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충주시, 설 명절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3일 시청 로비에서 충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합동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더불어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렴 문구를 외치며 직원들에게 청렴 마인드를 고취하는 활동도 펼쳤다.
특히 충주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설 명절 기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음주운전을 근절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줬다.
충주시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 태만을 경계하기 위해 근무지 이탈과 지각, 업무 지연,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 기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조길형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실천해 선물 대신 따뜻한 마음만 전하는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더욱더 청렴한 시정 문화가 자리 잡도록, 2025년도 신규 청렴 시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1-24
-
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보미 관련 기관 대상으로 22일 원내 강의실 2층에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아이돌보미 교육기관이 모여 2025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사업 운영, 아이돌보미 수급, 노무에 대한 방향에 대해 논의 했으며 민원 등에 대한 의견 교류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김태수 센터장은 “이번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2025년 사업 방향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향후 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의 확장에 대한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5-01-24
-
설 명절 대설·한파 재난 대비 현장점검
설 명절 대설·한파 재난 대비 현장점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4일 서산시 일원에서 ‘설 명절 기간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과 자연재난과장, 서산시 자치행정국장,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은 주거용 비닐하우스, 이동 노동자 쉼터 등 취약시설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설 연휴기간 대설 예보가 있는 만큼 △주거용 비닐하우스 지지대 및 결속재 상태 등 구조적 안전성 △이동 노동자 쉼터 난방 및 화재 점검 △폭설·한파 발생 시 안전파트너를 활용한 안부확인 및 긴급 대피계획 확인 등이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은 “지속적인 점검 및 지원을 통해 대설·한파 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겠다”며 “행정기관과 안전파트너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옥천군, 호우 피해 재해복구사업‘박차’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을 우기 전 완료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옥천군은 집중호우로 주택, 농작물, 농경지, 가축 등 13억원의 사유 시설 피해와 도로 하천, 소규모시설, 수리시설, 산사태 등 135개소 92억원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공공시설 피해의 재해복구사업 135건에 대해 국·도비 및 군비를 투입해 602억원의 복구 사업비로 현재 38개소를 준공했으며 52개소는 공사 중에 있고 그 외 45개소는 설계가 완료됐거나 현재 설계 진행 중인 건들이다.
공사 중인 사업 52개소, 설계 중 및 설계 완료된 45개소 사업들도 올해 안으로 착공할 수 있게 발주 준비 중이다.
우기 전까지 준공이 어려운 사업장은 6월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우선적으로 완료하고 필요시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는 등 재해 피해 방지에 철저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재해복구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되도록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다가올 여름철을 철저히 대비해 군민들의 안전과 재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재난·재해로 인한 피해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완료해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옥천군 마을 만들기 사업 협약식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주민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한층 강화한 ‘옥천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최지인 3곳과 군청 상황실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로 선정된 3곳은 청산면 의동리, 군북면 비야리, 와정리이며 앞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이 주도해 사업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의동리 양갑영 이장, 비야리 신선혜 이장, 와정리 김흥선 이장과 해당 마을 주민들, 농촌활력지원센터 직원까지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금년도는 각기 마을별 특색사업을 진행할 예정인데,먼저 청산면 의동리는 △골목길 담장 사이로 음악이 흐르는 흥겨운 의동마을을 주제로 마을 안길 담장 정비, 의동저수지 쉼터 조성, 야외 공연장 조성 등과 더불어 아주 작은 마을 음악회, 직거래 장터, 동아리 활동을 하며군북면 비야리는 △비야리 품속 따뜻한 공동체 마을을 주제로 마을창고 리모델링, 송건호 생가터 정비, 마을 족욕장 조성 등과 함께 플리마켓, 마을길 가꾸기, 동아리 활동을군북면 와정리는 △와~신나고 정이 넘치는 리더마을 주제로 가로수길 조성, 안전 데크길 조성, 반별 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주민동아리 활동 등을 추진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마을 주민들의 협력으로 사업을 꾸려나가면 앞으로 옥천군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지역이 될 것이다”며“주민이 주도해 수립한 이 사업들이 무탈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군차원에서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이장은“군과 공식적으로 협약을 체결하니 마을사업에 대해 더욱 애정이 생겼고 책임감도 무거워졌다”며“주민들과 힘을 합쳐 올해 마을에 주어진 사업을 잘 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단위로 주민 기초생활 기반정비,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도록 개소당 3억원을 지원한다.
마을의 선정은 옥천마을포럼과 선진지견학, 소액자율실행사업 등을 거쳐 주민이 직접 수립한 마을발전계획에 기반해 군민평가단의 공개 평가를 통해 매년 3개소씩 선정하고 있다.
옥천군은 지난해‘옥천군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 및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체계 및 지원에 관한 근거를 재정비해 마을만들기 사업을 위한 중간지원조직 운영과 주민주도의 사업 추진 및 책임감 있는 사후관리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2025-01-24
-
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 열고 본격 출발 알려
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 열고 본격 출발 알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4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천만 관광객 유치를 향한 도전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관광업계 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수도권 관광객이 많이 찾는 ‘풍물 5일장’과 연계 진행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선포식은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함께 풍성하게 꾸며졌다.
트로트 가수 이하평과 노수영의 무대를 시작으로 아산시립합창단, 국악예술단 ‘소리락’의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관광업 관계자와 지역 인사 30여명이 무대에 올라 ‘아산 방문의 해’ 슬로건인 ‘다시 온양 앞으로 아산’을 외치며 성공적인 방문의 해 운영을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진행됐다.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은 환영사에서 “아산의 보석 같은 관광지들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재도약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와 경제 성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포식 참가자들은 행사를 마치고 온양온천시장상인회와 NH농협 아산시지부가 준비한 장바구니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제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탰다.
2025-01-24
-
세종시교육청, 3월 1일 자 교육공무원 인사 발령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유·초·중등 교장·원장, 교감·원감 및 교육전문직원의 3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교장 49명, 교감 44명, 교육전문직원 71명 등 총 164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세종교육 실현을 목표로 유보통합, 늘봄학교, 디지털교과서 고교학점제 등 새로운 교육정책 추진에 동력이 될 구성원들을 배치했다.
올해 처음 선발한 늘봄지원팀장을 2개 학교당 1명씩 학교에 배치해교사들의 늘봄업무 경감과 세종형 늘봄학교의 성공적 정착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통합학교인 산울초·중학교와 진로 맞춤형 고교학점제 최적화 모델인 세종캠퍼스고등학교가 3월 1일 자 개교에 맞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인사 발령을 조기 완료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체제 마련’을 목표로 ‘교육계획집중수립주간’ 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원들이 새 학년을 더욱 알차고 탄탄하게 준비해, 학기 초 학교의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을 강화한 것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행복한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것은 교육의 ‘사명’ 이고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할‘이다”고 말하며 “2025년에도 세종교육의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변화와 도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민주주의를 배우고 시민의식을 키우면서 당당한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되도록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유·초·중등교사에 대한 인사발령은 1월 31일 신규교사 인사발령은 2월 중순에 이뤄질 예정이다.
2025-01-24
-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1.44% 상승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1.44% 상승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가 평균 1.44%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 과정을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하고 24일 공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감정평가, 토지시장 지가 정보 등으로 활용한다.
충남 변동률은 지난해 0.85%에서 올해 1.44%로 상승했는데 천안·아산지역 등 각종 개발사업 증가가 토지 가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내에선 개발 수요가 많은 아산시와 천안시 서북구, 천안시 동남구가 각각 2.19%, 1.80%, 1.59% 순으로 최고 변동률을 기록했으며 최하위는 0.60%의 변동률을 기록한 부여군이다.
도내 표준지가가 제일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54-5번지로 ㎡당 1129만원이다.
가장 낮은 곳도 지난해와 같은 논산시 양촌면 반암리 산35번지로 ㎡당 364원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하거나 시군 토지관리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다음달 24일까지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해당 시군구 토지관리부서에 방문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게 될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된다”며 “이번에 결정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꼭 이의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
김태흠 지사, 전통시장 찾아 소통·격려
김태흠 지사, 전통시장 찾아 소통·격려
[충청중심뉴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으로 경기가 얼어붙으며 상인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지사는 24일 보령 중앙시장과 한내시장, 논산 화지시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김 지사는 이날 먼저 보령 중앙시장과 한내시장을 찾아 물가안정·소비 촉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이 힘을 합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회와 함께 마련했다.
이어 김일환 보령중앙시장 상인회장을 만나 어려움을 들은 뒤, 시장 곳곳을 다니며 상인들의 고충을 살폈다.
또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큰 상인을 비롯한 도민들을 위로했다.
논산화지중앙시장에서도 김 지사는 강현진 상인회장을 만나 현황을 듣고 물가안정·소비 촉진 캠페인에 참여한 뒤, 장을 보며 상인 등을 격려했다.
각 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 공공요금 동결 등을 통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도는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 허용 구간 11곳을 지정해 운영한다.
한편 김 지사는 지난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소상공인 경영 회복 지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계획은 도내 상시 근로자 5명 미만 소상공인 24만 9281명 가운데 연매출 1억원 미만 12만 7786명에게 업체당 50만원 씩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2025-01-24
-
설 연휴 충남에서 행복한 추억 만드세요
설 연휴 충남에서 행복한 추억 만드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4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 활동에 나선 도 관계 공무원과 관계기관 담당자 등은 이번 연휴 기간 도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남 방문의 해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설 명절 충남 가볼 만한 곳’ 안내 책자를 나눠주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 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따뜻한 인심으로 친근하게 맞이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핫팩 등 홍보 물품도 배부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배부한 설 명절 충남 가볼 만한 곳 안내 책자에는 △겨울 축제 △겨울 체험·활동 △옛 정취 가득 △가족과 힐링 등 4개 주제별 대표 관광 명소 15곳을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를 찾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설 연휴 가볼 만한 도내 관광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정 신문과 도 사회관계망, 충남관광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연휴가 길어지면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따뜻한 인심과 여유의 고장 충청남도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양한 축제와 즐길거리, 그리고 옛 정취 가득한 치유 여행으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
경인어린이집 원생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원 기탁
경인어린이집 원생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4일 경인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인어린이집 원생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시청 시장실을 방문했으며 지난 1년간 정성껏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흐믓함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진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세종시교육청, 설 연휴 관내 학교 주차장 개방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와 직속기관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92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1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장 위치와 개방 여부, 개방 시간 등은 공유누리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또는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한 경우나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긴급 상황 발생 등에 대비해 연락처를 남기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4
-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월 24일 3층 대강당에서 관내 단설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등 9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정실장 회의는 교육지원청 각 부서별 주요 추진사업과 행정업무 전달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지역 교육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 충남형 늘봄학교 운영 △ 불법 촬영 예방 관리 △ 공무원 주요 비위행위 예방 철저 △ 산업재해 예방 관리 △ 학교 재난·안전 관리 강화 △ 교육 시설 안전 점검 등으로 부서별 중요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 감사관의 청렴 특강을 진행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교에서 행정실장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 교육을 위한 지원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4
-
너드커넥션, 오늘 ‘모텔 캘리포니아’ OST ‘내게만 웃어줘요’ 발매
사진제공 = ㈜블렌딩
[충청중심뉴스] 밴드 너드커넥션이 ‘모텔 캘리포니아’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너드커넥션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OST Part.5 ‘내게만 웃어줘요’를 발매한다.
‘내게만 웃어줘요’는 곁에 있는 연인과의 행복과 그만큼 커지는 불안에 상대방의 마음도 같은지 재차 묻고 싶은 사랑의 솔직한 감정들을 담아낸 곡이다.
폭넓은 록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너드커넥션은 이번 OST에 가창뿐만 아니라 연주에도 직접 참여하며 완벽한 곡 해석을 바탕으로 설레는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보컬 서영주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지강희와 천연수의 서사에 애틋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너드커넥션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영국 밴드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얼터너티브 록 장르를 기반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좋은 밤 좋은 꿈’, ‘그대만 있다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한 이들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꾸준하게 인기몰이 중이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 만큼, 회차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전개와 OST가 조화를 이루며 이어질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2025-01-24
-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빈틈없는 농업기계 보급으로 신바람 농촌건설”을 위한 관계 기관에 협력 촉구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빈틈없는 농업기계 보급으로 신바람 농촌건설”을 위한 관계 기관에 협력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빈틈없는 농업기계 보급으로 신바람 농촌건설”을 제안했다.
현재 서산시 콩 재배 경영체 수는 5,845개이며 재배면적은 983.5ha이지만 현재 콩수확 콤바인 임대 가능 대수는 총 7대 로 재배면적에 비해 부족하다.
특히 서산농협 관할인 인지면과 팔봉면, 서산시 6동 지역 콩 재배 경영체수는 1,030개, 재배면적은 173ha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콩수확 콤바인을 임대할 수 있는 기계가 1대도 없는 실정이다.
이에 최동묵 의원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략 작물 직불제와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만큼 농업인구 고령화와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할 수 있는 콩수확 콤바인 농기계 임대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최 의원은 “농협중앙회 및 지역의 단위농협과 서산시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해 콩 수확등 관련 농업기계의 빈틈없는 보급으로 행복한 농촌 식량안보 향상 등 더욱 살기좋은 서산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