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사단법인 햇살,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9일 사단법인 햇살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햇살은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및 장애인 표준화 사업장으로 전체 직원의 70% 이상이 장애인과 고령자다.
햇살은 직원들의 사회적 자립과 적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으로서 노인과 장애인 관련 시설에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최명용 대표는 “지난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을 하면서 천안시복지재단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사회적 자립과 적응,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9
-
천안시, ‘도시농부’ 꿈꾸는 시민 100명 모집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천안도시농부학교 9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교육은 오는 3월 13일~ 11월 20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12시에 진행된다.
재료비는 4만원이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모집인원 초과 시 기간 내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1인 9.9㎡의 실습 텃밭에서 텃밭 만들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 재배의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신청 접수는 방문과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홈페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09
-
㈜천안시재활용의류협회, 천안시복지재단에 10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재활용의류협회이 9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재활용의류협회는 천안시와 민관관리대행 업무협약을 맺고 의류수거함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와 폐의류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폐의류 별도 배출 및 수거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해 천안사랑장학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한경환 대표는 “천안시와 협약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면서 쾌적하고 청결한 의류 수거 환경 및 폐의류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무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9
-
천안시, 수출유망품목 공동마케팅 지원…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유망품목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물류비 폐지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산물 수출업체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9억원을 투입해 수출농산물 생산자 단체에 공동선별비를, 수출 대행업체를 대상으로는 저온유통비를 지원한다.
지원 비용은 품목별 지원단가에 수출 중량을 적용해 책정되며 매월 말 정산 지급된다.
주요 품목은 과일류, 채소류, 버섯류, 화훼류, 인삼류 등 신선 농산물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자 단체와 수출 대행업체는 천안시청 농업정책과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 품질 향상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며 “농업인과 수출업체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의 지속 가능한 수출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1-09
-
천안시, 마을 배움터 ‘찾아가는 평생학습’ 만족도 매우 높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난해 추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근거리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5인 이상의 시민이 마을 단위 공용시설을 확보 후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장소에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마을 배움터 61개소에서 어르신·장애·성인 등을 대상으로 70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553명의 수강생이 강좌를 수강했다.
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553명을 대상으로 전체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100점 만점에 98점으로 나타났으며 사업운영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9점으로 집계됐다.
또 수강생들은 ‘이웃과 집근처 가까운 곳에서 소수 인원으로 배워서 좋다’, ‘강사님이 열정적이고 친절하다’, ‘수강료 부담이 없고 좋은 제도’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의 필요성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유관기관과 협력해 강의 장소를 발굴할 계획이다.
홍승종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평생학습 마중물 사업인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강사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2025년 부여군 신년교례회 성료
2025년 부여군 신년교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신년교례회가 지난 7일 부여문화원 주관으로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 최철균 부여경찰서장, 김영배 부여소방서장 등 각 기관단체장 및 지역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전섭 부여문화원 부원장의 지역문화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참석자 일동의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누기가 진행됐다.
이어. 선교유치원 어린이의 신년 세배와 정찬국 문화원장의 이웃사랑 성금이 전달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을사년 새해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부여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은 도시의 품격을 높일 것이고 바이오센터 건립, 2차전지 관련 기회발전특구, 제2차 일반산업단지는 도시의 미래를 만들 것이다 군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내일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천안시 “독감 예방접종, 가장 효과적인 예방수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전국적으로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9일 천안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2주차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73.9명이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모든 연령층에서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3~18세가 151.3명으로 발생률이 가장 높았고 7~12세, 19~42세 순이었다.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피로감이 동반된 고열과 함께 심한 두통과 근육통, 기침,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최근 유행 중인 독감 바이러스 유형은 이번 절기 백신주와 유사해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독감 유행은 봄철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백신접종이 강조되고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는 올해 4월 30일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주소지 상관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이와 함께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의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백신으로 독감 유행을 예방하고 감염 예방과 더불어 사망위험을 낮출 수 있다”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는 신속히 접종을 완료해달라”고 말했다.
2025-01-09
-
천안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위험에 처한 취약계층 생명 구해
천안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위험에 처한 취약계층 생명 구해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위험에 처해 있던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천안시 중앙동은 최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다가 독거노인과 장애인 1인가구를 구조해 병원에 인계했다고 9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최근 반찬 등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인 ‘행복밥상’을 추진하다가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신 모 씨를 발견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행복키움지원단은 장애인 1인가구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모 씨도 구조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자택에 방문했다가 침대에서 떨어져 골절상을 입은 김 모 씨를 발견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조치했다.
김 모 씨는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으로 치료를 더 받아야 하는 상태로 알려졌다.
중앙동은 김 모 씨에게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신 모 씨를 대상으로 퇴원 후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홀로 거주하거나 몸이 불편한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맞춤형 지원 물품을 제공해오고 있다.
김경화 행복키움지원단 단원은 “중앙동 주민이 더 큰 위험에 처하기 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며 “단원으로서 뿌듯한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유재영 동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마음이 모여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중앙동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9
-
부여군,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5년 연속 선정
부여군,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5년 연속 선정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사립 작은도서관에 사서자격증을 가진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은도서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간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전액 지원받아 순회사서 1명을 채용한 후,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지역 내 사립 작은도서관 3개소에 파견해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선정·수집·정리 등의 장서관리서비스,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봉사자 대상 실무교육 등의 역할을 지원하게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년간의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갖출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작은도서관이 주민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지식, 온기가 모이는 특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부여군, 을사년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로 군민 소통 나서
부여군, 을사년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로 군민 소통 나서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가 을사년을 맞아 13일 부여읍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별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군민체감 행정을 실현하고자 매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동행콘서트는 재난피해지역, 지역민원 대상지 및 민선 8기 공약사업 대상지 등을 시찰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개선 방향을 도출하거나 신규 주요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주제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소통해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13일 오후 1시 부여읍, △ 14일 10시 외산면, 오후 3시 내산면, △15일 10시 석성면, 오후 3시 초촌면, △16일 10시 세도면, 오후 3시 장암면, △20일 오후 3시 충화면 △21일 10시 홍산면, 오후 3시 구룡면, △22일 10시 임천면, 오후 3시 양화면, △23일 10시 남면, 오후 3시 옥산면, △24일 10시 규암면, 오후 3시 은산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앞두고 “지난해 군민 여러분 덕분에 3년 연속된 재난을 극복하고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부여군의 주인은 군민으로 군민께서 부여한 권한 내에서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1월 9일 오후 2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초·중 교장단 및 공·사립 유치원장 대표, 관내 지구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위해 학생주도‘바로세움 효·인성 동아리’ 와 ‘찾아가는 인성 교실’, ‘꿈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 ‘있으려나 서점’을 운영하고 ‘어울림 동요 부르기 대회’, ‘민속놀이 대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해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했다.
또한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의 강점을 살리는 특색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교사공동체 운영과 수업 나눔을 통해 참여형 수업을 내실화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학페어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교실수업개선연구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12명 등 관내 초·중 32명의 교사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년에는 지난해 추진 성과와 교육공동체 요구, 시 교육정책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의 5가지 정책방향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또한, 모두의 배움을 지원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 미래다움과 인간다움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명품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2025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쳐 배움이 일어나고 교사가 가르치는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동부교육’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대전교육청, 현업근로자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9일부터 1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공립학교 및 기관의 현업업무 근로자 2,271명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전문교육 기관에 위탁해 집체교육으로 실시하며 다양한 사례와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으로는 △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근골격계, 뇌심혈관, 한랭질환의 이해와 예방 △ 안전문화의 이해 △ 위험성평가 이해와 실천 △ 재해사례를 통한 사고 예방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으로 구성했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업근로자가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해 학교에서 안전한 근무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9
-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3, 4호’발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3, 4호’발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4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제3호 ‘학생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 제4호 ‘학교 환경에 대한 집단 간 인식 차이 분석’를 글로벌 경쟁력과 홍보 강화를 위해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동시 발간해 대전 모든 기관 및 전국 교육정책연구소에 안내하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체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관내 모든 초·중·고 학생, 해당 학년의 학부모 및 지도교사, 학교장,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제1차 종단데이터를 수집·구축했다.
2024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3, 4호는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주제에 맞게 통계 분석한 연구 결과물로 대전교육종단연구 연구책임자인 이지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이 집필했다.
제3호 ‘학생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은 초·중·학생의 ‘행복감’과 관련 있는 ‘학교 만족도’, ‘보호자 관계’, ‘진로 성숙도’, ‘충분한 수면’, ‘친구 관계’, ‘여가 시간’, ‘학업 성취도’, ‘30분 이상 운동’등에 대해 기술통계, 상관관계 분석, 회귀분석 등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학생의 행복감과 모든 변수가 유의한 관계를 보였으며 특히 모든 학교급에서 학교 만족도와 보호자와의 관계가 학생의 행복감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또 규칙적인 운동 습관이 중·고등학교 시기의 행복감에 정적인 관계를 주는 것으로 드러냈다.
대전교육종단연구 저널 제4호 ‘학교 환경에 대한 집단 간 인식 차이 분석’은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장, 행정직원 데이터를 활용해, 학교 환경과 관련한 문항에 대해 학교급과 집단 간 평균 비교·차이 검증을 실행했다.
연구 결과를 통해 학교 내 휴식 공간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 학교 내 시설 안전 인식에 대한 집단 간 인식 차이 영역 확인, 학교 주변 사각지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관리, 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중요성 환기의 필요성 등의 시사점을 도출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은‘데이터 기반 대전교육정책 수립’ 이라는 대전교육종단연구의 목적에 맞게, 학생의 행복감과 학교 환경에 대한 근거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가 교육현장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9
-
공주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공주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에게 보증료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 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하는 전세보증금을 책임지는 보증 상품으로 시는 보증 가입에 필요한 보증료 전액 또는 일부를 3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이며 연소득이 청년은 5천만원, 청년 외는 6천만원, 신혼부부는 7500만원 이하인 자이다.
단, 주택 소유자,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 임차인, 법인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정부24,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주시청 허가건축과 주택관리팀을 방문해 하면 된다.
보증료는 심사를 거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되며 시는 올해 약 133명에게 보증료를 지급할 예산 4천만원을 확보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허가건축과 주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 사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공주시, “설 명절 먹거리 안심하세요”
공주시, “설 명절 먹거리 안심하세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설 명절 성수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제수·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한과, 떡, 홍삼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소 11곳과 전, 잡채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1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작업장 위생 관리 △냉동·냉장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식품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안전한 식품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유통·판매 중인 제수·선물용 가공식품과 조리식품 등 총 10건을 수거해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하고 부적합 식품은 신속히 회수·폐기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박경운 보건정책과장은 “설 명절 등 식품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