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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동, 어진교차로에 태극기 조형물 설치
어진동, 어진교차로에 태극기 조형물 설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어진동이 어진교차로에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담아낸 태극기 조형물을 설치했다.
태극기 조형물은 2024년 어진동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세종대왕의 묘호와 정신을 이어받은 세종시의 도시 정체성을 강조하고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설치됐다.
특히 한글과 태극기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낸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세종시만의 특색을 강조하면서도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이 애국심과 문화적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형물 설치를 통해 어진동 내 정부청사 옥상정원, 대통령기록관, 초려역사공원 등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지닌 명소들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태극기 조형물은 어진동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종대왕의 유산과 태극기의 정신을 하나로 묶어낸 조형물로 도시의 정체성을 더욱 빛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한글문화도시’에 최종 지정됐으며 올해 한글문화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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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화재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설명절 보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시청 소상공인과, 세종·조치원소방서 상인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조치원·대평·전의·부강 등 전통시장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화재알림시설 집중점검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소화전·방화 셔터 정상 작동여부 △불법 적치물 제거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이다.
이와 함께 기존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상인회와 협력해 화재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지역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아 화재 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진행해 전통시장 411개 점포에 화재감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화재가 발생하면 시스템을 통해 가까운 소방서와 상인들에게 자동으로 화재가 통보돼 초기에 화재에 대응할 수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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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례 담은 소방 수사 지침서 발간
실사례 담은 소방 수사 지침서 발간
[충청중심뉴스] 전국 소방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수사 역량을 발휘해 온 충남소방본부가 소방 법률 지원과 수사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2024년 소방 법률 지원 및 특별사법경찰 수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 3년간 도 소방본부의 법률 지원 사례와 전국 소방 특별사법경찰의 주요 수사 우수사례를 종합해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법 △소방시설법 △위험물안전관리법 등으로 다양한 법령 위반 사건 수사 사례를 포함했으며 법적 대응 방안과 판례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수사 기법 등 꼼꼼한 법적 검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권혁민 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사례집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방 수사의 모범적인 지침서이자 법률 문제 해결의 참고자료가 될 것”이며 “사례집을 통해 소방 수사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현장 대응의 법적 안전망을 강화해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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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개헌 통해 국회 완전 이전해야"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진정한 지방시대의 실현을 위해 국회의사당을 세종으로 완전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에서 국회의사당의 세종시 완전 이전으로 확보되는 국토 균형발전과 정치·행정의 효율성을 역설했다.
국회사무처 국회세종의사당건립추진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국민주권의 철학을 담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최민호 시장과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김영배 의원, 무소속 김종민 의원 등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회 기능이 세종으로 완전히 이전하면 국회의 부분 이전에 따른 비효율을 해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행정수도 개헌을 통한 국회의사당의 완전 이전을 염두 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그간 국회법 개정, 건립위 구성 등 건립을 위한 준비가 순조로이 진행됐다”며 “앞으로 국회세종의사당이 국정운영의 혁신적 상징으로서 건립되도록 고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목적이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의 완성에 있는 만큼 국회의사당의 세종시 완전 이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 국회세종의사당이 대한민국 국정운영의 혁신적인 모델로서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행정수도 개헌을 통한 국회의사당의 완전 이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국회의사당의 역사에서 엿볼 수 있는 주권의 역사와 국회세종의사당의 건립과 국민주권의 관계를 짚고 주권 철학을 건축물로 구현하는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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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공감대 확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평가위원인 정준모 강사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시청 팀장급 이상의 직원, 읍면동장, 산하기관 간부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한글문화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모 강사는 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의 전시부장 겸 전문위원과 대변인을 거쳐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덕수궁미술관장,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 총감독, 2025 서울공예박람회 총감독 등을 역임한 문화예술계의 명사다.
정 강사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향한 제안과 제언’을 주제로 세종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원년을 맞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국제비엔날레 개최 현황과 궁서·전서체 등을 활용해 예술로 풀어낸 한글, 한글 조각 등 예술 사례를 소개하고 세종시도 비엔날레 개최를 통한 세계적인 한글문화도시로 발돋움 해야한다고 제언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 중 한글의 가치와 원리 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프레 비엔날레’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도시 예비사업에서 호평받은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부대행사로 개최하는 등 전국의 관심을 한글문화도시 세종에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프레 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발판으로 2027년에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창의와 연대의 장인 ‘제1회 국제 한글 비엔날레’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시는 올해 ‘국제 한글 프레 비엔날레’를 통해 한글을 매개로 한 세계적 미술전의 서막을 연다”며 “정준모 강사의 특강은 첫 비엔날레를 준비하는 세종시에 창의와 상상의 바람을 불어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수립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 중 기회발전특구, 도심융합특구 등과 함께 ‘문화특구’로서 4대 특구에 포함된 현 정부 대표 정책이다.
시는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지난해 말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지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한글문화도시, 한글문화특구로서 3년간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한글문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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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농업인대학·귀농대학 신입생 모집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17일까지 2025학년도 농업인대학·귀농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업인대학과 귀농대학은 도내 농업인 및 귀농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전문농업 교육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및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농업인대학 치유농업학과 30명 △농업인대학 농업비즈니스학과 30명 △귀농대학 수경재배학과 30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교육시간은 농업인대학 100시간, 귀농대학 70시간이다.
농업인대학 치유농업학과는 치유농업서비스의 이해, 치유농업시설 품질 관리 등을, 농업비즈니스학과는 최신 트렌드를 결합한 농업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귀농대학 수경재배학과에서는 소득작목인 쪽파, 상추, 잎들깨 등을 중심으로 수경재배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입학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문교육팀 또는 주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교육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며 “농업전문인 대상으로 치유농업학과, 농업비즈니스학과를, 초보영농인 대상으로 수경재배학과를 교육해 미래 농업의 핵심분야 인재 양성과 충남 농업의 지속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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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항운노조,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나눔 실천
당진항만항운노조,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나눔 실천
[충청중심뉴스]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은 지난 13일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박경일 위원장은 기탁식에서 "우리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당진시와 함께하는 조합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당진항만항운노조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과 장학금은 소중히 사용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진항만항운노조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당진시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당진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장학생 선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당진시복지재단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하거나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 301-0317-8719-21 에 입금하면 된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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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5교 재가설 따른 교량 전면 통제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건설본부는 오는 9월 29일까지 천안시 장재천 불당5교 교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면 통제는 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천안시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중 불당5교 재가설’에 따른 것으로 9월 30일 재가설 완료 및 개통 예정이다.
도 건설본부는 기존 교량의 하류쪽 70m 거리에 시청 방향 진입만 가능한 가교를 설치했으며 그 외 진출입은 △천안시민 체육공원 실외 배드민턴장 앞 도로 △오륜문 광장 방향 도로 △서북구 보건소 뒤편 시청로 접속 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시내버스 정류장 또한 1503, 1505은 1015으로 대체이용되며 1502, 1504은 1016으로 대체이용된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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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 탄소중립 실천하고 커피 교환 쿠폰 받고
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 탄소중립 실천하고 커피 교환 쿠폰 받고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회용품 저감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계속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관심을 모았던 이 사업은 텀블러, 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 장면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 등록하면 매월 5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커피 교환 쿠폰을 지급한다.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실시되는 이벤트는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회용품 사용 저감을 통한 탄소 배출량 감소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방법은 당진시청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중 하나 이상을 팔로우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사진을 찍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 후 이벤트 누리집에 등록하면 된다.
김영성 자원순환과장은 “올해 이벤트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텀블러 등 다회용 컵 사용하기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생활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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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당진시, 2025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다.
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분까지의 자동차세의 5%를 공제해준다.
시는 2025년부터 3%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었던 비율을 작년과 동일하게 5%로 유지하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연납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전화로도 가능하다.
단 지난해에 자동차세 연납을 한 경우, 해당 차량의 변동사항이 없으면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중 납부서를 주소지 혹은 사업장으로 송달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를 하는 경우 해당 날짜까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이번 달 31일까지로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납부, 전화를 통한 가상계좌 납부 및 ARS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연납 공제율이 작년과 동일한 5%로 확정돼 작년과 동일하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 공제 혜택을 받으시고 절세하시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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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강조
서산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강조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최근 5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는 현재 그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영유아 환자가 전체 환자의 58.8%를 차지해 영유아 관련 시설 및 가정 내 감염 예방이 중요하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설사, 구토, 복통 등 주요 임상증상이 나타나며 낮은 발열과 탈수가 1~3일간 지속되기도 한다.
특히 일상 환경에서도 사흘간 생존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는 예방백신이 없고 감염력이 매우 강해 사람 간 2차 전파도 쉽다.
증상이 회복된 후에서도 인체에서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아 재감염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 때문에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통한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다.
대표적인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채소·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껍질은 벗겨 먹기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이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48시간까지 등원 및 출근을 자제하고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 공간을 분리해야 한다.
한은숙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예방백신도 없고 감염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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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럼피스킨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서산시, ‘럼피스킨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럼피스킨에 대한 선제적인 방제 활동과 백신접종을 통한 조기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럼피스킨은 8월 경기도 안성시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국내 7개 시도에서 24건이 발생했으며 서산시는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다.
럼피스킨은 모기와 침파리 등 매개곤충에 의해 전염되는 소 가축전염병으로 시는 매개곤충 활동 전부터 방역 대책을 수립, 관련 기관과 농가의 유기적인 협조로 방역을 펼쳐왔다.
시는 지난해 4월 관내 831호 소 사육 농가의 3만 1천여 두의 소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을 일제 접종했으며 일제 접종 후 태어난 송아지에도 지속적인 추가접종을 진행했다.
그 결과 관내 접종이 완료된 소의 개체수는 3만 8천여 두에 이른다.
또한, 여름철 매개곤충의 집중 방제를 위해 보건소와 협력, 관내 6개 권역 20개 노선을 수립해 주 2회 포괄적인 방제 활동을 펼쳤다.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는 공동방제단 5개 반을 투입해 축사 소독을 지원했으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농가에 수시 방역을 강조했다.
농가의 자율방제를 위해 모기퇴치기, 기피등을 비롯한 방제장비 지원하고 살충제 2천3백여 통, 끈끈이형 방충용품 2천6백여 개, 축사 소독약 1천3백㎏ 등을 공급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럼피스킨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가축 질병 발생의 최소화로 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축산농가의 방역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럼피스킨은 1급 법정가축전염병으로 2023년 10월 국내에서는 서산시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시는 신속한 백신접종과 방제 활동으로 2달여 만에 럼피스킨 발생을 조기 종식시켰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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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서산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2회 고지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 세액을 할인해 주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연납은 1월과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할인 혜택은 1월이 자동차세의 4.57%로 가장 유리하다.
연납 신청은 서산시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16일부터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현금 인출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을 통해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및 지방세 납부 ARS를 이용한 간편 납부도 가능하다.
한편 이미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는 별도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발송되며 새로 취득한 차량은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연납 신청 후 기간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는 경우 세금 할인 혜택이 사라지며 연 2회 정기분 고지서가 6월과 12월에 발송된다.
시 관계자는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되는 1월 연납으로 절세 혜택을 받길 바라며 특히 설 연휴가 길어지는 만큼 31일에 납부가 집중될 수 있으므로 납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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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규 주택관리사’를 위한 직무 능력 향상 교육 실시
아산시, ‘신규 주택관리사’를 위한 직무 능력 향상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4년 이후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관리사무소장들을 대상으로 ‘주택관리사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령의 주요 개념 △현장의 보람있는 관리 요령 △각종 문제의 효과적인 대응 요령 등이다.
‘관리 요령’ 편에서는 직원 채용, 급여, 공고문 작성, 입주민 관리, 소장의 직무 윤리 등 아직 현장에 배치되지 못한 주택관리사들을 위해 단지 적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택관리사는 “행정기관과 주택관리사 단체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더 자주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주택관리사 직무교육 외에도 매월 입주자대표회를 대상으로 한 운영·윤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1차 교육은 1월 21일에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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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유튜브 교육생’ 모집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유튜브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15일부터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아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유튜브 교육생’ 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주 1회 3시간,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저작권 이해와 활용, △유튜브 실제 과정 교육, △촬영 및 편집을 통한 영상 제작 실습 등이며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15일부터 여성커뮤니티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유옥순 센터장은 “유튜브 교육을 통해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창업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하면서 “3월에는 원예관리사 양성과정, 4월에는 소상공인 및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세무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