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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교육급여 지원, 좀 더 촘촘하고 두텁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초·중·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학생 10,952명에게 70억 7,735만원의 교육급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학생이고 신청방법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급여 지원항목은 교육활동지원비와 고교학비이다.
모든 교육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는 연 1회로 초등학생 461천원, 중학생 654천원, 고등학생 727천원을 지원한다.
고교학비는 무상교육 대상학교가 아닌 학교에 재학하는 경우, 학교장이 고지한 입학금, 수업료 전액과 정규 교과서비 전액을 지원한다.
교육활동지원비는 수급권자가 교육급여를 다양한 교육활동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도록 23년부터 지급 방식을 현금에서 바우처 제도로 변경했다.
따라서 교육급여 수급권자가 한국교육재단 누리집에 별도로 온라인 신청해야 바우처를 지급받을 수 있다.
바우처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25년도에는 교육급여 바우처 단가가 5% 인상되면서 초등학생은 487천원, 중학생 679천원, 고등학생은 768천원을 지원받게 된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 학생들을 두텁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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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실무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실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기술직공무원과 학교 시설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시설공사 관리체계, 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계획을 학습하고 시스템을 이용한 공사입력, 하자 접수·처리·관리 절차 등을 실습했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교육으로 실무자들의 시스템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교육시설의 유지관리 품질을 한층 높임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시스템을 통해 청렴한 교육시설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교육시설법 시행으로 인해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통한 학교시설 관리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교육 진행으로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선도적으로 교육시설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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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23일 크리스마스 맞이 마음 치유 행사 개최
영동군, 오는 23일 크리스마스 맞이 마음 치유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들에게 전하는 테라피 메시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와 함께 ‘할머니의 팡도르’도서를 읽으며 양육자들에게 마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도서와 함께 팡도르를 선물로 증정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양육자들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신청은 20일 오후 11시까지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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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생 대상 생명존중 및 중독예방 스마트 퀴즈 쇼 호응
영동군, 학생 대상 생명존중 및 중독예방 스마트 퀴즈 쇼 호응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부용초, 영신중 등 5개 학교 6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중독예방 스마트 퀴즈 쇼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이 리모컨을 활용해 퀴즈를 직접 풀어보는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며 생명존중 의식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년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의 16.1%가 정신장애를 경험했으며 이 중 7%는 전문가의 도움이 시급한 상태다.
특히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청소년은 2.2%에 달한다.
이 같은 현실에 대응하고자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학생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퀴즈쇼 형식의 자살 예방 교육을 마련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고 우울한 기분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퀴즈 쇼가 학생들에게 생명존중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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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자연산버섯거리, 향토음식거리 중 전국최초 ‘식품안심거리’
상촌자연산버섯거리, 향토음식거리 중 전국최초 ‘식품안심거리’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의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가 전국의 향토음식거리 중 최초로 식품안심거리로 지정됐다.
이번 식품안심거리 지정은 위생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동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성과가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된다.
식품안심거리란, 위생등급을 60% 이상 획득한 음식점이 밀집된 거리를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지정하는 제도다.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해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구분된다.
전국적으로 많은 향토음식거리가 조성됐지만, 위생등급 기준을 충족하며 식품안심거리로 공식 지정된 곳은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가 최초다.
상촌자연산버섯거리는 영동군 상촌면에 위치한 625m 구간의 음식거리로 자연산 버섯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맛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영동군의 지역 특산물인 자연산 버섯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음식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제공해왔다.
올해 3월부터 영동군은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 내 17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등급 기술지원과 주방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11개 업소가 위생등급을 획득했으며 이 중 8개 업소가 ‘매우우수’ 등급으로 지정됐다.
이는 전국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높은 비율의 성과로 상촌 자연산버섯거리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대표 음식거리로 인정받은 셈이다.
위생등급을 획득한 업소들은 위생 상태를 인증받은 것 외에도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2년간 출입·검사 면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군은 이를 통해 음식점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 참여를 독려하고 관광객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상촌 자연산버섯음식거리가 전국 최초로 식품안심거리에 지정된 것은 전국의 향토음식거리 중에서도 위생과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관광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17일 상촌면사무소 앞에서는 상촌 자연산버섯음식거리의 식품안심거리 지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생등급을 획득한 업소 대표와 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해 현판 전달식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상촌 자연산버섯음식거리를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영동군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깨끗하고 신뢰도 높은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며 관광객과 군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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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 이어져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과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조정위원회는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성금 100만원과 2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 직원들과 공주지원조정위원회 위원들은 ‘사랑나눔회’를 구성해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들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할 뿐만 아니라 상·하반기로 관내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에는 월송동과 신관동의 어르신 1000여명에게 국수를 대접하며 효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의 기관과 단체들이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큰 감동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의 봉사자들이 정이 넘치는 공주시를 만드는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이 뜻을 받들어 살기 좋은 공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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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7일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점검은 지속적인 불법 주차 증가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해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본래 취지를 되살리며 주차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합동 점검반은 신관동과 금학동 일대 등 민원 및 주차위반이 빈발하는 지역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순회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차, 주차표지 부당 사용, 주차 방해 행위 등 위반 사항을 집중 단속했다.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에 대해서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이중 주차 등으로 인한 2면 이상의 주차 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 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차 위반 및 시민들의 불편 사례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개선이 필요한 구역에 대한 정비와 시설 개선을 통해 장애인 분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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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2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수상
공주시, 제32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32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산애들애농원 박승주 대표가 농촌융복합 부문에서 수상하며 지역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고 전했다.
농어촌발전상은 충청남도 농어업 분야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은 상으로 농어촌 현장에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농어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농업인 및 농업 기관을 선발해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산애들애농원 박승주 대표는 직접 생산한 콩과 계약 재배한 공주산 콩을 원재료로 두부, 콩국물, 청국장 등을 개발하고 제조해 판매하며 지역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모범적인 사례로 농업인 소득 증대 및 충남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농업의 우수성을 보여준 뜻깊은 성과이다.
앞으로도 고령화, 농자재 가격 인상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농민들을 위한 시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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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대학 4개소, 2024학년도 수료식 개최
공주시 노인대학 4개소, 2024학년도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관내 노인대학 4개소에서 총 242명이 2024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공주 유구노인대학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노인대학 수강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노인대학 수강생들이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유구읍 분회장의 노인강령 낭독에 이어 교육과정을 마친 60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오장석 노인대학장은 “그동안 노인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도적인 봉사활동에 힘써 주시고 지역 어른으로서 존경받는 노인 지도자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원철 시장은 “1년간 배움의 열정을 쏟아주신 노인대학 졸업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대학이 평생교육 실천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공주시노인회관에서 대한노인회공주시지회 부설 공주 노인대학의 2024학년도 수료식이 진행됐으며 오는 23일에는 이인노인대학과 탄천노인대학에서 수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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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데뷔 한 달 만 ‘가요대전’→‘골든디스크’ 출격…‘글로벌 루키’ 눈도장
사진제공 = 웨이크원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가 데뷔 한 달 만에 지상파 연말 무대와 시상식 라인업에 합류했다.
izna는 오는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4 SBS 가요대전’과 31일 방송되는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에 출연한다.
데뷔 한 달 만에 izna는 한 해를 빛낸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을 예고한 축제의 장 ‘SBS 가요대전’과 올해의 마지막 날 열리는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에 합류를 확정, 남다른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내년 1월 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개최되는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도 참석한다.
39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꼽히는 ‘골든디스크어워즈’에 함께하는 만큼, izna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제 막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신인임에도 ‘2024 SBS 가요대전’과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izna는 ‘아이코닉 걸그룹’ 으로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쟁쟁한 선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izna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달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특히 izna의 데뷔 앨범 ‘N/a’는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고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이렇듯 izna는 각종 글로벌 차트 섭렵은 물론 굵직한 무대에 연달아 초대되는 등 데뷔부터 이례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izna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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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 성료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성과보고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수행한 활동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고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4기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김선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 신규 협약 지정으로 시민참여단의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 보다 체계적인 여성친화도시 공주시를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지난 1년간 열심히 활동해 준 시민참여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활발한 참여와 정책 제안을 통해 체계적인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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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 출간…32개 마을 이야기 담아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 출간…32개 마을 이야기 담아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7일 정안면 평생학습센터에서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공주시 평생교육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안면 32개 마을의 역사, 문화, 인물 이야기를 담은 ‘정안마을 이야기’ 1~5권을 묶은 통합본이다.
마을활동가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직접 책을 기획하고 각 마을을 탐방하고 취재해 집필한 내용으로 정안면의 과거와 현재를 생생하게 담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날 열린 출간 기념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책 제작에 참여한 마을활동가, 평생교육협의회, 주민자치위원,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정안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난타와 고고장구로 식전 공연을 펼친 뒤,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정안 마을지가 출간되기까지의 활동 모습을 시청했다.
마을활동가로 참여한 김영진 정안면이장단협의회장은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후손들에게 기록으로 남기자는 취지로 시작된 마을 이야기 5편이 통합본으로 발간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주 정안마을 이야기’ 통합본은 지금은 사라진 광정 장터 이야기를 시작으로 정안의 가장 아랫마을 상룡리부터 가장 윗마을 산성리까지 총 32개 마을을 두루 소개한다.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과 독립운동가, 예술가 등 역사적인 인물 소개, 정자나무와 산신각 등과 연관된 제례 풍습 등을 주민들의 구술을 통해 수록했다.
어쩌면 사라질 뻔한 지역의 이야기가 5년간 이어진 꾸준한 활동으로 기록된 것이다.
최원철 시장은 “정안마을 이야기는 정안면민과 마을활동가들의 열정과 참여로 만들어져 후손에게 남겨질 귀한 자료이다 32개 마을 자료를 수집하고 인터뷰를 진행해 기록으로 남겨준 마을활동가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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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따뜻한 밥상 ‘행복 밥상’ 으로 안심하세요
동절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따뜻한 밥상 ‘행복 밥상’ 으로 안심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13일에 농어민문화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복 밥상 전달식’에 동참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와 매년 함께 추진하는 ‘행복 밥상 전달식’은 2022년 겨울방학부터 시작되어 방학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가정에 제공해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3일부터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행복 밥상 전달식’의 대상은 세종시 100개 가정이며 행사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듬뿍 담은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은 “행복 밥상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님을 비롯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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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4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 성공적으로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12월 17일 오후에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세종시 관내 진로 전담 교사, 창업 동아리 학생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4년 하반기 진로전담교교사 네트워크’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며 소통하고 성장하는 자리로 진로를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진로 교육 및 창업체험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심진보 전문위원이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교육 변화와 방향’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심진보 전문위원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직업적 역량 △향후 노동과 고용 형태의 변화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개별화된 진로 경험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며 학교 진로 교육의 방향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고민했다.
다음으로 진로교육원은 창업체험교육센터와 세종진로교육연구회가 그동안 추진한 진로 교육 내용과 진로 체험 성과 등을 공유했다.
진로교육원은 교원과 학생이 참여해 제시하는 현장의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이를 2025년도 진로 교육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4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두루고등학교의 ‘펫데이션’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세종장영실고등학교의 ‘드림 프로젝트’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2024학년도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에 함께했다.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을 참석한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창의적 도전 정신을 공유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하반기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는 진로교육원 개원 이후 이뤄진 다양한 성과를 교사, 학생과 함께 나누며 진로 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해 진로교육의 내실을 더욱 탄탄히 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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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없는 세상,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동행
‘결핵 없는 세상,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동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12월 18일에 세종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실시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 오근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세종시교육청에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세종시교육청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결핵퇴치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에서 모금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은 학생, 취약계층, 군인 등을 위한 결핵검진 사업, 학생 결핵환자 지원 사업, 결핵 인식개선을 위한 각종 홍보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라는 오명을 벗고 결핵 없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결핵 없는 세상 그리고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의 배경은 제55회 국제항결핵연맹 크리스마스 씰 경연 ‘에서 1위를 수상한 유명 애니메이션이자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인 ’브레드이발소‘다.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브레드이발소‘의 인기 캐릭터인 브레드, 윌크, 초코 등이 등장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