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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마을학교 사업 운영자 모집
홍성군, 2025년 마을학교 사업 운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학교와 마을이 교육공동체를 형성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2025년 홍성군 마을학교 사업’ 운영자를 2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마을학교는 홍성읍을 제외한 10개 읍·면 각 1개소 운영되며 운영자 모집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진로·역사 등 교육 수행이 가능하고 사업 대상 학교와 동일한 소재지 주소를 둔 비영리 단체 및 법인이다.
이번 마을학교 운영자 모집은 2월 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1개소당 2천6백만원 이내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마을학교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간으로 아이들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배우며 지역에 대해 자부심과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홍성군청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홍성군 마을학교는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시작되어 마을 내 다양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진로탐색, 역사와 같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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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기강 확립 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홍성군, 공직기강 확립 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23일 비리행위 사전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노력 등 공직기강 확립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매년 체계적인 방안을 담고 있는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며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인·허가 등 정보시스템과 연계 해 비리나 행정 오류를 감시하고 사전 차단 등 이미 해당 분야에서 충청남도 시군 중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용록 군수의 민선8기 청렴행정 정책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현장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는 우리 동료공직자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홍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매년 자율적 내부통제를 통한 비리예방 및 행정오류를 최소화하고 공직감찰 강화와 청렴정책 등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공직기강 확립 유공분야로 포상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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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군민 모두가 산불감시원, 봄철 산불조심 기간 운영
‘홍성’ 군민 모두가 산불감시원, 봄철 산불조심 기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이 예년보다 8일이 당겨진 24일부터 군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발생한 산불은 봄철, 특히 청명 한식일 전후에 집중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입산자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산불원인자 강력처벌 홍보 △ 논·밭두렁 소각행위 집중단속 △산불취약지 순회차량 홍보 및 마을앰프 방송 실시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추진 △소각산불 차단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및 소각행위 단속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읍·면 산불감시원 등 봄철 산불 대응체제를 가동했으며 산불 진화헬기도 임차해 산불진화 및 계도비행을 통해 사전에 산불을 차단할 수 있도록 진화체계도 구축했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격히 처벌된다”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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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올해도 100℃ 초과 달성
홍성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올해도 100℃ 초과 달성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사업에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 대비 166.2%를 달성하며 점점 더 뜨겁게 열기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세상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22일 기준 모금액은 892백만원으로 목표액인 536백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홍성군에서는 지난달 1일부터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추운 연말에도 어린이집 원아부터 여러 기업과 단체, 개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따뜻한 손길로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원영건업 5000만원 △일진전기 2000만원 △홍성군 직원일동 1962만원 △농산개발 1500만원 △세석건설 1000만원 △내포그린에너지 1000만원 △동신포리마 1000만원 △홍성군산림조합 1000만원 △광명 1000만원 △은성전장 1000만원 △홍성성결교회 1000만원 △삼우 1000만원 △삼흥육육팔팔 1000만원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998만원 △홍성농업협동조합 임직원일동 710만원 △갈산성결교회 600만원 △내포수출포장 500만원 △주식회사 삼성솔루션 500만원 △자연조경 500만원 △선민건설 500만원 △주식회사 한울이앤씨 500만원 △농업회사법인 ㈜백제 500만원 △대륭종합건설 500만원 △홍주여객자동차 500만원 △금당레미콘 500만원 △그린스톤 주식회사 500만원 △파로스시스템 500만원 △대한노인회홍성읍분회 414만원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362만원 △결성농요보존회 353만원 △참솔 300만원 △삼진종합건설 300만원 △선경전기 300만원 △미성화학 300만원 △신용조경 300만원 △신재익 300만원 △미평포장건설주식회사 300만원 △광천읍주민자치회 300만원 △탱크마스타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쌀, 김, 김치, 온누리상품권, 떡국떡, 쌀국수, 이불 등 현물기부도 잇따르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은 매년 군민들의 성숙한 모금 의식과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동안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부를 희망하시는 분은 홍성군 복지정책과 복지자원관리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동참할 수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지원 생계·의료비, 명절 위문금, 월동난방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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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온정 전달
홍성군,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온정 전달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을 맞이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직접 위문을 통해 온정을 전달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했으며 각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위문토록 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명절에는 농협은행 홍성군지부에서 150만원 상당의 떡국떡 2kg 100개, 농업회사법인 ㈜백제에서 멸치쌀국수 1,000박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이불 20채를 관내 저소득가구 및 시설에 기탁하는 등 지역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지난 10일 2025년 설명절 지원사업으로 278가구를 지원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지역 내 기부자들의 마음을 온전히 전달해 소외계층이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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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따뜻한 설 명절 위한 온정 이어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에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북부서경찰 발전협의회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 받았다.
북부서경찰 발전협의회는 지역주민과 경찰의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공정하고 합리적인 치안정책을 협의하기 위해 활동 중인 민간단체다.
협의회에는 현재 20여명이 활동 중이며 범죄취약지역 야간순찰과 각종 축제·행사 시 교통정리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경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북부서경찰 발전협의회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 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병호 조치원읍장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조치원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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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나눔 실천 착한가게 25·26호 발굴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나성동에 위치한 착한가게 25호 반품마트와 착한가게 26호 바바라코코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의 기부를 약정한 가게로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들 가게에 착한가게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착한가게 25호에 이름을 올린 지구를 지키는 반품마트는 평소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게에 기부하면 필요한 주민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진열해 자원 선순환에도 힘쓰고 있다.
박종진 반품마트 대표는 “주민들이 가져온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필요한 곳에 다시 쓰일 수 있도록 가게 복도에 진열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나성동 주민들이 재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박재혁 나성동 지사협 위원장은 “정기 기부에 동참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반품마트와 바바라코코의 착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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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지사협, '명절의 온정' 전해요
종촌동 지사협, '명절의 온정' 전해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명절의 온정’ 사업 통해 저소득 가정 등에 명절 후원품을 전달했다.
‘명절에 온정’은 명절을 맞이한 기초수급, 독거어르신 등 위기가구에 명절 음식 및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4년째 누적 325가정을 지원했다.
이날 종촌동지사협은 50가정에 설맞이 떡국 바로요리세트와 샴푸, 마스크 등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환경을 점검했다.
박재희 민간위원장은 “온정이 가득 담긴 선물을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종촌동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에 온정’ 뿐만 아니라 밑반찬 지원 사업인 ‘제철에 맛나요’ 등 7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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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솟는교회, 도담동에 설 명절맞이 쌀 기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아름동에 위치한 샘솟는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도담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샘솟는교회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교회 소재지인 아름동에 현물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도담동에도 추석을 앞두고 백미 50포를 기탁 한 바 있다.
기탁받은 쌀은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병남 샘솟는교회 목사는 “명절을 맞아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전역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상원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면밀히 살펴 소중한 후원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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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설맞이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이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청 앞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설맞이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보람동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 한국자유총연맹 보람동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자원봉사희망플랫폼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청 앞 도로변과 호려울마을 아파트단지 입구 등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공원 주변에 버려진 일회용품, 담배꽁초 등 도시 미관을 해치는 쓰레기도 치웠다.
또한, 보람동 주민생활팀은 연합 환경정화 활동 참여자들에게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등을 안내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설을 맞아 쾌적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한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세종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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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깨끗한 우리 마을 가꾸는 고운 손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고운동이 24일 고운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상가밀집지역과 단독주택지 일원에서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설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과 고운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상가밀집지역과 크린넷, 단독주택 부지 등 환경정화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많은 시민들의 손길이 모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우리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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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떡국 드시고 따뜻한 설 보내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떡국떡과 김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고운동 지사협은 특화사업인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고운동 지사협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밥심 드림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안정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설맞이 떡국떡과 김 세트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이웃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고운동 구성원들이 더욱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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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아름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아름동이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간 ‘제3기 아름동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치계획을 세우고 주민총회를 통해 의결된 사업을 실행하는 등 자치활동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아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 3월 19일 출범한 이후 살기 좋은 아름동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지난해 주민자치활동 최우수상을 받는 등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름동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성별·연령·지역별 구간을 나눠 위원 28명을 공개모집한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전날인 2025년 1월 23일 기준으로 만 16세 이상이며 △아름동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 △아름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아름동 소재 학교, 기관 또는 단체의 임직원 △아름동에 체류지를 두고 1년 이상 외국인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등의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행정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오는 3월 5일 공개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이인환 아름동장은 “아름동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정 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시기를 바란다”며 “마을의 일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에 아름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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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단독주택단지 통 분리 방안 논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고운동이 24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에서 행정구역 조정안 관련 주민설명회를 열고 고운동 단독주택단지에 대한 통 분리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구역 조정 대상은 고운동 북측 단독주택단지 20통 415세대와 남측 단독주택단지 25통 180세대 2곳이다.
이들 단지의 면적은 북측 2.02㎢, 남측 1.74㎢로 관할 구역이 광범위하고 세대수가 많아 통장의 업무량 경감과 행정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주민들은 고운 20통을 20통과 37통으로 분리하고 고운 25통을 25통과 38통으로 분리해 각각 한 개 통씩을 늘리는 행정구역 조정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운동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수렴된 주민의견을 반영해 최종 행정구역 조정안을 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해당 지역 통장의 관할구역이 작아져 행정 사각지대에 더 세심한 손길이 미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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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청소년들, 춤으로 소통하다
발달장애 청소년들, 춤으로 소통하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가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댄스 동아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1년 고운청소년센터 내 결성된 라인 댄스 동아리 ‘신난다댄스’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천천히’ 와 ‘꾸준히’를 목표로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활동하는 데 초점을 맞춘 동아리다.
현재는 발달장애를 지닌 5명의 청소년들이 매주 금요일마다 열정적으로 연습을 진행하며 크고 작은 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세종축제와 전국발달장애인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에서 뽐내기도 했다.
4년째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는 이나경 양은 “팀원들과 함께 춤을 추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큰 기쁨을 느낀다”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순수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공연은 지역사회에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고운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장애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맞춤형 동아리 등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김태일 센터장은 “신난다댄스 동아리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춤을 통해 소통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더욱 의미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