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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2024년 의정활동 마무리
증평군의회, 2024년 의정활동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는 지난 17일 제202회 정례회를 끝으로 2024년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6대 증평군의회는 ‘군민의 꿈을 실현하는 증평군의회’라는 의정 목표 아래,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군의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91일간 정례회 2회, 임시회 10회를 통해 조례 제·개정안 69건, 예산·결산안 12건, 동의·승인안 10건, 기타 29건 등 총 120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의원발의로 추진된 조례안 23건은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 △의회와 집행부의 상생 협력 방안 제언 △지속가능발전 이행을 위한 제안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 대책 △청주축협 가축시장 이전 철회 촉구 △지방소멸 시간이 없다 △윤모아파트, 미래를 여는 새로운 공간으로 등 7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며 군민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군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충실했다.
20개 부서를 대상으로 한 24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운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행정사무감사에서는 81건의 지적사항과 대안을 제시해 의회의 역할을 공고히 했다.
또한, 민간위탁사무점검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탁사무의 현황과 성과를 면밀히 점검했다.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청주시·증평군 통합 및 증평IC 명칭 변경 발언 철회 촉구 △청주축협 가축시장 이전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충북 시·군의회와의 교류 및 협력,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의회 이미지 제고에 힘썼다.
한편 군의회는 매월 JPC 정책 이슈 보고회를 개최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 체계를 수립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의원 연구단체인 ‘증평 문화예술 연구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기반 조성에 앞장섰으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조윤성 의장은 “2024년은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해였다”며 “2025년에도 제심협력의 자세로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군민과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의회의 2025년 첫 회기는 내년 2월 4일 제20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8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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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세종학생건강센터와 세종시교육청이 함께한다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세종학생건강센터와 세종시교육청이 함께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과 행복한 내일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학교 현장 구석구석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세심한 지원 중 하나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에, 세종학생건강센터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위탁했으며 세종학생건강센터는 학생 건강 지원을 위해 학교 방문 상담부터 학부모 자조모임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제1형 당뇨 및 희귀 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10월부터 학교 방문 상담을 실시했다.
전문가들이 함께한 학교 방문 상담은 총 29개교, 3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개별 상담,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 제공, 체계적인 자문 등을 실시하며 학교 현장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전국 최초로 제1형 당뇨 학생 학부모 자조 모임과 또래 모임을 기획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과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자조 모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같은 고민을 나누며 큰 위안을 얻었고 당뇨기기 자부담금 지원과 같은 정책적 지원과 당뇨 학생의 전자기기 사용 및 저혈당 간식 섭취 등과 같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세종미래교육한마당 행사에서 ‘2024 학생 건강 한마당’을 운영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에게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건강 체험 프로그램은 체성분 분석, 혈당 측정, 스트레스 상태 점검 등이며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건강센터와 협력해 겨울방학 동안 체중 관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프로그램 튼튼교실’을 3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비만 예방프로그램 튼튼교실’은 학생들이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전국 제1형 당뇨 환아 대표 학부모 박근용씨는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을 만나니 위안이 되고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배려와 지원이 꼭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센터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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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윤봉길의사기념관 운영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4년 윤봉길의사기념관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학교수, 윤봉길의사선양단체 관계자, 군의원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윤봉길의사기념관 운영위원회를 저한당 내 윤봉길의사일대기체험관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기념관 현황 및 주요 추진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년 기념관 사업추진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으며 윤봉길의사기념관 새단장 사업 추진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했다.
박지연 위원장은 “이번 새단장 사업은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더 널리 알리고 기념관의 역할을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기념관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연내 공정을 마무리하고 25년 1월 중 시범 개관할 예정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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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금지병인 과수화상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2025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심의에서 2025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를 동계방제 1회, 개화기 방제 2회 등 총 3회분을 선정했다.
선정된 약제는 관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농가에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이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조직이 검게 마르게 되어 식물 전체가 말라 죽게 될 뿐만 아니라 감염된 식물의 점액이 비나 바람, 곤충류 또는 전정가위 등에 묻어 전파돼 작업 도구 소독과 사전방제 약제 처리로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모든 농가가 빠짐없이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할 수 있도록 신청해주시기 바란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동계 전정 시 궤양 제거에 대한 홍보 및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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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 실시
예산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6일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올해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군과 예산군산림조합, 예산군임업후계자회에서 동참한 가운데 취약계층에게 직접 땔감을 전달했다.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에서는 관내 산림사업장에서 목재 이용 가치가 적어 버려지는 산물을 수집해 배부하며 군은 읍면 취약계층 명단을 추천받아 선정한 총 61세대 대상자에게 오는 27일까지 2주간 1톤씩 총 61톤을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산림 부산물을 재활용해 산불 등 재해 예방은 물론 모두가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땔감 수집을 지속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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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 예당호 해맞이 행사 개최
예산군, 2025 예당호 해맞이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5 을사년 청뱀의 해를 맞아 ‘2025 예당호 해맞이’ 행사를 1월 1일 오전7시부터 예당호 수변무대 일원에서 진행한다.
예산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함께 모두의 발전과 안녕, 화합을 기원하는 행사로 군과 예산군의회, NH농협예산군지부가 후원한다.
특히 올해 해맞이 행사에는 예산삽교성당 주관으로 6시 40분부터 떡국을 제공하며 예청회에서 발광 다이오드 야광별 팔찌, 예산청년회의소에서 손난로와 계란, 여성단체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본부에서는 따뜻한 음료를 준비해 해맞이 관람객들과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문화예술인 공연과 대북 공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한층 더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새해 소원지를 써서 매달 수 있는 소원 벽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관람객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원 관계자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예당호에서 군민 모두가 함께 새해 소망을 빌고 힘찬 다짐을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해맞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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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 획득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하고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기관현장심사 △최고경영층의 인터뷰 △만족도 설문조사 △가족친화 인증위원회의 심의 결정 등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획득할 수 있다.
군은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사랑의 날 운영 △가족·효도여행 지원 △근로자 자기계발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며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은 지난 2016년 가족친화기관 최초 인증 후 8년 동안 인증을 유지해오는 가운데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3년간 ‘가족친화 우수기관’ 으로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으로 직원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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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위생등급 지정업소 활성화 위한 다양한 사업 적극 추진
예산군, 위생등급 지정업소 활성화 위한 다양한 사업 적극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위생등급 지정업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음식점의 위생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7년 5월 19일 처음 시행한 제도이며 음식점 및 종사자의 위생 상태 등 42가지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다.
이후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일 시 ‘매우 우수’, 85점 이상일시 ‘우수’, 80점 이상일시 ‘좋음’ 총 3가지의 단계로 분류되며 등급에 따른 현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군청 위생팀은 최근 몇 년간 지역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세에 발맞춰 해당 제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지역 음식점의 위생환경 증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제공을 위해 정기 및 수시 점검 시마다 이를 홍보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1개소에서 70개소로 그 수가 70배나 증가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군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확대하고자 군청사 1층에 위치한 휴게음식점인 ‘예스엔젤’과 협력해 위생등급 지정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해당 업소는 사단법인 예산군장애인연합회가 장애인 자립지원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및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곳이며 평소에도 사회적 기여뿐만 아니라 매우 청결한 업소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던 곳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기 위해 예산군 위생팀에 사전 컨설팅 등을 먼저 요청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 왔다.
그 결과 위생등급 등급을 받기 위한 준비 과정이 쉽지 않음에도 최우수 등급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지난 12월 1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예스엔젤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위생등급 최우수 업소가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해당 업소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안내를 통해 관내 더 많은 위생등급 업소가 지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구상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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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예산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추사홀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산을 가치있게’라는 주제로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 장순관 군의장을 비롯한 충남모금회 성우종 회장과 각 기관 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예산공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나눔 메시지, 사랑의 열매 전달, 성금 및 배분금 전달, 모금함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순회모금에서는 △예산군청 직원일동 1000만원 △대한한돈협회예산군지부 1400만원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1000만원 △㈜건영종합환경 1000만원 △충남개발공사 500만원 △은성농원 500만원 △주식회사 엔마트 예산점 500만원 △예산군체육회 300만원 △주식회사 수덕 300만원 △예산군사랑의열매봉사단 300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 200만원 △낙원약과 200만원 △종합건축사사무소 소헌 200만원 △㈜열방휄스 200만원 △예산군 새마을회 100만원 △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 100만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100만원 △김순복 500만원 △이종면 100만원 △김기숙 100만원 △예산공립어린이집 원아일동 72만원 등 각계각층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한 성금을 통한 따뜻한 나눔 행렬이 이어졌다.
최재구 군수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은 지역사회를 위해 더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성금모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모인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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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분석 ‘경영활동’ 우수
예산군,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분석 ‘경영활동’ 우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올해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을 평가해 경쟁력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다.
특히 군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경영활동 부문은 지역경제 및 생활환경 전반을 평가하는 지표이며 군은 그동안 중점 추진해 온 예산상설시장 활성화, 충남방적 문제 해결, 옛 덕산온천 관광호텔 재개발,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및 교통망 확충 등 다양한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인증서를 통해 군의 경쟁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제활동, 지역산업, 행정서비스,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력을 기울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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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률, 92% 달성
옥천군, 2024년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률, 92% 달성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2024년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률이 92%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올해 대상포진 무료 접종대상자를 60세 이상 군민으로 확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집중 접종대상자는 옥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60~63세 중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군민이다.
접종률 92%는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예방접종 홍보와 캠페인 전개, 관내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은 결과로 특히 대상포진 발생 고위험군의 건강 관리에 대한 보호가 한층 강화된 것을 의미한다.
특히 군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를 위해 지난 몇 년간 조례를 개정하고 군민들의 예방접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교육 서비스를 활발히 진행하는 등의 노력이 높은 접종률 증가로 이어졌다.
대상포진은 50세 이상에서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질환으로 신경에 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군집 수포가 관찰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해진 고령층이 대상포진에 걸리면 폐렴, 간염, 뇌수막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중증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군은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군민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접종대상자를 55세 이상으로 확대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단순한 질병 예방을 넘어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의료적 예방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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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5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한 신속집행과 설계용역비 절감을 위해 내년 2월 7일까지 8주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단은 안전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읍·면 시설직 공무원 9명을 3개 반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농로 마을안길, 세천, 소교량 등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총 188건, 55억 4백만원의 소규모 지역개발사업비를 편성해 대상 사업을 내년 3월 내 발주, 농번기인 5월 이전까지 공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합동설계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설계용역비 약 1억 37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신속 발주에 따른 지역경제 및 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했다.
은 물론 시설직 공무원의 설계 및 공사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능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상 사업이 대부분 지역 현안사업인 만큼 현장조사 단계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사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속히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의 영농활동 및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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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예산 6018억원 확정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6,018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옥천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은 올해 본예산보다 11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5,259억원, 특별회계는 759억원 규모다.
옥천군은 내년도 당초예산 신규사업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41억원, 군북 이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6억원, 인포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2억원, 부소담악 생태광장 조성사업 2억원, 방아실생태자연공원 조성사업 2억원, 계속사업으로 평생교육원 건립 35억원, 옥천 차집관로 개량사업 171억원, 재위험지구정비사업 74억원, 폐기물소각시설 신규 설치 46억원, 호우피해 복구사업 105억원을 확보했다.
최근 정부의 세수 여건 악화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증액된 건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끊임없이 방문해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군민과 지역을 위해 군과 의회가 뜻을 함께했다”며 “확정된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민생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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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2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담당교사 성찰 보고회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4 2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담당교사 성찰 보고회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12월 16일 호서대 산합협력라운지에서 2024 2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담당교사 성찰 보고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배움을 교과서에서 삶으로 연결하고 확장하며 학생이 지역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과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마을교육자원 ‘동네방네 마을 속 행복한 학교’ 자료집을 매년 발간해 학교로 보급하고 마을교사 강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4학년도 2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은 유치원 1원을 비롯해 초등학교 39교, 중학교 4교에서 신청해 운영했다.
생태환경, 인성놀이, 예술인문, 진로직업, 창의탐구 등 다양한 영역별 마을교육 프로그램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교 교사와 마을 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성찰 보고회는 20년간 마을 교사와 함께한 송남초 마을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교육과정의 교육적 의미와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2학기 찾아가는 마을교육과정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한다는 긍정적 응답이 97~98%로 높은 편이었다 잘 된 부분은 강화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는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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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新 겨울 시즌송으로 컴백 D-2…팬들과 완성할 포근한 크리스마스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충청중심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겨울 시즌송으로 돌아온다.
드림캐쳐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My Christmas Sweet Love’의 리릭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리릭 영상 속에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종소리와 함께 일렉트릭 피아노의 따뜻한 선율이 흘러나오며 드림캐쳐만의 특별한 감성을 스포일러하고 있다.
특히 ‘우리를 닮은 크리스마스 노래가 / 온 거리에 울려 퍼져 / Wonderful’, ‘I‘m waiting, Confess your love’ 등의 가사는 따뜻한 분위기까지 예고하며 베일을 벗을 새 싱글을 향한 궁금증도 더하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My Christmas Sweet Love’를 비롯해 ‘Jazz Bar ’, ‘Wonderland ’까지 사랑의 시작과 설렘 가득한 겨울을 주제로 한 ‘드림캐쳐표 캐롤‘이 다채롭게 담길 계획이다.
더불어 드림캐쳐는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7 Doors of Christmas: A Lucky Encore’ 콘서트도 개최한다.
싱글 발매에 이어 콘서트까지 팬들과 함께하는 연휴를 알린 만큼, 이들이 선보일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향해 기대가 모아진다.
드림캐쳐의 ‘My Christmas Sweet Love’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