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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접수
당진시,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접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0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은 세대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 △양액 재배시설 △버섯재배사 △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주택 구입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경과 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으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 연도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이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
사업 신청접수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되며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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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설피해 농가에 도시농부 투입으로 복구 ‘총력’
음성군, 대설피해 농가에 도시농부 투입으로 복구 ‘총력’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6일을 시작으로 1월 한 달간 103농가에 599명의 도시농부 인력을 투입해 대설 피해 농가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27일~28일 대설에 따라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유형으로는 시설하우스 및 축사, 인삼 및 과수시설 파손, 농작물 고사, 농기계 파손, 가축 폐사 등으로 피해 규모는 789농가, 225.1억원이다.
군은 대설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가 완료되도록 피해 농가에 도시농부를 투입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으로 NDMS에서 피해 내역 등록 및 확정된 농업경영체이어야 하며 도시농부 참여 농가에 반드시 등록한 농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으로는 농업재해 피해 복구 인건비 100% 지원으로 도시농부 인건비, 교통비를 지원함으로써 이번 대설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군은 오는 4월까지 전월 20일경 읍면을 통해 대설 피해 도시농부 지원신청을 받아 익월 도시농부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의식 군 농촌활력과장은 “대설 피해 농가가 조기에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도시농부를 투입해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대설피해 130농가에 728명의 도시농부를 투입한 바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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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61억원 투입
음성군,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161억원 투입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61억원의 예산을 들여 4215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일자리 3991개 대비 5.6%, 전년도 예산액 153억보다 5.2% 증가한 규모다.
노인일자리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음성형노인일자리 사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특히 음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은 정부주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군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선도모델 사업비를 지원받아 음성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한 세탁방 ‘이음샘터’ 운영,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수막 재활용 사업 등을 추진해 120개의 일자리를 발굴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사회 공익 증진 활동을 위해 추진한다.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노노케어, 공공복지시설 등에서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숙련된 기술, 전문성 및 경험 등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으로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참여 가능하다.
보육시설 업무 보조, 공공전문서비스 등의 업무로 월 60시간 근로하면 월 60만원가량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
‘공동체사업단’은 노인에 의한 상품의 생산·판매 서비스의 제공 등을 목적으로 인건비 일부를 보충 지원하고 사업수익으로 연중 운영하는 일자리로 60세 이상의 사업 특성 적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군은 올해도 노인 일자리사업의 체계화 및 전문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역 수행기관 2곳에 전담 인력 30명을 투입해 운영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음성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분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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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청년 교류의 장 마련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0일 맹동면 소재 거성호텔에서 음성군 청년정책 발전과 청년들의 교류 자리 마련을 위해 ‘2025년 음성군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음성군 청년참여기구 ‘안팎 청년들’,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및 지역 청년들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 참여기구 7개팀의 정년정책 제안사업 발표 △음성군수와 청년 간의 소통 공감 토크 △레크레이션 등 청년들 간의 자유로운 친목 교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청년과 청년 공무원이 한 팀을 이룬 음성군 청년참여기구 ‘안팎 청년들’은 취·창업,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4개 분야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팀별로 공통과제 2건과 자율과제 1건을 발굴한 바 있다.
이날 청년 참여기구 7개팀은 지난해 분야별 발굴한 과제와 관련 △청년 소상공인 지원 방안 △무인주문기 홍보 △청년학교 운영 △baby 택시운영 △청년성장 부스터 프로그램 등 21개의 참신한 제안 사업을 발표했다.
향후 군은 사업추진 가능성에 대해 검토 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어 음성군수와 청년 간의 소통 공감 토크에서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 청년 인구가 타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는 방안,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 마련을 건의하는 등 격식을 내려놓고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향후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청년정책 확대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의 의견을 현실적으로 반영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2025년 청년 참여기구 ‘안팎 청년들 2기’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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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숨은 세금 104억8천만원 추징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해 탈루·은닉된 3천191건을 발굴하고 총 104억8천만원을 추징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주시가 세무조사를 추진한 이래 최대 성과다.
시는 △취득자산의 신고 과표 적정성 △탈루·은닉 여부 △주민세·지방소득세 자진신고 납부 여부 △재산세 과세 적정성 △비과세·감면부동산 목적사업 직접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주요 사례별로 살펴보면 정기 세무조사를 통해 54개 법인의 과표누락 및 축소 등을 발견해 6억4천만원을, 과점주주 취득세 미신고 조사를 통해 233건에 14억6천만원을 추징했다.
종업원분 주민세 탈루세원 조사로 30개 업체에 대해 9억2천만원을, 산업단지 및 창업 감면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135건 36억원을 발굴했다.
또한 상속 부동산 취득세 미신고 조사에서 338건에 5억3천만원, 자경농민과 농업법인 감면 부동산 기획조사에서 50건에 1억4천만원을 각각 추징했다.
이외에도 부동산 지목변경 미신고 임대주택, 장애인 및 다자녀 감면자동차 등 감면 사후관리, 생애최초, 서민주택 사후관리 조사, 종교단체 사후관리 조사 등 다양한 취약분야를 조사해 2천351건, 31억9천만원을 추징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각적인 세무조사 기법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공평과세 확립과 자진 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세 안내 및 홍보를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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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 새 단장
서산시,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 새 단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를 기존 위치했던 읍내동에서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이전해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건물에는 고용노동부 소속 서산고용센터, 서산시가 운영하는 일자리종합센터,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고용 복지 관련 기관이 다수 입주해 있다.
또한, 이전한 건물은 비정규직 근로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실과 회의실, 전용 상담실 등을 갖췄다.
시는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갖춰진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노동 상담, 법률 자문, 취업 지원, 심리 상담 등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배달 노동자,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와 경비노동자, 요양보호사 등을 위한 휴게공간도 마련돼 있어, 근로자 간 근로 여건을 함께 나눌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날 고문 노무사 4명을 위촉할 예정이며 고문 노무사를 통해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겪는 임금 체불, 노무, 세무 등의 권리구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박경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어려운 여건에서 근로하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곘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고용플러스센터의 주소는 호수공원1로 22이며 서산시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는 해당 건물의 5층에 입주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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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에 기여하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일제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지역, 해안가 등 비거주지역에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조합으로 고유 번호를 부여한 표시 체계다.
비거주지역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통한 긴급 대응을 위해 비거주지역 일원에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에 설치된다.
시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조사 대상 409개소를 조사해 훼손·망실·표기 오류 등 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해, 번호판의 정비와 재설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국가지점번호는 위급상황 시 시민 안전과 관련된 중요한 주소정보시설 중 하나”며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이 가능하도록 국가지점번호판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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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월세 특별지원 횟수 최대 12→24회 확대 시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올해 1월부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지원횟수를 기존 12회에서 24회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저소득 청년에게 월 20만원 한도에서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차 사업은 2022년 8월 시행돼 2024년 12월까지 지원금 지급이 완료됐으며 2차 사업은 2024년 2월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2차 사업 지원금 지급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저소득 청년들은 1, 2차 사업 구분 없이 인당 최대 24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은 19~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면서 주택 청약 통장에 가입한 청년이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가구 60% 이하 △원가구 재산 4억7천만원, 청년가구 1억2천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될 경우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소급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경감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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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범납세자 차량 부착용 주차스티커 제작
서산시, 모범납세자 차량 부착용 주차스티커 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성실 납세 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모범납세자 주차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는 매년 모범납세자를 선정하며 모범납세자에게 충청남도 내 금고의 금리·환율 우대, 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충청남도와 충남도 15개 시군이 운영하는 시설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요금 면제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시는 대상자가 모범납세자임을 간편하게 확인받아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모범납세자 차량 부착용 주차스티커를 제작했다.
서산시 관내 모범납세자는 554명이며 시는 모범납세자증과 함께 주차스티커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모범납세자 선정 여부는 충청남도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충희 세정과장은 “모범납세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도, 납세자의 성실한 노력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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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광 손대면 ‘핫플’
홍성군, 관광 손대면 ‘핫플’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민선8기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으로 그동안 서부 해안 개발에 집중한 결과 연간 60~70만명의 방문하던 남당항이 단일관광지 최초로 100만명이 넘게 방문하며 충남 서해안 핫플로 등극한 가운데 2025년도 관광에 새로운 역사를 써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5월 개장한 홍성스카이타워가 14만명 이상이 찾으며 직·간접적으로 40~60억원의 경제적 비용을 창출한 가운데 홍주읍성과 홍주성천년여행길이 새해 시작과 함께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신규 관광지인 홍성 스카이타워의 인기가 매섭다.
문체부에서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수 기준으로 작년 한해 150,082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스카이타워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홍성에 오면 꼭 들르는 곳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주읍성은 홍성 원도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써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24년 시스템 입장객 수 기준 109,331명이 방문했다.
특히 2024년에는 홍주읍성에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열어,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홍주읍성의 멋과 맛을 널리 알렸다.
이와 더불어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설립되며 한복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서부해안 관광에 스카이타워가 있다면 내륙에는 홍주성천년여행길이 있다.
지난 2024년 천년여행길 구간 중에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면서 홍주성천년여행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증했다.
시스템 입장객 수 기준 2024년 65,519명이 방문하면서 2023년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
서해안 복선전철 개통과 맞물려 뚜벅이 관광객이 많아지는 요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관광명소 중 한 곳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 8기 홍성군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이라는 관광정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홍성만의 매력적인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 홍성군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인기 관광지로 발돋움 하기위해 차별화된 관광프로그램 개발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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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공공후견대상자를 위한 행복한 ‘소리’ 나눔
홍성군, 치매공공후견대상자를 위한 행복한 ‘소리’ 나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새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지원한 훈훈한 소식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홍성군보건소의 치매공공후견인 사업 대상자 중 난청으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했던 치매공공후견대상자 어르신께 추한성보청기에서 보청기를 후원하게 되며 후원을 받은 어르신은 후원받은 보청기를 착용하니 그동안 답답했던 일상이 해소됐다며 올해 가장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기쁨을 전했다.
이 사업이 본인에게 큰 의미가 됐다는 추한성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청력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치매어르신을 위한 무료 청력검사, 보청기 후원 등 활발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성군보건소 정영림 보건소장은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행복한 소리를 선물해 준 추한성보청기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보청기 후원으로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기실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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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환경개선부담금 10% 세테크 신청하세요
홍성군, 환경개선부담금 10% 세테크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3·9월, 연 2회 납부하는 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 및 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주는 제도로 선납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에는 이달 31일까지 홍성군청 환경과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선납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으로 차량 소유권 변동 사항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0% 할인된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되며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위택스,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 △인터넷 지로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10%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며 3월, 9월에 정상적으로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군 담당자는“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하는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많은 군민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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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새해 작심 3일 금연 도와드려요
홍성군보건소, 새해 작심 3일 금연 도와드려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고자 ‘새해맞이 상시 금연클리닉’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2층 금연상담실에서 연중 상시 운영된다.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상담사의 일대일 금연상담 및 교육, 개인별 맞춤 금연보조제 및 행동요법 제공, 금연치료제 등 금연 준비·실천·유지 구성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를 찾기 힘든 군민을 위해서 사업장 및 아파트, 경로당 등에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 내 모든 사업장 및 생활터가 신청 가능하다.
이 밖에도 매주 목요일 저녁 주간에 방문이 힘든 지역주민 및 직장인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금연에 성공한 군민에게 체내 니코틴 여부 확인 후 금연 성공 시 금연성공 기념품을 제공하며 올해 금연클리닉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금연 실천을 도울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임현영 과장은 “나와 내 가족, 또 주변 사람들을 위해 새해에는 금연을 결심한 군민들이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홍성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아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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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5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 지원으로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1월 24일까지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경기침체로 인해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은 가운데 동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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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24일까지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용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며 접수기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 공동주택과 주택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종류로는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옥상 및 건물 내·외벽 등의 공용부분 유지·보수 △재해·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의 설치 및 보수·보강 △승강기 유지보수 및 교체 등이다.
시는 서류 검토, 타당성 조사, 현장실사 등 심의위원회 심의을 거쳐 3월 중 시 홈페이지에 선정 결과를 공고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총 사업비의 30~90% 한도에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승강기 전면교체에 한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제출서류와 지원항목 등 세부적인 내용은 시 홈페이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안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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