최
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라스트씬’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7일 시청 하늘마당에서 시정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한 '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소’는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해서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해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 가는 소통 창구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라스트씬'이라는 콘셉트로 서포터즈 팀들이 행정가에게 팀의 정체성을 담은 마지막 시민 제안을 발표했다.
발표 팀들은 시민이자 청년, 지역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느낀 점과 그간 쌓은 역량을 보여줬다.
행사는 분야별 8팀의 발표에 이어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의 대화, 우수 활동 팀 표창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민 제안가들도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마지막 제안을 준비하며 진행한 전문가 인터뷰와 확보한 자료들을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과 배경지식을 더 넓힐 수 있었다”며 “7개월 동안 시정과 시민의 메신저로서 공공 활동을 수행하며 많은 자부심을 느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 지역의 다양한 배경과 관심사를 가진 인재들이 제안한 내용이 매우 신선하고 흥미로웠다”며 “이들이 앞으로도 시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며 폭넓은 공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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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회의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7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교육정책전략국 소관 2025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등 4건을 심사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먼저, 청년부부 결혼장려금은 특정 은행의 계좌 개설을 통해 지급되는데, 이와 관련해 대전시가 받는 지원이 없는 점을 언급하며 현재 세수 부족 등으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해당 은행으로부터 시도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결혼장려금 수령 후 지역 이탈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며 이에 대한 대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숙 부위원장은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추계액이 예산안이 제출되기 전까지 수시로 변경된 것은 예산편성 전 홍보실시 등 절차적 문제로 인해 발생했다고 지적하며 관련 내용에 대해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길 당부했다.
또한 특정 은행의 계좌개설을 필수 절차로 반영한 만큼 수혜자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이 돌아가는지 점검했다.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전입금은 국가가 아닌 교육청으로부터 전입된 사항으로 성립전예산 사용 시 법적 문제가 없는지 질의했다.
아울러 일부 사업들의 경우 12월 중순 추경이 확정된 이후에나 집행이 가능한 만큼,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길 당부했다.
혁신성장기업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대상기업은 전년대비 4개사가 증가했지만 예산은 오히려 삭감된 점을 지적하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지 점검했다.
시-교육청 간 소통 없이 ‘25년 본예산 편성 시 법정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일부만 교육청으로 전출한다고 통보해 혼란을 일으켰던 부분을 지적하며 아이들이 예측가능하고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길 촉구했으며 예산심사 자료 작성 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작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했던 학부모아카데미사업의 실효성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지적하고 구청은 비슷한 사업 추진 시 교육청과의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며 추후 사업 추진 시 교육청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성공적으로 진로·진학을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청년내일재단 신규사업의 산출근거 누락 및 사업계획 부실에 대해 질타하며 이에 대한 보완을 요청했다.
이상래 의원은 여성가족원의 강좌가 전체적으로 축소된 부분과 관련해 사전 수요조사 실시 여부를 점검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선호 강좌들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대전도서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후 장서 구입 시 지역서점을 이용할 것과 개관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직을 조속히 구성하길 요구했다.
대전청년내일재단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대전의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길 당부했다.
민경배 의원은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 사업 ‘25년 본예산과 ‘24년 추경예산의 산출내역상 유아 수가 동일하다며 유아수는 충분히 예측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예산범위 내로 재원 유아수를 조정한 부분을 지적했다.
한밭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대전시의 그린리모델링 확산을 위한 시그니처다운 상징 요소가 없다는 사유로 설계용역이 일시 중지돼 공사기간이 연장되는 부분을 우려하며 이를 조속히 해결해 대전의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이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내년부터 신규로 추진되는 RISE 사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며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히 준비하길 요구했다.
또한 물가 인상에 따라 교복 단가도 상승하고 있는 만큼 중·고생 교복지원 사업 예산의 증액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사업을 대전 시민 모두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 안배를 통한 운영을 요구했다.
김진오 의원은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도입으로 지역 혼인건수가 전년대비 21.3% 증가하는 등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성은 동의하지만, 절차적인 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연도말 집행 시 절차가 지연돼 미집행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길 촉구했다.
대표도서관 사업이 축소되는 분위기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성인지예산 사업 설명자료에 대한 부실한 작성과, 지방재정법에 명시된 성인지예산 공개의무를 미이행한 부분을 질타하며 정확히 자료를 작성하길 당부했다.
여성가족원의 ’ 24년 추경 반납액을 청년 월세지원 사업으로 전환했다면 110여명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었다며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지원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내년 내진보강 공사가 5개월가량 진행될 예정이고 강좌수도 줄어든만큼 그에 따라 예산도 감액되어야 하지만,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산이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내년 내진보강 공사로 인한 휴강 및 강좌수 감축을 반영한 적정한 예산 산출내역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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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확정
공주시,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확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자원봉사회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희경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관계 부서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아동, 여성, 돌봄, 여가 생활, 민관 협력 등 각 사회보장 분야에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34개 세부사업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현황 보고와 함께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힐링 토크 콘서트에 대한 평가도 진행됐다.
위원들은 종사자들을 위한 변화 노력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향후 복지 분야에 더 많은 예산 지원과 다양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인규 공주시 문화복지국장은 “내년도에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워크숍 등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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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주시 어린이집 신체놀이 행사’ 열려
‘2024년 공주시 어린이집 신체놀이 행사’ 열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6일 백제체육관에서 공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2024년 공주시 어린이집 신체놀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아 및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370여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13개소 유아 23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려 우리 아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고 단합하며 협동하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근선 공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심어주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신체놀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게 되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공주시 어린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데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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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전시 동구와 자매결연 체결…다방면 교류 기대
공주시, 대전시 동구와 자매결연 체결…다방면 교류 기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대전광역시 동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매결연 체결식은 지난 26일 대전 동구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최원철 시장과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약속했다.
특히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 문화 및 관광자원의 연계와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농특산물 및 공산품 등 지역 생산품의 판로 지원과 행정 정보 및 우수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경제적 이익을 위한 협력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향후 여러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자매결연에 앞서 공주시와 대전 동구는 지난 5월 양 도시 새마을회 간 자매결연을 체결했는데 앞으로 시민들의 직접적인 교류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추가적인 협력 분야를 발굴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양 도시 간 문화 및 경제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우호적인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지리적으로 가까운 두 도시가 앞으로 상생 발전을 이루고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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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서비스 생산성’ 최우수상 수상
공주시, ‘공공서비스 생산성’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공서비스 생산성이 높은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16개 우수 지자체와 12개 우수 사례가 시상됐다.
이 가운데 공주시는 교육·문화 분야를 비롯한 돌봄·복지, 안전·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최우수상을 수상,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전국 시 단위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특히 공주시는 문화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시민들의 이용률 또한 높아 삶의 질 향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지역 경제 분야에서는 청년 고용 증가율이 뛰어나 최고 등급을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공주시는 시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운영해, 경쟁력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성 대상은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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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열어
계룡시,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6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다목적홀에서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은 이응우 장애인체육회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과 계룡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체육대회 결과보고 선수단 기 반납,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개최된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계룡시는 16개 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11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6개를 획득해 종합 12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응우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계룡시 대표로 출전해 열심히 뛰어주신 선수단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반다비 체육관 조성 등 장애인체육시설 확충과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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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립국악원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 선정
계룡시, 국립국악원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국립국악원에서 주관하는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악을 국민속으로’는 국민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활동 중인 연주단의 우수한 공연작품을 선별해 지역 순회공연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는 지속적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올해 선보인 우수 작품 등을 포함해 국립국악원 및 소속 국악원의 대표작품까지 공연작품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33곳의 문예회관에서 국립국악원과 소속 국악단의 우수작품이 공연될 예정이며 계룡시에서는 국립부산국악원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왔구나 연희야’를 2025년에 공연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국립국악원의 ‘세계가 인정한 우리음악과 춤’을 유치해 계룡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공연한 바 있다”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국립국악원의 완성도 높은 문화·예술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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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보건의료 발전 논의 장 마련
충청권 보건의료 발전 논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충청권역 보건의료 발전 및 의대신설 등 현안 해결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7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보건의료 전문가, 산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미래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CI 마인트케어 포럼·서울대 융합의학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발제는 이영호 가천대 교수의 ‘지역보건의료체계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에 이어 우혜경 공주대 교수가 ‘지역보건의료데이터 사례’를 발표했다.
이영성 충북보건의료지원단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에는 성만제 도 보건정책과장, 채유미 단국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장, 장민철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부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의료 기반 불균형 해소를 위한 국립의대 신설 △고독사 원인 중 가장 많은 치매·우울증 환자 해소를 위한 미래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인간의 두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BCI 기술을 정신건강 및 지역보건의료 분야에 접목해 새로운 혁신적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논의를 펼쳤다.
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정신건강과 지역보건의료 개선을 위한 혁신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선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CI 마인트케어 포럼은 인공지능 시대 초융합 과학기술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인구·보건의료 등 영역에서 미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연계·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포럼 단체이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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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서울 일러스트코리아 윈터 참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서울 일러스트코리아 윈터 참가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서울 일러스트코리아 윈터’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중 우수자를 선발해, 해당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하는 IP 홍보 및 판로개척을 통한 산업계로의 진출을 목적으로 한다.
웹소설, 웹툰 등 8개 분야, 23명의 수강생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우수한 심화 교육과정의 결과물을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홍보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창작자들의 우수한 결과물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진흥원은 창작 인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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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2024년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 운영
대전특수교육원, 2024년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11월 27일 특수학교 학부모 89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 자녀를 위한 생활 속 사람 중심 성교육’을 주제로 학교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장애학생의 다양한 성문제를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성교육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일 연수는 장애인연주단 ‘충남대학교병원 온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성교육상담센터 ‘되어감’ 대표 정진옥 박사가 성에 대한 통념과 사실, 성에 대한 부모의 신념, 발달장애 자녀의 사회-성적 특성, 생활 속 성교육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기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장애 자녀의 적절한 성교육 지도에 고민이 많았는데, 나이와 발달과정에 따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자녀가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가정에서의 지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함께 공감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가 가정에서 성교육과 성인권 지원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연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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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옐로박스 기탁받아
대전교육청,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옐로박스 기탁받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7일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유성구 중·고등학교 교원들을 응원하는 ‘옐로박스’ 2,02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유성구 중·고등학교 선생님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넘어, 교육 현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담은 연구원 기술이 활용된 프로폴리스 치약, 그리고 칫솔살균기, 칫솔, 비타민젤리, 마시는포도당, 핫팩 등 선생님들의 건강을 도울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응원 키트 '옐로박스'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며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역사회가 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교육적 성과를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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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27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상수도사업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폐수탱크 교체 계획을 검토하며 폐수처리 시설의 재질과 유지 관리가 시민 안전에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예산이 29%나 삭감된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 건강 보호 차질 발생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감시체계 운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예산 삭감이 감염병 모니터링과 연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상수도 운영과 관련해서는 정수처리와 수선 유지비에 적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 도입 가능성을 제안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상수도 특별회계 예산에 대해 인건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각 항목의 비율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며 “효율적인 예산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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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보건환경연구원 시설개선 및 상수도사업본부 홍보 강조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보건환경연구원 시설개선 및 상수도사업본부 홍보 강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27일 제282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시민의 먹거리 안전성과 상수도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연구시설과 운영체계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박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민 먹거리 안전성을 보장하는 핵심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시설과 장비가 심각하게 노후화된 점을 지적했고적절한 환경 정비와 장비 교체를 촉구했다.
또한 연구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내부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상수도사업본부의 역할에 대해서는 상수도사업본부는 단순한 물 관리 기관이 아닌 시민 생활의 근간을 책임지는 중추적 기관이라며 중요성을 언급했고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이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주요 과제라고 강조하며 교체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해 사업의 성과를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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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감염병 감시체계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 강조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감염병 감시체계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 강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7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감염병 감시체계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산 삭감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황 부의장은 하수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예산이 29% 삭감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감염병 발생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연구는 시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관련 예산 삭감이 연구와 예방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기 관리와 관련해 실탄구입 예산 산출 내역에 대해 의문을 표했고행정 및 민사소송에 대한 예산 산출 방식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소송 비용을 줄이고 시민과의 갈등을 최소화 해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예산 삭감이 연구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며 특히 감염병 관련 연구가 축소되지 않도록 예산편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구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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