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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지방세 시·군 평가대비 지표별 대응계획 수립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0일 도 주관 시·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및 체납액 징수평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평가는 충청남도가 매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주재원 확충 및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정평가 6개 지표와 체납액 징수평가 6개 지표 등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세무과 5개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지표들 위주로 작년도 평가내용 분석, 중점 추진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매달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에 대해서는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그동안 군은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010년부터 2023년까지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표창받았으며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주기적인 실적 점검과 철저한 지표 관리로 평가준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시군평가는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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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상자 맞춤형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
예산군, 대상자 맞춤형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각종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4년 한 해 동안 건강정보 모니터망 운영,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왔다.
지난해 4월부터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예산군 관내 요양원·노인복지관·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28개 기관 667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또한 경로당·마을회관 172개소를 찾아 3,976명에게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 계절별 유행 감염병에 대해 예방 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올바른 위생 습관을 확립시키기 위해 공공화장실에 손 씻기 6단계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하고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등에 손 씻기 교육기기 무료 대여 사업 등을 진행했다.
한편 보건소는 2024년 예산군 건강정보 모니터망 운영 참여기관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니터망 운영의 전반적 만족도 △시설관리·운영에 도움 여부 △차후 교육 프로그램 참여 여부 등 15개 문항에 대한 조사에서 응답자 중 94%가 사업 운영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해 기관별 특성 및 대상자와 교육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해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한 예산군 건강정보 모니터망을 올해는 200개소로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내 건강정보 교류 및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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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미국 LA재외동포 역이민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서다
예산군, 미국 LA재외동포 역이민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서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미국 LA 현지에서 재외동포 역이민 유치를 위한 첫단추로 충남도, 예산군, 홍성군, 미국 레드포인트그룹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도가 주관하고 예산군, 홍성군 등이 함께 내포신도시 내 입주여건 홍보 및 충남이전에 따른 인센티브 발굴 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군에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미국 LA 서부지역 재외동포 이민자들의 내포신도시 내 역이민 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단기적으로 내포신도시 내 미분양 공동주택에 우선 희망자를 입주가능토록 하고 2~3년내에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신설 공급하는 방안을 수립중에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내포신도시 주변 지역 역이민자들을 위한 시니어타운까지 조성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군은 최근 2년간 도내 합계출산율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며 해외이민자들의 유입을 통해 예산군이 이민자들을 위한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도시로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재구 군수는 “이번 미국 LA 재외동포 역이민 유치를 위해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신 김태흠 도지사님과 캐빈백 미국 레드포인트 그룹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저를 비롯한 예산군민 모두는 이번 협약식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 예산군으로의 역이민자 유치를 위해 우리군에서는 모든 행정역량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충남도, 예산군, 홍성군, 미국 레드포인트 그룹 관계자 등과 함께 현지를 오가며 실무적으로 유치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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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달라지는 장애인 분야 시책 홍보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5년 달라지는 복지 정책 중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밀접한 장애인 분야 시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대표적으로 장애인연금이 지난해 대비 2.3% 인상 지급된다.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지급되는 장애인연금의 금액 인상은 맞춤형 급여 체계로 전환된 2015년 이후 기준 중위소득이 최대폭으로 인상됐으며 이에 따라 18세 이상 등록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액 이하인 가구에 대해 기초급여액 34만2510원과 부가 급여액 9만원을 합산해 월 최대 43만2510원이 지원된다.
또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연령이 6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상향 지원된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는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의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위해 언어, 미술, 음악, 행동, 놀이, 심리 감각 운동 등 영역의 재활치료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군은 장애인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장애인 복지 수요의 다양화 및 사업의 전문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태 조사 및 관련 조례를 포괄하는 추진 전략과 연차별 중점 추진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해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서비스 제공 방식을 벗어나 당사자가 주어진 비용 내 자신의 욕구와 상황에 맞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장애인 바우처 이용 장애인 중 18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바우처 지급액의 20%을 일상 및 사회활동에 필요한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최근 경기 침체로 많은 부담을 느끼는 장애인 가족을 더 촘촘하게 살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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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 및 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 및 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14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여성회장 및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용소방대연합회 김경애여성회장, 응봉면전담대 이용철대장, 예산읍남성대 김진태대장, 예산읍남성서남지역대 조광호대장, 삽교읍여성대 김남옥대장, 덕산면여성대 박선희대장, 덕산면남성나박소전담대 윤태호대장, 봉산면남성대 김응범대장, 고덕면남성상궁지역대 유제승대장이 취임했다.
또 의용소방대연합회 이주희여성회장 및 응봉면전담대 이규석대장, 예산읍남성대 김세호대장, 예산읍남성서남지역대 박상갑대장, 삽교읍여성대 복창숙대장, 덕산면여성대 조명희대장, 덕산면남성나박소전담대 김종진대장, 봉산면남성대 박하용대장, 고덕면남성상궁지역대 한기웅대장이 임기를 마쳤다.
예산군은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이임 여성회장 및 이임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8개대 600여명으로 조직되어 화재진압은 물론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하는 등 화재예방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규석 연합회장은 “그동안 의용소방대를 잘 이끌어주신 이임여성회장 및 이임대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다며 “취임 대장님들께서 의용소방대 화합과 결속력을 갖춰 예산군 안전을 위해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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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해에도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
예산군, 새해에도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군민이 ‘내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치매 예방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역민의 인지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다양한 인지강화 교육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024년도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된‘일 대 일 방문인지강화 프로그램’의 효과성 검증 및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바탕으로 민관협력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에도 자체 예산 확보를 통해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두뇌훈련 워크북·퍼즐·고령자주거환경 안심스티커북 및 원예키트로 구성된 ‘인지강화 꾸러미’ 지원 및 치매조기검진 무료 실시 등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치매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충남 최초로 소득에 관계없이 치매치료비를 연 36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있으며 성인용 기저귀 등 조호물품도 지급 기한없이 제공한다.
이 밖에도 치매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 충남 최초로 스마트태그 지원사업을 펼쳐치매노인 실종예방 및 조기 구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인공지능 스피커 ‘아리아’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돌봄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으로 치매 환자들이 가정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운영, 다양한 치매극복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지역민의 치매인식개선 및 친화적 환경 조성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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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긴급상황 대비 석양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설치
예산군, 긴급상황 대비 석양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설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관작지하차도 2개소에 진입 차단시설 등 안전시설물를 설치한데 이어 석양지하차도에 진입 차단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은 지하차도에 폐쇄회로TV, 차단기, 전광판, 수위계 등을 설치해 수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경보음이 울리고 차단막이 내려와 지하차도 진입을 막는 시설이다.
군은 11억9000만원 중 현재 8억400만원을 투입해 예산·관작지하차도에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예산 잔액을 활용해 석양지하차도에 ‘도로터널 방재·환기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 관련 규정에 맞는 진입 차단시설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해 우기 전 정상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또한 산성·산성2지하차도 2개소에도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설치를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의 및 예산 확보를 적극 추진해 현장 여건에 적합한 시설물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발생하는 만큼 지하차도 침수 대비 안전관리 태세를 철저히 점검해 군민이 안심하고 지하차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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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건강재활센터, 장애인 발길 이어져
예산군보건소 건강재활센터, 장애인 발길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역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자립 능력을 키우고자 건강재활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관내 장애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동 기립 훈련기, 저속 트레드밀, 공기압 순환 운동 시스템 등 다양한 재활 장비가 갖춰져 있고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가 맞춤형 운동 지도를 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재활의료기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충남지역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그룹운동, 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자조모임, 희망키움 방문재활사업 등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재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센터는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보행보조기구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대여품목으로는 흴체어, 워커, 목발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들이 앞으로도 건강재활센터를 이용하면서 체력증진 및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재활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쉽게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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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4억 7천만원 부과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 2천325건, 4억 7천여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대비 1천3백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 대비 이동통신사 무선국 개설 허가 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 등의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개인이나 법인이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면허의 종류와 사업의 규모, 종업원 수 등에 따라 1종에서 5종까지 구분돼 차등 세율이 적용된다.
부과되는 금액은 동 지역의 경우 1종 4만 5천 원부터 5종 7천5백 원까지, 읍면 지역의 경우 1종 2만 7천 원부터 5종 4천5백 원까지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ARS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 한 통으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면 방문 없이도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이번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에 설 연휴가 있어 납기일을 놓칠 우려가 있다”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부과되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1월 31일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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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희망단지 모집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시는 사업을 통해 △옥상방수 및 외부 도색 △도로 포장 및 주차장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 등 9개 항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1천3백만원이며 사업 추진 소규모 공동주택은 총사업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현장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사업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입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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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사업 분야는 두 가지로 나뉘며 관리비 절감 분야로 △상수도 검침비용 △보안등 전기료 △관리사무소직원 교육비 등 11개 항목을 지원한다.
또한, 공용부분 시설개선 관련 분야로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방수 및 도색 △보안등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등 22개 항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6천만원이며 사업비 총액에 따라 10~5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신청 기간인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현장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사업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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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새롭게 시행·변경 제도 및 시책’ 안내 책자 발행
서산시, ‘2025년 새롭게 시행·변경 제도 및 시책’ 안내 책자 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 책자를 시민 생활에 유용한 5개 분야 55개의 정책을 수록해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책자에는 △보건·복지 △교육·문화 △도시·교통 △환경·안전 △지역경제·행정 등 5개 분야에 걸쳐 서산시와 중앙정부의 정책 55건이 수록됐다.
시는 올해 각 분야에서 시민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달라지거나 새롭게 시행되는 서산시만의 시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담았다.
보건·복지 분야로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을 비롯한 엄마와 아동이 함께하는 건강검진, 어린이집 내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아름드리 사업을 추진해 걱정없는 복지도시 실현에 앞장선다.
교육·문화 분야로 돌봄 교실과 디지털 교육센터를 갖춰 올해 9월 개소 예정인 ‘서산 해봄센터’ 와 올해 신설될 청소년 드론 프로그램, 책꾸러미 꿈 배달 서비스 등이 책자에 수록됐다.
서산 해봄센터는 365일 24시간 초등학생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메타버스, VR 등 미래 지향형 기술 전시·체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교통 분야로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의 시범 운행,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 택시 증차 등이 시행된다.
올해 해당 분야에서는 특히 사각지대 없는 시민의 이동성 편의 증진에 방점을 뒀으며 보행자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설치, 성연 테크노밸리 스마트 정류장 구축 등도 진행된다.
책자에는 지난해 개장한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올해 조성할 풍전저수지 둘레길, 자원회수시설과 연계한 주민편의·체험관광 시설 등 시민의 여가 생활 향유를 위한 내용도 담겼다.
시는 환경·안전 분야로 생활 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와 에너지의 회수를 위해 올해 11월부터 자원회수시설을 운영할 방침이며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자원순환인증샷 캠페인을 2월부터 실시한다.
지역경제·행정 분야로 행정 효율을 높여 시민의 편의를 증진할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 신고 창구 운영, 맞춤형 지방세 컨설팅,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직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할 다양한 서산시만의 시책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다”며 “시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에게 더 나은 일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변경되는 제도 및 시책’은 서산시 누리집에 공개되며 시는 해당 책자의 발간을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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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C형간염 건강검진 확진 검사비 지원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국가건강검진에 새롭게 도입되는 C형간염 항체검사 양성자를 대상으로 확진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에 도입된 C형간염 항체 선별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바로 C형 간염 환자를 뜻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확진 검사비 지원 대상은 올해 기준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이면서 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 확진 검사를 시행한 시민이다.
신청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과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문 방식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연도의 다음 연도 3월 31일까지다.
C형간염은 초기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부분 만성으로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만성 C형간염은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거나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예방백신은 없지만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어 감염 여부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확진 검사비 지원을 통한 C형 간염 조기 발견과 치료 활성화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켜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면밀한 시책으로 시민의 건강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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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연납 시 4.6% 할인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자동차세 연 세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연납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접수한다.
납세자는 연납 신청 시 4.6%가 공제된 세액으로 2025년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와 군청 세정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재무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가 일괄 발송되므로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는 만큼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은행 CD/ATM, 위택스, 지로 전화ARS 및 개인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편리하게 조회·납부할 수 있다.
만일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말소되는 경우 소유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군으로 전출하더라도 다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조병옥 군수는 “자동차세 연납을 통해 절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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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인구 7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 인구정책 올해도 이어간다
음성군, 인구 7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 인구정책 올해도 이어간다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인구정책이 결실을 맺으며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2017년 이래로 계속해서 감소하던 음성군 인구수가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부서 전담제,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 및 주거·복지·문화·환경 등 전방위적 인구 유입 정책의 성과로 7년 만에 인구증가세로 전환됐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내국인 인구수는 9만 1236명으로 2023년 12월 말 인구수 9만 1183명 대비 53명이 증가했다.
군은 지난해 출생 사망 비율이 1:3.49로 자연 감소세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6월부터 인구 증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8월부터는 공동주택 입주에 힘입어 세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전국 군 단위 지자체에서 최근 3개월간 세 자릿수 증가를 나타낸 곳은 충북 음성군, 충남 예산군, 홍성군, 전남 무안군 4곳에 불과하고 이중 음성군은 3개월간 859명이 늘어나며 가장 높은 인구증가세를 나타냈다.
군은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에 Stay 운동을 더해 인구 증가를 꾀한다.
각 마을 이장과 협업해 ‘1마을 1전입’ 운동 실시로 실거주하는 숨은 인구를 발굴하고 ‘기업체 및 대학교에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과 ‘부서 전담제’를 통해 관계기관과 단체에 적극적인 전입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거주하다 음성군으로 전입한 경우 △전입자 1인당 10만원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20만원 △관내 대학교 재학생 100만원 △관내 기업체에 근로 중인 근로자 100만원 △재직 중인 근로자를 음성군으로 전입 유도한 기업체에 1인당 10만원 등 전입지원금을 음성행복페이로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입자를 대상으로 맹동혁신 국민 체육센터,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3개월 무료 이용권을, 관내 전입 대학생에게는 전입 장학금 20만원도 지급하며 전입 후 1년 이상 거주자에게는 자연휴양림 사용료를 면제해 준다.
올해부터 저출생 대응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군은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 농업인, 소상공인 목돈마련을 위한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정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초 다자녀 가정 지원 △임산부 산후조리비 및 교통비 지원 등 결혼, 출산,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또한 올해 총 4816세대 대규모 공동주택 준공 예정으로 가파른 인구 유입을 전망하며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국립소방병원의 단계적 개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 본격 착공,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한 계획수립 등 주거 기반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단순 전입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정착해 머물 수 있는 ‘Stay 운동’의 일환으로 ‘이사비용과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해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인구 증가가 일시적 이주가 아닌 장기적 정착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정주 여건 개선 사업과 다양한 인구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