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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2024 충청남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2024 충청남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충청중심뉴스] 12월6일 오후 2시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4 충청남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70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충청남도교육청 김일수 부교육감, 임동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 앞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축하공연이 마련됐으며 박성순 센터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아산시 김천수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 중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충청남도지사 표창, 충청남도의회의장 표창, 충청남도교육감 표창, 8,000시간 우수봉사자 공로패,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표창,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표창,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표창을 받은 199명의 봉사자들이 포함됐다.
임동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여름철 재난 상황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에 큰 도움이 됐다”을 강조했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충남도정의 핵심 파트너로서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맡아주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노고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매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지역사회의 중요 파트너로서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도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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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개최
대전교육청,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 별관 중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성공적 사회통합 여건 조성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18년 ‘대전시교육청 장애 인식개선 교육 조례’에서 설치·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특수교육지원센터·특수교육원과 각급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서는 학생, 직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2025년도 장애 인식개선 교육 기본 계획안 심의로 주요 추진과제는 장애 공감 문화 기반 구축,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동 운영, 대전교육 가족 장애 감수성 확산 등 9개이며 위원들은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통해 긍정적 장애인식 제고와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장애 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인력풀 확충, 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 인식개선 교육 실태조사 등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현황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며 장애 감수성을 향상하는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편견과 차별 없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특수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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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활성화 주역 여성어업인 리더 간담회 개최
어촌활성화 주역 여성어업인 리더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어촌활성화의 주역인 여성어업인 리더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9일 도청 별관에서 장진원 도 해양수산국장과 김경자 충남여성어업인연합회장을 비롯해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여성어업인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권익향상 및 복지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간담회는 △제2차 여성어업인 발전 기본계획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 순으로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여성어업인 삶의 질 향상, 역량강화 지원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으며 도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어업인을 위한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진원 도 해양수산국장은 “여성어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여성어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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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수도 세종, 국보 월인천강지곡 품을까
한글문화수도 세종, 국보 월인천강지곡 품을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용비어천가와 함께 최고의 국문시가인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를 추진한다.
최민호 시장은 9일 집무실에서 월인천강지곡의 소장자 자격으로 교재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 관계자, 관련 전문가와 만나 월인천강지곡 기탁 및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을 논의했다.
월인천강지곡은 1449년 세종대왕이 어머니인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해 직접 지은 한글 찬불가로 전체 상·중·하권 중 상권만 전해지며 1963년 보물 398호로 지정됐다가 2017년 국보로 격상됐다.
특히 이번에 기탁이 검토되고 있는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이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어서 한글문화수도 세종시로 이관이 갖는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기탁은 국보급 유물을 확보하기 위한 세종시의 노력에 더해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한글문화수도인 세종시와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미래엔 측의 전략적 판단이 호응한 결과다.
현재 월인천강지곡은 경기 성남 분당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보관 중으로 소장자인 미래엔은 이번에 세종시립박물관으로 이관을 계기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동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이날 면담에 앞서 지난달 12일에는 미래엔 윤광원 부사장, 김동래 교과서박물관장, 박병천 교수, 세종시 관계자 등이 만나 기탁 및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관한 실무 차원의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이날 최민호 시장과의 면담에서는 세종대왕이 직접 만든 월인천강지곡이 한글문화수도를 표방하고 있는 세종시에 기탁되는 의미와 향후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협업방안 등이 논의됐다.
윤광원 미래엔 교과서 총괄부사장은 “월인천강지곡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첫 발걸음으로 세종시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며 “최근 세계기록유산 등록에 과열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세종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월인천강지곡이 세종시로 기탁되면 그동안 확보하지 못했던 국보급 유물을 최초로 확보하는 의미를 넘어, 향후 한글 관련 국보급 유물 수집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현시점에서는 세종시 기탁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향후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세종시와 미래엔의 공동 대응을 전제로 세종시 기탁 여부, 보관 장소 및 시민 공개 일정 등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은 한글문화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에 큰 의미가 있다”며 “월인천강지곡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국내 유물은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훈민정음해례본, 동학농민운동 기록물 등 총 18건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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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엄중한 시국 속 시민불편 없도록 민생에 최선” 지시
이범석 청주시장 “엄중한 시국 속 시민불편 없도록 민생에 최선” 지시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이 9일 현 시국과 관련해 전 직원에게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민생안정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임시청사에서 진행된 주간업무보고에서 “엄중한 시국일수록 4천여 시산하 공직자들은 본연의 업무를 차분하고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특히 공직자들의 기강이 해이해지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공직기강 확립에도 철저를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결빙, 제설에 대해 각별히 유념해야 할 시기가 왔다”며 “강설, 한파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또 예방할 수 있도록 전 부서는 적극적인 대응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춥고 힘든 상황”이며 “시민뿐만 아니라 공직자들도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인허가 민원업무가 다양하고 많은데, 접수 초기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확하게 처리방향을 검토하고 설정해 최대한 신속하고 친절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도 이 시장은 “청년 세대가 취업과 주거문제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 사업들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세밀하게 점검하고 문제가 해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대책을 강구하자”고 강조했다.
최근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에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작업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범석 시장은 청주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도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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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로케이션의 매력을 선보이다
충남 로케이션의 매력을 선보이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6일 영화 ‘보통의 가족’ 도민 감사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개원 20주년을 기념하며 진흥원이 지원하고 충남에서 촬영한 영화 ‘보통의 가족’을 충남도민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보통의 가족’은 배우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충남 논산 대정요양병원, 보령 보령정, 서산 연수암, 홍성 내포신도시에서 촬영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촬영은 각 시·군청, 경찰서 병원 등 여러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진행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상영회는 CGV 천안터미널에서 진행됐으며 충남도민 1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를 주최한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상영회의 시작을 알렸고 도민과 함께하는 자리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전했다.
또한 영화 ‘보통의 가족’의 감독이자,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제작한 허진호 감독이 참석해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허진호 감독은 영화 소개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영화업계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조언을 건네고 영화에 열정을 가진 참석자들과 소통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기념 촬영과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포토존이 마련되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보통의 가족’의 주요 촬영지였던 충남 논산·보령·서산·홍성의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관객들이 영화를 보며 촬영지를 찾아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진흥원이 지원한 영화를 도민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충남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영상 콘텐츠를 유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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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전시회’ 개최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의 미디어아트 문화를 이끌어갈 청년 미디어아트 작가 6인이 화려한 출사표를 던졌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은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충남글로벌게임센터 1층 XR쇼룸에서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작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6인의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관람객은 대형스크린을 활용한 실감형 몰입 콘텐츠 감상부터 오브제를 활용한 파사드, 직접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까지 시각을 넘어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방문객들을 위해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고 엽서 핀버튼 등의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입주 기업들의 콘텐츠 실증만을 위해 활용되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XR쇼룸 공간을 미디어아트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하며 기능을 확장했다는 점도 특별한 성과이다.
진흥원은 해당 전시회를 시작으로 향후 전시, 체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진작가 전시회에 참여한 김시량 작가는 “천안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일을 하다가 쉬기 위해 내려왔는데 미디어아트 교육 프로그램을 보고 취미 삼아 배워보려고 신청했다.
그런데 배우다 보니 욕심이 생기고 어느샌가 천안 미디어아트를 이끌어 갈 천안의 대표적 기업을 운영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천안문화도시 덕분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게 됐고 천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미디어아트 작업을 계속 하고 싶어졌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천안에서 자고 나란 청년 작가들이 의지를 가지고 전시회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매우 유의미하다”며 “이제 충남은 수도권에 의지하지 않고 미디어아트 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문화도시는 2020년부터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천안 미디어아트 중심 기관으로써 겨레의 탑 미디어파사드, Magic Canvas in Cheonan, 천안의 빛 in ARARIO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앞으로도 천안 시민들의 미디어아트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많은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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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기공식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기공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오는 13일 아산시 소재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부지에서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립사업에 들어간다.
기공식은 12월 13일 오후 1시30분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부지에서 열린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국내 이스포츠 산업 전문가 및 종사자, 도민 등을 초청해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번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은 충남도의 민선 8기 공약인‘충남 e스포츠 메카 조성 및 게임산업 육성’의 일원으로 충남도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이다.
충남 이스포츠 경기장은 공공주도 전국 최초로 신축해 건립하는 이스포츠 경기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2026년 상반기 부지면적 5,400㎡, 연면적 3,849㎡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은 각종 이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두 개의 경기장과 이스포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공간, 이스포츠 선수들만을 위한 선수 라운지와 대기실, 방문객들을 위한 이스포츠 라운지 등 복합문화공간의 형태로 조성되어 충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충남 이스포츠 경기장은 단순한 이스포츠 경기장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경제와 청년 문화 발전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스포츠 대회 개최, 아마추어 선수 발굴 및 육성,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남이 이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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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1회 국가유산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1회 국가유산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12월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된 제1회 국가유산의 날 기념식을 맞아 개최된 ‘2024년도 국가유산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학술·연구분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년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국가유산 분야에서 이루어낸 뛰어난 연구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대통령 표창은 기관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이며 대전과 충남지역의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의 수상이기도 하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지난 2004년 개원한 이래 20여 년 동안 충남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보존하는 데 앞장서 온 전문 연구기관으로 2024년 현재 1,224건의 매장유산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168건의 조사·연구 결과보고서를 발간하며 충남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공주 수촌리 고분군, 서산 부장리 고분군 등 백제 유적의 발굴과 연구를 통해 삼국시대 충남지역의 재지세력의 동향을 새롭게 규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주·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에도 기여했다.
또한, 충남지역의 독립운동 연구와 충남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조사해 다양한 자료집을 발간했고 유물의 원형복원 연구와 디지털 복제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복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독립운동 연구와 관련해 2020년부터 충남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2,800여명 발굴하고 이중 1,500여명을 국가보훈부에 서훈신청했으며 천주교·태실 등 충남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연구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김낙중원장은 "이번 대통령표창 수상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의 오랜 노력과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충남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남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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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소찬휘와 함께 연말 스트레스 날려요
충남문화관광재단, 소찬휘와 함께 연말 스트레스 날려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 2024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의 마지막 무대로 ‘소찬휘 콘서트 : 경이로운 휘모리’를 선보인다.
12월 19일 19시 30분에 개최되는 ‘소찬휘 콘서트 : 경이로운 휘모리’에서는, 소찬휘와 7인의 라이브밴드가 약 90분간 뜨거운 무대를 선보인다.
소찬휘의 대표곡 Tears를 비롯한 소찬휘의 명곡은 물론, 보고싶다,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다양한 장르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 오픈 일정은 12월 9일 오전 11시로 관람료는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이다.
한편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은 지난 11월 공연부터 최대 70%까지 할인이 가능한 신설 할인권종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 내 아이 키움 배려 문화 확대를 위해 △70% 할인율의 3자녀 이상 가족 할인, △50% 할인율의 2자녀 이상 가족 할인, △30% 할인율의 1자녀 가족 할인·임산부 할인까지 총 3구간 할인율의 할인권종 4종이 운영 중이며 가족 할인의 경우 ‘충남형 풀케어 돌봄정책’ 기준에 따라 만 12세 이하 자녀 수를 기준으로 운영된다.
해당 할인권종은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에 우선 적용되며 기획공연 외 공연으로 차차 적용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한 해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공연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게 돼 기쁘며 이 공연을 통해 행복한 연말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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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청년문화센터 건립’ 업무협약
서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청년문화센터 건립’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9일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최경용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수석농공단지의 근로자 편의를 증진하고 청년 인재 유입에 이바지할 청년문화센터 건립에 협력의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 11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단환경조성사업 제5차 공모에 선정되며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청년문화센터는 수석농공단지 관리사무소의 여유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되며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산업단지 내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문화 ·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청년 근로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찾는 문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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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숙원, 동구 지역 중학교 설립
지역주민의 숙원, 동구 지역 중학교 설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 대전천동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천동중학교 신축공사 설계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동중학교는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에 따른 증가 학생 배치를 위해 총 247억원을 투자해 동구 천동 92-1일원 부지에 설립될 예정이며 2025년 4월까지 설계용역, 2025년 8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약 18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2027년 개교할 예정이다.
설계설명회에는 지역주민, 대전광역시의회 송인석 의원, 교육청, 동구청, LH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 배치, 학교 내외 주변시설 현황 등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학교 설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천동중학교 신축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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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도마·복수지역 통학로 안전개선 방안 강구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도마·복수지역 통학로 안전개선 방안 강구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도마·복수지역 학생들의 통학로를 직접 걸어보며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개선을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진오 의원이 지난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대전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안 심의에서 도마·복수 지역의 통학로 문제를 언급하며 이에 대한 통학버스 운영 등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한 데서 비롯됐다.
본예산안 심의 당시 김진오 의원은 “도마·복수 지역의 통학로 또한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주변 공사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며 실제로 주변 공사로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임시배치학교 뿐만이 아닌 통학로 안전 위험이 높은 지역 또한 통학버스 지원 등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해당 통학로는 상가·다세대주택의 밀집,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등으로 인해 통학로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 통학로 환경에 대한 실태를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고 이에 김진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당시 교육청 행정국장의 분교설립 검토 답변을 언급하며 함께 해당 지역을 방문해 통학로를 함께 살피며 현장의 문제를 짚어볼 것을 제안해 통학로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김진오 의원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도마동에서 대전복수초까지 학생들이 다니는 골목들을 함께 살피고 현장의 문제를 점검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편 김진오 의원은 지난 11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복수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통학버스 운영을 제안한 바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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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종 부시장, 충남기계공업고로부터 감사패 받아
장호종 부시장, 충남기계공업고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중심뉴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9일 충남기계공업고로부터 방산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선정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장 부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충남기계공업고 학생들이 방산 기술과 현장 경험을 통해 방위산업을 이끌어 갈 맞춤형 산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기계공업고는 대전시와 교육청, 유관기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방산 인력양성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도전해 지난 5월 최종 선정됐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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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풍 김좌용 상무, 공주시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일 출향인 김좌용 ㈜진풍 상무가 고향 사랑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좌용 상무는 공주시 사곡면 월가리 출신으로 현재 ㈜진풍과 ㈜정도토건의 상무로 재직 중으로 지난해 고향 사랑 기부액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300만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고향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줬다.
또한, 답례품으로 고맛나루 쌀을 선택했으며 기부금의 30%인 90만원 상당의 고맛나루 쌀 10kg 30포를 고향인 사곡면에 재기부해 훈훈한 정을 더했다.
김좌용 상무는 “공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공주시를 응원하고자 고향 사랑 기부를 2년 연속 하게 됐다.
우리 고향 공주에 고향 사랑 기부 제도가 활성화되어 발전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2년 연속 고향 사랑 기부를 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마음에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기금 사업과 기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