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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천시 사업체조사 실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제천시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법 제17조에 의한 지정통계로 우리나라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 단체에서 매년 실시된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거나 전화 등을 통해 사업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9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전체 산업과 경제구조 파악을 위해 경제지도를 그려내는 조사인 만큼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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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영월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제천문화재단-영월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과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 5일 영월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제천문화재단 김상수 이사장,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콘텐츠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교류 △조직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천문화재단과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과 제천 지역의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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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도시 제천 2025 전국 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 개최
‘자연치유도시 제천 2025 전국 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와 대한농구협회가 주최하는 ‘자연치유도시제천 2025 전국 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 가 2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제천실내체육관, 신백동 어울림체육센터 등 6곳에서 개최된다.
‘전국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농구대회로 농구를 사랑하는 전국 각지의 동호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회이다.
제천시에서 개최되었던 농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참가등록을 완료한 선수단은 총 123개 팀 1,750여명이다.
△남자 초등부 6개 조, 중등부 3개 조, 고등부 1개 조, △여자 초등부 1개 조, 중등부 1개 조, 고등부 1개 조 등 총 13개 조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조별 1·2·3위를 가린다.
제천시와 제천시농구협회 관계자는“동절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농구 종목의 활성을 위해 시 농구협회와 함께 전략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해 우수대회 유치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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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4. 하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등 포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4년 하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40명, 모범공무원 19명, 우수공무원 2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61명 중 녹조근정훈장 수상자 3명, 옥조근정훈장 수상자 3명, 대통령표창 수상자 2명 및 국무총리표창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12명, 우수공무원 수상자 2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홍조근정훈장은 전 교육연구정보원장 홍만표 이사관 △녹조근정훈장은 단재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채관병 서기관 등 10명 △옥조근정훈장은 서원중학교 전태희 행정실장 등 12명 △근정포장은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장영규 주무관이 근정포장 △대통령표창은 주덕초등학교 박미애 행정실장 등 6명 △국무총리표창은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김영숙 행정실장 등 4명 △교육부장관표창은 산남초등학교 오영숙 주무관 등 6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서전유치원 왕해경 교사와 예산과 민유숙 주무관 등 19명은 모범공무원 국무총리표창을, 예산과 석은숙 사무관 등 2명은 우수공무원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오랜 시간 충북교육을 위해 공직자로서 묵묵히 헌신해오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퇴직자분들은 현직을 떠나더라도 후배들에게 귀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부탁드리며 모범·우수공무원에 선정되신 분들은 함께하는 동료들과 충북교육청의 큰 자부심이다”고 말하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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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계고 겨울방학 중 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북교육청, 직업계고 겨울방학 중 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직업계고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이론 수업 및 실습 수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습실을 개방해 실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취업준비를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면접 특강 등 취업컨설팅, NCS 직무적성검사 준비를 통해 대기업 및 공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내에서 제공할 수 없는 다양한 교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역사회 교육기관과 연계한 학교 밖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및 산업체와의 현장실습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하며 직업세계의 구조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직업계고등학교의 방학 기간은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이 기간을 충분히 활용해 졸업 후 성공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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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보장·여성가족 분야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2025년 정책현장기관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보장·여성가족 분야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2025년 정책현장기관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월 5일 정책연구실에서 ‘2025년 정책현장기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고 사회보장 및 여성가족 분야 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가족 분야와 사회보장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정책현장기관 전문가, 연구진, 도 관계부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연구 과제 제안과 정책 과제화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가족 분야에서는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의 ‘지역활동가 사업 효과성 분석 연구’,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인구소멸지역 청소년 대상 교육 효과성 연구’ 등 다양한 연구 과제가 제안됐다.
공주시가족센터는 ‘충남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 교육 필요성 분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 정책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보장 분야에서는 충남사회서비스원의 ‘중증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 활성화’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학령기 경계성 지능장애인의 자립지원 방안’ 등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한 연구 과제가 논의됐다.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캠페인’과 ‘지역사회 기반 고독사 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하며 고독사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책연구실 송미영 실장은 “현장 중심의 연구 과제 발굴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사회보장과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 협업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를 통해 제안된 과제는 이번달 20일 2025년 제1차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를 거쳐 정책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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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입학식 개최
2025학년도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입학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5일 농업기술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입학생 2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은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2009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도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실습 위주의 장기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2년 과정인 제9기 농업마이스터과정과 1년 과정인 제3기 청년농CEO과정으로 총 8품목 12학과로 운영한다.
농업마이스터과정은 한우, 양봉, 딸기, 블루베리, 양돈, 조미채소, 사과, 조경수 등 10개 학과이며 청년농CEO과정은 딸기, 한우 2개 학과이다.
기술원은 전국 최고의 품목별 강사진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농업리더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입학생 여러분의 열정과 꿈이 충남의 농업 발전과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무한한 꿈과 비전을 펼쳐나갈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2009년 개교 이래 전문농업리더 1631명을 배출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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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5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충남 바이오 분야 국책사업단 사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바이오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국책사업 현황을 살피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국책사업단 주요 관계자,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 상황 보고 성과 분석 및 문제점 진단, 추가 협력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 체계 구축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개발 기반 구축 △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의료산업 전문인력 육성 등 10개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점검한 내용과 도출한 의견 및 자문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성호 도 바이오산업과장은 “도는 바이오 분야를 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바이오 소재 개발,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바이오 관련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책사업단과 협력해 바이오 분야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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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조사 확대해 도민 안전 강화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엄정한 화재안전조사로 화재 예방 효과를 높여 국민을 더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2025년 화재안전조사 계획’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화재안전조사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시설 등 설치·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소방대상물에 화재 발생 위험 등을 확인해 관계 법령에 따라 불량사항을 조치하고자 실시한다.
지난해 소방본부는 전체 소방대상물의 5.8%인 6360개소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했다.
조사 결과 85.4%인 5434개소가 ‘양호’했고 14.6%인 926개소가 ‘불량’ 으로 나타났다.
불량사항에 대한 주요 조치는 입건 사항이 16건, 과태료 부과가 72건이었으며 나머지는 조치명령이었다.
올해는 화성시 아리셀 전지공장 화재,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등과 같은 유사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주택, 전통시장, 리튬전지 공장, 숙박시설 등 위험성을 고려해 대상을 선정하고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화재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5.8%보다 높은 전체 대상물의 6.0%인 7000개소 이상 조사할 예정이다.
또 소방시설, 피난 및 방화시설 폐쇄·차단의 실효적 단속을 위해 불시 단속을 강화하며 2회 이상 화재가 발생하거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해 관계인의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 화재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모든 대상물을 조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위험성, 노후도 등을 고려한 핀셋형 화재안전조사로 화재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며 “다양한 예방 정책을 발굴·시행해 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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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해위, 스마트농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부재 지적
농수해위, 스마트농업본부 컨트롤타워 기능 부재 지적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5일 제357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농축산국과 스마트농업본부에 대한 첫 주요 업무계획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스마트농업과 관련해 이연희 위원장은 “인력과 예산 증가 없는 스마트농업본부가 무슨 일을 하겠느냐”며 “기관별로 협력해 스마트농업을 총괄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신영호 부위원장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해서 충남의 청년 농업인들과 스마트팜 운영자들 간 인적 네트워크가 잘 형성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복만 위원은 스마트농업본부 조직개편 관련해 “예산 운영에 따른 스마트본부의 역할과 조직을 강화해 유의미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언급했다.
박미옥 위원은 “새로운 업무분장에 따른 스마트농업 체계성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며 “소아당뇨 관련해 벼품종 지원 등 사업에 관심을 두고 세심한 업무추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인환 위원은 “스마트팜 관련한 기능이 스마트농업과, 농업기술원, 스마트팜본부 등 세 곳에서 추진 하다 보니 유기적 연계가 부족하다”며 “협의체 구성으로 일의 방향성을 통일하고 사각지대 없이 진행해달라”고 요구했다.
오안영 위원은 충남 영농법인 지원 확대에 관해 “중앙정부에서 30㏊ 이상이 아니면 농기계를 지원하지 않는데, 대부분의 농업 비용이 농기계에서 발생한다”며 “충남도에서 규모가 작고 영농법인 조합원 수가 적어도 농기계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제안했다.
편삼범 위원은 “종자생산 농작물 증가 데이터 분석은 물론 정부보급종을 제외한 품종확보가 필요하다”며 “업무 추진계획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와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업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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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소위 “대중교통·SOC 확충으로 지역균형발전 이뤄야”
건소위 “대중교통·SOC 확충으로 지역균형발전 이뤄야”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5일 제357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건설교통국에 대한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균형 잡힌 지역발전 구축 △맞춤형 주거복지 확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충남 건설을 위한 SOC 기반 확충 △전문적인 건설 행정 추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고광철 위원은 “2026년 공주∼세종 간 광역 BRT 개통을 위한 세부공정 추진계획 수립과 공주 유구∼아산 간 도로확포장 사업의 예비타당성 사업 통과를 위해 행정력을 모아달라”며 “아울러 유구터미널 서울행 버스 노선 재설치에도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김기서 위원은 “지방도 602호선 사업이 부여군과 원활한 협조 속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예산도 선제적으로 투입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시·군별 접경지역 시내·외 전기버스 활용도를 높여 손실액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며 “서산공항 사업 추진은 다른 지역 사례를 참고해 면밀한 타당성 검토 등 활성화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강조했다.
조철기 위원은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의 신속한 승인 절차와 아산시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 힘써달라”며 “특히 GTX 연결사업 관련해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른 시군 협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홍기후 위원은 “경기 불황 속에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설 정책 추진과 지역건설업체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지적행정과 관련해 지적 재조사 관련 업체의 신규 면허등록 조건이 까다로워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개선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재운 위원은 “도내 전 전지역이 고르게 발전하는 기반 구축과 공정한 건설 문화조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힘을 쏟아 달라”며 “또한 시군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및 교통안전에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요구했다.
윤희신 위원은 “최근 들어 국·내외적으로 항공기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서산공항 사업 추진 시 조류 충돌 등 안전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검토와 예방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태안∼안성 구간 민자고속국도 사업도 차질 없이 완료해달라”고 주장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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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위, 충남연구원 운영 개선 및 연구 역량 강화 주문
기경위, 충남연구원 운영 개선 및 연구 역량 강화 주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5일 열린 제357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충남연구원,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안종혁 위원장은 충남도가 추진 중인 라이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라이즈 사업이 도민과 대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연구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이어 충남이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과 관련 “국방산업이 미래 기술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충남에서도 타깃을 명확히 설정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형서 부위원장은 충남 라이즈 정책과 관련 “대학별 연구 과제 수행 시 지자체 협업이 중요한데, 충남연구원이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약학과 운영에 대해 “창업과 취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학과 기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연구원의 적극적인 소통과 조정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원의 운영 재원이 도 출연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시군 출연금 확보 및 자체 수입 증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안정적인 재정 확보 계획을 요구했다.
이종화 위원은 청소년 해외연수 큰길 사업과 관련 “연수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지 주민과의 직접 교류와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설되는 충남 청년센터가 단순 행정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상담을 받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취업 지원과 정책 개발 등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안장헌 위원은 최근 연구윤리 위반으로 학위를 반납한 인물이 충남연구원 원장 공모 절차를 통과한 정황을 지적하며 “연구원의 핵심 가치인 연구 윤리가 철저히 검증되지 않는다면, 연구원의 신뢰도와 연구 성과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해당 사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인사권자가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경고했다.
이어 연구자 간 협업 시 인센티브 제도 도입과 관련해, “수년째 논의만 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예산 반영과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정우 위원은 “읍·면·동별 평생학습센터 운영 격차로 일부 지역에서 참여 저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청년 문화 교류 사업이 단순 공연 지원을 넘어 직접 참여와 기획이 가능하도록 확대돼야 한다며 “K-POP과 K-FOOD의 글로벌 영향력을 고려해 충남의 청년 문화 사업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도훈 위원은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과 관련해 “2023년 8월 조례 개정으로 소득 기준이 완화되면서 수혜 비율이 약 60%에서 80%로 확대됐고 이에 따라 신청 및 선정 인원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바우처 부정 사용 사례가 확인된 만큼, 철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소년 해외 연수사업과 관련해 “진흥원과 위탁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고 사업 성과 측정 및 후속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민규 위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연구원 임직원의 거주 문제를 언급하며 현재 충남도 내 거주 인원이 24명 중 6명에 불과한 점을 지적했다.
지 의원은 “실질적인 거주 이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유인책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아산을 비롯한 충남 지역의 다문화·외국인 인구 증가에 주목하며 “산업단지 및 기업에서 외국인 인력은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충남도에서도 다문화·외국인 관련 부서를 신설·확대했으며 연구원에서도 관련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며 연구인력 확대를 요청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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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국수자원공사‘국제대댐회 연차회의’ 성공 개최 맞손
대전시-한국수자원공사‘국제대댐회 연차회의’ 성공 개최 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2027년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대전시청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이장우 시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 약정서에는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행사 제반 행·재정적 지원 △ 대전의 우수한 기술과 인프라 자원홍보 등 행사 전반에 관한 상호 간의 역할이 규정되어 있다.
95회째를 맞는 이번 회의는 2027년 9월 약 7일간 개최된다.
국제대댐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수자원 분야 국제기구로 연차회의는 최신 수자원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이다.
회의 개최로 100여 개국, 1,500명 이상의 해외 참가자들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제대댐회 연차회의는 대전이 세계적인 수자원 기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2027년 국제대댐회 연차회의 개최는 50년 넘게 함께 호흡해 온 한국수자원공사와 대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와 함께 차질 없는 행사 준비는 물론 대전이 대한민국 물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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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만1천여 농가에 유기질비료 122만포 공급
청주시, 1만1천여 농가에 유기질비료 122만포 공급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1만1천276개 농가에 유기질비료 122만5천포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생산한 것으로 청주시는 자원화·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구입 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있다.
올해 시가 지원하는 금액은 20kg 1포대당 비종에 따라 1천300원에서 1천600원까지며 총 지원금은 18억7천300만원이다.
유기질비료는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복합 등 3종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가축분퇴비 △퇴비 등 2종을 공급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했으며 2월 말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유기질비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번기 이전에 유기질비료를 신속하게 공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고품질 안전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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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 졸업생 등 격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 졸업생 등 격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수료식’에 참석해 학위 수여자들과 직업교육 이수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조원휘 의장은 “한국폴리텍 대전캠퍼스는 1994년 대전기능대학으로 설립된 이후, 높은 졸업생 취업률로 명실상부한 우리 지역의 신기술 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산업계 어디서든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사회 곳곳에서 늘 빛나는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