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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저금리 정책자금 확대 등 2025년도 신용보증 총 1조 7200억원 공급
충남신용보증재단 저금리 정책자금 확대 등 2025년도 신용보증 총 1조 7200억원 공급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지속적인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2025년에도 신용보증 지원에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2025년도 신용보증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충청남도 소상공인자금 6,00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자금 1,000억원 지원 △도정 정책에 부합한 특화보증 신설 지원 등으로 이를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충청남도 소상공인자금을 6,0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자금에 대한 보증을 1,000억원 규모로 공급해 도내 기업의 고금리 금융비용 부담을 크게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충남신보는 혁신성장기업과 농수축산업 등 충청남도 중점 추진 분야에 대한 특화보증을 확대 지원한다.
특히 “충남방문의 해”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관광 산업분야 우대 특화보증을 신설 지원할 계획이다.
특화보증에 대한 보증한도 우대·보증료율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해 충청남도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충남신보의 신용보증 사업은 신속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새해 첫 날인 1월 2일부터 바로 접수를 시작했으며 충청남도 소상공인 자금은 1월 8일부터 시행한다.
신청 접수는 재단의 보증지원 플랫폼 ‘보증드림’ 또는 사업장소재지를 기준으로 해 각 영업점 및 출장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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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안원기 서산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지난 2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안 의원이 대표로 발의해 제정된 ‘서산시 아동·청소년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지원 조례’ 가 ‘좋은 조례’로 선정된 것이다.
아동·청소년이 부모의 빚을 상속받는 문제는 경제적·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안겨 이들의 성장과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왔다.
이에 조례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상속채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서산시가 상속 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위한 법률 상담, 자문, 서류 작성 등 필요한 법률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이 조례는 부모의 채무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고 안정적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 의원은 “부모의 빚 대물림이라는 무거운 짐을 어린 아동과 청소년이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부담을 덜어주고 새로운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이 조례를 제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이롭게’라는 기치를 마음에 새기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조례는 아동·청소년의 경제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한 입법으로 지방자치와 지역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안 의원의 의정활동이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그의 정책적 노력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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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에서 중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초등학생 중 97.4%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됐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3일 오전 10시에 교육청 누리집을를 통해 발표한다.
배정 대상은 세종시 관내 53개 초등학교 및 세종시와 인접한 충북의 상봉초 졸업예정자 등으로 총 5,759명 규모이며 전년대비 396명 증가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중입 배정을 하면서 선택지가 단수인 중학구는 지정된 학교에 배정하고 선택지가 복수인 학교군은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의한 추첨배정 방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2월 30일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읍·면지역 등 중학구 5개 중학교와 동지역 학교군 23개 중학교에 신입생들을 각각 배정했다.
배정 결과를 살펴보면, 학교군의 경우 희망자 5,633명 중 97.4%에 해당하는 5,484명의 학생이 1지망 희망학교에, 148명의 학생이 2~3지망 희망학교에, 1명의 학생은 1~3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3근거리 학교로 배정됐다.
중학구 126명은 해당 중학교에 전원 배정됐다.
3근거리: 1근거리 학교에 배정되지 못한 학생은 2근거리 → 3근거리 등 순위에 따라 배정배정통지서는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초등학교에서 개인별로 배부한다.
배정통지서를 배부 받은 학생은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중학교 입학등록을 마쳐야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배정 후 세종시로 이주해 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1월 23일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하고 2월 11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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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통장협의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서산시 이통장협의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3일 서산시 이통장협의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이통장협의회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 회의에서 지역 공동체로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정기 회의 전 이완섭 서산시장, 가금현 서산시 이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이통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날 기탁된 성금 300만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방침이다.
가금현 서산시 이통장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서산시 이통장이 한마음으로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연초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서산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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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주·항공·국방산업 미국시장 진출 잰걸음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핵심 첨단 전략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 5일부터 12일까지 6박 8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애틀랜타를 방문해 CES 2025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우주·항공·국방 산업 도약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등 급변하는 세계 정치 안보 환경 속에서 우주·항공·국방 등 핵심 전략사업 분야의 미국 진출을 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앞서 시는 대전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워싱턴주에 시애틀 해외통상사무소를 설치한 바 있다.
장 부시장은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인 CES 2025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전 단독관을 조성해 혁신 기술을 가진 창업·성장기업 33개 사를 지원하고 있다.
장 부시장은 유레카파크 및 파빌리온관에 위치한 지역 기업의 전시부스와 타 전시관을 둘러보며 대전시에 접목할 만한 신기술 등을 살펴본 후 지역 유관기관 및 투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해외 진출을 위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애틀랜타로 넘어가 록히드마틴과 델타항공 등 세계적 우주·항공기업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 중 록히드마틴과의 만남이 주목된다.
F-35 전투기를 비롯한 첨단 항공우주 기술로 유명한 록히드마틴은 한국과의 방산 협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록히드마틴과 지역 방산 기업의 글로벌 성장 생태계 구축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국방 기술 개발 및 상용화 가능성을 엿보고 지역 기업이 미국 방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타진할 계획이다.
또한, 장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글로벌 MRO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MRO 시장은 2030년까지 180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시는 델타항공 및 델타테크웍스를 방문해 항공기 유지·보수 산업의 지역 기업과의 연계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애틀랜타 방문 둘째 날에는 조지아공대를 찾아 교육, 기술 등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의제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첨단 연구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조지아공대는 우주·항공·국방 산업의 집적지로 불리는 기술 혁신 명문 연구기관이다.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전의 혁신 역량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며 “대전을 세계적인 우주·항공·국방 기술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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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선포
‘2025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선포
[충청중심뉴스] 충남 청양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 앞에서 ‘2025년 군정 구호 선정’에 따른군청사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의장, 군 의원, 실과장 및 군 문화·관광 관련 외부 인사등 30여명이 참석해, 새해 군정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2025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는 △2024년 10월, 연간 교육생 2만여명이 방문하는 119복합타운 준공 △12월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강화 △칠갑호 · 천장호 등의 주요 관광사업준공 △충남도립파크골프장 착공 등 군 내 다양한 관광 하드웨어들이 속속 완성되며 올 한 해 본격적인 관광객 유입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전략이다.
특히 2025년과 2026년은 ‘충남 방문의 해’로 도와 결을 같이 하는 군의 관광 정책은 다양한 하드웨어에 특화된 관광 정책이 더해져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주요 관광 사업들을 기한내 준공하고 지역의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문화축제’를 대폭 개편하는 등, 축제와 행사 등을 통한 생활 인구 증대에 군정의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다.
생활 인구란 등록 인구에 일정 기간 머무르는 체류 인구를 더한 개념으로 지방소멸 위기가 커지며 각 지자체에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경제정책의 해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오늘 행사는 청양군의 2025년 새해 목표를 다짐하는 자리로 올 한 해 관광객 대거 유입을 통한 생활 인구 증대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올 한 해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 매고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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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
서산시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조동식 의장을 포함한 서산시의회 의원, 사무국장, 전문위원들은 충남도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조동식 의장은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산시의회는 이날 오전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참석자들 모두 근조 리본을 착용한 가운데 엄숙하고 간소하게 진행됐고 시무식 종료 후 다 같이 합동분향소를 방문하고 조의를 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오는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곳곳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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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일자리 제공으로 논산시 고용 안정화와 생계 안정 기여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15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4개 사업장에 100명을 배치할 계획으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기준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단, 다른 직접 일자리사업과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에서 배제 대상이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공공근로사업과 신청 자격은 동일하나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일자리 지원단 운영 △대추 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환경정비 총 4개 사업장에 12명을 모집한다.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하는 2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112 여명의 참여자에게는 사업 완료 후 민간기업 채용 진입을 위해 직업훈련 역량강화 교육 추진과 취업상담, 채용설명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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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명절 전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1월 말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 등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했으며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안전한 먹거리로 더욱 즐거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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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상상이룸교육 추진계획 발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자기주도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5년 상상이룸교육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추진계획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청은 올해 ‘주도적으로 생각을 키우고 만들며 함께 나누는 학생’을 목표로 3대 분야와 9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세부 사업으로는 △상상이룸교육을 위한 환경 구축 △현장 중심 운영 지원체제 구축 △상상이룸교육 교원 역량강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상상이룸교육 △교육과정 중심 창의·융합활동 운영 △미래역량을 키우는 상상이룸교육 △상상이룸교육 나눔마당 △마을과 함께하는 상상이룸교육 △상상이룸교육 공유 및 확산이다.
먼저 상상이룸교육을 위한 환경 구축으로 14개 교육지원청 발명·상상이룸공작소를 중심으로 찾아오는·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하며 학교 내 구축된 상상이룸공작실 활용 확대를 위한 정보나눔자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상상이룸공작소 간 소통과 협력 강화 등 현장 중심 운영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상상이룸교육 자원지도를 웹자료로 개발해 활용도를 높이며 상상이룸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상이룸공작소 담당교사 배움자리, 교육과정 연계 수업을 위한 직무연수 운영, 교사학습공동체 25팀에 지원한다.
특히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질문과 탐구가 있는 상상이룸교육 활성화해 문제발견·해결 수업 꾸러미 자료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주도적으로 발명,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목공, 로봇, 드론, 3차원모델링, 환경, 융합활동을 탐구하는 학생동아리에 지원한다.
미래역량을 키우는 상상이룸교육을 위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교육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상이룸 3차원모델링 교육 강화한다.
상상이룸 3차원모델링은 불편함을 발견-고민-해소하는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독창적인 발명품을 3차원모델링으로 구현하는 활동으로 2인 1팀으로 협업하는 상상이룸 3차원모델링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상상이룸교육 공유 확산을 위한 권역별 나눔마당을 개최하고 모두를 위한 상상이룸교육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상상이룸교육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며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배움자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단순한 노작활동이나 공예를 넘어,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설계하고 만들어 공유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상이룸교육은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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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충남학사관 입사생 모집 및 선발
2025년도 충남학사관 입사생 모집 및 선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운영하는 충청남도 대전학사관이 오는 6 ~ 16일 2025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학사관은 월 20만원의 저렴한 부담금으로 충남도민 출신 대학생의 거주비 부담 해소와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도 입사생 모집 인원은 244명이며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충남도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충남도민의 자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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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수상작 전시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수상작 전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지난 2일부터 31일까지 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제27회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도내 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모두가 더 행복한 세상’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작품들을 함께 선보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미술·문예·사진 부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중 장애인부, 비장애인부 수상작들을 모두 전시한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민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예술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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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소방안전관리학과, 지난해 7명 소방공무원 배출
충남도립대 소방안전관리학과, 지난해 7명 소방공무원 배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가 지난해 7명의 소방 공무원을 배출하며 중부권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 5명, 경기 2명 등 총 7명이 소방공무원에 임용됐다.
이는 개교 이래 295명이며 평균 30%의 수치이다.
실제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는 1998년 개교 이후 1999년 5명을 시작으로 매년 10명 내외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했다.
특히 충남도립대학교 출신 소방관 250여명이 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와 지역 소방서 119안전센터 등에서 근무하며 지역 소방안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4년 충남도 소방직 경력경쟁 시험에서는 5명의 선발 인원 중 4명이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 학생으로 임용되면서 교육 성과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소방공무원 배출의 등용문이 된 비결은 20명 이하 이론 및 실습 교육 과정 등 소규모반을 운영하는 덕분이다.
토론식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극대화하는 한편 체력 시험에 대비한 체력 학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로 지도 교수의 체계적인 면접 준비 지원을 통해 재학생들이 소방공무원 시험에서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했다.
최근 학과 학생들은 충청남도 안전체험단에 참가해 지역 소방정책을 함께 구상하고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등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무 감각을 키워가고 있다.
김용찬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는 지역 사회와 밀접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소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인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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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파쇄 서비스 운영
서천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파쇄 서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파쇄 지원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파쇄 지원단 운영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부산물을 퇴비화해 자원순환형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쇄 지원단은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며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콩대, 잔가지 등이며 우선 지원 대상은 △산림 인접지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 △일반 농경지 순으로 선정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농가는 1월 22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농가는 작업 전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파쇄 작업을 위해 부산물에서 비닐 끈, 줄, 지줏대 등 이물질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파쇄 작업은 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방주영 식량작물팀장은 “이번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지원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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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지개량 절·성토 신고제 2025년 1월 3일부터 시행
서천군, 농지개량 절·성토 신고제 2025년 1월 3일부터 시행
[충청중심뉴스] 2025년 1월 3일부터 개정된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농지에서 절·성토를 진행하려면 지자체 농지부서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농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농지개량행위로 절·성토를 하려는 경우를 신고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만,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 △ 국가나 지자체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면적 1000㎡ 이하 또는 높이 50cm 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자는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입증 서류,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농지개량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고 없이 절·성토를 진행하면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별도의 허가나 신고 규정 부재로 발생했던 불필요한 형질변경과 주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이번 신고제는 농지 개량 과정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지 보호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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