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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지역 역사 이해 교육 실시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는 16일 소회의실에서 조윤성 의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 7명과 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증평 역사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증평의 역사와 지역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관광·경제 정책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사적 맥락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공감력 있는 의사결정 능력을 배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강사로 초빙된 증평문화원 부설 증평학연구소 강신욱 소장은 △증평 지명의 변천사 △증평면과 도안면 사무소의 변천 과정 △충청북도 증평출장소와 증평군 설치 역사 △지방자치단체 설립 추진 과정 △읍·면의회와 군의회 설치 역사 △지역 성장동력 등 증평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뤘다.
조윤성 의장은 “이번 교육은 증평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속 의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꿈을 실현하는 증평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을 통해 증평군의회는 지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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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폭설 피해액 확정.신속한 복구로 일상 회복 지원 강화
조병옥 군수, 폭설 피해액 확정.신속한 복구로 일상 회복 지원 강화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6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폭설 피해 지원 철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25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완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달 내린 폭설 피해 조사 결과 확정된 피해액이 227억원으로 집계됐다.
조 군수는 “피해 농가에 신속히 재난지원금과 응급복구비를 지원해 재빨리 복구 조치를 취하겠다”며 “피해 시설 복구를 위한 장비대 지원 기준, 폐기물 처리 위탁업체 선정과 처리 방법 등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해 조 군수는 “겨울철 야외 작업을 하는 환경미화원과 도로보수원, 현장 기간제근로자 등이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보온 대책에도 신경 쓰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중대재해 하반기 점검과 관련해 “중대재해 발생에 대비해 매뉴얼 비치, 시설물 안전점검 등 중대재해 자체 점검 결과 후 보완 사항에 대해 신속한 이행”을 지시했다.
올해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내년도 군정 사업에 대한 꼼꼼한 준비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내년 본예산안이 이번 주 확정됨에 따라 지난 9월 수립한 주요업무계획 중 예산 사항, 세부 추진 일정 등 변경된 사항은 보완할 것”을 전했다.
또 탄핵 정국으로 소비위축에 따른 자영업·소상공인의 매출 감소와 관련해 그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준다는 차원에서 공직자들의 건전한 송년회 실시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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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인협의회, 노사화합 한마음대회 성료
공주시 기업인협의회, 노사화합 한마음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4일 경복궁웨딩홀에서 '2024 공주시 기업인협의회 노사 화합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기업인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대표 및 모범 근로자 25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공주시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태창산업이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기업인협의회는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공주정명학교에 장학금 200만원, 공주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장기자랑과 초청 가수의 축하 공연을 즐기며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사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잘 살고 지역이 잘 사는 공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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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성료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16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돕고자 하는 기관·단체·기업체 및 일반 시민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먼저, 기관으로 대한건설협회 공주시지부와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 공주정명학교 학교기업 꿈앤카페가 각각 600만원과 500만원, 300만원의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어 여성단체협의회와 공주시새마을회, 이인면이장단협의회, 웅진동통장협의회, 공주농협농가주부모임 등 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아산마트, 부자떡집, 전통궁중칼국수, 천안논산고속도로 사계절영농조합법인, 한국서부발전 등은 10년 넘게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에 온기를 전해주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갈릴리수양관, 공주성결교회, 늘푸른교회, 주은의료복지재단, 종로약국 등 종교기관과 의료계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동참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기에 오늘의 모금 행사가 지역사회의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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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알밤한우 더 주기 이벤트’ 추진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알밤한우 더 주기 이벤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로 ‘2024년 라스트 댄스 알밤한우 더 주기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 또는 NH농협을 통해 공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후 답례품 몰에서 이벤트 대상 답례품을 선택하면 된다.
대상 답례품은 공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알밤한우 국거리 800g이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150g을 추가 제공해 총 950g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알밤한우는 뛰어난 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유명한 공주시의 대표 한우 브랜드로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공주시 특산물의 우수성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부자들은 자신의 소중한 기부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자부심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좋은 품질의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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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공주시민회,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재인천공주시민회,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재인천 공주시민회 향우들이 연이어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며 고향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재인천 공주시민회 송년회’ 와 함께 진행된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금 전달식에서 재인천 공주시민회 강창규 고문이 300만원, 조덕형 명예회장이 200만원, 김문경 회장이 2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이익주 부회장이 100만원, 강중기 회원이 100만원, 신은주 사무총장, 신영순 사무국장, 김도웅, 조미송 회원 등이 함께 130만원을 기탁하며 총 103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공주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탁했다.
김문경 재인천 공주시민회 회장은 “재인천 공주시민회가 공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향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잘 안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먼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어주신 재인천 공주시민회 향우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가 우리 공주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사랑 기부제는 공주시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제도로 앞으로도 보내주시는 응원과 참여에 힘입어 더욱 발전된 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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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대안교육, 직업교육, 학습 의욕고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 진로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본부를 두고 공모 분야에 주된 활동을 하는 청소년 관련 비영리법인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중 청소년 관련법에 근거해 운영하는 단체 △대전시 및 자치구에서 관리·운영하는 청소년 복지시설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대전 관내 대안교육기관이며 이 가운데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등은 12월 27일까지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내년 1월 중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개별 통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 진로 자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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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참여대학 모집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참여대학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및‘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 사업에 참여할 관내 대학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대전시가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산업 분야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고교생, 대학 및 기업 간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대학 진학, 지역기업 취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사업은 4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3개 분야별 교육, 견학, 컨설팅, 프로젝트, 발표회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은 지역특화산업, 창업 · 취미, 리빙랩 3개 분야별 멘토링,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학·유망기업·정부출연기관 등 유관기관 견학 및 대학교수와 함께하는 진로 컨설팅, 기관 종사자 및 대학교수와의 소통 및 교류를 통해 고교생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및 기업에 대한 선호도와 지원 의지를 제고함으로써 고교생의 지역 정주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낙철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대전시와 교육청이 협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정주까지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략산업 인재를 양성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교-대학 연계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내 대학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포털인 대전비즈를 통해 2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31일 최종 참여대학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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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마스터즈 시리즈12 & 대전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을 2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피아노 김규연,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이 함께 베토벤의 걸작을 연주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베토벤의 ‘합창 환상곡’ 이다.
피아노 독주곡과 협주곡, 합창곡을 한 곡으로 묶어 놓은 듯한 이 작품은 독특한 편성과 유례없는 전개 방식으로 베토벤의 개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협연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합합창이 풍성한 선율을 노래한다.
이어서 ‘합창 교향곡’ 으로 잘 알려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라단조, 작품 125’를 연주한다.
이 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9개의 교향곡 중 마지막 작품이자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베토벤은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의 ‘환희의 송가’에 곡을 붙여 4악장을 완성했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1824년 초연되어 올해 200주년을 맞은 ‘합창 교향곡’을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과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주로 화려하고 웅장한 대미를 장식한다.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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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층 주거복지 실현” 청주시, 재래식화장실 개선 완료
“취약층 주거복지 실현” 청주시, 재래식화장실 개선 완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목표한 재래식화장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외부 재래식화장실을 사용하는 주거취약가구 13개 가구를 선정하고 실내 수세식화장실을 설치해주는 사업을 추진했다.
재래식화장실은 비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노인이나 장애인이 사용할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개선대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화장실 공사를 진행하면서 노인, 장애인 등 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전용 수세식화장실과 목욕 시설을 만들었다.
필요시에는 편의시설인 안전지지대 등을 추가해 최적의 편의 공간을 조성했다.
총사업비 1억4천5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이 중 5천만원은 지역 기업인 ㈜네패스, ㈜에코프로 ㈜새마을건축에서 기탁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시는 내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래식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청주시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주거복지를 증진시키는 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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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성과보고회 성황리에 마무리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성과보고회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3일 롯데시네마 당진점 에서 ‘2024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자활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자활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내년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에는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 자활 참여 주민 및 종사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과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념식에서는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2024년도 자활사업 성과발표 등이 이루어졌다.
이어진 화합의 장에서는 영화를 관람하며 참여 주민과 종사자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민 센터장은“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자활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에는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자활센터는 취약계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자체와 협력해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돕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사회 간 소통과 격려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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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쉼표, 무심천’생태·문화·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청주의 쉼표, 무심천’생태·문화·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충청중심뉴스] 청주 도심을 유유히 흐르는 무심천이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민선 8기 청주시는 무심천을 생태·문화·힐링 공간으로 만들고자 무심천 일원에 꽃정원, 음악분수대, 물놀이장, 썰매장, 데크로드 등 다양한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고자 무심천 전 구간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이원화했다.
노후가 심한 화장실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 시 세월교를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데크길부터 물놀이장, 음악분수대까지 즐거움을 더하는 친수공간 조성시는 지난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단기사업부터 중·장기사업까지 무심천 하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종합계획을 마련했으며 현재 단기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청주대교에서 제1운천교까지 구간은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꿀잼 공간으로 조성한다.
지난 3월 제1운천교 일원 4,210㎡ 부지에 잔디를 심어 시민들이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피크닉존’을 조성했으며 무심천 하천변에는 데크길을 설치하고 전망데크와 포토존도 군데군데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무심천 체육공원 인근에 조명이 빛나는 바닥분수를 새롭게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된 터널분수도 개량할 예정이다.
청남교 인근에는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겨울에는 썰매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더해 모충교에 경관조형물과 경관조명 및 쉼터를 조성하고 방서교 인근에는 조명과 음향시설이 어우러진 음악분수대를 신설할 계획이다.
해당 단기사업들은 2025년부터 공사를 본격 추진해 연말 준공 예정이다.
시는 무심천 체육공원 리모델링, 맹꽁이 생태습지 리모델링,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 등 중장기 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시는 꽃정원 조성, 서문교 미디어파사드 설치, 서원구 분평동 무심천변에 ‘분평 무심천 사랑길’ 조성 등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무심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시는 2019년부터 추진한 ‘무심천 자전거도로 산책로 이원화 사업’을 지난 2023년 12월 완료했다.
30억원을 들여 무심천 장평교~제2운천교 7.5㎞ 구간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1m가량 분리해 통행 안전을 확보했고 산책로 폭도 기존 1.5m에서 2.5m로 넓혔다.
이로써 장평교부터 까치내교까지 무심천 자전거도로 전 구간의 산책로 분리가 완료됐다.
또한 시는 무심천 산책로에 설치된 노후 화장실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현재 18개소가 있는데 올해 3개소를 교체하고 내년에는 2개소 교체, 1개소 신설 예정이다.
진드기, 모기 등 해충의 서식을 방지하기 위해 하천변 풀깎기 사업도 연간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수위 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힘쓴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무심천 하상도로 통제기준을 기존 0.7m에서 0.5m로 강화했다.
특보가 발령되거나 통제 수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 하상도로와 보행자 진입 구간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보행자 진입 구간 134개소의 경우 지금까지는 인력을 투입해 안전띠를 설치·통제했는데 내년에는 전 구간에 걸이형 차단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신속한 통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월교 19개소에는 하천 수위를 감지해 자동으로 세월교 진입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 관계자는 “무심천은 청주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휴식 공간 중 하나”며 “무심천이 시민 모두의 힐링과 여가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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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2024 성과공유회 개최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2024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2024년 성과공유회 ‘신활력, 미래를 그리다’’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사업관계자, 농촌활력지원단, 액션그룹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사전 행사로 청년 액션그룹과 로컬창업자가 참여하는 청년 로컬 포럼이 진행됐다.
섹션별 발표를 통해 로컬에서 청년의 역할, 로컬에서 함께 살아가기, 당진의 매력과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영고 토크쇼 형식의 종합 토론을 진행해 로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본 행사인 1부에서는 △우수활동가 표창 및 감사패 전달 △24년 활동 상 상영 △24년 추진단 성과 보고 및 로드맵 발표 △액션그룹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해 한해 추진 성과를 정리하고 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봤다.
이후 2부에서는 △액션그룹 및 사업 참여자 소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사업 참여자들이 서로 어우러져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액션그룹 30개 팀의 결과물을 전시해 액션그룹의 활동과 비전을 공유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면 단위 인재 육성, 공동체경제지원, 거점 기능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농촌 공동체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농촌활력지원단, 액션그룹들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농촌을 더욱 활기차고 지속 가능한 곳으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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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침수방재 설계 적용을 위한 건축분야 역량 강화 워크샵 개최
당진시, 침수방재 설계 적용을 위한 건축분야 역량 강화 워크샵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12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침수방재 설계 적용을 위한 건축분야 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당진천 범람 우려 상황으로 인근지역에 침수가 발생함에 따라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당진시 공무원과 당진교육지원청 공무원, 당진지역 건축사회, 당진토목측량협회 등 건축분야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신우리 연구원이 건축분야 공무원과 설계사무소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강연했으며 당진천 주변 침수방재 설계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워크샵은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방재 설계 적용을 위해 꼭 필요한 자리다 앞으로 피해 상황 분석을 통해 침수방재 설계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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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골드 로타리클럽,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당진골드 로타리클럽,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당진골드 로타리클럽이 지난 13일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원을 재단법인 당진장학회에 기탁했다.
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기탁식은 최경호 평생학습새마을과장, 황백연 당진골드 로타리클럽 회장 등 주요 관계자와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백연 당진골드 로타리클럽 회장은 “당진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당진골드 로타리클럽은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골드 로타리클럽은 석문방조제,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아미산 환경 정화 활동과 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해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