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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병 관리받고 선물 받아요"
"고혈압·당뇨병 관리받고 선물 받아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2025년 건강행태개선사업’ 참여자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의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합병증 발병시기를 지연시키고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자는 30세 이상 세종시민으로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중 1개 이상 기준을 충족한 사람이다.
참여자는 총 12주 동안 식사일지 작성, 매주 전화 또는 대면 상담을 통한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사전 검사와 비교해 총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10% 이상 감소, 당화혈색소 0.2%p 이상 줄어들면 1만원 상당의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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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밀집 산업단지 화재안전 관리 강화
공장 밀집 산업단지 화재안전 관리 강화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소방서가 24일 대형 공장이 밀집한 산업단지와 물류창고의 화재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소방훈련과 합동점검 등 대책 추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와 물류창고에는 다량의 가연성 물질을 보관하는 시설이 밀집돼 있어 화재 발생 시 불길이 빠르게 확산하며 대형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조치원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소방안전협의회 운영 및 관계자 간담회 △공장 시설 화재 안전 조사 △대형 공사장 동절기 합동점검 △ 소방 훈련 및 예찰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옥내소화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산업단지 8곳과 물류창고 3곳에 돌출형 위치표지판 2,000개를 지원했다.
이진호 서장은 “산업단지와 물류창고는 작은 화재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화재 안전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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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설 명절 대비 이마트 현장안전지도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서가 지난 23일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이마트 세종점을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마트 세종점은 대형 판매시설로 일평균 이용객 수가 2,000여명에 달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중점관리대상’ 으로 분류된다.
이번 현장지도에서는 △화재 시 옥상 대피로 및 대피 방안 점검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실태 확인 및 질식소화포 비치 상태 점검 △매장 내 화재 취약구역 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설 명절과 같이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형 판매시설의 화재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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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전통시장서 장보고 상인과 덕담나눠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세종전통시장에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진흥원, 테크노 파크, 시설관리공단, 교통공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세종시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이 참여했다.
또 자치경찰위원회, 감사위원회,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경제산업국 직원 등 11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닌 지역문화의 중심지”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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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시장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우리 어린이들도 무럭무럭 자라서 세종의 빛나는 별이 되길 바라요.”세종시청 직장어린이집인 충녕어린이집 원아들이 최민호 시장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며 전통 예절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세종시는 2025년 새해 설날을 앞둔 24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만나 특별한 세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충녕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원장, 원감 등 20여명은 최민호 시장을 만나 새해 인사를 올리고 덕담을 나눴다.
최민호 시장과 전광희 여사는 충녕어린이집 원들의 새해 인사를 받고 따뜻한 덕담과 세뱃글을 건네며 새해를 맞는 축복의 말을 전했다.
세뱃글은 새해를 맞은 자손에게 글을 통해 덕담을 나누는 미풍양속으로 최민호 시장은 20년 전부터 자녀들에게 바르고 올곧게 자라라는 뜻으로 세뱃글을 전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장에 취임한 이후 첫 설날을 맞았던 2023년부터는 새해 인사를 온 어린이들에게도 세뱃글을 통해 교감을 나누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세뱃글에서 어린이들을 저마다의 빛나는 재능과 꿈을 가진 별이라고 표현하며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기를 기원했다.
이날 새해 인사에 이어 최민호 시장 내외는 충녕어린이집으로 자리를 옮겨 어린이들과 제기차기와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하고 떡국을 나누는 등 설 행사를 함께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새해 세배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전통 예절을 몸소 배우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세뱃글과 전통문화를 통해 새해 축복을 기원하는 미풍양속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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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BRT 정류장, 폐쇄형 구조로 안전성 높였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담동에 위치한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이 외부환경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폐쇄형 첨단 정류장으로 탈바꿈했다.
세종시는 24일 도담동 402번지에 위치한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2곳의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최원석 세종시의원,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 등과 함께 완료 현장을 방문해 개선사항을 시찰했다.
이번 사업으로 도담동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은 이용자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폐쇄형 정류장으로 개선됐다.
특히 기존의 개방되어 있던 정류장 출입문을 폐쇄형 자동문으로 교체하고 버스 승·하차 시 열리는 정차문도 폐쇄형 스크린 도어로 개선해 이용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정류장 이용객의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 시민과 운전자가 서로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야를 방해하는 구간에는 통유리를 설치했다.
정류장 내부에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습기 등으로 인한 전기시설 고장에 강한 천장형 냉·난방기도 설치됐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정류장 이용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신속한 유지보수와 안전 및 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안전과 편의성을 갖춘 대중교통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간선급형버스체계 정류장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개선사업을 추진해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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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 공제 노란우산 사업은 소상공인의 폐업 등 위기 상황에서 생활의 안정을 유지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매월 2만원씩 1년간 최대 24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원해 소기업·소상공인의 공제 노란우산 가입을 독려하고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중 올해 1월 1일부터 노란우산 공제에 신규 가입한 이들이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재기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는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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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존중·이해하는 사회 조성해야”
“아동 존중·이해하는 사회 조성해야”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서관은 이경란 충남도서관장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함께 진행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지난해 5월부터 진행 중이다.
이 관장은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문현주 천안시 중앙도서관장, 손윤정 내포 글로벌 유치원장을 지목했다.
이 관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은 아이들과 가족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나 북큐레이션 등을 통해 아동학대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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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간 가축 전염병 예방 ‘촘촘히’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 등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가축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농장 및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검출 중인 데다 겨울철 소독 여건이 악화하고 과거 1월 가축 전염병 발생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만큼 설 명절 전후 방역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먼저 설 연휴 전후인 24일과 31일 2회에 걸쳐 철새 도래지, 축산농가, 축산 관계시설, 축산차량 및 방역 취약지 등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농장에 오염원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군 및 농축협 공동방제단 방역차량 총 89대를 동원해 발생 농장, 철새 도래지, 산란계 밀집단지, 대규모 산란계 농장 진입로 및 주변 도로에 집중 소독을 강화한다.
아울러 명절 전 농가 및 축산시설을 특별 점검해 미흡 사항은 개선토록 조치하고 방역 지침 준수사항을 지도·안내할 예정이다.
다중이용시설 및 터미널, 고속도로 진출입로 철새 도래지 등에는 축산농장·철새 도래지·야산 출입을 금지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방역 홍보도 병행한다.
이정삼 도 농축산국장은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고 경기 양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발하는 등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인 만큼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 기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가축 질병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농가에서도 성묘 직후 축사 출입 금지,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준수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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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제3기 자치경찰시티즌 공개모집
대전자치경찰위, 제3기 자치경찰시티즌 공개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에 대한 정책제안과 홍보활동에 참여할 시민들을 찾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제3기 자치경찰시티즌’을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네이버 폼, 팩스, 전자메일 등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체심의위원회를 열고 적합성 등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결과는 개인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치경찰시티즌은 치안시책 발굴과 불합리한 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치경찰 활동 소식을 알리는 등 자치경찰과 시민의 소통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3월까지이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 및 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자치경찰시티즌의 지역 특성 및 치안 수요를 반영한 정책 제안 및 홍보로 자치경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인지도가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시티즌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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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캐스팅…안은진·장기용과 호흡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배우 김무준이 ‘키스는 괜히 해서’에 합류한다.
24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무준이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로 ‘천원짜리 변호사’를 연출한 김재현 PD와 ‘쌍갑포차’, ‘지금부터, 쇼타임’을 집필한 하윤아, 태경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방영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안은진과 장기용의 ‘키스는 괜히 해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흥 대세 배우로 떠오른 김무준이 합류하며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극 중 김무준은 고다림의 20년 지기 절친 김선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베이비스튜디오 사장 김선우는 6년 전 아내의 외도로 이혼을 겪고 홀로 아들을 키우는 싱글대디다.
그는 고다림을 위해 기꺼이 위장 남편이 되어주며 극을 심도 있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김무준은 드라마 ‘연인’을 통해 ‘2023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는가 하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오늘도 지송한다’,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2’까지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약하며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과 우월한 피지컬로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떠오른 김무준. 이어 ‘키스는 괜히 해서’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행보를 예고한 김무준의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무준이 출연하는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올해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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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예방 비상상황실 운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와 5개 자치구 위생부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상황실은 7개 반으로 구성되어 연휴 기간 식중독 발생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인 역·터미널 주변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도 안내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역·터미널 주변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시청 및 구청 당직실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최근 한파로 겨울철에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어패류는 85°C에서 1분 이상 가열 조리하고 외출 후 귀가 시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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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총력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급수상황실 운영 및 시설물 사전점검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급수상황실은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운영하며 수도 관련 각종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상수도 본부 및 지역사업소 직원들이 24시간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에 앞서 수도시설을 사전 점검해 취수장과 정수장 및 배수지 정전 등에 대비하고 교량 하부를 통과하는 주요 수도관 누수 여부를 확인해 이상 있을 시 즉시 보수 조치하는 등 수돗물의 원활한 공급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송촌정수장에서 생산하는 병입 수돗물을 비축해 단수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상수도사업본부 각 지역사업소에서는 연휴 기간 수도관 누수, 계량기 동파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긴급 수선업체와 협력해 복구반을 운영하고 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 조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급수차 정비, 병입 수돗물 사전 비축, 시설 복구 자재·장비 점검 등을 통해 수도시설 사고 발생 시 비상급수 및 시설물 응급복구 등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수돗물 사용에 불편 사항이 있으면 주야간 상관없이 급수상황실로 전화하면 해결할 수 있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불편 없도록 수도시설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긴급 복구반을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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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온유한 집’을 방문해 생필품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깊은 발걸음으로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추진했으며 전달된 위문품은 세제·물티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아산교육지원청 직원들과 박서우 교육장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대화를 통해 운영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서우 교육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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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양군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생활보장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양군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가졌다.
이날 개최된 심의회에서는 사회복지 관련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4명의 민간 위원과 5명의 공공 위원이 함께 모여, 2025년 자활지원계획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연간조사계획 등 4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자활지원계획, 연간조사계획 등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가족관계해체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함에도 기타 산정되는 재산이나 부양의무자의 소득 기준으로 인해 보장이 곤란한 경우에 대해 지원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이다.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김돈곤 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는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도록 청양군과 지방생활보장위원회가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양군은 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자활지원계획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저소득 주민의 생활보장과 자활·자립에 최선을 다하고 가족관계 단절과 경제적 압박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대한 적극적 권리구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