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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 정원, ‘충남 제1호 지방정원’ 등록
신정호 정원, ‘충남 제1호 지방정원’ 등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정호 정원을 ‘충청남도 제1호 지방 정원’ 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정원으로 10ha 이상 면적에 40%이상이 녹지여야 하며 정원 관리 전담부서와 주차장 및 체험시설, 편의시설과 지방정원 운영관리 조례가 필요하고 시·도지사가 지정·등록할 수 있다.
신정호 정원은 약 238,648㎡ 규모로 지난해 11월 준공한 중점 조성지에 물의 정원을 주요 콘셉트로 6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
현재 임시 개방 중인 신정호 정원은 오는 4월 개원식을 통해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많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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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 으로 농업인 고민 해결
아산시,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 으로 농업인 고민 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울 수 있는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 사업’을 1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기계 임대 시 운송 수단이 없는 농업인들, 특히 귀농인들에게 필수적인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지난해 232회 배송지원으로 2023년 158회보다 46% 증가하며 큰 호응을 받아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은 원하는 날짜에 임대 농업기계를 현장까지 안전하게 배송받아 적시에 기계화 영농을 할 수 있어,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된다.
배송비는 편도 기준 5만원으로 이중 아산시가 60%인 3만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를 농민이 부담한다.
이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 사업이 운송 수단이 없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아산시가 기계화 영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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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 성료
아산시, 2025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0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5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를 성료했다.
설명회는 지역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추진하는 134개 사업의 주요 내용과 세부 지원 방안이며 읍·면·동 축산사업 담당자를 비롯한 축산 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산비 절감 지원 △가축방역 강화 △조사료 생산 확대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 사업으로 특히 저탄소 축산업 전환을 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등 시범사업이 새롭게 도입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농가들이 보다 신속하게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축산사업 신청·접수 기간을 앞당겨 31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토록 추진체계를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축산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혜택을 확대하고 축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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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산시 경로당 운영 지원사업 안내
2025년 아산시 경로당 운영 지원사업 안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경로당 운영지원 사업’을 위해 사업비 36억 3,364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 지원, 우수경로당 인센티브 등을 포함한 다양한 노인복지증진 사업으로 구성된다.
경로당 운영비는 등록 회원 수와 전용면적에 따라 연 300~360만원으로 차등 지원된다.
2025년부터는 운영비 지원방식을 기존 분기별에서 반기별로 변경해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새롭게 시행되는 우수경로당 인센티브는 경로당의 환경상태, 운영상황, 재정운영실태, 회원 화합도, 프로그램 활성화 등 5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우수경로당을 선정, 100만원의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산시 내 17개 읍·면·동 별 1개소씩 총 17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로당 냉난방비는 한시지원, 추가지원, 차등지원으로 구분되며 △한시지원은 전용면적에 따라 연 193~233만원 △추가지원은 모든 경로당에 5만원 증액된 40만원 △차등지원은 회원 수와 전용면적에 따라 10~20만원을 지원한다.
양곡 지원은 연중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6월에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친환경 찹쌀 10kg 월 2포를 지원하며 7월~12월에는 기본적으로 20kg 월 1포씩 지원되며 등록 회원 수가 47인 이상인 경로당에 추가로 20kg 1포를 지원해 양곡 지원 필요량을 최대한 충족하도록 했다.
이유진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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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유재산 총조사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아산시, 공유재산 총조사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4년 첫 시행한 행정안전부 주관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산관리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괄재산관리부서를 전문 직위로 지정하고 매년 자체적으로 공유재산대장과 공적장부를 비교·분석 후 일원화하는 정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2023년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공유재산 취득 내역을 추적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전국 지자체 공유재산 대상’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처럼 공유재산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공유재산 총조사를 적극 추진한 결과 공유재산대장 정비율 100% 달성으로 2023년도 대비 1,119건, 재산 가치 6,575억원의 공유재산이 증대되며 공유재산 총조사 ‘전국 최우수 기관’ 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철저한 관리로 지방재정 건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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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한 경우 실제 납부한 보증료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보험에 가입한 자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며 청년은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시민은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7500만원 이하의 소득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주택 소유자,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 임차인, 법인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필 주택개발과장은“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등 임차인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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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학회, “행복기숙사·기숙사형 청년주택 신청하세요”
당진장학회, “행복기숙사·기숙사형 청년주택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당진장학회가 서울, 천안·아산권 소재 대학을 다니는 당진시 대학생의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행복기숙사 및 기숙사형 청년주택 기숙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기숙사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행복기숙사 △성북구 동소문 행복기숙사 △천안 동남구 행복기숙사 등 세 곳이며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금천구 독산동 청년주택 등 두 곳이다.
선발되어 입사하는 학생의 본인 부담금은 월 10만원 수준으로 타지에서 공부하는 대학생의 거주 비용 경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당진장학회에서는 동소문, 홍제동 행복기숙사 입사생 28명,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20명, 개봉동과 독산동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사생 각 1명씩을 모집한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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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암사 금동여래좌상 보존처리 완료
당진시, 신암사 금동여래좌상 보존처리 완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1일 신암사에서 국가 지정 보물 당진 신암사 금동여래좌상 보존처리 완료에 따른 점안법회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극락전에서 진행된 점안법회는 신암사 주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과 신도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가 지정 보물 당진 신암사 금동여래좌상은 높이 88cm, 너비 63cm 금동불상으로 지난 2021년 정밀진단 용역 및 2022년 국가지정문화유산 정기조사 결과 보존처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보수·정비 사업비 총 1억 8천만원을 확보해 보존처리 공사를 추진했다.
보존처리는 총 3차례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유물 이동, 옻칠, 탈금 및 개금, 개안과 모발, 대좌 제작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완료됐다.
공영식 문화체육과 과장은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고려 후기 대표 금동불상인 당진 신암사 금동여래좌상의 원형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하며 “향후 고려시대 금동불상 및 불단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 신암사는 고려 후기 충숙왕 때 능성구씨 4세조 면성부원군 구예의 부인이 가문의 안녕 및 번영을 위해서 송악읍 가교리 일원에 창건한 사찰이며 조선시대 이후 불교 탄압 속에서도 현존하고 있는 문중 사찰로서 가치가 높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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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드문모 심기 이앙기 부품교체 최대 250만원 지원
당진시, 드문모 심기 이앙기 부품교체 최대 250만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2025년 드문모 심기 이앙기 부품교체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못자리 육묘와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주소 기준 당진시에 거주하며 이앙기를 보유하고 있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작목반 등이다.
사업을 통해 드문모 심기 이앙기 핵심 부품인 밀묘 도구 세트 교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된다.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서 농업경영체 증명서 통장 사본, 면세유 관리대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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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꿈어린이집, 원아들의 마음 담은 성금 전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국공립 도담꿈어린이집이 13일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도담꿈어린이집 김숙 원장과 교사, 원아들은 도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했다.
김숙 원장은 “나눔을 실천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년 개원한 도담꿈어린이집은 매년 사랑의 열매, 굿네이버스 등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원아들에게도 나눔의 의미를 교육하고 있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성금은 꼭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 주신 어린이집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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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산업개발, 금남면에 설맞이 위문품 기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태명산업개발이 13일 설 명절을 맞아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세트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태명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세트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저소득 가구를 위한 기부를 실천했다.
김시유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남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0여 가구를 직접 찾아가 기탁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태명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면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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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구제 지원 앞장
서산시,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구제 지원 앞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리구제 지원에 앞장선다.
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고문 노무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의 고문 노무사를 기존 1명에서 4명으로 확대 위촉했으며 이들의 임기는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위촉된 고문 노무사는 권형하·김상덕·박성수·임성진 노무사로 임기 종료까지 임금 체불, 산업재해, 해고 등 노무 상담을 통해 근로자 권리구제를 지원한다.
또한, 근로자의 노동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강좌 등을 지원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문 노무사를 기존 1명에서 4명으로 확대 위촉함에 따라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수준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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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기계 ‘보행관리기 활용’ 교육생 모집
농산업기계 ‘보행관리기 활용’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5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보행관리기 활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보행관리기 조작법을 익힘으로써 사용 중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도내 농업인 및 귀농·귀촌 예정자로 1기 교육은 2월 27-28일 2일간, 제2기 교육은 3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밭농업에서 많이 활용되는 농업용 보행관리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 3시간과 다양한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습 8시간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 사용 요령 △소모품 교환방법 △장기보관 요령 △기본 조작 및 작업기 사용 방법 등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인과 귀농·귀촌인들이 농업기계 사용법을 정확히 습득해 지역 영농을 이끌고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이 정착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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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 항생제 내성균 감염 증가세
충남 지역 항생제 내성균 감염 증가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항생제 내성균의 일종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 검사 의뢰 건수와 양성률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고령층 등 감염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CRE 검사 및 양성 확인 건수는 2021년 504건 중 458건, 2022년 1116건 중 1025건, 2023년 1715건 중 1583건, 2024년 2836건 중 2703건으로 집계됐다.
검사 의뢰 건수와 양성률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도 문제지만, 올해는 2836건 중 70세 이상 고령 인구가 2137건으로 전체의 75.4%를 차지했다.
검사 의뢰 장소 또한 73.4%인 2082건이 도내 요양병원으로 확인돼 공중보건에 큰 위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RE 감염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최소 한 가지 이상 내성인 장내세균목의 균종에 의한 감염질환이다.
환자 또는 병원체 보유자와의 직·간접 접촉, 오염된 기구나 물품 및 환경 등을 통해 전파되며 요로감염을 비롯해 위장관염, 폐렴,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카바페넴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CRE 감염증 환자는 다른 항생제 또한 내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기존 항생제를 이용한 치료에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사망률에도 영향을 끼친다.
김현정 감염병연구부장은 “감염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무엇보다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더불어 의료기관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및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을 통해 도민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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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체험마을, 새해 맞아 이웃돕기 성금 전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정동체험마을이 13일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만원 상당의 현금·현물을 기탁했다.
연서면 지사협은 이날 기탁 받은 성금 300만원을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200만원 상당의 요거트는 관내 경로당과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정동수 대표이사는 “연서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용 위원장은 “온정을 베풀어 주신 정동체험마을 정동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연서면 지사협도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3월 연서면 기룡리에 문을 연 정동체험마을은 직접 생산한 원유를 가공해 우유,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피자, 스트링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정동체험마을 내 농장에서는 흰사슴, 조랑말, 염소, 산양 등 11종의 동물 관람과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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