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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문화복지 복합플랫폼 ‘청년온담’, 종합 시운전 완료 및 준공 임박
예산군 청년문화복지 복합플랫폼 ‘청년온담’, 종합 시운전 완료 및 준공 임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청년문화복지 복합플랫폼인 ‘예산청년온담’ 이 지난해 12월 30일 종합 시운전을 완료하고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운전은 사업부서 주관하에 시설 성능검증과 원활한 운영 준비를 위해 추진됐다.
예산청년온담은 예산읍 주교리 258-15번지 일원 연면적 2093㎡에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년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주요 시설로는 멀티 라운지, 북카페, 공유 오피스, 생활문화공간 등이 있으며 지역민과 청년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자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현재 사용승인 및 각종 인증 절차 등을 진행 중으로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 및 물품 구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 기간 동안 기다려주신 주민께 감사드리고 빠른 시일 내 지역민에게 가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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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목표액 초과 달성
예산군,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목표액 초과 달성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 돕기 성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개인, 사회단체, 기업인, 출향인 등 각계각층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에 참여한 결과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모금목표액 6억6100만원을 초과한 6억8000만원이 모여 총 103%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1일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지 31일만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군민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모인 것이며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의 복지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모금 기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오는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기부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주민복지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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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정부예산 사상 첫 2천억원 돌파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5년 정부예산 확보액이 사상 처음으로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였던 1천9백16억원 대비 94억원 증가한 2천10억원을 확보하며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황규철 옥천군수와 공직자들이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를 포함한 중앙부처, 국회 등을 끊임없이 방문하며 소통한 성과다.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21억원 △청성 산계지구 배수개선사업 2억원 △인포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억원 △이원 칠방 농어촌마을하수도설치사업 1억원 등이 있다.
특히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군북 이백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8억원 △이원 백지·원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억원이 주목할 만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정부의 세수여건 악화 상황 속에서도 행복드림 옥천 건설을 위해 함께 응원해 주시는 군민 여러분과 750여 공직자의 노력 덕분에 옥천군이 사상 첫 정부예산 2천억원 돌파라는 결실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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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농촌지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지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25년도 시범사업은 작물환경, 소득작물, 스마트농업, 특화기술, 미래역량, 농촌자원분야 등 총 6개 분야 32개 사업으로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먼저 작물환경 분야는 △벼 품종비교 시범포 운영 △벼 우량품종 종자생산 자율교환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농작물 병해충 친환경 방제기술 △밭작물 유해물질 발생저감 실천 시범단지 조성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등이다.
소득작물 분야는 △원예작물 스마트 기계화 적용 △교미교란 실리콘 방출기 이용 천공성 나방 관리기술 △마늘, 양파 깊이 거름주기 수량증대 기술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 차단망 보급 △채소 일사·강우 센서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 △이상기상 대응 과수 안정생산 환경개선 기술지원 △시설고추 스마트 양액재배 기반구축 △충남 미래형 다축 사과원 조성 기술지원 △구기자 간이비가림 시설재배 기술지원 △신품종 복숭아 재배기반 조성 △청양고추 차열망 이용 고온 피해 경감 등이다.
스마트농업 분야는 △꿀벌 소실대응 뒤영벌 대체 화분매개기술 △시설채소 양액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설원예 생육환경개선 기술지원 △단동 시설하우스 스마트팜 기반 조성 등이며 특화기술분야는 △한우 스마트팜 번식관리시스템 보급 △농식품 부산물 가축 사료화 기술 지원 등이다.
이밖에 미래역량 분야는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기술지원 △청년농업인 영농 디딤돌 지원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기술지원 △농촌지도자회 신기종 지원 촉진이며 농촌자원분야는 △작물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농업인 농약안전관리 기술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소형 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 등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는 각 사업 담당 부서에 자격요건 등을 문의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조금 중복지원 방지와 더 많은 농업인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근 3년 이내 농업기술센터 1천만원 이상 보조사업 수행 농가는 2025년도 사업을 신청할 수 없으며 사업별 중복신청도 불가능하다”며 “사업 요건 및 대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업 부서에 사전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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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달성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달성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023년 첫 시행 이후 2년 연속 목표액을 초과 달성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고향사랑기금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차인 지난해엔 전국 각지에서 1914명이 총 2억 6,576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옥천군에 관심과 호응이 전국적으로 높았음을 알 수 있다.
대전, 충청 등지의 인근 지자체 주민들이 특히 많이 참여했고 답례품으로는 지역화폐와 한우, 벌꿀 등 지역 생산 먹거리를 선호했다.
현재 옥천군 답례품은 충 42개의 항목으로 고향사랑e음에서 답례 포인트를 사용해 구매 가능하다.
군은 지난해 부서 및 전 국민 제안, 용역 등으로 여러 사업을 발굴한 바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의견 청취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군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철 군수는 “2년 연속 전국 각지에서 우리 군에 보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승세를 이어나가 살기좋은 행복드림 옥천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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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품질 구기자 생산 위한 역량강화 교육 가져
청양군, 고품질 구기자 생산 위한 역량강화 교육 가져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 구기자연구회 회원 370명을 대상으로 청양 고품질 구기자 생산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윤상림 농업연구사의 ‘구기자 관수 및 차광 관리’란 주제로 청양군 고품질 구기자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강조하며 연구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2024년 청양군 구기자 산업을 위해 노력한 구기자연구소 김수동 소장, 농정축산실 유태조 실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2024년 청양구기자연구회 결산보고 및 활동보고 2025년도 구기자 재배 기술 개선 및 상품성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 계획에 관해 연구회 회원들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양 구기자는 지난해 12월 30일 제19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며 청양 구기자의 우수성과 독특한 농업기술, 풍부한 문화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국가농업유산 지정은 청양 구기자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유산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청양 구기자가 명실상부 청양의 으뜸 농산물뿐 아니라, 농업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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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옥천군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 농업 경영인을 육성하고자 옥천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옥천군 농업인 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모집 학과는 스마트 농업학과와 종자생산 및 관리 2개 과정으로 총 8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 농업학과는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인 ‘스마트 농업’을 구축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고 종자생산 및 관리 과정은 종자 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종자 생산·관리, 육종 등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으로 옥천군 농업인들의 역량을 향상할 예정이다.
옥천군 농업인 대학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 기간은 오는 3월~11월까지로 총 20회 내외로 실시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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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피해는 우리가 지킨다
야생동물 피해는 우리가 지킨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지난 6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단식’를 개최했다.
이날 발단식에서는 단원들을 대상으로 총기안전교육,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 수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2025년을 운영할 임원진으로 조성수 단장, 박연수 부단장을 선발하고 조별 조장 및 조원 선발하면서 안전한 포획 활동을 다짐했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모범 엽사 46명으로 구성됐고 구역별로 7개조로 나눠 군내 농작물과 인명피해 발생 예방을 위한 포획 활동을 하게 된다.
윤여권 부군수는 “수렵 시에는 반드시 안전 장구를 착용하고 포획 대상 여부를 면밀히 확인해 무엇보다도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성수 단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유해야생동물 구제활동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군과 유기적으로 협의할 것”이라며 “야생동물에 의한 주민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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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피네이션 첫 주자’ 안신애, 15일 정오 새 앨범으로 컴백 확정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돌아온다.
7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안신애는 오는 15일 새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더불어 안신애는 지난 6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타이틀인 ‘South to the West’의 티징 콘텐츠도 오픈, 자연과 도시를 넘나드는 안신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까지 예고했다.
앞서 안신애는 지난해 7월 공개한 싱글 ‘Dear City’를 통해 리스너의 공감대를 저격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전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 색을 짙게 녹였던 만큼, 이번 앨범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4년 안신애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왔다.
JTBC ‘싱어게인3’의 프로듀서로 출격하는가 하면,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MBC ‘복면가왕’ 등 각종 음악 예능 및 라디오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음악계의 숨은 고수’다운 존재감을 떨쳤다.
특히 최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소향과 함께 팀을 이뤄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명품 보이스로 한계 없는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드러내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순차적으로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갈 안신애의 신보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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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소형농기계 자격증반 신청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1월 31일까지 소형농기계 자격증 취득을 위한 방문 접수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형농기계에 의한 연령대별 사고는 61~70세가 전체의 33%를 차지하며 최근 3년간 계절별 발생 현황을 보면 봄철 영농기인 3~5월에 전체 사고의 35%가 발생해, 영농철 어르신들의 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소형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 전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 종목은 3톤 미만의 굴착기, 지게차, 로더 등 3종류로 이 가운데 1과목을 선택해 전문 교육기관에서 3~4월 중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문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의 올바른 농기계 사용법 숙지와 안전사고 예방, 건강한 농작업 환경 개선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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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개정 지방세 주요 내용 홍보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올해부터 지방세입 관계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달라진 규정에 대해 홍보에 나섰다.
먼저, 취득세 개편으로 인구감소지역 내 무주택 또는 1주택자가 구입하는 3억원 이하의 주택의 경우, 취득세 25% 감면이 신설됐으며 서민 주거비용 절감을 위해 생애 최초 소형주택구입자는 300만원까지 취득세가 면제된다.
또한, 저출산 극복과 민생 안정 지원을 위해 2자녀 가구가 차량 취득 시, 취득세 50% 감면 혜택을 받고 3자녀 가구는 기존과 같이 차량 취득세를 100% 면제 받는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25일 이내에 폐업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정기분 등록면허세 면허분을 비과세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
주민세는 주민세 면제 기준이 상향 됐으며 자동차세의 경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고 혜택받는 연납 공제율이 5%로 유지된다.
특히 군은 특수시책으로 올해부터 납세자 친화적 납세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125명을 추첨해 청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청양군 자동차 연납 신청’ 카카오 채널을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 중 지방세 환급금 미신청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세무사·변호사 등 세무 대리인을 선임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납세자에 대해, 과세 전적부 심사청구 또는 이의신청 시 지방자치단체가 무료 대리인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 저소득층을 무료로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관계 법령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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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 16일부터 시작
홍성군,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 16일부터 시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에서는 건강검진을 통한 암 조기 발견·치료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을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검진 일정은 설날 명절 주간을 제외한 △1월 16일 광천보건지소 △1월 17일 홍북보건지소 △1월 20일 금마보건지소 △1월 21일 갈산보건지소 △1월 22일 장곡보건지소 △1월 23일 결성보건지소 △1월 24일 서부보건지소 △2월 3일 홍성군보건소 △2월 4일 은하보건지소 △2월 5일 구항보건지소 △2월 6일 홍동보건지소 순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격년제 실시 대상자 △20세 이상 64세 미만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며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위암 및 유방암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대장암 50세 이상 출생자이다.
단, 간암·폐암 검사는 이동 건강검진이 아닌 검진기관으로 등록된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채변 용기를 이용해 전날 저녁 또는 검사 당일 아침 대변을 채취해 제출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은 2025년 첫 이동 건강검진으로써 의료기관으로의 접근성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분들께서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라며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의 가장 쉬운 방법인 건강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들이 해당되시니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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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우리 도내 하천 수질 “좋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7일 수질 개선을 위해 도내 하천 217개 지점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전체 평균 농도는 1.0 mg/L로 하천 생활환경기준 Ⅰ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에서는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총인, 총질소 등 4개 항목을 도내 전체 하천의 수질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 말까지 2개월간 도내 시·군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청주시 24개 하천 33개 지점 등 총 170개 하천 217개 지점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 결과 217개 지점의 전체 평균 농도는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1.0 mg/L, 총유기탄소 1.8 mg/L, 총인 0.055 mg/L, 총질소 3.28 mg/L로 나타났다.
이는 하천 목표 수질 항목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을 기준으로 평가 시 우리나라 환경정책기본법 하천 생활환경기준 Ⅰ등급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지난 10년 평균 농도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 없이 “좋음” 상태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기준 하천 수질 등급은 전체 217개 지점 중 1등급이 198지점, 2등급 12지점, 3등급 4지점, 4등급 이상은 3지점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각 시·군으로 통보해 하천관리에 활용하도록 했으며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지역 내 소하천은 유량이 적어 오염물질의 유입이 수질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최근의 기후 변화 또한 수질 변화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며 “연구원에서는 도내 하천의 수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해 오염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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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수련생 모집 14일까지
홍성군,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수련생 모집 14일까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임상심리 전문가 양성 및 임상심리사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수련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은 심리학개론, 이상심리학, 심리검사 등 이론수업과 현장 심리상담 참여 등 임상실무 수업으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2025. 1월 6일 ~ 1월 14일까지로 모집인원 30명이며 홍성군가족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홍성군가족센터 방문 접수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2025년 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12회기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자는 임상심리사 2급 취득 응시자격인 수료증을 받게 된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심리상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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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생에너지로 농촌의 미래 열어간다
홍성군, 재생에너지로 농촌의 미래 열어간다
[충청중심뉴스]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에 지정된 후, 지난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확대·연장한 홍성군이 재생에너지로 농촌의 미래를 열어가며 농업정책을 선도하고 있어 타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에너지 전환 로드맵 마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포함, 총 3억원의 사업비로 농촌 에너지 전환 사업에 착수한다.
군은 우선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이 계획 수립 총괄 역할을 맡아 △홍성군 농촌에너지 소비량 및 소비패턴 분석 △홍성군 적용 가능 재생에너지원 및 기술 검토 △재생에너지 도입 기술 △적정입지와 규모 분석 △재생에너지 활용 주민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포함한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홍성군이 전국 최대의 축산군으로 꼽히는 만큼 군의 지역 특성을 살려 메탄가스의 고질화를 통한 바이오 에너지와 영농형태양광 등으로 에너지원을 확보해 에너지 생산시설 인근 지역 주택 난방은 물론, 스마트팜과 원예시설에 재생에너지 공급, 공공시설 및 산업시설까지 에너지를 공급하는 로드맵을 구축해 농촌형 탄소중립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농촌에너지 전환 로드맵 지원사업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농업·농촌 분야의 에너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재생에너지 공급 및 수요를 분석하고 수익 모델까지 마련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충남 홍성군과 충북 제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에 지정된 후, 지난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 확대·연장됐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홍성군 자체 저탄소 양돈 브랜드 개발에 착수하는 등 농업·농촌 분야에 있어 탄소중립 노력을 계속해 왔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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