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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 개최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를 열고 정관 및 주요 규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 이사회에는 김성호 이사장을 비롯한 공모직 임원과 당연직 임원이 모두 참석했다.
이사회 의장 선임, 정관 및 주요 규정 심의·의결, 주사무소 설치 및 공인 승인, 직원채용 설명 등의 안건이 부의돼 공단 설립을 위한 주요 절차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회 의장은 관련 조례에 따라 당연직 이사를 제외한 공모직 비상임이사 중에서 선임되며 호선된 결과, 이병찬 이사가 선임됐다.
의장은 이사회 소집, 회의 진행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임기는 이사 임기와 같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공단 설립과 운영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지면서 앞으로 공단 출범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직원 채용, 설립등기, 사무 인계인수 등을 거쳐 올해 7월에 출범할 예정이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이 위탁받게 될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공공폐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공영주차장, 대산버스터미널, 재활용선별시설, 종량제규격봉투 판매, 수소충전소 등 8개 사업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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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성스포츠클럽과 업무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성스포츠클럽과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3일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유성스포츠클럽과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건강한 학교 운동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부 관내 학교 운동부의 건강한 육성 환경 조성과 더불어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 교류·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사단법인 유성스포츠클럽은 공공스포츠클럽으로써 유성종합 스포츠센터, 반다비체육센터, 외삼풋살경기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위탁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금년도 1월부터 진잠다목적체육관 수영장의 위탁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현재 이 수영장에는 대전 서부 관내 10개교 17명의 학생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 중인데, 이번 업무협약이 최근 몇 년간 위탁 운영 기관 변경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 훈련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생존수영, 늘봄학교 관련 시설 및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가능해져 관내 학교체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영희 교육지원국장은 “우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주시는 유성스포츠클럽 관계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의 폭을 넓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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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과학 수도 ‘대전충남특별시’ 만든다
대한민국 경제과학 수도 ‘대전충남특별시’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대전시의 행정통합 미래 비전과 목표, 전략, 추진 로드맵이 제시됐다.
특별법 제정과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 2026년 7월 통합 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켜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기술 혁신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글로벌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통합 비전과 특별법, 홍보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이를 통해 민관협은 ‘대한민국 경제과학 수도, 대전충남특별시’를 미래 비전으로 내놨다.
목표는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기술 혁신의 상징으로 도약 △충남의 ‘반도체·모빌리티’ 와 대전의 ‘우주·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 집적화로 ‘세계 5위권 글로벌 도시 육성’ 등이다.
비전 실현을 위한 3대 목표로는 △시민 행복 증진 △국가 전략산업 진흥 △글로벌 혁신 거점 조성 등을 제시했다.
12대 전략으로는 △지역 균형발전 및 저출생·고령화 극복 △광역교통망 구축 △내륙과 해안을 연계하는 문화·예술·관광 △생태 자원의 복원 및 활용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방산업 집중 육성 △미래 모빌리티 진흥 산업 육성 △인공지능·양자 융합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과학기술 융복합 집적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국가 탄소중립 선도 △대학·지역·산업 연계 혁신 플랫폼 구축 △해외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정주 도시 조성 등을 제출했다.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은 대한민국 경제·과학 중심지 도약을 위한 중앙 권한 대폭 이양을 목표로 미래 발전 비전 확정 후 실질적으로 지방에 필요한 권한을 엄선해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별법 주요 내용에는 교부세 특례·지방채 발행 특례 등 자치 재정, 자치 조직, 부단체장 정수·소방·경찰 운영 등 인사, 자치 감사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행정통합을 통한 대전과 충남의 긍정적인 미래상을 시도민과 공유하고 관심과 이해도 제고를 위한 홍보는 특별법 통과 때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홍보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은 권역별 설명회, 유관 단체 간담회, 국회토론회, 포럼 등을 개최하고 언론 및 뉴미디어 홍보도 중점 추진한다.
민관협은 앞으로 비전과 홍보 방안 등을 보완·수립하고 주민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올해 상반기 내 특별법안을 마련해 양 시도에 제안할 방침이다.
이창기·정재근 민관협 공동위원장은 이날 2차 회의 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에 설정된 비전 실현을 목표로 산업·경제, 도시개발, 농어업, 해양수산, 자치재정, 자치조직·인사 등 특별시가 필요로 하는 권리를 중앙에 적극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기획분과위원회 주도로 통합 법률안을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전체회의를 추진해 완성도 높은 통합 특별법안을 구성, 시도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공동위원장은 이와 함께 “현행 지방자치제는 1987년 개정 헌법을 근거로 마련해 지방자치 및 행재정적 측면에서 많은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행정통합을 통해 현행 지방자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과 충남 행정통합은 지난해 11월 21일 대전 옛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공동선언문을 채택·발표하며 본격 추진 중이다.
민관협은 지난해 12월 24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가동을 시작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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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종 부시장, 대전역에 팝업스토어 연 ㈜성경식품 방문 격려
장호종 부시장, 대전역에 팝업스토어 연 ㈜성경식품 방문 격려
[충청중심뉴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지난 22일 대전역 2층에 있는 성경식품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해 육현진 성경식품 대표와 조미김 판로지원 등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 부시장은 “지역 향토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한다면 그로 인해 지역사회와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대전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한층 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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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대전충남특별시’ 만든다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대전충남특별시’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미래 비전과 목표, 전략, 추진 로드맵이 제시됐다.
특별법 제정과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통해 2026년 7월 통합 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켜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기술 혁신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글로벌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통합 비전과 특별법, 홍보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이를 통해 민관협은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대전충남특별시’를 미래 비전으로 내놨다.
목표는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기술 혁신의 상징으로 도약 △충남의 ‘반도체·모빌리티’ 와 대전의 ‘우주·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 집적화로 ‘세계 5위권 글로벌 도시 육성’ 등이다.
비전 실현을 위한 3대 목표로는 △시민 행복 증진 △국가 전략산업 진흥 △글로벌 혁신 거점 조성 등을 제시했다.
12대 전략으로는 △지역 균형발전 및 저출생·고령화 극복 △광역교통망 구축 △내륙과 해안을 연계하는 문화·예술·관광 △생태 자원의 복원 및 활용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방산업 집중 육성 △미래 모빌리티 진흥 산업 육성 △인공지능·양자 융합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과학기술 융복합 집적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국가 탄소중립 선도 △대학·지역·산업 연계 혁신 플랫폼 구축 △해외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정주 도시 조성 등을 제출했다.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은 대한민국 경제·과학 중심지 도약을 위한 중앙 권한 대폭 이양을 목표로 미래 발전 비전 확정 후 실질적으로 지방에 필요한 권한을 엄선해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별법 주요 내용에는 교부세 특례·지방채 발행 특례 등 자치 재정, 자치 조직, 부단체장 정수·소방·경찰 운영 등 인사, 자치 감사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행정통합을 통한 대전과 충남의 긍정적인 미래상을 시도민과 공유하고 관심과 이해도 제고를 위한 홍보는 특별법 통과 때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홍보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은 권역별 설명회, 유관 단체 간담회, 국회토론회, 포럼 등을 개최하고 언론 및 뉴미디어 홍보도 중점 추진한다.
민관협은 앞으로 비전과 홍보 방안 등을 보완·수립하고 주민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올해 상반기 내 특별법안을 마련해 양 시도에 제안할 방침이다.
이창기·정재근 민관협 공동위원장은 이날 2차 회의 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에 설정된 비전 실현을 목표로 산업·경제, 도시개발, 농어업, 해양수산, 자치재정, 자치조직·인사 등 특별시가 필요로 하는 권리를 중앙에 적극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기획분과위원회 주도로 통합 법률안을 마련하고 민관협의체 전체회의를 추진해 완성도 높은 통합 특별법안을 구성, 시도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공동위원장은 이와 함께 “현행 지방자치제는 1987년 개정 헌법을 근거로 마련해 지방자치 및 행재정적 측면에서 많은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행정통합을 통해 현행 지방자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과 충남 행정통합은 지난해 11월 21일 대전 옛 충남도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지사가 공동선언문을 채택·발표하며 본격 추진 중이다.
민관협은 지난해 12월 24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가동을 시작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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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불씨 살린다 대전시 예산 신속집행 총력
민생경제 불씨 살린다 대전시 예산 신속집행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신속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1분기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시는 23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대전시 실·국장 및 자치구 부구청장, 공기업 책임자와 함께 1분기 사업별 집행계획을 검토하고 목표 달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전시는 1분기에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1분기 목표 35%를 초과한 40%를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관련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행정부시장 주재 현안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목표액 초과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제파급 효과가 크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투자사업의 신속 집행을 위해 별도로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과 집행현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민생경제가 회복되는데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속집행 목표 초과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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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설 연휴 대비 소방지휘관 회의 개최
대전소방본부, 설 연휴 대비 소방지휘관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3일 오전 대전시청 19층 작전통제실에서 설 연휴 대비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 명절 화재취약대상 순찰강화 △전통시장 화재예방 철저 △긴급상황 출동대비 만전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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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영국 에듀테크 박람회’ 초청 방문 및 디지털 혁신 사례 발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매년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박람회인‘2025 BETT UK’에 공식 초청을 받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마주온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우수 사례를 1월 24일 12시에 영국 현지에서 발표한다.
벳쇼의 ‘혁신 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우수 사례 발표에는 전 세계 정부 관계자, 교육자, IT 기업가 등이 참여하며 ‘마주온 교육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별 학습 성장 촉진: 충남교육청 사례 연구’를 주제로 20분간 진행된다.
충남형 미래교육 통합플랫폼인 마주온을 활용한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은 △ 그동안 체계화되지 않은 학생 학습 활동 데이터를 마주온 내 충남온배움터를 통해 종합·정제·시각화하며 학생 개별 맞춤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고 교사의 효과적인 수업 설계를 돕는다.
또한 △ 충남교육청과 네이버 클라우드, 에듀테크 기업 버블콘이 함께 개발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
△ 방문 기간 동안에는 우수사례 발표 외 글로벌 세미나 참여, 구글 VIP 세션 참여, 영국 현지 학교 교사와의 토론 등 세계 에듀테크 흐름을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진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의 마주온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충남 미래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교육청’ 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디지털 역량 배양 영역에서 ‘마주온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및 적용을 기반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으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충남 미래교육’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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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 확대 개편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23일 태안군 안면읍에 있는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 대강당에서 조직위 전체회의를 열고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조직위가 안면도 현장사무실로 이전하면서 기존 2본부 4팀 21명 체제에서 2본부 8팀 55명으로 확대 개편한 이후 박람회 성공 개최를 결의하는 자리로 마련해 더욱 의미 있었다.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김기정 총감독 등 도·태안군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홍보 영상 시청, 박람회 추진 상황 보고 박람회 절차 및 준비 사항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람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원예·치유산업의 성장과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
또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박람회 준비 방안 발굴·추진을 위해 구성원 간 협력해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했다.
오 사무총장은 “이번 전체회의는 확대 개편한 조직위가 한마음 한뜻으로 박람회 준비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새로 합류한 직원들이 각자 역량과 전문성을 발휘하고 힘을 합쳐 박람회 준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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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AI 인체감염 대비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 나서
논산시, AI 인체감염 대비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 나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AI 인체감염 대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차기 팬데믹의 주요 원인으로 조류인플루엔자의 인체 감염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에서 AI 인체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외에서 산발적으로 보고되는 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위험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훈련으로 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대책반 역할 습득, 비축물자 점검, 인체감염 대응 매뉴얼 등을 교육해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AI 인체감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현재 논산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외국인 건강검진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더불어 감염관리지도자 양성과 감염취약시설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에 힘쓰며 건강한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신종 감염병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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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마을길토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논산시, 2025년 마을길토지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025년 마을길 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7일과 21일 22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길 토지사업의 필요성과 진행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마을길 토지사업’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현황상 도로이지만 사유지인 토지에 대한 각종 분쟁으로 인해 통행 제한 및 지역 주민 간 송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경계 조정이 시급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토지분쟁을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이상이 동의해야 하며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현황 측량을 진행 후 토지소유자 현장 입회를 통한 경계 결정과 지적공부 정리 및 조정금 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안길 등 지적정리가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공신력은 물론 각종 과세 등 지방행정의 공신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주민 간 불편함을 해소하고 사유지에 대한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적극행정, 현장행정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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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2기 출범… 시민의 목소리 시정에 담는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2일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시는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각계각층 시민 13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출범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소통위원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감사패·위촉장 수여, 시장-위원간 대화, 임원 선출을 위한 분과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순서에서는 도승구 1기 소통위원장이 백 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이어진 대화 시간에는 민선8기 시정철학과 주요 현안 등을 주제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백 시장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 주신 도승구 위원장님과 1기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새로 위촉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논산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는 같은 시대를 살면서 후손들에게 더 나은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물려주어야 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계속해서 시정에 대한 더 큰 관심을 갖고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기 소통위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는 도기정 전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이 선출됐다.
도 위원장은 “위원들이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에 어긋남 없이 성실하고 책임 있게 소통위원회를 이끌겠다”며 “자주, 또 깊이 소통하며 논산발전과 시민행복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사회 각 분야에 걸친 시민 의견을 모으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개발·제안하는 ‘민관 협치’의 연결고리 위원회다.
△인구청년교육 △경제국방산업 △문화관광체육 △농업 △복지보건 △안전주거환경 등 6개 분과위원회로 이루어지며 주기적으로 운영위 및 분과위를 열어 시정 제안을 구상해 고도화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2022년 말 활동을 시작해 2024년 12월 임기를 마무리 한 1기 소통위는 20여 건이 넘는 시정 제안을 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
한편 2기 소통위는 오는 2027년 1월 21일까지 2년간 역할과 기능을 수행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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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명절 앞두고 따뜻한 마음 전해
천안시 입장면, 명절 앞두고 따뜻한 마음 전해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조손가정을 방문해 위문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국가유공자 5가구와 조손가정 2가구에 고기와 떡 등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전했다.
유영태 단장은 “새해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후원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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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천안종합터미널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통과 돌봄이 부재한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홍보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신안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일광 단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정미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단을 비롯한 지역단체들과 협력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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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통장협의회, 대한적십자사 특별성금 기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22일 통장협의회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통장협의회는 매년 적십자회비를 기부하고 각종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유진관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지역의 어려운 상황에 도움을 주는 기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적십자 특별모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미 동장은 “매년 적십자 회비 기부에 동참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통장님들의 뜻을 모아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신안동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