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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서산시,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6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에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문화예술인 단체이며 18세 이상 ~ 39세 이하인 회원이 5인 이상인 단체다.
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단체는 최근 1년 이상 문화예술 관련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동일 사업으로 국가나 다른 지자체·공공단체 등에서 지원금을 받는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연극·음악·무용·전통예술 등 공연 부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기획 부문이다.
신청접수는 서산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 우선 기준 등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서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부서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참여단체를 선정하고 3월 중 별도 통보할 예정이며 단체당 최대 4백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예술인들의 예술적 기량을 선보일 기회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젊은 예술인들의 힘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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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가로등, 보안등 특별점검
서산시, 설 명절 대비 가로등, 보안등 특별점검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4일까지 관내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위해 시는 자체적으로 3개의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읍면동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국도, 지방도, 주택가 등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가로등 9,235개소 및 보안등 14,130개소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점등불량, 케이블의 절연상태 및 설비의 노후 여부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점검반에서 즉시 보수하고 그 외 사항은 긴급보수 업체를 통해명절 전까지 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으로 가로등과 보안등을 철저히 관리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 동안 관내 가로등과 보안등의 고장이나 문제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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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장병 위문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장병 위문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15일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지역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서산과학화예비군훈련대, 공군 제8931부대 등 4개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한 부대는 국가 중요시설이 집중된 서산시의 안보를 책임지는 정예 부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재해 발생 시 지원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신뢰와 호응을 얻고 있다.
군부대 관계자는 “설 명절 따뜻한 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서산시민의 소중한 일상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항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자치행정국장은 “지역 안보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군 장병들 덕분에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지역 통합방위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시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국가방위 육성 및 지원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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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6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서산시, 제6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제6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2월 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모집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4개 분야로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SNS 활용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야 한다.
시는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릴스 영상의 조회수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할 방침이다.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서산의 명소, 관광지, 축제 등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에 따른 원고료 지급 밖에도 서포터즈증과 배지, 관광지 투어 기회 등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서포터즈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서산시 누리집 내 공고/고시란을 참고해 지원 서류를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3월부터 제6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15명을 선정해 10월까지 서산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꽃이 피는 3월부터 잎이 떨어지는 10월까지 서산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함께 소개해 주실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고 제작하는 콘텐츠를 통해 서산의 관광 명소 및 숨은 비경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도시 서산을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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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 선정 ‘국비 4억원 확보’
서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 선정 ‘국비 4억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4곳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해당 공모사업은 기초역량을 갖춘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상인회 공동마케팅과 경영환경 개선,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공모에 선정된 시장과 상점가는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중심상가, 번화2로 상가 등 4곳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4억여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4곳의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서산동부전통시장, 중심상가, 번화2로 상가에는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지역·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하는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해미읍성전통시장에는 시장 고유 특성과 장점을 극대화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전통시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이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해미읍성전통시장은 시장 내 옥상정원을 조성하고 특화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개별점포의 노후전선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번화2로 상가에는 고객 신뢰 확보, 상점가 역량강화, 위생·환경 개선, 상권마케팅, 인프라 개선 등을 추진하는 ‘첫걸음 기반조성’ 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전통시장, 상점가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는 시장·상점가별로 시장경영패키지, 특성화시장 육성, 안전관리 패키지 등 세부 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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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안전보건관리자 공개 모집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7일까지 ‘농작업안전보건관리자’ 공개 모집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천안·보령·아산·당진·금산 5개 시ˑ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시군당 2명씩 총 10명을 선발해 육성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안전·보건관리 실무경력 2년 이상 보유자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감독자 실무경력 1년 이상 보유자 △안전관리 관련 자격증 보유자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선발일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거쳐 3월 중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농작업안전관리자는 △농작업이 이루어지는 작업장, 농로·도로 등 위험 사항 사전 확인 및 조치 △농업인이 사용하는 농업기계, 농자재 등에 대한 위험 요인 사전 점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가스와 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주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방법 안내 및 개인보호구 활용 정보 제공 등 활동을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및 도 농업기술원, 각 선발 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수 농촌자원과 지도사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관리 및 현장점검을 통해 농업분야 안전보건 관리체계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농업분야의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농가별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ˑ이행’을 지원함으로써 자율ˑ지속적인 농작업 환경 개선 및 안전실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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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봉사로 따뜻한 손길, 아름다운 마음 전달
미용 봉사로 따뜻한 손길, 아름다운 마음 전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 정미면 사관리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미용 봉사는 미용사 김현국씨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김현국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지난해 1월부터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미용 봉사를 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현국씨는“평소 어르신들이 미용실에 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진 재능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원석 사관리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 이런 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이번 미용 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됐으며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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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들려줄 할머니 이야기꾼 모집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다음달 14일까지 ‘제17기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년기 여성이 유아 교육기관을 방문해 옛이야기와 선현 미담을 들려주는 것으로 유아의 인성 함양과 민족문화 계승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올해 도내 선발 대상은 35명이며 지원 방법은 이야기할머니사업본부 누리집에서 선발 공고문 확인 후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1951∼1969년 출생한 주민등록상 도내 주소지를 둔 거주자로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일부 기초자치단체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부족으로 제외된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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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물가안정 대책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해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민관 합동으로 중점 관리 대상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다.
중점 관리 대상 성수품은 사과, 배, 밤, 양파, 배추, 파, 고추, 마늘, 조기, 명태, 김, 오징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참기름, 식용유, 두부, 밀가루 등 20개 품목이다.
또한, 시는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소매점포, 골목 상점, 대규모점포, 준대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판매가격과 단위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금지에 대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시민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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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전 임금체불 예방 위한 집중 상담 운영
당진시, 설 명절 전 임금체불 예방 위한 집중 상담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24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 청산을 위한 집중 노동 상담 및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체불임금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긴급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 신고에 대응하기 위해 일주일간 노동상담소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집중 노동 상담 기간에는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을 위한 공인노무사의 심층 상담과 체불 조정,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제도 등 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한 정부의 구제제도를 안내한다.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난으로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사업주를 위해 체불 청산 지원 사업주 융자제도 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 공영 버스터미널 내 위치한 노동상담소는 공인노무사의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등 관내 거주 노동자의 노동인권 보호와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강환 기업육성과장은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전담 신고센터와 연계해 임금체불 해결에 노력할 것”이라며 “관내 노동자의 임금체불 청산을 위한 노동 상담을 지원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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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내 최초, 당진시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충청남도내 최초, 당진시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생업 등으로 업무시간에 방문이나 전화 문의가 어려운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야간 세무민원실’은 지방세 정기분 납부 기간 중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운영하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지방세 납부 및 각종 지방세 관련 문의·상담 등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간 세무민원실’은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세목별로 운영 일자가 정해져 있으므로 일정을 확인해 사전 예약 및 당일 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및 문의는 세무과 세정팀으로 하면 된다.
김인식 세무과장은“지역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세금 납부 등 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납세자분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도내 최초로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하게 됐다.
지방세 관련 행정서비스와 세무 상담 등 ‘야간 세무민원실’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맞춤형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보다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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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시행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2025년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시는 올해 전기차 화재 예방을 통해 입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재난 및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의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준공 후 10년 이상 된 공동주택으로 최근 3년 이내 지원받지 아니한 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해 단지별 여건에 따라 지상 이전, 격벽 시공, 화재 감지설비 설치 등 다양한 방안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총사업비는 14억원이며 보조금 지원금액은 세대 규모에 따라 최소 1000만원에서 최고 6000만원까지로 자부담률은 사업비의 5%~20%이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및 공동주택 사랑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 관계자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당진시청 주택개발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안내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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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부터 차근차근
아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부터 차근차근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에 관심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10일까지 ‘농산물 가공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산물 가공교육 기초과정은 2월19일부터 3월28일까지 9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식품 가공산업 시장전망, 세무전략, 신제품개발 등 이론교육 6회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설 견학 및 장비 사용 요령 실습교육 3회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할 수 있고 수료 시 심화과정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초과정 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한다.
교육신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FAX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희망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컨설팅, 홍보·마케팅 사업 등 단계별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은 모두 실습교육으로 진행해 농업인의 전문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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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금연·절주로 건강생활 실천하세요
2025년 새해 금연·절주로 건강생활 실천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가 2025년 설 명절 연휴를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온양온천역사 및 광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 귀성·귀향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실시됐으며 흡연자들을 위한 아산시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안내뿐만 아니라 아산시 금연·금주 구역 및 과태료 부과 사항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또한, 온양온천역 1, 2번 출입구 10m 이내는 금연구역, 온양온천역 광장은 금주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에 따라 금연 지도원들과 함께 금연·금주구역 내 흡연자 및 음주자에 대한 계도활동도 실시했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아산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많은 분들이 이용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라며 2025년에는 건전한 음주분위기 및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아산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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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 수계 등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은 곡교천 온천천과 같은 상수원 수계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사업장의 오염물질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와 폐수 무단배출 행위 등을 단속하는 활동이다.
감시 기간은 설 연휴를 포함해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아산시는 특별감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 연휴 전, 연휴 중 2단계로 구분해 감시활동을 추진한다.
먼저 연휴 기간 전인 1월 24일까지는 환경오염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환경 오염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는 환경 오염 사고를 대비해 상황실 운영을 통해 환경오염행위 신고·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오염 우려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시 특별단속을 추진해 환경 오염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유선전화 국번 없이 128에 신고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 오염 사고 없이 시민들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