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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오는 1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이용권를 지급해 이용자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서비스별 모집인원은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성인심리지원서비스△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행복가득백년청춘△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성인·장애인을위한신체재활서비스 등 총 640명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서비스별 필수 서류를 구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을 초과할 시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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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지웰어린이집, 아산시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한들지웰어린이집, 아산시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국공립한들지웰어린이집은 지난 6일 원생들, 학부모 및 교직원과 함께 모금한 삼십만원과 라면 380개를 학대피해아동 후원을 위해 아산시에 전달했다.
한들지웰어린이집 원생들이 학부모들과 교직원의 후원으로 ‘한들지웰어린이집 원생들의 나눔바자회’를 개최해 모인 수익금과 라면, 보육교직원의 후원금을 모아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아산시에 전달했다.
김미정 한들지웰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보육 교직원들의 훈훈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아동들의 안전과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특히나 학대피해아동은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이번 후원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데 초석이 될 것이며 후원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서 따스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들지웰어린이집은 탕정면 지웰시티 푸르지오 아파트에 소재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50여명의 영유아가 재원하고 있으며 인성교육, 학습지도,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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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공공예금 이자수입 94.3억원 달성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이산시는 2024년 공공예금 이자수입으로 94.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이자수입 최고액이었던 전년보다 12% 증가한 10억원을 초과 확보한 것으로 2년 연속 최고액을 달성한 성과이다.
2024년 이자수입 세부내역은, △ 정기예금 이자 78.6억원 △ 수시입출금계좌 이자 14.7억원 △ 통합계좌 이자 1억원으로 총 94.3억원이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 불황 및 금리 하락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연초 세출집행계획 및 자금관리계획을 분기별로 촘촘히 수립해 시기별 유휴자금액을 면밀히 추산했다.
이러한 추산액을 바탕으로 일별 입출금 현황에 따른 계좌 잔액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보통예금의 유휴자금 거치를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높은 이자수익 성과를 낼 수 있었다.
특히 전년도 도입한 수시입출금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달 미만 대기자금의 최대한 운용으로 전년 대비 8억원의 이자수익 증대를 가져왔다.
시 관계자는 “올해 불안한 경제상황에 따른 금리변동을 면밀히 살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더욱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집행과 이자 수입 증대를 통한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5년에도 월별, 분기별 자금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자금을 운용해 이자 수입 최대화를 통한 재정수입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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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첫 간부회의 일성 “소상공인 지원과 공직기강 확립”
아산시 첫 간부회의 일성 “소상공인 지원과 공직기강 확립”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2025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조 권한대행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총 117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열과 성을 다하신 간부와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도, “올해는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민생과 지역경제를 중심으로 시의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소, 산하기관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청취한 조 권한대행은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은 일부 간부들만 전통시장을 찾는 ‘보여주기식’에 그치면 안 된다”며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하고 시민 참여까지 유도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조 권한대행은 일부 간부공무원의 불참 사례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지역경제 위축으로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인 만큼, 간부들이 긴장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조 권한대행은 예산 신속집행에 대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사안이다.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할 것”이며 “지역업체를 최우선으로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분기별로 열리는 계약심의위원회뿐 아니라 수시 심의를 마련해 사업부서의 예산집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에서 그는 “아산시에 거주하는 강원도민회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는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재경향우회 등 출향인으로 구성된 단체를 활용할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간부공무원이 직접 지역 기업의 경영진이나 노조를 찾아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과 함께, 연초 인사이동 직후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으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 권한대행은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 △팀별 순환 ‘외식 데이’ 정책 활성화 △온양온천 공영주차장 갈등 적극 개입 △성웅이순신축제 온양온천역 개최와 연계, 지역상권 참여방안 강구 △아산지역 화장터 설립계획 추진 △충남아산FC 서포터즈 지원방안 마련 △아산시장 재선거 대비 주요 행사 일정 점검 △설 명절 주요시설 사용 안내 홍보 등을 주문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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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대중교통 편의성 대폭 강화
아산시, 새해 대중교통 편의성 대폭 강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을사년 새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제도 변경 정보를 담은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제작했다.
이 책자에는 월별 개최 예정인 32건의 행사, 공공기관·시설·도로 등 준공 예정인 35개 시설의 정보와 함께 △일반·행정·안전 △보건·복지 △경제·농림·환경 등 3개 분야에 걸쳐 아산시 및 중앙정부 정책의 변경 사항 60건이 수록됐다.
아산시만의 달라지는 시책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일반·행정·안전 분야’ 22건을 들여다보면, 대폭 개선되는 대중교통 편의성에 눈길이 간다.
시는 올 7월 1일부터 대중교통 사각지역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담형 마중택시’를 시범 운영한다.
읍면별로 △염치읍 강정리, 대동리 △탕정면 용두3리, 동산2리 △배방읍 공수1리, 갈매2리, 휴대2리 △음봉면 산정리, 쌍암리, 쌍룡리 △송악면 강당리 △인주면 신성리, 도흥리, 냉정리 등에서 시행된다.
충남도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사용 후 다음 달에 환급받아야 했던 불편을 없애고 충전 없이 시내버스를 1일 3회까지 무료 탑승할 수 있게 개선된다.
올 하반기부터는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 사이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심야버스를 신규 운행한다.
수도권전철 막차시간을 고려해 아산역·탕정역·배방역·온양온천역·신창역과 연계한 시내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선장·도고면에서 호출을 통해 이용객이 원하는 시간에 버스 이용이 가능한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가 신규 운행되며 1000번과 1100번 노선은 운송수입금 관리 투명성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이와 함께 기존 우편 발송 방식으로 고지된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안내는 모바일 과태료 고지서 발송 형태로 변경해 발송 즉시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특히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정호 지방정원이 시민에게 개방된다.
올해 4월 개원식과 전면 개방을 앞두고 1월부터 임시 개방 중이며 호수를 품은 언덕과 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 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교육발전특구 사업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역맞춤형 늘봄 지원 △찾아가는 문화예술 강사 △중점학교 문화예술 동아리 △문화예술 공연활동 △교육발전특구 지원센터 운영 등의 교육혁신 활동을 지원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지역 예술단체 및 시민들의 도서관 공연 활동을 지원하는 ‘도서관 수요 예술 무대’ 와 청소년 직업체험 일일캠프 ‘사서들의 하루’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운영 △외암민속마을 관광콘텐츠 강화 △생활체육시설 개보수 △외국인 민원서비스 안내 책자 배포 △자동차 정기검사 수검기간 확대 △도시지역 빈집 정비사업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서비스 구축 등도 시행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시책을 엄선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2025년에도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만족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책자로 만날 수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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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별사법경찰, 설맞이 성수품 제조·판매업소 집중단속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민생사법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판매업소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및 부정·불량 식품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중·대형마트 등 판매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특산품 등 선물세트의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 한우 등 축산물 원산지 적정 표시 확인 △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 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 식육의 위생적인 취급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될 시 과태료 처분 및 사법처리 할 예정이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성수식품 집중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보호되는 건강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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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모범납세자 867명 선정
아산시, 지방세 모범납세자 867명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방세 모범납세자 867명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 중 가장 성실하게 납세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김환섭 씨에게 31일 충남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내역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중 일정 금액 이상을 납부한 이들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모범납세자에게는 모범납세자 증명 카드가 수여되며 1년간 대출·예금 금리 우대 및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각종 편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광섭 징수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준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모범납세자 우대 혜택을 점차 확대해 성실납세 의식 고취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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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17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 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 일대에서 열린다.
제천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알몸마라톤대회는 해마다 전국에서 1,000여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이색 스포츠대회로 제천의 추위를 제대로 만끽하려는 전국의 마라토너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연령·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자들은 삼한의 초록길 산책코스 왕복 7km를 달리게 된다.
이번 제17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에게는 기록증과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종목별 상패와 부상이 수여될 뿐 아니라 각종 특별상이 제공된다.
최승철 제천시 육상연맹회장은“한겨울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찰 예정인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에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025년 을사년의 시작에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라며 제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 세부 대회요강은 제천시육상연맹 홈페이지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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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5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6개 과정, 1,603명을 모집하며 충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이 마감되면 컴퓨터를 통한 무작위 자동추첨을 통해 수강생이 선발된다.
이번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2월 17일부터 6월 6일까지 총 16주간 운영되며 기존의 인기 강좌와 더불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강좌가 신설됐다.
특히 정리 수납 자격 과정, 색연필 일러스트, 어반스케치 등은 창의성과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겸비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와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교육 과정과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기존 강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새로운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지난해 평생학습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새로운 강좌를 개설했으며 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수요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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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교육발전특구‘의림지 디자인 교육’ 성료
제천시, 교육발전특구‘의림지 디자인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교육발전특구 대학-지자체 파트너십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이 협력해 공교육의 질을 높여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천시는 2024년 11월부터 세명대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K-콘텐츠 스쿨, 글로벌 캠프, 진로직업 체험캠프, 실무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4개 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의림지 디자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의림지 디자인 교육’은 K-콘텐츠 스쿨 과정의 하나로 의림지의 역사와 설화 등을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세명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홍일양 교수의 지도 아래 20명의 학생이 ‘다시 가고 싶은 의림지’ 만들기를 기획 디자인했다.
‘의림지 디자인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의 전시회는 세명대학교 민송도서관 내 ‘SMU 갤러리 홀’에서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2차 전시는 제천시청 로비에서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와 세명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대학-지자체 파트너십 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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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2025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추진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2025년 충주시의 미래비전과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선다.
충주시는 8일 성내충인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각 읍면동의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단순히 시정 계획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충주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 시장은 이번 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충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퇴직 이·통장 및 유공자 표창 △사전에 접수된 건의 사항 검토 결과 보고 △읍면동 발전 전략 소개 △2025년 시정운영계획 설명 △주민들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의견은 관련 부서장이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 역시 신속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충주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다.
문화, 관광, 생태환경, 건강도시라는 4대 미래비전을 바탕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충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관행을 벗어나 혁신과 도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기 위해 기존 업무 방식을 재검토하고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충주시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주민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전 준비된 건의 사항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나오는 의견도 소중히 다루며 시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가 준비한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단순히 형식적인 소통에 그치지 않고 충주시민들의 요구와 희망을 담아낸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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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무예 택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을 찾습니다
전통 무예 택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을 찾습니다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한국택견협회와 함께 ‘충주 어린이 택견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택견단은 충주를 대표하는 무예단으로서 택견의 전통을 계승하며 아동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이번 모집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택견 유경험자나 타 무예 유단자는 우대된다.
모집인원은 15명에서 20명으로 오는 1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는 협회 누리집이나 충주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협회 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는 2차 체력 테스트와 면담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되며 결과는 1월 24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최종 선발된 어린이 택견단원은 충주시장 명의의 위촉장을 받고 충주 어린이 택견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우수 단원은 표창장과 국내외 특별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택견단은 정기 훈련을 통해 택견의 기본 동작부터 고난도 기술까지 배우며 어린이날, 다이브 페스티벌, 우륵 문화제 등 지역 축제 및 다양한 문화행사에서 시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립 택견단, 우륵 국악단, 택견 비보이 트레블러 크루와 협연도 펼쳐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 어린이 택견단은 무예를 넘어 전통문화를 차세대와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이번 기회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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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총력
제천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총력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최근 충북 음성 대소 산란계 농가에서 발생하는 등 빠른 속도 확산하고 있어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AI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방역대책으로는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한 행정명령·공고등 방역사항을 전담 공무원 등을 통해 농가에 홍보하고 있으며 최근 위험성이 급증하고 있는 동일법인 가금농장에 대한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증 소독약품 2종을 공급해 농가 스스로 소독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장평천 철새도래지 축산차량 통제구간 홍보 및 그 주변에 대한 공동방제단차량 및 자체소독차량을 동원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장 내 장화 갈아신기, 출입차량 2단계 소독, 축사 내 주요 이동통로 소독 등 농가 자체방역 활동을 철저히 해달라”고 가금농가에 협조를 당부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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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6급 정원 확대로 사기진작 나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을 담은 ‘충청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규칙 일부개정안’을 지난 3일에 도보 등을 통해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3월 1일 시행 예정으로일반직 6급 정원이 758명에서 772명으로 총 14명의 정원이 직급 조정을 통해 늘어나게 되며 지난해 3월 일반직 6급 18명, 7급 23명의 정원 확대에 이어 직급 조정을 통해 다시 한번 일반직 6급 정원이 늘어나게 됐다.
특히 교육행정직렬의 경우는 내년까지 타 시·도교육청의 6급 정원 평균 수준인 26.4%까지 총 40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그동안 6급 정원 부족으로 인한 승진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문제를 해소하고 승진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확대된 6급 정원은 업무 난이도와 기관 특성 등을 고려해 직무에 맞는 직급을 배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공무원 개개인의 업무역량 강화로 이어져 교육현장의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균 행정과장은 “이번 6급 정원 확대는 직무에 맞는 직급 배정, 지방공무원 처우 개선과 승진 기회 확대를 위한 조치로 앞으로 총액인건비 내에서 지방공무원 6급 정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지방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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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베트남 하노이교육청 학생교류 현지 방문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간 ‘충청북도국제교육원-베트남 하노이교육청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도내 6개교 중·고 학생 24명, 교사 6명, 국제교육원 관계자 2명으로 구성된 국제교육교류단 총 32명이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 방문했다.
지난 2024년 11월 베트남 하노이교육청 소속 국제교류단 31명의 한국에 방문에 대한 답방이었다.
학생들은 비엣덕 고등학교, 롱비엔 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 수업 및 동아리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파트너 학생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베트남의 학교 교육과 일상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인솔단은 하노이교육청과 교류학교 2교를 방문해 기관장 면담, 교육시설 탐방, 수업 참관, 교사 간담회 등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 기반을 다진다.
또한, 국제교육교류단은 베트남 하노이를 탐방하며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배울 예정이다.
닌빈 및 퉁남 일대를 탐방해 베트남의 자연과 옛 풍습을 체험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탕롱 황성, 호치민 묘소 등 하노이 역사 유적을 방문해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 학습한다.
짱안 도자기 만들기, 수상인형극 관람 등 각종 문화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
김흥준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베트남의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얻고 글로벌 마인드와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양국 교육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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