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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영재교육 업무 길라잡이’ 개발·보급
충남교육청 ‘2025 영재교육 업무 길라잡이’ 개발·보급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영재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충남 영재교육 업무 길라잡이’를 개발해 영재교육기관에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2025 충남 영재교육 업무 길라잡이’에는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 관련 법령, 설치 근거 및 방법, 대상자 추천 및 선발,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평가 방법, 영재성 발달 기록부 활용, 영재교육 운영의 실제, 영역별 추천 현장체험학습 장소 등의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부록 자료로 영재교육기관 설치신청서 운영계획서 선발 공고문, 학부모 동의서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서식을 수록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길라잡이는 충남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영 지침을 포함하고 있어, 영재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와 지도 강사의 업무 편의를 돕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영재교육의 체계적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해 영재교육이 수학·과학 중심에서 인문사회, 예술, 발명, 로봇,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 길라잡이 보급을 통해 충남 영재교육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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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의원재량사업비 제도 개선 촉구
당진시의회, 의원재량사업비 제도 개선 촉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지난 1월 24일 제11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조상연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원재량사업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조상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예산 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며 의원재량사업비의 비공식적 운영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시민은 누구나 원하는 정책과 그에 따른 예산을 요청할 권리가 있으며 예산이 수립되는 과정은 건의된 정책이 공익에 부합하는지 검토하는 과정이다”며 예산 편성의 논리적 타당성과 성과 입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조상연 의원은 의원재량사업비의 개선안으로 △공식적인 제도로 운영해 모든 과정을 명확히 기록하고 예산 편성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의원재량사업비의 예산 규모와 제출 내역을 시민들에게 공개해 시민들의 감시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두 가지 개선안을 제시했다.
조상연 의원은 "의회의 권위는 부여된 권한에 따른 책임을 다할 때 인정되고 높아진다”며 당진시와 시의회가 의원재량사업비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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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공주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명의 평생교육 전문가와 유관기관의 위원으로 구성된 평생교육협의회는 이날 최원철 시장 주재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과 평생학습의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공주시 평생학습도시 2주기 재지정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후보도시 추천 등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인 박상옥 부의장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서 공주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성과 지표 개발을 위해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주민들의 역량이 학교와 연계되어 아이들의 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평생학습관을 개관하면 대학의 평생교육원과 차별화해 시민들이 균형 잡힌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학습과 삶을 연결하는 평생학습관을 운영하고 마을 자치력 향상을 위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활성화하며 장애인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포용과 나눔의 평생교육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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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공주대 둘레길에 야외화장실 조성
공주시, 국립공주대 둘레길에 야외화장실 조성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국립공주대학교 남문 인사대학 주변 둘레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야외 화장실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대학교 남문 조형물과 둘레길은 지난 2022년 공주시와 공주대학교가 상생 협력 사업으로 조성한 공간으로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화장실이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이에 따라 시는 공주대학교와 협력해 예산 7500만원을 투입해 남문 주차관제실 일부를 리모델링, 약 20㎡ 규모의 화장실을 조성했다.
김재철 교육체육과장은 “공주대 남문 조형물과 둘레길을 이용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편의시설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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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매서운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이어져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매서운 한파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홍익산업은 지난 5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시에 전달했다.
홍익산업는 공주시 의당면에 위치한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과 도장업 전문 업체로 2016년에는 관내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또한, ㈜태영전기통신도 같은 날 시청을 직접 찾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태영전기통신은 전기와 소방시설 공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업체로 2023년 나눔 캠페인에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24년에는 사단법인 ‘엄마의 공간’에 300만원,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번 성금은 공주시 자원봉사센터로 지정 기탁되어 취약계층 빵 나눔 활동을 위한 재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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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집현실에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 구성된 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는 올해 제5기를 맞아 시민들의 자치활동 활성화와 문화,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선출과 2025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주요 임원으로 주민자치협의회장 성인제, 수석부회장 문선희를 포함한 부회장 심승용, 오문선, 장순철 및 감사 박은정, 김동일 등이 선출됐다.
성인제 신임 협의회장은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민자치 활동을 위해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열의 있는 주민자치협의회 활동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사업 발굴 등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됐다을 느끼고 있다”며 “새로 구성된 5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한단계 더 발전된 주민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시에서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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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205억 투입
공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올해 205억 투입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비는 20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9억원이 증액됐으며 참여자 수는 지난해 대비 706명이 증가한 4350명으로 확대됐다.
사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형이 2771명, 참여자의 경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이 1115명, 소규모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이 275명, 어르신 구직자에게 구인처 정보 제공 및 연계 등을 지원하는 취업알선형이 189명이다.
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6개 수행기관이 참여 어르신들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난 5일 금강노인복지센터가 어르신 540여명과 함께 공주문예회관에서 새해 첫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18일에는 공주문예회관에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과 참여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 인구가 증가한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 생활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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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늘봄학교 기간제 교원 공개 채용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늘봄학교 기간제 교원 공개 채용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2월 7일까지 2025.3.1.자 늘봄학교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 교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만 65세 이하의 초·중등교원 자격증 소지자 5명으로 명예 퇴직자도 지원이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및 수업실연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2차 면접 및 수업실연 심사 평가 결과 고득점 순으로 희망교에 배치된다.
늘봄학교란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 성장을 위해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아산 교육에 관심 있는 능력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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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작가 릴레이전’마지막 전시 개막
‘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작가 릴레이전’마지막 전시 개막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2025년 2월 7일부터 2월 21일까지 ‘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작가 릴레이전’의 마지막 회를 개최한다.
이번 릴레이전에는 박영선 작가와 조혜진 작가가 참여하게 됐다.
이번 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작가 릴레이전에 참여하는 박영선 작가는 철학, 사진디자인, 매체미학을 전공한 후 다양한 전시 경력을 쌓아왔다.
‘‘ x @ 타일 실어증 위생기’’, ‘‘그들의 노래’’, ‘‘네가내러티브’’, ‘‘인왕산과인왕산과’’ ‘‘또 다른 시간’’ 등 5회의 개인전과 이외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강홍구 콜렉션 연구가이드 2024/2022’ 등 다양한 기획전에 참여한 전적이 있다.
이번 전시에서 박영선 작가는 ‘‘매축, 산수’’를 통해 지질학적 시간 동안 형성된 태안의 자연경관과, 인간이 생존과 부를 위해 급조한 매축지의 이질적 만남을 배경으로 작가만의 철학과 감성을 담아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조혜진 작가는 입체 작품을 주로 창작하며 2011년 첫 개인전 ‘‘변두리’’를 시작으로 ‘‘섬’’, ‘‘2015, 봄’’, ‘‘2020, 한 겹’’ 등 총 4회 개인전을 발표했고 ‘‘2020, 내 나니 여자라’’ 등 20회 단제전에 참여했다.
조혜진 작가는 오래살아온 동네, 오랫동안 함께 살고있는 이웃이 주된 작업의 소재로 활용해 변두리에 자리한 장소와 사람들에게서 보여지는 열망과 삶의 방식, 가치관을 기록한다.
이번 개인전에는 ‘‘원초의 희망’’ 이라는 이름으로 작가의 정이 담긴 따듯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충남창작스튜디오 전시장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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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석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장 취임
권문석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장 취임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권문석 금산읍주민자치위원장이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금산읍주민자치위원장으로 취임한 권문석 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주민자치협의회는 읍·면주민자치위원장이 참여해 운영되는 기구로 자치센터 간 효율적인 운영에 필요한 정보교환·협조 및 지원에 나서고 있다.
권 회장의 취임일은 지난 1월 24일로 취임식은 따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회장 임기는 금산읍주민자치위원장 임기인 2025년 12월 말까지다.
권문석 회장은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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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노인회분회,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1동은 6일 노인회분회가 지정기탁금 5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쌍용1동 11개 경로당 어르신들은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마련했다.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정기탁금으로 지정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현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 속에 어르신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관내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에 더 힘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우 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매년 주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소중한 마음을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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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행복 가득 어르신 생신상 선물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행복 가득 어르신 생신상 선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5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독거노인 생신상 챙겨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봉명동 통장협의회와 봉명천사의 집인 파리바게뜨 천안순천향병원점과 함께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음식과 케이크를 지원하고 있다.
생신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한 번도 생일상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축하를 받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며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행복한 기분을 간직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심영섭 단장은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의 밝은 얼굴을 보니 행복함이 더 배가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들에게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동 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봉명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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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일부터 사업체조사 실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준일로 천안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1인 이상의 사업체 6만 9,600여 개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항목은사업장 대표자, 창설 연월, 조직 형태,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9개이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응답자와 면담을 통해 이뤄진다.
원활하고 안전한 조사를 위해 전화·인터넷·배포 조사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며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제공된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정확한 통계작성은 조사대상업체의 성실한 응답에서 시작되므로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리며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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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시설장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6일 천안시 장애인희망일터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개소의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천안시꽃밭, 천안시 장애인희망일터, 죽전직업재활원, 가온누리보호작업장, 드림파워텍, 어썸 보호작업장, 보호작업장 아올다의 시설장은 직업재활시설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장애인직접재활시설은 충청남도 장애인 권익 옹호 기관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권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인복 장애인복지과장은 “7개소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장애인 생산품이 우선 구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에는 7개소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운영 중이며 총 150명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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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모빌리티 대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완료
천안시, 미래 모빌리티 대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완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추진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천안시는 지난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2024년 천안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2021년 지능형교통체계 확대 구축 사업 1단계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총 158억원을 투입해 3단계에 걸쳐 지능형교통체계 고도화를 추진했다.
1단계 사업으로 긴급차량 우선 신호를 도입하고 노후 교통정보전광판을 교체했으며 2단계 사업으로 주요 도로 64km 구간 199개소에 스마트교차로 스마트횡단보도, 긴급차량 출동알림 전광판을 설치했다.
지난해 실시한 3단계 사업으로 스마트교차로와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행자 적색 잔여시간 보조장치를 확대 설치했다.
교차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주요 도로에서 수집되는 실시간 교통량 정보를 교통신호 분석에 활용해 교차로 신호 운영체계를 조정할 계획이다.
시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에 이어 상반기 중으로 교통신호 등 공공 교통정보를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를 통해 차량 운전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일부 구간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정성길 교통정책과장은 “인공지능 첨단기술을 반영해 체계적 차량흐름 관리가 가능해지고 시민이 지속적으로 체감하는 보행자 안전 서비스 모델도 지속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