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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이다.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5,378건 / 4억 3,5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당시 과세 대상인 각종 인허가, 신고 등록, 지정, 검사 등의 면허소지자로 지난 13일 납세고지서가 발송됐으며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 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위택스를 통한 전자 납부, 인터넷 지로 납부, 금융기관 인터넷뱅킹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고지서가 없더라도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CD/ATM기에서 납세자 본인에게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전자납부와 자동이체 모두 신청하면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둘 중 하나만 신청하면 25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홍보를 위해 관내 주요 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했고 납부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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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7일부터 30일까지 내수 진작과 민생경제 안정 및 시민 안전보장을 위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연휴 동안 예상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귀성객 수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수도반 △하수도반 △도로안전반 △교통대책반 △영원한 쉼터 △가스공급 대책반 등 총 9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시민 불편 사항 및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시민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민생과 물가 안정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 운영, 설 성수식품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연휴 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여객터미널 등의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명절 복지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돌봄 이웃세대,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의료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동안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약국은 제천시 보건소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보건복지콜센터, 응급의료포털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빈틈없는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시민 중심의 종합대책을 추진해 제천시를 찾아오는 귀성객들과 우리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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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창규 제천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인사를 나누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및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서울노인요양원, 이하의 집을 방문해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설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창규 시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복지에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설날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22일까지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780세대와 사회복지시설58개소, 장애·보훈단체 19곳에 위문활동을 하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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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희생 담은 창작오페라 ‘레스큐’ 앙코르 공연
소방관들 희생 담은 창작오페라 ‘레스큐’ 앙코르 공연
[충청중심뉴스] 충주 씨엘오페라단이 소방관들의 삶을 그린 창작오페라 ‘레스큐’를 오는 18일 오후 4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레스큐’는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에서 희생된 소방관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들의 헌신과 가족의 희생, 그리고 희망을 향한 이야기를 담은 창작오페라 극이다.
작품은 신참 소방관 동우를 중심으로 한 소방서의 이야기를 다루며 바리톤 이상열, 소프라노 홍예원, 메조소프라노 변정란 등 탄탄한 출연진이 열연을 펼친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지역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동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화 단장은 “소방관들의 치열한 삶을 예술로 승화시켰으며 그들과 가족들에게 감동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레스큐는 소방관 가족이 있는 김순화 단장의 기획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윤상호 연출가와 작곡가 장민호, 안무감독 강민호 등 예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신현민 지휘자가 이끄는 씨엘오페라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웅장한 음악과 생동감 있는 연출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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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사진기자단’출범.렌즈로 담는 충주의 어제와 오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6일 충주의 어제와 오늘을 사진으로 기록할 ‘제4기 사진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자단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업무 추진을 위한 교육을 받으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제4기 사진기자단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충주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농부, 사회복지사,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이 어우러져 충주의 다채로운 면모를 사진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기자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충주의 발전하는 모습과 일상 속 풍경들을 생생히 기록하며 충주시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알리고 역사적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그들의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은 충주의 다양한 매력을 포착해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기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매월 개별실적을 완료한 기자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이달의 우수 사진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작품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한 해 동안 탁월한 활동을 보여준 기자를 대상으로 시상식도 진행, 활동의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제4기 사진기자단의 시선을 통해 충주의 변화하는 모습을 담아 기록하는 일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관점을 담아내며 다수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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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총력
충주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백일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9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번 달 1주 차 의원급 외래환자가 1천 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감염 취약 시설과 보육시설 등 감염 취약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 관리를 위해 감염병 예방 지도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행 중인 바이러스 유형에 대해 국내 인플루엔자 백신이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 형성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더불어,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 개선도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등이 있다.
정상구 보건소장은 “설 명절 대이동에 따른 호흡기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시에서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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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물결 이어져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나눔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16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안미현 원장은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이 상품권이 청소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충주시 중앙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중앙탑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바자 수익금 460,500원을 기부하며 감동을 전했다.
학생자치회는 지난 12월 한 달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아 판매한 수익금과 학생들의 기부금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기부에 참여한 이 모 학생은 “바자를 통해 물품을 재활용하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느끼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배웠다”며 소감을 전했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충주시 금가면 소재 임페리얼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지역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김치 50박스를 금가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서향기 대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분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용산동에 있는 일무합기도에서도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장지 40팩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정광헌 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관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기탁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충주가 따뜻한 공동체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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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저출생 대응 사업 지원 대상 확대
충주시, 2025년 저출생 대응 사업 지원 대상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올해 저출생 대응 사업의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출산 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결혼 비용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두 사업 모두 대출 1,000만원 한도 기준을 폐지하며 기납부 이자에 한해 연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범위는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한도 대출로 작년과 같다.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기존에 대출 시점이 출산일 기준, 출산 전 1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규 시행 대출 건으로 한정되었던 기준을 완화해, 대출 시점과 상관없이 출산일로부터 6개월 동안 유지 중인 대출 건으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은 최대 3년간 15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결혼 비용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19~39세 청년 신혼부부에게 최대 2년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5자녀 이상 초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은 작년처럼 18세 이하 자녀 1명당 매년 100만원, 18세 이하 자녀가 5명 이상인 가구는 매년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가정에서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과 지역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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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금융 활성화 우수 지자체 선정
예천군, 지역금융 활성화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천군은 2024년 지역금융 발전 여건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역금융 활성화 유공’ 기관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지역금융 협력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2개 분야에 대해 심사했으며 예천군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예천군은 2024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통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집중단속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지역금융 활성화 유공 장관상 수상은 예천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군민이 안심하고 예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부정유통을 차단하고 건전한 상품권 유통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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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연휴 및 새조개 축제 대비 식중독 예방·호객행위 근절 점검
홍성군, 설연휴 및 새조개 축제 대비 식중독 예방·호객행위 근절 점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다가오는 설 연휴와 새조개 축제기간을 맞아 서부면 해안가 일대 음식점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교육과 호객행위 근절 지도점검을 통해 쾌적한 축제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는 횟집 등의 해안가 일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해산물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 후 섭취 △수족관 등 영업시설 위생관리 개선 및 청결 유지 계도 △칼·도마 구분사용 및 교차오염 방지요령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준수 등의 내용을 전했으며 호객행위 근절 지도점검도 함께 실시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여건을 제공하기 이와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홍성군보건소장은 “매년 새조개 축제가 진행되는 홍성군의 경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어 이번 식품 안전 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식중독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하며 “남당항은 새조개, 대하 축제 등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홍성군 대표 관광지로 다시 찾고싶은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영업자가 자발적으로 호객행위 근절에 참여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에서도 살아남고 60℃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사라지지 않을 만큼 강력하며 특히 겨울에 생존 기간이 길고 감염력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특히 영하 20℃에서도 감염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겨울철 육회나 생굴 같은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었다가 걸리는 경우가 많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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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홍성군,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남중기청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자금 △수출 △연구개발 △창업·벤처 등 4개 분야의 지원시책과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2025년도 중소기업 대상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1:1 개별상담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충남중기청의 각 분야 전문관들이 직접 설명에 나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사업별 지원 내용을 들을 수 있고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안내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인은 홍성군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설명회 당일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자복지센터 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인들이 올해 지원사업을 보다 명확히 이해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라고 전하며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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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제8기 입주작가 모집
홍성군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제8기 입주작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27일까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8기 입주작가 공개모집에서는 모집 공고일 기준 20세 이상의 국내·외 미술작가 중 입주 기간 내 매월 15일 이상 창작스튜디오에 상주가 가능한 현대미술 전 분야의 미술작가 3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작가들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컨테이너동에 입주해 창작 및 거주공간, 월 40만원의 창작지원비, 전문가 매칭,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열리는 레지던시 연합전, 결과보고전 등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동시에, 주민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동시대 미술을 직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1월 2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응노의 집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제출 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기타 제출 서류들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총 2회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홍성군청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분야의 재능있는 작가들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뛰어난 역량의 작가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자신의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대한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응노의 집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받은 국내·외 재능 있는 미술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입주작가를 모집하며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사진,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 분야의 미술작가 30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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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내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첫걸음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내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출범 3년차를 맞이해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 팀별 주요업무 보고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1월 1일자로 취임한 이성일 조합장은 지난 6일 예산군수, 8일 홍성군수 예방으로 취임 첫 행보를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등 양군과의 소통과 협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내포신도시 유지·관리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작년 10월 7일 명칭 변경과 함께 주민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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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혁신 이끈 적극행정 주인공 찾습니다
홍성군, 공직혁신 이끈 적극행정 주인공 찾습니다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23일까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국민 추천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추천·직원신청과 국민추천 방식으로 대상자를 접수하며 사실 및 제외대상 검증 후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사기 진작 및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사상 우대 조치가 부여될 예정이다.
공적기간은 2024년 하반기로 담당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담긴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선발한다.
심사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주민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공모선정 및 예산확보 등 6개 분야이다.
국민추천 방법은 ‘홍성군 홈페이지"행정정보"적극행정"적극행정 국민추천’ 메뉴에서 추천서식을 다운받아 disbosom89@korea.kr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정책기획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께서 적극행정에 힘쓴 공무원을 직접 추천해 홍성군 적극행정 발전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하며 “공직자들의 관행을 뛰어넘는 혁신적 사고와 창의적 열정은 지역의 역동성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민원·주민 갈등 해결 등 군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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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현안사업 벤치마킹 눈길
이용록 홍성군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현안사업 벤치마킹 눈길
[충청중심뉴스]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LA센터와 코즘 LA지사를 잇따라 방문하며 군에서 추진 중인 K-락 디지털스페이스 콘텐츠 구상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용록 군수는 김곡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과 함께 1월 14일 11시 LA 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LA센터를 방문했으며 박병호 센터장에게 미국 디지털 콘텐츠 첨단산업 현황 및 운영체계와 세계 콘텐츠 시장상황을 듣고 K-락 디지털스페이스의 방향을 지역특화된 콘텐츠로 잡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코즘 LA지사를 방문한 이 군수는 Director Scott Niskash의 안내를 받으며 26.5m 규모의 돔 스크린을 비롯한 대형스크린바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K-락 디지털스페이스 시설 구성 및 운영방안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스캇 디렉터는 운영에 있어 영상 송출도 중요하지만 자체적으로 디지털컨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하며 스포츠 경기 중계 등에 대해서는 저작권 관련해서도 항상 유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는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돔과 대형스크린, 스포츠 경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PUB의 홀, 야외 테라스로 식음료 취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크를 체험하며 홍성만의 특징을 갖는 디지털 스페이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하며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관련 CX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과 시설구성 및 운영방안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용록 군수는 디지털스페이스 관련 벤치마킹에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도 미국 LA 현지에서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첫 번째 방문 시장은 1917년 문을 연 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그랜드센트럴마켓으로 음식 특화 재래시장으로 지속 가능했던 이유를 찾고 바비큐특화시장으로 구상 중인 홍성읍 상설시장의 모델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934년에 오픈해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는 LA오리지널 파머스 마켓을 찾아서는 정육점을 비롯한 농산물 판매장을 둘러보며 시장구성 현황을 살폈으며 브라질리언 바비큐와 멕시칸 그릴,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과 쇼핑거리로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에게도 크게 사랑받는 비결을 벤치마킹하며 홍성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홍성 K-락 디지털스페이스는 서해선 복선전철,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등 홍성역 일대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맞춰 멀티미디어 전시·체험공간을 갖춘 지역 경제·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 중인 핵심사업이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