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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준비 착착
청주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준비 착착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2월 28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을 앞두고 시스템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시는 관할 4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기기를 설치하고 작동 여부 점검을 마쳤다.
또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 1월 20일에도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방법은 두 가지다.
첫 번째 방법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제시한 QR코드를 촬영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받는 방법이다.
수수료는 무료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IC주민등록증을 행정복지센터 또는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IC칩 수수료 5천원이 소요되나, 재발급할 때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신원 확인이 필요한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본인확인 절차로 쓰여, 기존 지문 인식이 어려웠던 시민들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손쉽게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서류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순조롭게 진행돼 시민들께서 편리하게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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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복지부·수원시·KMI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맞손'
아산시, 보건복지부·수원시·KMI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맞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KMI한국의학연구소, 수원시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6일 서울 중구 KMI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등과 만나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위기가구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지역 내 위기가구의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효율적으로 지원예산이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역할을 맡는다.
보건복지부는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을 지원하고 사업의 홍보를 담당한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 지원사업 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공적 지원 후에도 추가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며 "오늘의 첫걸음이 좋은 모델로 발전하고 큰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복지 사각지대는 민간이 채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큰 의미를 지닌 이번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부시장은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아산시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공공과 민관의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 ‘아산형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위기가구에 금전적 지원을 넘어 희망을 선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의료기관으로 전국 8개 건강검진센터 운영과 의학 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취약계층 건강생활 지원, 은둔환자 의료 지원, 인재 발굴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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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주도의회와 자치분권 발전방안 등 공동 모색
세종시의회, 제주도의회와 자치분권 발전방안 등 공동 모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세종시의회를 방문한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행정체제개편을 위한 정책동향 및 의정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의정역량 강화 차원으로 추진됐다.
이날 제주도의회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및 자문위원 등 총 19명이 세종시의회에 방문했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김현미 위원장 등 위원 6명, 정책지원관 등 총 20명이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세종시의회-제주도의회 간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 및 도정 현안에 대응하는 정책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개선 방안 마련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와 제주도 모두 자치분권을 모태로 단층제 행정체계를 운영하며 자치와 혁신을 실험 중인 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앞으로 세종시의회와 제주도의회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호형 위원장 또한 “세종시와 제주도의 행정체계 공통점에 공감하며 두 위원회가 인사, 조직, 예산 등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는 위원회인 만큼 위원회 간 협력을 통해 풀어나가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해 나가자”고 밝혔다.
끝으로 김현미 위원장은 “오늘 세종시에 방문해 주신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과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와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겠다고 강조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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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생경제 집중,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대전시, 민생경제 집중,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일 지역 경제계 간의 소통과 협업을 증진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전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지역 경제단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세종·충남 경제단체협의회, DISA 등 지역 경제단체 대표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지역 경제단체 대표들은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 내수 부진 등으로 기업활동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지원 정책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경제 한파 속,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느끼고 있다”며 “더 나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미래를 위해 지역 기업인의 어려움과 고민을 같이 해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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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6일 2025. 3. 1.자 유·초·중등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수석교사,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178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1,069명, 중등교사 전보 913명 등 총 2,160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윤정병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원장’에는 장지현 대전어울림유치원 원장,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에는 조성만 대전서부초등학교 교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지원부장’에는 황선찬 대전느리울중학교 교장,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부장’에는 김병수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장학관이 임명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유보통합, 늘봄학교, AI·디지털교육, 고교학점제 등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을 구현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효율적인 학교 지원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또한, 2025. 3. 1.자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장 재개교와 2025. 9. 1. 자 대전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장 개교 등에 대비한 교원 인사를 실시했다으로써 학교 교육과정이 조기에 안착되어 학생들이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공정하고 청렴·투명한 인사를 통해 학교 교육 현장 중심의 인사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공동체 모두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대전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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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가루베 지온 백제 유적 연구 완역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가루베 지온 백제 유적 연구 완역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교류협력부는 가루베 지온의 ‘백제 유적 연구’ 번역서를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구원이 2023년도에 출간한 ‘백제미술’에 이어 두 번째로 번역한 가루베 지온의 저서로 두 책 모두 국내 최초로 완역됐다.
‘백제미술’ 이 백제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고고학 및 미술사적으로 서술한 것이라면, ‘백제 유적 연구’는 주로 한중일의 사료를 기반으로 역사지리적 관점에서 다룬 것이다.
제1편은 백제 왕성의 위치를 비정한 것으로 여기에는 그가 조사한 교촌리 고분과 송산리 6호분 등의 유적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이는 가루베 지온이 1967년 니혼대학에 제출한 박사학위논문이기도 하다.
제2편은 백제의 국호와 왕족의 성씨인 부여 씨의 어원과 의미에 대해 추정한 것이며 말미의 도판편에는 일제강점기 당시의 유적 및 유물의 사진, 지도 및 도면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가루베 지온이 사망한 이듬해인 1971년에 출판됐다.
원래 그의 제자들이 고희를 기념해 기획한 것이었으나, 가루베 지온은 병세가 악화되어 원고 교정을 마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한편 가루베 지온은 일제강점기 충남 지역에서 문화유산을 무단으로 조사하고 반출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1927년 평양에서 공주고등보통학교로 부임한 이후 1945년까지 충남 지역의 백제 유적을 조사하면서 다수의 유물을 외부로 반출했다.
특히 1933년 송산리 6호분 조사는 도굴이나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조선총독부 내에서도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연구 자료는 당시 백제 유적의 원형을 기록한 유일한 자료로 평가받아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김낙중 원장은 “연구원에서 발간한 두 번역서를 통해 향후 가루베 지온이 반출한 충남 문화유산의 규모와 내용을 규명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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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초기 모태펀드 안정적 운용으로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 선도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4년 충청남도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모태펀드 지역 창업 초기 펀드에 선정과 함께 안정적 운용으로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혁신 그래비티 창업초기 투자조합’을 통해 51.3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으며 유망 기업 발굴 및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중이다.
펀드 운용사인 충남창경센터와 그래비티벤처스는 펀드 결성 이후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팁스 R&D 프로그램 연계를 비롯해 기술개발, 사업화, 글로벌 진출 등 여러 방면에서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4년 한 해 동안 총 11개 유망 벤처기업에 평균 2.4억원, 총 26억원의 투자를 집행하고 팁스 일반형 7개사와 충남 최초로 딥테크 팁스 1개사 등 총 8개 사를 선정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한국벤처투자와 충청남도,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출자자로 참여한 이번 펀드는 지역 기반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투자 분야 역시 충남도의 주력 산업인 디스플레이 부품장비, 탄소저감 자동차부품, 모빌리티,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반도체 분야와 더불어 초격차 분야 등에 집중되어 충남도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인 그래비티벤처스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펀드 운용에서 높은 시너지를 발휘하며 안정적인 펀드 운용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2월, 2차 캐피탈콜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자금 운용의 안정성을 극대화했고 공공 엑샐러레이터사로서의 강점을 살려 지역의 유관기관들 과 함께 창업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오고 있다.
아울러 충남창경센터는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HANGeUP NAVIgation Batch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활성화,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창업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돕고 있다.
앞으로도 충남 지역의 강점을 살린 특화 산업 육성에도 집중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발표된 지방시대 벤처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지방시대 벤처펀드' 결성에도 힘쓰며 지속적인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희준 충남창경센터 대표이사는 “2024년 펀드 결성과 운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며 충남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의 마중물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충남의 창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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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활성화 앞장선다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서관은 도내 공·사립 작은도서관 3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작은도서관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컨설팅은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의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역량을 강화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하며 2∼3월에는 작은도서관을 모집하고 컨설팅단을 구성해 도서관과 연결할 계획이며 4∼11월은 본격적인 컨설팅을 추진한다.
컨설팅은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하며 컨설팅단은 연계된 작은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담을 2회 진행하고 지속적인 개선사항 제안을 통해 사후 상담도 제공한다.
상담은 △운영계획 수립, 예산 편성, 인력 관리 등 행정 지원 △자료 구입, 분류, 전산화, 북큐레이션 등 장서 관리 △모집 방법, 회원 관리, 홍보 등 동아리 운영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강사 선정 등 프로그램 운영 △정보 공유, 지원 서류 작성법 등 공모 사업 관련까지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을 다룬다.
충남도서관은 11월에 컨설팅 성과 공유회를 열어 각 도서관 컨설팅 내용을 소개하고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며 작은도서관 관계자 간 관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경란 충남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도서관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전문성을 높여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자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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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맨발걷기 흙길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맨발걷기 흙길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김진오 의원 주재로 6일 의회 소통실에서 ‘맨발걷기 흙길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김진오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환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사무국장이 주제발표를 하는 가운데, 서경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대전지부장, 한은영 부회장, 이태성 고문, 홍성희 가오지역장, 류제영 대전광역시 공원수목원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난 제275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시민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후속 조치로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대전 내 공원 등에 맨발걷기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맨발걷기의 효능을 소개하고 흙길 조성 확대와 이를 위한 적합한 코스 추천 및 위치 선정 등에 대해 논의하면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 공원 내 적합한 맨발걷기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대전지부 회원들이 방청객으로 참석했다.
이 단체는 2022년에 발족해 6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맨발걷기를 실천하고 대전의 맨발걷기 명소를 적극 홍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오 의원은 “전국에서 맨발걷기를 즐기기 위해 찾는 명소가 우리 지역에 있는 만큼, 이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품 맨발걷기 길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대전시 곳곳에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걷기 전용 흙길을 조성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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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자원순환 시범마을’로 실현
탄소중립 ‘자원순환 시범마을’로 실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한국서부발전㈜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에 힘을 합친다.
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명 환경산림국장과 김평기 한국서부발전㈜ 발전처장이 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범마을은 마을 내 생활쓰레기 및 자원순환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교육과 실천활동을 통해 주민 주도 자원순환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도는 분리수거 시설 설치·교육 및 자원순환 실천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한 재활용 활성화에 노력한다.
한국서부발전㈜은 분리수거 시설 설치 및 교육을 지원하고 설문조사 및 모니터링 등에 대한 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올해는 5개 마을을 선정해 총 1억 5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자원순환 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10명 이상의 주민 공동체가 구성된 마을이며 모집 공고는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
시범마을에는 재활용도움센터를 설치해 주민들이 분리배출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들은 캠페인 및 재활용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등 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자원 재활용률 증가 △생활폐기물 감축 △지역주민의 환경 의식 고취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은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문화가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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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산 제품 우선 소비로 지역 사랑 뿌리내려야"
"세종산 제품 우선 소비로 지역 사랑 뿌리내려야"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역 사랑 정신이 사회적 자본으로 뿌리내리고 이를 통해 온 시민이 함께 지역을 가꿔갈 것을 제안하며 올해 ‘세종사랑운동’ 추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세종사랑운동의 구체적인 방안으로 지역 농산물과 제품을 우선 소비하려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특히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올해 극심한 정치적 혼란이 예상된다며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아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행정수도 완성을 관철할 수 있도록 시민과 전 공직자가 힘을 모줄 것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반복되는 정국 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개헌이 불가피하다”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꿈꾸던 행정수도 명문화, 국회 완전 이전, 대통령실 설치가 실현되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올해를 시민의 지역사랑 정신이 뿌리내리고 지역을 함께 가꿔나가는 사회적 자본을 형성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진단하고 ‘세종사랑운동’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다른 지역은 뿌리를 찾는 운동을 하고 있지만 세종은 뿌리를 내리는 운동을 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단순히 도시 환경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함께 도시를 가꿀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세종사랑운동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지역 내에서 생산된 농산품과 지역 기업의 상품을 우선 소비하고 세종시의 관광 명소를 가꾸어가자고 제안했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세종에서 사랑을 받고 배려를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것이다.
또 공직자들에게는 세종사랑운동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했다.
최민호 시장은 “‘도로’라는 말은 모두 ‘길’ 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사람이 가는 길은 ‘도’, 마차와 말이 가는 길을 ‘로’라고 한다”며 “사람은 방향이 나 있다고 걷는 게 아니라 걸어야 할 길이 있고 공직자도 마찬가지로 자기가 걸어야 할 길을 알고 헤아려서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특히 우리가 이 말을 명심해 우리가 함께 같은 길을 걷는, ‘동도의 길’로 걸어가는 미덕을 보여주시기 바란다”며 “우리 사회와 우리 세종시가 가야 할 길을 곧바로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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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2월 1차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2월 1차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지난 5일 서산시의회 의원사무실에서 2월 1차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2건, 의원 협의사항 4건 등 총 6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 △서산시 희망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승인안 등 총 2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개의 안건이 포함됐다.
조동식 의장은“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정상화자금을 지급하기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 2월 1차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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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도내 불용 소방자동차 개발도상국 지원”
충남도의회 “도내 불용 소방자동차 개발도상국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보유 중인 불용 소방자동차의 개발도상국 지원과 관련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충남도의회는 조철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불용 소방자동차 개발도상국 지원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이 제357회 임시회 건설소방위원회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도가 소유 중인 소방자동차 중 내용연수가 경과된 불용 소방자동차를 개발도상국에 지원해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하고 개발도상국의 재난안전관리 대응능력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은 △불용 소방자동차 개발도상국 지원계획 수립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위탁 시 행·재정적 지원 △불용 소방자동차 개발도상국 지원사업 시 장비 사용법 등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국제교류 협력을 추진할 수 있으며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함과 함께 국가 브랜드, 충청남도 브랜드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단순히 충청남도 불용 소방자동차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 기술 교육 및 소방·구급 교육 등이 병행되는 만큼 수원국의 재난안전관리 대응 능력 향상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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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부지 매입보다 운영 주체 선정이 우선”
행문위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부지 매입보다 운영 주체 선정이 우선”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5일 열린 제357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자치안전실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5건을 심사했다.
이현숙 부위원장은 도민안전대학 교육과 관련 “서북부권 도민에 비해 동남부권 도민들의 참여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동남부권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장소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도민들이 공평하게 안전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인철 위원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시·군별로 혜택 기준이 달라 주민들 사이에 혼란이 있다”며 “시군별로 가입하긴 하지만 도 차원에서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잡아 모든 도민들이 최소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옥수 위원은 “충남도 시군 방문시 현장에 오시는 도민들은 큰 희망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라며 “도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추진상황 등이 도의회에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방문 일정이 도의회 일정과 겹치는 사례가 많아 집행부와 함께 민심을 청취하지 못하는 아쉬운 상황이 발생했다”며 “올해에는 이러한 준비 부족이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전익현 위원은 명지의료재단의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무산 이후 충남도가 직접 병원을 건립해 메이저급 병원에 위탁 운영하겠다고 제출한 ‘2025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에서 “의료시설 건립 부지를 먼저 매입하기보다는 위탁 운영할 의료기관을 먼저 선정하는 것이 순리 아니겠느냐”며 “위탁 운영 주체가 명확히 결정돼야 병원의 운영 계획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는 만큼 신중히 검토해 달라”고 지적했다.
주진하 위원은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심사에서 “도청 남문주차장 내 태양광 설치를 통한 에너지 효율 증대 사업은 환경적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다만, 남문주차장이 내포신도시의 중심 지역에 위치한 만큼 시설물의 디자인과 조화로운 경관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자칫 흉물로 전락하거나 주변 미관을 해치는 시설이 되지 않도록 향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기형 위원은 충청남도새마을회를 통한 라오스와 국제협력사업과 관련해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재원 활용의 효율을 높이고 충청남도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최광희 위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올해 목표를 지난해 대비 30% 증가로 책정한 이유가 무엇이냐”며 “이는 2023년 대비 2024년 성과보다도 낮은 수준의 목표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지나치게 보수적인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한도액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상향됐고 그동안의 꾸준한 홍보로 제도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진 만큼 목표액을 더 적극적으로 설정하고 도민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문위는 이날 ‘2025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신중한 검토를 위해 보류했고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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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환경위, 공공의료 및 복지정책 강화 주문
보건복지환경위, 공공의료 및 복지정책 강화 주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5일 제357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고 4개 의료원, 보건복지국 소관 2025년 첫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민수 위원장은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으로 2025년 1월 28일부터 100인 미만 사업장도 장애인의 키오스크 이용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되어 위반 시 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자영업자가 신고 당할 경우 모든 부담을 떠안게 되는 현실을 고려해, 도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순옥 부위원장은 “4개 의료원 중 3개 의료원은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한 상황으로 지역 보건의료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의료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진 보건복지국 업무보고에서는 “노인의 빈곤, 고독사 및 자살 등에 대한 충남만의 정책이 부족하다”며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대적 흐름에 맞는 정책 발굴에도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석곤 위원은 “지방의료원의 건강검진은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검진의 신뢰성이 더욱 중요하다”며 “AI 및 최신 과학기술을 접목한 검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의 다자녀 기준이 신속히 개선 및 적용되도록 노력해 수혜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광섭 위원은 보건복지국 업무보고에서 태안군보건의료원 신축과 관련해 “큰돈을 들여 신축을 이렇게 하더라도 제대로 된 의사가 없다면 신축의 의미가 없다”고 설명하고 “지역민들이 시간만 버리지 않고 제대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사 수급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장했다.
박정수 위원은 천안의료원 진료과목과 관련해 “적자폭이 매우 크다 보니 인기 진료과목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야 한다”며 “아무리 공공의료라도 경영상 위기가 왔을 경우 적자를 메울 수 있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안했던 비급여항목 단가에 있어 4개 의료원이 통일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의가 필요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철수 위원은 “의료원 이용 동선이 복잡해 환자들의 불편이 우려된다”며 “올해는 보다 효율적인 동선 개선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서산 장례식장의 일회용기 미사용이 청결 유지와 환경 보호, 잔반 문제 해결에 기여한 만큼, 타 의료원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강조했다.
정병인 위원은 “응급 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2차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다 닥터헬기가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이 전반적인 타당성 검토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되고 있어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며 “홍성의료원과 통합하는 방법 등 홍성의료원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 신중하게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