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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동 빈점포 리모델링·임대료 지원사업 시행
서산시, 동문동 빈점포 리모델링·임대료 지원사업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도시재생을 위해 ‘빈점포 리모델링 및 임대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동문동 번화로 일원 빈 점포에 신규 창업인을 유치,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동문동 번화로 일원 빈 점포에 입주할 사업 참여자를 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하며 최대 9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750만원의 빈 점포 리모델링 비용이 지원되며 임대료는 1년간 최대 4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 기간 종료일인 2월 28일 기준 서산시에 거주하고 신규 사업자등록증 발급이 가능해야 하며 선정되면 창업일로부터 2년간 사업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은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동문동 원도심에 활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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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전국 사업체 조사 실시
서산시, 2025년 전국 사업체 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7일부터 3월 4일까지 26일간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2만 2,912개소를 대상으로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사업체 조사 결과는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 정책 수립 및 평가와 학술 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매년 전국 지자체에서 실시되는 국가지정통계다.
조사는 총 31명의 조사요원이 사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필요시 인터넷 조사, 전화조사 등 비대면 조사도 병행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 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상용근로자 초임 연간급여 수준 등 10개 항목이다.
조사에서 수집되는 모든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성광석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과 연구에 활용되는 기초자료로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를 위해 사업체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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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 민원해결, 더 빠르고 투명하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기업 민원처리의 효율과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에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기업 간담회와 현장방문 등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025년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방안을 마련·추진한다.
먼저 민원 처리 기한을 5일 이내로 단축해 기업의 긴급한 애로사항에 신속히 대응, 민원 처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민원처리 단계별 진행상황 알림제를 도입해 민원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인다.
민원인은 접수, 처리기한 연장, 처리완료 등 모든 단계를 문자, 유선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해당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민원처리 과정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행정 신뢰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원처리 후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기업 민원 서비스 품질 개선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내 중견기업 등과 시청 직원을 매칭하는 기업소통관제를 도입한다.
기업소통관제를 통해 직원이 담당 기업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면서 기업별 맞춤형 지원과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개선안으로 기업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기반을 견고히 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친화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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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동, 잠자는 생필품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집현동 새나루마을아파트 주민들이 4일 잘 쓰지 않는 생필품을 모아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지난해부터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생필품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해 달라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현물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생활환경 등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새나루마을아파트 주민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반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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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팜 식물공장으로 농업 혁신 선도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마을수익형 스마트팜 식물공장 지원사업의 예비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팜 식물공장은 최첨단 농법과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최적의 자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조명, 빛 노출시간, 수분, 영양분 등을 제어하는 시설을 갖춘 곳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1월 자체 공모를 통해 마을수익형 스마트팜 식물공장 지원사업자로 부강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새뜸을 예비사업자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 1월 23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심의조정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사업비가 가결됨에 따라 해당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업·농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유휴부지를 스마트팜 식물공장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업회사법인 새뜸은 최대 1억 9,000만원의 기금을 사업비로 지원받아 스마트팜 식물공장 조성에 필요한 엘이디, 냉·난방 시설, 수직다단시설, 환경제어 시스템 등 설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세종시 최초로 식물공장이 조성됨에 따라 자연재해와 농촌 고령화 등으로 빚어진 기존 농산물 생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봉헌 소장은 “이번 사업 수행자로 최종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새뜸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농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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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공모 참여자 모집
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공모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은 주민이 발굴한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시에 생활 기반을 둔 5인 이상의 공익적 활동을 하는 마을공동체는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공동체 성장단계에 따라 △형성지원 △활동지원 △확산지원, 2개 이상 공동체를 위한 △협력지원, 시 선정 주제를 수행하는 △기획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사업비는 공모 분야에 따라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공모사업 결과는 이달 말 선정심사를 거쳐 3월 중 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오는 7일 시청 여민실에서 공모사업 홍보와 안내를 위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설명회에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문화관광재단도 참여해 각각의 공동체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마을공동체야말로 단절된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생기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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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올해도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새롬동 새롬별꽃어린이집과 글로리채플이 4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새롬별꽃어린이집과 글로리채플은 각각 25만 8,000원과 6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새롬동지사협의 민관협력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롬동지사협은 올해도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 ‘새롬든든찬’,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육비 지원사업 ‘스마트새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정성껏 모은 성금을 기부해 주신 어린이집과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가구를 찾아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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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파 쉼터 399개소 대상 ‘난방비 지원’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4일 관내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급락할 것을 대비해 한파 쉼터에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417개소의 한파 쉼터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18개소를 제외한 경로당과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등 한파 쉼터 399개소에 난방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난방비 지급은 한파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며 난방비는 쉼터당 20만원씩 총 7,98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시는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인 3월 15일까지 한파 쉼터 난방기 작동 여부 및 한파 응급대피소 등을 상시 점검할 방침이다.
문익정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난방비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부서별 협업으로 겨울철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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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기반시설 확충 ‘균형 있는 지역 개발 총력’
서산시, 농업기반시설 확충 ‘균형 있는 지역 개발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농업 기반기설 확충을 통해 농촌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균형 있는 지역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올해 총 4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풍전저수지 둘레길 조성 △농촌 인프라 확충 △농업용수 확보 기반 구축 △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하천 정비 등을 추진한다.
먼저, 인지면 풍전저수지 둘레길은 풍전저수지 주변에 5.3㎞의 산책로를 올해 8월 중 준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휴식처를 제공할 방침이다.
두 번째로 구거 정비, 마을안길 및 농로 포장 등 60개 사업을 추진해 농촌 정주 여건을 향상할 인프라를 확충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구거 정비사업은 26개소, 아스콘·콘크리트 마을안길 포장은 24개소, 농로 포장 사업은 10개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 번째로 항구적인 농업용수 확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저류지 조성 사업과 가뭄 대비 예덕지구 농업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유역면적이 협소한 저수지나 용수가 부족한 농경지를 대상으로 저류지를 조성하는 저류지(둠벙 조성 사업은 올해 고풍지구 착공, 지산지구는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수평지구와 와우지구의 저류지 조성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예덕지구 농업용수 개발사업은 성연면 예덕리 일원에 간이 양수장과 송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는 농촌의 풍수해 예방을 위해 와우천 등 6개소의 소하천 정비, 반양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해미면 반양리 일원 하천을 정비하고 교량 12개소와 배수펌프장 1개소를 신설하는 반양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내년 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소정천을 비롯한 5개소의 지방하천을 정비하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의 재해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투명하고 체계적인 농업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농촌의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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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초중고 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 성황리에 운영 중
아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초중고 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 성황리에 운영 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역 내 대학의 우수한 시설 및 인적자원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의 특화교육을 추진하는 ‘초중고 연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대학인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가 참여해 각 대학의 전문 분야와 특성을 살려 관내 초중고 학생을 지역의 우수 인재로 양성하고자 기획됐다.
호서대는 지난 1월 13일부터 온양신정초 등 5개 초등학교에 방문형 창의 융합 상상공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 3일부터는 5일간 호서대학교 KTX 캠퍼스에서 집합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문대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코딩 캠프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 완료했으며 순천향대는 SCH 의료과학 청소년 캠프를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대학별 프로그램 운영 종료 후 성과 공유와 아산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보완·개발해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한편 아산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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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무산불’ 목표로 산불대응 비상체제 본격 돌입
아산시 ‘2025년 무산불’ 목표로 산불대응 비상체제 본격 돌입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 지난 3일 산불 전문 진화예방대,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 다짐 결의대회’를 실시해 산불 대응 비상 체제 돌입을 알렸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제창해 산불의 위험성을 상기하고 산불방지 결의를 다졌으며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도 진행됐다.
아산시장 권한대행 조일교 부시장은 “작년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했으나, 우리시는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선제적이며 체계적인 대응 체계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올해도 무산불을 달성해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숲을 보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연중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월 24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단속, 농업부산물 등 산불위험 요인 사전 제거 사업 등 산불 발생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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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한다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역 수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조사 건수 및 항목을 늘리는 등 도내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수산물 안전성 조사의 주요 내용은 △방사능 검사 및 삼중수소 추가 관리·관찰을 통한 방사능 안전 관리 △수산물 안전성 조사 건수 및 항목 확대 △다생산·다소비 수산물 및 부적합 발생 양식장 특별 관리 △5년간 안전성 조사 이력 없는 양식장 우선 조사 등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성 조사 계획 건수를 300건에서 400건으로 늘리고 분석 항목도 지난해 115종에서 올해 145종으로 확대하는 등 수산물 안전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305건 115개 항목에 대한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방사능, 중금속, 항생·금지 물질, 기타 물질 모두 검사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 삼중수소 배출에 대응한 분석 장비도 구축해 안전 관리를 강화한 바 있다.
안전성 조사 결과는 도 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식 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장은 “생산 및 거래 전단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지속 확대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해 도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생산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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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충남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시작
제5기 충남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민선8기 힘쎈충남의 역점사업인 청년 스마트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5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은 농업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과 관련해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고 익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이번에 선발된 제5기 교육생 41명 지난 3일 기술원 스마트농업교육센터에서 입교식을 갖고 본 일정에 돌입했다.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4주간 매주 월-금요일 체계적인 스마트팜 기초 이론 및 기타 교양 과목을 배우며 이후 5개월간 기술원 내 스마트팜 경영실습장 및 도내 선도농가에서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스마트팜 청년창업 수료생 164명을 양성했으며 올해는 130명 수료를 목표로 운영 중이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미래 농산업 발전의 주역은 청년들”이라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도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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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예비 학부모 특강’ 운영
아산시 중앙도서관 ‘예비 학부모 특강’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립도서관이 23일 오후 2시에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하유정 작가와의 만남 - 두근두근 우리아이 초등 입학준비’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을 진행할 하유정 작가는 20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유튜브 20만 교육 정보채널 ‘어디든 학교’를 운영 중이며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등을 집필한 교육 전문가다.
주요 내용은 초등입학 전 준비해야 할 것, 교과 관련 안내, 공부 방법, 생활 습관 등 자녀의 초등생활에 대한 것으로 초등생활과 관련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청은 예비 초등학생 자녀의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2월 6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는 대상별로 다양한 특강을 준비 중이며 이번 예비 학부모 특강이 첫 번째 시간이다.
이번 강연이 자녀의 첫 학교생활에 관한 걱정과 불안함을 덜어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의 개설을 통해 독서문화서비스의 폭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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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온앤오프 예비맘 건강 교실’ 3월 개강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온앤오프 예비맘 건강 교실’ 3월 개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작년에 이어 25년에도 아산시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 환경조성을 위한 온앤오프 예비맘 건강 교실을 3월부터 운영한다.
예비맘 건강 교실은 임신 16주 이상 아산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에게 특화된 맞춤형 요가 프로그램과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한 출산·육아 주제별 전문강좌로 구성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3일부터 아산시보건소 강좌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