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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고령 영세 농업인 농작업 대행 비용지원.적기 영농 도모
음성군, 고령 영세 농업인 농작업 대행 비용지원.적기 영농 도모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농촌인력 부족 완화를 위해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 신청을 2월 1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 비용 지원사업은 농기계 조작이 어려워 임대사업소에서 이용하지 못하는 고령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적기 영농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비용 일부를 경작 면적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지난해 처음 시행해 600여 농가를 지원하는 등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음성군에 농지와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 영세 농업인으로 임차를 포함한 경지면적이 1000㎡ ~ 5000㎡ 이내로 경작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농업경영체등록증과 함께 신청서를 거주지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신청하거나,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일괄 신청하면 된다.
지원 비용은 경운, 정지, 이앙, 수확 등 작업의 종류와 논·밭 구분 없이 ㎡당 100원으로 소유 면적에 따라 지급되며 연 1회 최대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농촌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 영세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해당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며 농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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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400만원 부과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6,538건, 5억4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법에 따른 각종 면허의 소지자로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동 지역은 7500원~4만5000원까지, 읍면 지역은 4500원~2만7000원까지 차등 부과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과 자동화기기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은행 방문 없이도 지방세입 전화, 농협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금융 앱, 간편 결제 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를 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는 등록면허세 미납으로 인한 납부 지연 가산금 발생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현수막 게시, 납부 안내방송을 하는 등 납부 홍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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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NER 이태환 팬 일동, 장학금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
VANNER 이태환 팬 일동, 장학금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 출신 아이돌 그룹 VANNER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인 이태환의 생일을 맞이해 15일 VANNER의 팬들이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75만원을 전달했다.
아이돌 그룹 VANNER의 리더 이태환은 평소에 고향인 당진에 대한 사랑을 밝히며 팬들에게도 당진을 홍보해 왔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이태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라며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오성환 당진장학회 이사장은“당진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가수 이태환 팬들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장학금은 당진시의 인재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 그룹 VANNER는 작년 9월 세 번째 미니앨범 ‘BURN’을 발표하자마자 미국, 영국, 필리핀, 대만, 튀르키예, 홍콩, 브라질 등 총 7개국 아이튠즈 각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앨범 초동 판매량도 14만 장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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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당진시 역점사업에 대한 방향성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 8기 공약 추진 계획과 공모사업 대응 계획 등 시정 핵심 사업을 포함한 총 505건의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부서별로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과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조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선제적 사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과 사업 이해도를 높여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행정 분야에서는 △당진도시공사 출범에 따른 관리·운영체계 지원 △다자녀 가정 종량제봉투 지원 △생애주기별 당진형 인구정책 추진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환경 구축 등을 추진한다.
경제·농어업 분야에서는 △적극적인 투자·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 지원 △당진항 종합무역항 발전 △수소 도시 조성사업 및 수소 교통복합기지 구축사업 △ 당진시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논콩 재배단지 및 드문모 심기 확대 등을 추진한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준비 △유네스코 기지시 줄다리기 10주년 행사 △파크골프장 조성 △자사고 및 종합병원 건립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국도32호 대체 우회도로 건설 △탄소중립 선도도시 기본계획 수립 △도심 속 호수공원, 오봉지 생태공원, 합덕제 사계절 공원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지난해 시정 각 분야에서 성실히 노력해준 직원들 덕분에 많은 성과 거뒀다 2025년에도 당진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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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구직 청년의 꿈을 지원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당진시, “구직 청년의 꿈을 지원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선정되어 사업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지거나 취업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이수 시 참여 청년들에게 참여 수당 및 성과급를 지급한다.
단기 과정 이수 시 50만원, 중기 과정 이수 시 170만원, 장기 과정 이수 시 270만원을 지급해 경제적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으로 당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20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에서 진행되며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미래 설계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당진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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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어르신들과 경로당 운영 방안 논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이 15일 보람동 각 경로당 노인회장 10명과 함께 2025년 경로당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 집행 현황,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경로당 운영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노인회장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겨울철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이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보람동 경로당 노인회장들은 경로당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덕분에 보람동 경로당이 무탈하게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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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땡겨요' 올해도 여민전 결제 10% 캐시백
배달앱 '땡겨요' 올해도 여민전 결제 10% 캐시백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가 지난해에 이어 2025년도에도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호응 속에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월 첫선을 보인 ‘땡겨요’는 12월 기준 1,091개 가맹점이 입점해 있으며 총매출 규모는 13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의 대표 배달앱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땡겨요’에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결제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기본 5%는 즉시 지급되고 추가 5%는 다음 달 말에 지급되며 지급 한도는 월 최대 7만 5,000원이다.
또 매일 100% 당첨의 행운이 있는 ‘땡기는 쿠폰’, 매월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할인쿠폰’, 11·22일 ‘땡데이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혜택이 마련돼 있다.
시는 올해도 시민들이 ‘땡겨요’를 더욱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땡겨요’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시민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땡겨요’ 가 단순한 배달앱을 넘어 세종시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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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핵융합연, 지속가능 미래에너지 비전 공유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5일 시청 여민실에서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을 초청해 ‘핵융합 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시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 비전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세종시 직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융합에너지 연구의 최신 동향과 한국의 핵융합 발전 전략이 소개됐다.
핵융합 발전은 중수소·삼중수소 등 가벼운 원자핵의 융합반응을 인공적으로 구현해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태양이 빛과 열을 내는 원리와 동일해 ‘인공태양’ 이라는 별칭이 있다.
특히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없고 안정성이 높아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영국 원장은 핵융합 발전의 특징·기본원리와 함께 한국형 핵융합로와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를 포함한 핵융합에너지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안정적인 고효율 에너지 생산이 가능해 경제적 효과는 물론 무탄소 생산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파급효과를 낼 것이라고 봤다.
또한, 연구원의 기술개발 노력,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가속화 전략과 함께 최근 이뤄지는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세종시가 친환경 에너지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선 미래에너지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관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핵융합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 참여 및 원천 기술 확보 등 핵융합에너지 기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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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희 애터미 부회장, 세종시에 10억원 기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5일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으로부터 기부금 10억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도경희 부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 오플러스 세종시 1호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2023년 전국 1호 오플러스에 가입한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함께 전국 최초의 부부 오플러스 회원이 됐다.
아너소사이어티 오플러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중 10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이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박한길 애터미 회장,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배분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기부금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활용해 달라는 도경희 부회장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과 장애인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30여 곳에 배분할 예정이다.
도경희 부회장은 “애터미의 나눔과 실천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며 “이번 기부금이 세종시의 복지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세종시 오플러스 1호로 가입한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과 전국 최초로 부부 오플러스 회원이 된 박한길 회장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시는 사회복지 수준 향상과 사회적 약자 돌봄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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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에 전하는 새해맞이 이웃사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에 새해 맞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나성동은 15일 ‘상상온’, ‘탑커스텀’, ‘비주얼카’ 관계자 등 45명이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방재용 ‘상상온’ 대표 외 협력업체 2곳과 ‘상상온’ 제품 구입자들은 새해를 맞아 나성동 취약계층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
방재용 대표는 “지난해 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모으기 위해 상상온의 바로고 기어봉 제품을 50% 할인가로 판매했다”며 “세종시에 본사를 둔 기업체로서 나성동 지역 복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수현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나성동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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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4일까지 ‘2025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세종시 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과 기능수준 향상,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 촉진을 위해 열린다.
시는 대회를 통해 매년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요리·제빵·헤어디자인 등 50가지 직종을 대상으로 참가원서를 접수 받는다.
대회는 세종시 주최, 한국산업인력공단 세종지사 주관으로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열린다.
참가 자격은 연령제한 없이 접수 마감일 기준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했거나 세종시 소재 학교·학원·산업체 등 단체에 소속된 자다.
참가 희망자는 마이스터넷 누리집을 통해 원서를 내면 된다.
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등 일부는 참가가 제한된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과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특전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기능인들의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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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 축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홍성군, “우리 축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축산물 취급 업소 296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해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들을 필수로 점검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들도 고려해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판매 여부 △축산물의 비위생적 취급행위 여부 등이며 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축산물 판매업소의 수입산·국내산 둔갑 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신고 기한 미준수 여부 등 축산물 이력제 점검도 병행하며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소에 대해서는 DNA동일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으로 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허가 취소 등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
유석호 축산과장은 “설 성수기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서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홍성한우·한돈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관내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평상시에도 영업장 위생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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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강화로 2025년도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성군 지역개발국은 지난 14일 도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농축산국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개발국 소관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개발국 소관 도청 내 4국 12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신년 인사를 나누며 우리군의 주요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
도에서도 충남의 중심인 홍성의 발전은 곧 도의 발전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는 의견을 줬다.
이 날 군에서 건의한 국도비 지원 사업은 신규사업 7건과 계속비 사업 등 총 14건 222억원이며세부 사업내역은 홍성 은하 장척~목현 도로 건설 서부 송천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광천 상지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홍성 북서부 순환 도시계획도로 2차 개설 신청사~상업용지 간 연결도로 개설 및 확장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옹암숲공원 조성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등 추가 신축 용봉산 무료주차장 공중화장실 신축 갈산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하수관로 정비 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비를 2025년도 예산에 우선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긴밀한 유대관계 조성은 물론 국비 예산 감축에 따른 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며 앞으로도 도와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방문해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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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대전 상수도 공사비 변경
2월 1일부터 대전 상수도 공사비 변경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정액급수공사비와 원인자부담금을 2025년 2월 1일 자로 변경 고시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013년 정액급수공사비, 2014년 원인자부담금 고시 이후 10년이 지남에 따라 물가 상승 등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고 명확한 기준 수립을 통해 최소한의 투자재원 확보 및 건전한 운영을 위해 상수도 공사비를 조정한다.
정액급수공사비는 구경 15~50mm까지는 80만 7천 원~475만 3천 원이었으나 5년 동안 단계적으로 인상해 올해 2월부터는 1차 년도 인상분을 반영해 94만 6천 원~508만 4천 원으로 기존 대비 13만 9천 원~ 33만 1천 원이 오르게 되며 2029년에는 150만 4천 원~640만 8천 원이 된다.
이와 달리 원인자부담금은 구경 15~50mm까지 38만 8천 원~820만 9천 원이었던 금액이 25만 9천 원~815만 1천 원으로 변경 적용되어 구경 50mm 이하에서 가정용 50mm를 제외하고 인하된다.
이는 가정용, 비 가정용 구분과 함께 평균 수돗물 사용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의 수도사용량을 고려해 원인자부담금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상수도사업본부의 건전한 운영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공사비를 변경 고시하게 됐다”며 “모든 시민에게 양질의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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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대전, 함께 만들어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5일 시청에서 청소년 분야 민간위탁시설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7개 청소년 분야 민간위탁시설의 현황과 운영계획, 비전을 공유하고 대전시 청소년 정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센터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보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센터는 대전시 청소년 정책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며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각 센터가 현장에서 보여주는 열정과 노력이 대전시 청소년 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