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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3일 제천시장 집무실에서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와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엑스포 홍보를 지원하고 협의체 구성원들의 참가 및 단체관람에 적극 협조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조직위와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엑스포 참가 및 단체관람 △기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엑스포 기간 행사장 단체 관람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협의체 구성원들이 즐겁고 유익하게 행사장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직위 집행위원장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내 각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엑스포 행사장을 즐겁게 다녀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109억원, 152만명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 참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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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연말·연시 대비 숙박업소 부당요금 특별점검 실시
제천시, 연말·연시 대비 숙박업소 부당요금 특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연말·연시 대비 관광객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숙박업소 부당요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제천시 일대 숙박업소 142개 소를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특별점검을 실시 중에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 숙박업소 요금표 게시 및 게시 요금 준수 여부 △ 과도한 숙박 요금 인상 여부 △ 객실 청결 등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불법행위 등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 관련 규정에 의거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제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합리적이고 공정한 비용으로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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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개최 국제대회 지원사업’ 공모 선정 쾌거, 국비 7.4억원 확보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025년 개최하는 국제대회 2개 대회 모두 “2025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는 국비 4.3억원을 확보하고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국비 3.1억원 확보해 총 7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2025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지원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 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 대회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에는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등 13개 시도 34개의 대회가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시도 22개 대회가 선정됐다.
제천시가 공모 신청한 2개 대회는 유치 대회의 우수성과 종목단체와 지자체의 협력과 노력, 사업계획 충실도 부문에서 많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는 4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하는 주니어 아시아대회로 시니어 대회와 동반 유치는 국내 지자체 중 최초이다.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국내 유치 국제대회 중 해외 선수단 참가인원과 비율이 상위권에 들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종목단체 및 시 체육회와 함께 대회 유치가 확정된 이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를 상대로 유치 대회의 우수성과 대회가 갖는 의미, 유치 과정의 노력, 국비 지원 필요성에 대해 여러 차례 설명을 해왔고 지역 국회의원실도 국제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의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지속 건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통해 대회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며 내년 1월부터 조직위원회 구성과 유관기관·단체 업무협약, 각종, 대회 상징물 개발 완료 등 국제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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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시내버스 이용 환경 개선 사업 확대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025년에 대중교통 이용 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시는 2024년도는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개선됨에 따라, 2025년도는 대중교통 이용 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에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교통약자를 위한 시내버스 하차 발광다이오드 설치, 교통약자석 등받이 커버 설치와 버스 승강장 영문 안내 표시 일제 정비를 시행한다.
시내버스 승강장 20개를 상반기에 설치하며 냉온열 의자도 2024년보다 2배 증가한 5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경유 시내버스 11대를 전기, 수소 친환경버스로 구매해 시내버스 노선에 배치하고 친환경버스 보급률도 50%로 높일 예정이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기존 버튼형 버스정보시스템을 터치형 버스정보 시스템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2024년은 시내버스 이용 노선 개편에 중점을 두었다”며 “내년에는 시내버스 이용 시스템 확충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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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4년 충무훈련 전국 유일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비상 대비훈련인 충무훈련 부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비상 대비훈련 유공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시 비상사태를 대비한 을지훈련, 충무훈련 등을 우수하게 실시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충주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4일간 충무훈련을 추진해 2018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된 훈련에서 전국 유일하게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지난 5월 22일 관내 대형예식장에서 실시된 실제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와 화재에 대비해 7개 기관과 단체 180여명이 참여했고 20여 종의 장비 동원과 유기적인 협조로 실전과 같은 내실 있는 훈련을 추진함으로써 행정안전부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무훈련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대비계획의 시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주요 자원을 대상으로 한 동원훈련과 중요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훈련을 실제 훈련 위주로 시행하는 비상 대비훈련을 말한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조로 만들어 낸 뜻깊은 성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재난관리평가와 안전 한국훈련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전 관리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 나가고 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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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인력 중개센터 성과보고회 장려상 수상
충주시, 농촌인력 중개센터 성과보고회 장려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4년 농촌인력 중개센터 성과보고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성과보고회는 농촌인력 중개센터의 운영 성과 발표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센터운영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지자체의 추천과 중개실적, 주요성과, 사업효과 등의 평가로 선정된 전국 10개소가 참가했다.
충주시는 농촌형 인력 중개센터를 운영 중인 중원농협이 선정되어 장려상을 받았다.
센터는 관내 취업을 희 영농작업반으로 구성하고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영농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농가와 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밝혔시 관계자는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으로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제공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는 일손 지원으로 농촌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농촌 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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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연우, 극 판도 바꾸며 강렬 첫 등장…수려한 비주얼+강인함 눈길
사진제공 = JTBC ‘옥씨부인전’ 방송 캡처
[충청중심뉴스] 배우 연우가 ‘옥씨부인전’에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우는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비밀을 품은 미모의 여인 차미령 역으로 분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영과 도겸을 처음 만난 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령은 억울한 일을 겪은 이웃의 사건을 대신 발고하러 외지부 집무실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마주친 태영에게 당찬 행동과 말투로 응수하며 남다른 정의감을 보여줬다.
이후 자신이 떨어트린 노리개를 돌려주려 따라오던 도겸과 처음 만나게 된 미령은 따라오지 말라며 그의 호의를 대차게 거절, 의외의 당당함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말미, 외지부 일을 배우게 된 미령은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환자들에게 “다들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야기 새어 나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수상한 표정을 지어 그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 연우는 안정적인 대사 톤과 표정 연기로 강인하지만 비밀스러운 인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첫 등장부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연우가 앞으로 ‘옥씨부인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연우가 출연하는 JTBC ‘옥씨부인전’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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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농업 추진 전략 모색
탄소중립 농업 추진 전략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의 농정철학을 공유하고 농축산분야 탄소중립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하반기 ‘충남 쎈농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김창길 서울대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영상 시청, 안건 논의, 종합 토론, 도지사 강연,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먼저 강마야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충청남도 탄소중립 농업 추진 기본 구상’ 발표를 통해 비전으로 ‘탄소중립 농업 실현을 통한 새로운 농업농촌 구조 개혁’을, 목표로 △2045년까지 2021년 대비 온실가스 50% 감축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각각 제시했다.
5대 전략과제로는 △환경친화적 농산업 경제 전환 △새로운 농산업 먹거리 기회 창출 △자원순환 경제 전환 △농업농촌 탈탄소자립경제 △공정과 균형의 거버넌스 구축을 내놨다.
실천 과제로는 △저탄소농업, 환경·생태농업으로 전환 △먹거리 전 과정에 걸친 온실가스 배출원 저감 활동 △가축 사양관리 및 가축분뇨 적정 처리 등 저탄소 축산업 전환 △가축분뇨, 유기성 자원 활용 신재생에너지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 등을 도출했다.
또 △바이오매스 에너지 산업군 육성 △환경친화적 농자재·농기계, 시설 장비 산업군 육성 △농림축수산물 부산물 유기성 자원화 △지역단위 양분관리 △영농폐기물의 돈이 되는 자원화 △농촌 지역사회와 마을주민 공동 주도 시범사업 프로젝트 등도 세부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분과별로 농축산분야 탄소중립 관련 주제를 설정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실천 방안과 주체별 책무를 미리 논의했던 분과회의 개최 결과를 각 분과위원장이 발표했으며 도출한 내용 등을 공유했다.
이후 종합 토론에서는 발표한 탄소중립 추진 기본구상과 분과별 도출 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농축산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필요한 정책들을 제언했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선 김태흠 지사의 농업농촌 구조 개혁 농정철학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나라 농업·농촌은 고령화, 이상기후, 낮은 소득으로 인해 젊은 사람이 유입되지 않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을 개혁하기 위해선 낮은 수준의 농업인 기준을 강화하고 복지도 산업도 아닌 농업을 산업적 경쟁력 있는 돈 되는 농업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고령 은퇴 농업인 연금제를 통해 청년농에게 농지를 이양하고 주거 공간을 집단화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며 “도는 스마트팜 250만 평을 조성해 연소득 5000만원 이상 되는 청년농 3000명을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15만 4000평 규모의 전국 최대 스마트 농업 집적단지 충남글로벌홀티컴플렉스 조성을 추진해 2026년부터는 실제 생산된 농산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모두 한마음으로 농업·농촌 구조·시스템 개혁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쎈농위원회에서 나온 의견과 제안 등을 검토·반영해 내년 상반기 ‘2045 충남도 농축산분야 탄소중립 세부 이행계획’을 최종 수립할 방침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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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재인증 획득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재인증 획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심사를 거쳐 인증하고 있다.
공단은 2016년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 연속 재인증을 획득해, 앞으로 2027년까지 3년 동안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공단은 직원들이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유연근무제, 자녀 육아 지원 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한 노력을 인정받아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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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창립 10주년 맞이 사회공헌 활동 전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창립 10주년 맞이 사회공헌 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단으로서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공단은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19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물품 라면 1,600개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와 따뜻한 둥지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아동,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담당 공무원 및 직원들이 이들의 안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11월 22일에는 임직원이 정성껏 모은 886점의 기부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 배방점’ 으로 전달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행사였다.
기부물품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환경정화 봉사활동△취약계층 급식 봉사활동△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봉사활동△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연계 점자명함 제작 및 풋살 체육활동으로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기회 확대△농촌 당근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사랑의 단체 헌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약자 지원과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가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요한 발걸음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과 기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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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지역 상권에 온기 불어넣자"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지역 상권에 온기 불어넣자"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20일 시 투자유치과 직원 20여명과 청사 인근 식당 다인정에서 오찬을 진행했다.
이 자리는 연말 특수가 사라진 위축된 지역 골목상권을 지원하고 소비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분들께 힘이 돼 드리고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자"며 "시를 필두로 각 공공기관, 유관 단체와 기업까지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9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소상공인 지원 및 연말연시 모임 재개 등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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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직업재활 증진 및 일자리 확대 유공 기관 표창 수상. ‘기관 최초’
아산시, 장애인 직업재활 증진 및 일자리 확대 유공 기관 표창 수상. ‘기관 최초’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8일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장애인 직업재활 유공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기관에 수여한 첫 번째 표창이다.
아산시는 장애인 직업재활 증진과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특히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아산시는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안정적인 직업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장애인 일자리 신규 직무 개발을 통한 맞춤형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별히 장애인의 근로 환경 개선 및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성 아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시의 지속적인 장애인 직업재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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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충남 홍보 영상대전’ 최우수상 수상
아산시, ‘2024 충남 홍보 영상대전’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는 20일 충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TJB 대전방송과 충청남도가 공동 주관한 ‘2024 충남 홍보 영상대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성과로 아산시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한 결과로 평가받았다.
이번 대전은 ‘희희낙낙 충남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2개 시군이 참여해 3~5분 분량의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충남의 매력을 소개했다.
아산시는 BTS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를 해금으로 연주한 영상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재학생 우민정 씨가 해금을 연주하며 현충사와 고택 등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 영상은 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매력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심현성 홍보담당관은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과 한국 전통 음악이 만나는 멋진 조화를 통해 아산을 널리 알리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아산을 방문해 한국의 역사적 유산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의 고향으로서 역사적 명소를 중심으로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플랫폼과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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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담 천안시의원, 자율방범대 감사패 수상
이종담 천안시의원, 자율방범대 감사패 수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은 17일 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 총회 및 워크샵 행사장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종담의원은 자율방범대 법제화이후 기능보강사업, 간식비, 순찰차 주유비등 확충에 노력했으며 2025년부터는 각 자율방범대 지대에서 부담하던 자동차 보험료를 천안시와 협의해 시에서 부담하는 등 자율방범대 운영 개선 공로를 인정받은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됐다.
이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천안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등을 통한 범죄 예방활동 및 질서 유지와 경찰업무 보조 등 천안시의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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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 청년 공예인들과 2024년 핸드메이드페어 참가
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 청년 공예인들과 2024년 핸드메이드페어 참가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 는 2024년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청년 공예인들과 함께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어는 지역 청년 공예인들의 더 넓은 창작 활동의 기반으로 공주를 중심으로 한 공예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핸드메이드페어는 매년 수많은 공예 작가들과 브랜드가 참여해 수작업으로 제작된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알리는 자리이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의 독창적인 분위기 속에서 활동하는 청년 공예인들에게 자신 작품의 시장성 검토 및 잠재 고객과 바이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핸드메이드페어 참가는 공주가 지닌 문화정체성과 공예 역량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지역 청년 공예인들에게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판로를 열어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참여하는 청년 공예인들은 금속 및 주얼리 공예, 도자기, 냅킨 공예, 비누 공예 등 공주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공예인들로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출품할 예정이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인 만큼 공주만의 독창적인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공주의 공예 문화를 새롭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 공예인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들이 스스로 자생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 생태계를 강화하고 공주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적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페어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며 이를 통해 공주의 문화적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해 본다.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