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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포상 쾌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 포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충북도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위한 규제 혁신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도와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 6곳, 기초자치단체 54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특별교부세를 지급했다.
충북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앙·지자체·전문가·기업이 함께하는 충북형 프로젝트인 ‘테마별 규제혁신 현장토론회’를 3회 개최했다.
으로써 도의 현안 및 지역에서 활동하는 기업의 규제 애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시·군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규제혁신 TF 개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실무적·전문적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추구했고 그 결과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시험실 설치 규모 완화가 행안부 중점과제로 선정되어 규제개선이 완료되는 성과를 거뒀다.
충북도 이방무 기획관리실장은 “2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도민과 기업,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충북도가 대한민국 규제 혁신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초지자체 중 충북 도내에서도 7곳이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
최우수상으로 옥천군이 특교세 4억을 확보했고 우수상으로 청주시와 진천군이 특교세 2억을 확보했으며 장려상으로는 충주시, 보은군, 괴산군, 음성군이 특교세 1억원을 확보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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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4년 지방물가평가 ’ 최우수’, 특교세 6억 확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실적평가는 고물가가 시작된 지난 2022년부터 행정안정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유도 및 민생 회복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를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평가항목으로는 지방공공요금,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등 정량평가와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및 물가모니터단 운영실적 등 정성평가로 구분해 진행됐다.
충청북도는 ‘24년 하반기에 도시가스료 동결, 버스요금 최소 인상, 공공요금 관련 실무회의 운영,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사업 및 물가정보 조사·공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서민 생활과 밀접 품목인 대중교통, 도시가스 요금, 상·하수도료 등의 요금 인상을 동결 또는 불가피한 경우 인상 최소화 및 시기 이연·분산함으로써 ’ 22년부터 최우수 2회, 우수 1회라는 영예와 더불어 금년도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교세 6억을 확보하며 도 세입 증대에도 기여했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체감물가 상승과 내수 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물가안정을 위해 추진한 노력들이 좋게 평가받았다”며 “25년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요금 지원, 물가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지속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도정이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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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면 도움되는 ‘2025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새해를 맞아 도민들이 미리 알면 도움이 되는 ‘2025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발표했다.
2025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은 새해 새롭게 추진되거나 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으로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0개 분야 72개 제도 및 시책을 담았다.
‘2025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1. 복지 분야에서는 출산 전후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의 경제적·정서적 안정을 위해 임신검사, 긴급·양육용품, 전문상담, 친자검사 등의 긴급비용과 위기임산부 출산시 아동당 월 100만원 3개월간 긴급보호비를 새롭게 선보인다.
학교밖 청소년이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1인 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아동복지시설 퇴소 및 가정위탁 보호종료 자립준비 청년에게 주거공간, 심리검사·상담, 의료,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충북센터를 운영한다.
인구감소지역 6개 시군 19~49세 초혼 신혼부부에게 결혼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자원이 열악한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및 학교밖청소년에게 ‘서울런’과 연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및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한다.
작은결혼식 비용 200만원 지원, 다태아 출산가정에 월 최대 10만원의 조제분유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중증장애인이 출·퇴근에서 근로까지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인건비 및 교통비를 지원하며 고용시장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 문화예술·인식개선·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그 밖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월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확대하고 청소년 한부모 아동양육비 월 35만원에서 월 37만원으로 확대된다.
2. 보건 분야에서는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종료 시까지 1:1 맞춤형 관리를 새롭게 지원한다.
목돈 지출로 질병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이 적기에 질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비후불제 지원대상이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까지 확대되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소득기준·연령과 무관하게 지원이 확대된다.
3. 경제 분야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팜인 수직농장이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새롭게 마련됐다.
최저임금이 9,860원에서 10,030원으로 인상되며 생활임금은 11,437원에서 11,803원으로 확대한다.
4.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는 중부권 MICE 산업의 중심이자 충북 대표 랜드마크인 ‘청주오스코’ 가 2025년 9월 개관한다.
문화소비 365 이용 분야가 관광·스포츠 관람까지 확대되며 할인율도 20%에서 30%까지 확대하며 통합문화이용권은 연 13만원에서 연 14만원까지 확대되며 저소득층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월 10만원에서 월 10만 5천 원으로 확대된다.
5. 교육 분야에서는 지자체 주도로 지역발전전략과 대학지원을 연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가 새롭게 시행되며 충북학사 지원자격도 고등교육법 인가 대학에서 고등기술학교까지 확대된다.
6. 농정·축산 분야에서는 댐 주변 지역에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산물 생산·유통에 필요한 시설·장비·자재 등을 지원하는 레이크팜 저탄소 농업단지 조성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며 재해대비 저수지 수위계측기를 설치·운영한다.
도내 농특산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충청북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충청북도 농식품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혹서기 가축 고온 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축사 지붕 열차단 도포재를 지원하며 여왕벌 격리 장비 지원, 살처분 등 비용 지원, 럼피스킨 예방접종 시술비 등을 새롭게 지원한다.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개사육농장주, 개식용 도축업자의 폐업·전업을 지원하고 개고기 유통상인에게 전업비용을 지원한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지원대상 농가는 2,000㎡ 이하 경작 농업인에서 3,000㎡ 이하 경작 농업인까지 참여 가능토록 확대되며 도시농부에게 최대 2만 5천 원 내에서 자율 지급토록 변경된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업경영체 등록 및 거주 3년 이상에서 1년 이상으로 완화, 농지법 등 위반 제외 조건은 2년에서 1년으로 완화되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의 자부담이 폐지된다.
7.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시 원하는 경우 스마트폰에서 암호화해 발급하는 모바일 신분증을 무료발급 지원한다.
8. 환경 분야에서는 폐수 전량위탁 및 전량재이용 사업장이 폐수의 인계·인수에 관한 사항을 물바로 및 올바로 시스템에 입력하는 경우 실적보고서 제출을 생략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9. 식의약 분야에서는 개식용 건강원·음식점의 전업을 위한 간판·메뉴판 등 교체비용을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폐업한 업소에는 철거·원상복구 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약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약류 익명 검사를 지원한다.
10. 소방안전 분야에서는 0~12세 도내 어린이에게 상해 후유장해 보장, 상해진단위로금, 보행중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등 특약을 지원한다.
기존 7인승 이상 차량에만 소화기를 비치토록 했으나, 5인승 차량 내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하도록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달라지는 도정을 적극적으로 알려 도민들이 삶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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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0년 연속 지적재조사사업 우수기관 최다 영예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평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및 국토교통 업무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10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지적재조사사업 우수기관 선정은 △사업추진 실적 △사업지구 난이도 △정책 기여도 △특수시책 △공정률 등의 평가항목 점수로 결정됐으며 특히 도 특수 시책인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운영 △지적재조사지구 타당성 사전검토제 △민·관·공 협의회 운영으로 현장 소통형 적극행정 추진이 상당한 가점 획득에 기여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충북도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354개 지구를 완료했고 올해는 정부예산 42억원을 확보해 토지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은 47개 지구를 현장소통 행정 추진으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동참으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정부예산 43억원을 확보해 50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신규시책으로 ‘실감나는 지적재조사지구 영상 서비스’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시 사업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10년 연속 지적재조사사업 분야 우수기관 선정 성과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함께한 결과”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 및 사업량 확대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토지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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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 3개 지자체 선정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2025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에 옥천, 영동, 단양 총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의 지역특화산업 육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중기부 기업지원 사업과 행안부의 기금 연계사업을 연계해 예비 지역을 선정하고 법무부의 지역특화형비자, 농식품부의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사업 등 타 부처를 연계한 사업을 추가로 모집해 지난 23일 최종 24과제가 확정됐다.
이번 공모에 충청북도에서는 중기부-행안부 협업과제인 △옥천군 묘목산업 고도화를 위한 전후방산업 육성사업 △영동군 퍼플푸드 혁신밸리 연계 와인특화산업육성을 위한 와인산업 지원 △단양군 시멘트산업 지원센터 구축을 통한 고부가가치 CCU산업 기업지원 등 총 3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에 선정된 3개 과제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개년에 걸쳐 각 지자체의 특화 산업군을 대상으로 기업 마케팅, 제품 고급화, 시제품 제작, 인증 및 시험분석 등 기업 맞춤형 비 R&D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3개 지역의 공모 선정으로 기존에 추진되던 4개 지역과 함께 도내 전 인구소멸지역에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 25년 한해에만 총 7개 지역 과제에 국비 35억원, 지방비 5.5억원을 투입해 인구소멸지역에 신성장 동력이 될 지역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이용일 충북도 산업육성과장은 “지역소멸은 단순한 특정 지방만의 문제를 넘어선 국가적인 문제로 중앙부처 협업사업을 통한 유기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25년에는 도내 인구소멸지역에 지역산업 육성을 통한 인구유입, 정주여건 개선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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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용화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목천읍에 위치한 용화사는 27일 목천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용 스님은 “추위가 다가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욱 생각났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백순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용화사 지용스님과 신도분들에게 감사하고 행복키움지원단도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채희권 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성금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맡겨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올해 두 번째 기부로 용화사는 목천읍에 수년째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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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김할매소머리곰탕 ,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김할매소머리곰탕집을 30여 년간 운영하고 있는 장진익씨는 27일 연말을 맞아 100만원의 성금을 입장면에 기탁했다.
장진익 대표는 “입장면에서 음식점을 하면서 보답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됬다”며 “식당을 운영 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재필 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역을 위해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전달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할매소머리곰탕집은 2020년부터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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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국 민주평통 충남 천안시협의회장, 쌍용2동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전달
안상국 민주평통 충남 천안시협의회장, 쌍용2동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전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 천안시협의회 안상국 회장이 기부금 1백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될 예정이다.
안상국 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함께 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작은 나눔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안상국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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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세종충남 동부지부 , 겨울철 라면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민주노총 세종충남 동부지부 , 겨울철 라면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민주노총 세종충남 동부지부’은 지난 26일 중앙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컵라면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은 중앙동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광선 지부장은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에게 식사 대용품으로 라면을 많이 드시기에 준비했다”며 “받는 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곘다”고 말했다.
장상문 동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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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오신지우, 봉명동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봉명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충남경제진흥원 오신지우에서 봉명동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신지우는 2013년부터 충남경제진흥원 CEO 교육과정을 수료한 기업인들이 결성한 충남 대표 기업인 모임으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으로 기탁되어 봉명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노영래 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박용동 동장은 “후원을 해주신 충남경제진흥원 오신지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봉명동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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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 천안시복지재단에 의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는 27일 충남본부 현장에서 천안시복지재단과 400만원 상당의 의자 45점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는 가스시설의 검사 및 안전점검, 지역 내 행사 특별점검과 산업단지 내 안전 지원 실시, 가스 안전 교육, 홍보사업, 화학물질 검사 및 진단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가스안전 타이머콕, 시설개선사업, 부탄가스 캔 무상 수거, 잔가스 제거 등과 더불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을 우수하고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박용석 본부장은 “2024년 11월 지역과의 공존과 상생,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한 ESG 및 가스 안전 문화 주간 행사를 완료하면서 지역 내 복지향상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충남본부도 앞으로 더욱 나눔 문화 확산 동참과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복지재단 이사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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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4년 시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 발표
천안문화재단, 2024년 시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 발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시민과 함께한 천안문화예술 10대 사업성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성과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천안K-컬처박람회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 △기부자의 밤 △남산문화창작소 개소 △천안지역사전시관 운영 △문화예술 창작지원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임윤찬 리사이틀 △천안시립미술관 천안미술 1951-1989 △천안시립미술관 특별 교류전 공명하는 백색들 전시 등을 통해 천안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과 함께 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에는 54개국 4000여명의 국내외 무용단과 방문단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관람객 88만여명 방문과 경제적 파급효과 441억원을 달성했다.
2024 천안K-컬처박람회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만족도를 높였으며 기부자의 밤 Thank you so much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기부에 인식 개선과 감사 예우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2024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을 통해서 풍부한 감성의 클래식 세계로 시민들을 안내했으며 천안시립미술관 천안미술 1951-1989, 공명하는 백색들 특별 교류전 개최를 통해서 지역미술사 정립과 전시 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2024년 천안문화재단이 시민과 함께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 추진을 통해 행복했다”며 “2025년에도 고품격 문화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천안문화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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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지역인재 및 노인일자리 창출 기여
천안도시공사, 지역인재 및 노인일자리 창출 기여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올 한 해 동안 고령자 우선채용, 천안지역 청년인턴 채용, 국가근로장학생 제도에 참여해 약 70여 개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노인 인력의 취업역량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청소, 경비, 사업장 관리 등 기간제근로자 채용 시 고령자를 우선 채용했다.
올 한 해만 40여명 고령자가 기간제근로자로 채용됐고 이 중 9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에서 지원해 고용지원금으로 약 15,000천 원을 세입세출외 현금으로 수령해 세수 확충 효과도 거둘 수 있었다.
또한, 지역 대학생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부여하고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 청년인턴을 채용하고 국가근로장학생 제도에 참여해 약 30여명을 청년을 채용하며 청년고용 촉진에 이바지했다.
한편 공사는 사회적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실시하고 고용취약계층 채용 및 사회 형평적 인력 채용을 위한 제도적 개선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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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주민참여를 통한 재정자치 실현을 위해 내년 1월 15일까지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4개 분과 60명 이내이며 천안시민, 천안 소재 기관·사업체 근무자 또는 학교·대학 재학생 등 천안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2년이며 한 번만 연임할 수 있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주민제안사업 발굴·검토, 설명회와 토론회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 수립에 천안시민의 목소리를 담고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모집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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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연암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교육부 주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는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직업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천안시와 대학은 지역인재 육성 · 정주여건 강화를 위한 협업,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직업교육과정 운영, 자격 취득 지원, 지역사회 공헌 자율과제 수행 부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는 추진 성과와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시행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과의 연계 추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평생직업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