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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반다비 빙상장 23일 정식 개장
세종 반다비 빙상장 23일 정식 개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3일 개장식을 열고 반다비 빙상장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장식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세종시 출신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 등 주요 인사와 장애인체육회 학부모 정책참여단, 지역 주민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세종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인 차세대 피겨 유망주 차영현 선수의 축하 무대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의 박진감 넘치는 시범경기가 펼쳐진다.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세종 반다비 빙상장은 월요일 휴무일을 제외하고 평일과 주말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자유 이용 요금은 성인 4,5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500원이며 빙상장 현장에서 발권 후 이용할 수 있다.
스케이트 대여료는 별도다.
반다비 빙상장은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링크장 등 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은 물론 이용객 불편 사항 등 개선을 마쳤다.
특히 시범운영 기간 주말에는 모든 회차가 순식간에 매진 되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가 드러났다.
최민호 시장은 “시범운영 기간 많은 분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만큼 반다비 빙상장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우리 빙상장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전국 유일의 동계 종목 체육시설로 사회 통합과 발전을 견인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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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순항’
서산시,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순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민선 8기 공약이자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사업이 올해 순항했다.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2~3년마다 세계 천주교 청년 신자들이 모이는 비정기 국제 행사로 70만에서 100만여명의 천주교 신자가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국내 유일의 국제성지인 해미국제성지의 위상을 높이고 해미국제성지가 천주교 신자의 순례 관광지로서 각인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해미국제성지 디지털역사체험관 조성 △교황방문 1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Wake-up 국제청소년센터 내 교황 탑승차량 전시 등을 완료했다.
디지털역사체험관은 해미국제성지 대성당 4층에 마련돼 지난 6월 11일 개관했으며 서산시 천주교 역사를 담은 영상 체험시설 8종과 전망체험시설이 마련돼 운영 중이다.
교황 방문 10주년을 기념하고 해미국제성지를 알리기 위해 지난 6월 11일 세계청년광장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는 7천여명이 방문했으며 열광의 박수로 마무리됐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시 탑승했던 차량을 전시하는 공간도 Wake-up 국제청소년센터에 올해 10월 마련됐으며 세계청년대회 시 순례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한 시는 ‘해미국제성지 순례자방문센터 건립사업’을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방침이다.
해미국제성지 내 마련될 순례자방문센터는 대강당, 대회의실, 기도실, 다국어순례지원실 등을 갖춰 순례자와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순례 방문자에게 체류형 프로그램 제공하고 세계청년대회의 기반 시설로 활용할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의 조성계획도 본격 가동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내 유일의 국제성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통해 우리 시와 해미국제성지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수 이도록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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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광역연합 출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이 18일 오후 3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과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출범식은 홍보 영상 시청, 추진 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출범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충청광역연합은 지방분권 실현과 지역 균형 발전을 목표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설립한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이번 충청광역연합 출범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충청권이 힘을 모아 전국 최초로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김영환 연합장은 기념사에서 “충청광역연합의 출범은 충청권 4개 시도가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앞으로 협력과 상생으로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축사를 통해 “충청광역연합의 출범은 충청권을 광역생활경제권으로 묶어 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광역연합은 세종시 어진동 소재 청암빌딩에 사무실을 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직원 60명이 파견돼 교통인프라, 산업경제, 문화, 국제 교류 등 20개 분야의 공동 사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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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H 연합회 청년 농업인들과 간담회 개최
서산시, 4-H 연합회 청년 농업인들과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 4-H 연합회’ 소속 청년 농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질의응답,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질의응답 시간에서 참여자들은 농업 여건 변화와 그에 대한 대응 전략, 청년 농업인 대상 지원사업, 관내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서로 질문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 시장은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업 현장에서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 답변했다.
청년 농업인들은 미래 농업의 기반인 스마트팜과 서산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부석면 일원에 2026년까지 5㏊ 규모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해 청년 농업인에게 3년간 시설을 임대할 방침이다.
김형래 서산시 4-H 연합회장은 “청년 농업인들이 서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데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오늘 간담회가 청년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의 농업을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이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4-H 연합회는 600여명의 청년, 학생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를 주제로 해마다 회원들의 역량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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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체육회, ‘2024 장애인체육진흥사업 평가보고회’ 성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2024 장애인체육진흥사업 평가보고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16일 ‘2024 장애체육진흥사업 평가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한 아산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체육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이 유공자에게 아산시장상을 수여하며 시작됐다.
이어 가맹경기단체 인준서 전달식과 함께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강훈식 국회의원,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를 기렸다.
후원물품 및 재능기부증서 전달식에서는 위라이브병원 유재성·황창환 원장과 구삼회 최동근 회장이 휠체어 및 운동용품을 기부해 장애인체육인들의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체육발전기금 및 체육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에이티이엔지 강현규 대표이사, ㈜해유건설 한세유 대표이사, ㈜인산조경 박승명 대표이사, 김병대 수석부회장이 기금을 후원하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뜻을 전했다.
김경태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올해는 다양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며 문화체육 발전에 큰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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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한 농촌진흥청장, 아산시 석정농원 방문…딸기 생육 및 수급 동향 점검
권재한 농촌진흥청장, 아산시 석정농원 방문…딸기 생육 및 수급 동향 점검
[충청중심뉴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이 17일 아산시 염치읍 석정농원을 방문해 딸기 생육 상황과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농촌진흥청 관계자,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아산시 딸기 재배 청년농업인이 함께해 지역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재한 청장은 “품질 좋은 딸기 재배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주신 한민우 대표와 현장에 함께한 청년농업인에게 감사드린다”며 “딸기 재배기술 향상과 새로운 품종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권 청장과 만난 한민우 농업기술명인은 49년간 딸기 연구와 재배에 매진하며 △이동식 거치대 △날개형 원형 베드 △냉교반기 △폐액 처리장치 △기능성 개별포트 등 다양한 특허를 출원했다.
또, △분화촉진 △무경운 재배 △정식 전 단근 처리 등 재배기술을 개발·보급했다.
지역 딸기 홍보와 후계농업인 양성에도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 딸기 명인에 선정된 바 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기술 보급과 병해충 예방 관리, 스마트 농업 기술 확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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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해맞이 경험하세요” 아산시, 열기구 해맞이 이벤트 개최
“특별한 해맞이 경험하세요” 아산시, 열기구 해맞이 이벤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하늘 위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아산시는 2025년 1월 1일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특별 이벤트로 열기구 해맞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는 열기구를 타고 아름다운 곡교천 일대의 풍광을 감상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 방법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아산시 공식 SNS 및 누리집의 이벤트 게시물을 확인한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산 관광지와 초청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0명이 선정되며 결과는 아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열기구 탑승권이 제공된다.
한편 신년 해맞이 행사는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곡교천 제2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아산시 출범 30주년과 ‘2025~2026 방문의 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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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파쉼터·한파응급대피소 합동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한파쉼터·한파응급대피소 합동 현장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7일 행정안전부 오병권 자연재난실장, 충남도청 이영조 안전기획관과 함께 한파쉼터 및 한파응급대피소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먼저 배방 신흥경로당 한파쉼터를 방문해 난방기와 바닥 난방 상태, 소방시설 구비 여부, 한파 대비 행동요령 비치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 운영 현황과 이용자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에도 귀를 기울였다.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은 “정기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한파쉼터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께서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숙지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합동점검반은 한파응급대피소인 유정여인숙을 찾아 심야 시간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온천동에 위치한 이 대피소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오랜 기간 행려자 응급잠자리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대피소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시설 보수와 수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대피소 운영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527개 한파쉼터를 운영하며 난방비와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한파응급대피소에서는 숙박시설 2실을 임대해 행려자와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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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회의 개최
아산시,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회 및 관련 단체와의 지난 12월 10일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구체화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25개 팀이 참석했으며 △관내 건설공사에서 지역업체의 수주율 및 참여율 향상 △자체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장비 및 인력 사용 확대 △체불임금 문제 해결 방안 등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현모 아산시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TF팀과의 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들이 관내 대형 건설공사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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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실납세자 600명에 아산페이 지급
아산시, 성실납세자 600명에 아산페이 지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성실납세자 600명에 아산페이를 지급한다.
시는 17일 성실 납세자 자긍심 고취와 건전하고 자발적인 납부 문화 확산을 위한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첨은 시 관계자 및 아산시청 경찰공무원 입회하에 진행됐으며 공정성을 위해 차세대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는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의 시세를 일정 금액 이상 납부하고 선정기준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는 개인 납세자다.
선정 인원은 성실납세자 600명이다.
경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류 아산페이로 지급되며 등기우편을 통해 당첨자에게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
문병록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를 위한 우대 정책을 확대하고 납세자가 존중받는 세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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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가상훈련
당진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가상훈련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화재 진압 가상훈련을 당진소방서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상훈련은 공동주택의 관리소장과 소방 담당 직원 등 100명 여명이 참석했으며 차량에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해 화재 초기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화재 대응훈련을 하고 주의 사항을 전파했다.
시는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로 인한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공동주택 52개소에 84개의 질식소화포를 비치했으며 공동 주택 관리자들에게 사용법을 알리고자 이번 훈련을 계획했다.
이날 훈련에 참관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막연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것이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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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드론체험 교육 성료
당진시, 찾아가는 드론체험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1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관내 16개 초중학교 학생 448명을 대상으로 드론의 기초와 응용 비행 교육을 진행했다.
드론체험 교육에서는 학생들에게 드론 활용 관련 산업을 소개하고 드론 조작 방법, 드론 스포츠 실습 등 실질적인 드론 활용에 중점을 뒀다.
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은 “미션 비행 실습으로 드론 조종에 자신감을 느끼게 됐고 드론 활용 분야와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와 경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드론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드론특화도시를 추구 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려는 당진시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으로 추진됐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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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평생교육강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평생교육강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8회에 걸쳐 당진시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평생교육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생교육강사가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공작소 대표 한성근 강사가 ‘치명적인 강사의 매력’ 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강사의 역할 이해와 강의 기획과 전략, 소통 능력 향상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은 각 학습자가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적 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전문성 개발을 지원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사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평생학습통합시스템인 배움나루에는 12월 기준으로 600여명의 평생교육 강사가 등록돼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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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행복키움사업 성과공유회’ 성황리 열려
아산시 ‘2024 행복키움사업 성과공유회’ 성황리 열려
[충청중심뉴스] 2024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성과공유회가 17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아산시 주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과 단원, 읍면동 실무자, 동장 등 3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키움추진단장 3명과 행복키움사업 성장발판 마련에 기여한 박정식 도의원 등에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2024년 활동 영상 공유, 미니콘서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쓴 단장님과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앞으로도 지역 보호체계와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행복키움추진단의 12년간 노력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자치복지의 모범 사례”며 “공공 의존을 넘어 자생적으로 후원금을 마련해 이웃을 돕는 모습이야말로 자치복지의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에서도 행복키움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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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7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충청남도,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시에 있는 중소기업 35개 업체를 포함한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 해소와 양극화 완화를 목표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을 설립하고 운영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충청남도와 당진시, 중소기업, 관련 기관들은 복지기금 출연 및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5년부터 충청남도와 당진시는 각각 참여기업 직원 1인당 연 20만원, 40만원의 복지기금을 3년간 출연하며 참여 중소기업은 1인당 연 40만원의 복지기금을 5년간 출연한다.
이 공동출연금에 정부지원금을 더해 노동자 1인당 연간 80만원~100만원의 당진사랑상품권을 노동자 복지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가 향상돼 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당진시는 앞으로도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은 충청남도가 2021년부터 도내 시군과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당진시도 이 사업에 합류해 기존의 노사 지원 정책에 더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모든 노동자가 더욱 나은 노동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복지 기반을 더욱 견고히 했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