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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메타버스 산업 선도도시 만든다
충남도의회, 메타버스 산업 선도도시 만든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일명 ‘메타버스’로 불리는 ‘가상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
충남도의회는 박정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가상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상융합산업’은 현실의 물리적 공간의 제약을 받는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과는 달리 끝없이 확장되는 오픈 월드에서 제약 없는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으로 최근에는 경제·문화적 활동으로 그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조례안은 가상융합산업 활성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3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으며 실태조사, 관련 기업의 창업·유치·정착 및 투자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도록 했다.
박정수 의원은 “작년 8월 ‘가상융합산업 진흥법’ 이 시행되면서 그동안 정체기에 머물러 있던 가상융합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충남이 선제적으로 기술도입을 위한 근거 조례를 제정해 산업융합형 메타버스 성공모델을 만들고 첨단 미래 기술을 선도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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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및 경제활동 촉진 방안 마련
충남도의회,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및 경제활동 촉진 방안 마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지민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중장년 일자리 지원 조례안’ 이 제357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대수명 연장 등 사회구조적 변화에 따라 중장년의 경제활동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중장년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은 충남의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및 창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4년마다 ‘충청남도 중장년 일자리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토록 했다.
또한, 효과적인 중장년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직무교육, 직업훈련, 인턴십, 경력 활동 등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정부가 설치한 중장년 일자리 기관 및 관련 단체와 연계해 중장년이 취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지민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단순히 중장년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장년이 쌓아온 경력과 경험이 지역사회와 경제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가며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19일 제3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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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대안교육기관 지원 근거 마련
충남도의회, 대안교육기관 지원 근거 마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의 동등한 학습권 보장을 위해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충남도의회는 홍기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및 위탁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이 지난 10일 제35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공교육제도권 밖으로 분류되어 행정적·재정적 지원에서 소외되었던 대안교육기관 지원 사항을 규정하고 지원 근거를 명문화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은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이 능력과 적성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대안교육기관 경비 지원 범위에 대한 규정 △대안교육기관 지원사업 추진시 교육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다.
홍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면 공교육제도권 밖에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소외됐던 대안교육기관과 소속 학생들에 대한 경비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이 더욱 폭넓게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월 22일 국회에서 통과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이 통과되어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상위법령과 함께 충남도내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이번 조례를 통해 충남도가 대안교육기관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앞으로도 대안교육기관이 질적·양적으로 공교육에 못지 않는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대안교육기관 지원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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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남도의회와 함께 일할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2025년 충남도의회와 함께 일할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11일 올해 함께 일할 청년인턴 6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남도의회 청년인턴제는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도내 청년들에게 의회 업무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부터 39세까지 충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으로서 부서별 직무에 따라 자격 요건을 달리한다.
도의회 사무처 4개 담당관실에서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개인별 담당 업무 및 과제를 부여받아 일하게 된다.
실무경력 습득이 가능토록 해 원활한 구직과 사회진입 촉진이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으로 선발되면 충청남도 생활임금을 받게 되고 근무 기간은 8개월, 주 5일 전일제로 4~5월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원수 접수 기간은 11일부터 24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충남도의회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 “재능있는 청년들이 의회정책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청년 친화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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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위한 조례 제정 추진
충남도의회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위한 조례 제정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방한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제357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위탁가정,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에서 최대 만 24세가 되면 보호가 종료되어 자립을 시작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자립지원 계획 5년마다 수립·시행 △자립준비청년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자립정착을 위한 교육과 경제적 지원, 주거안정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사업 추진 △자립지원 전담기관 설치·운영 등이다.
방한일 의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조례안은 1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 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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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도민 관광기본권·환경권 보장 확대”
충남도의회 “도민 관광기본권·환경권 보장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도민이 관광기본권과 환경권을 누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다.
충남도의회는 박기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관광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1일 제357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도민의 관광기본권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고 관광지 주변 자원환경과 주민의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관리지역을 지정하는 등 실효적인 관광정책을 추진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고령자 관광 활동 지원 △관광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구·교육·홍보 △관광상품 개발 및 유휴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특별관리지역의 지정 등에 관한 사항이다.
박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에 대한 관광활동 권리 증진을 명시함으로써 도민의 관광기본권을 확대하고 관광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지역관광 활성화, 유휴자원의 관광자원화 등 충남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의원은 “관광지 자연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지역주민의 삶이 지역경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특별관리지역을 지정하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19일부터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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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96회 임시회 상임위 의사일정 종료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96회 임시회 상임위 의사일정 종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0일 제5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조례안 22건과 동의안 등 기타안건 14건을 심사하고 2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이순열 위원은 세종 시민의 문해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계획 수립과 문해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의 세부 사항을 규정한 ‘세종시 문해교육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를 통해 문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홍나영 위원은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5년간 정기 점검이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은 어린이집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도와 점검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촉구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 공공심야약국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편의를 높이고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지정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세종 시민의 건강권 확보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김영현 부위원장은 다자녀 가족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출생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립박물관 관람료 면제 대상에 다자녀 가족을 추가하고 일부 조문의 표현을 명확히 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세종시 시립박물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충식 위원은 위생업소에 대한 시설·환경 개선 및 연구개발, 지역 브랜드 육성 등과 같은 지원 사업과 협력체계 구축, 업무 위탁 등의 근거를 담은 ‘세종시 식품·공중위생 향상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세종시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생활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자 했다.
상병헌 위원은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문화이용권사업 지역주관처의 운영 실태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조례 전반의 용어를 상위법과 어문 규정에 맞춰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세종시 문화바우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여미전 위원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부담 경감과 세종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비 지원 및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한 ‘세종시 희귀질환 관리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를 통해 희귀질환의 체계적 관리와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자 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 결과, 위원회는 상정된 조례안 22건 중 18건은 원안가결하고 이 외 2건은 부결, 2건은 보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아울러 기타안건 14건은 모두 원안가결했다.
위원회에서 부결된 조례안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과 ‘세종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다.
위원회는 연구와 교육 기능의 통합 및 조정의 문제에 대해 더욱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심도있는 심사 끝에 ‘세종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세종시 청년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안’은 보류해 추후 논의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김현미 위원장은 을사년 새해 첫 위원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도록 2025년 올 한 해 위원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14일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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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컴퓨터공학과, AI기반 서비스 개발로 실무 역량 강화
충남도립대 컴퓨터공학과, AI기반 서비스 개발로 실무 역량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7개월간 진행된 국비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재학생 취업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고 11일 밝혔다.
컴퓨터공학과 재학생들은 한국정보교육원이 주최한 파이널 프로젝트를 발표, AI 기반의 혁신적인 사용자 서비스 앱과 웹을 선보였다.
이번 과정에서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은 반려동물 양육 필수 요소와 AI 서비스를 결합한 사용자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팀원으로는 김경빈, 성열안, 엄태규, 윤수현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ChatGPT API를 활용한 AI 기능을 직접 개발하며 실무 수준의 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았다.
김경빈 학생은 “자바와 AI 기술을 결합해 실제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구현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정교한 기능을 개발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겼고 실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원구 충남도립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7개월 동안의 집중 교육을 통해 기술 역량뿐만 아니라 협업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며 “이러한 경험이 AI 기반 서비스 개발자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며 학과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지켜본 한국정보교육원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발 역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한 관계자는 “충남도립대학교 학생들이 짧은 기간 동안 AI와 사용자 서비스 앱을 결합한 수준 높은 프로젝트를 완성한 것에 감탄했다”며 “학생들의 개발 역량과 실무 적용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앞으로 AI 기반 서비스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충남도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AI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의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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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첫방 이전 예고편 오픈 “애기씨들이 좋다 그런다”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충청중심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가 도파민 사냥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신들린 연애2’ 측은 11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통합 예고편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각기 다른 분야의 점술을 통해 스스로의 운명을 점치는 점술가들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핑크빛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데이트 장면이 포착, 설렘과 미스터리한 기운이 오가는 무드 속 펼쳐질 기묘한 로맨스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오직 ‘신들린 연애2’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멘트들 역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점술가 남녀들은 “귀여워 놀라는 거도 선녀 같아”, “우리 애기씨들이 좋다 그러고 앞에 있을 때 자꾸 심장이 쿵쾅쿵쾅거려” 등 신들린 플러팅을 던지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결이 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첫 시즌을 선보인 ‘신들린 연애’는 점술과 로맨스를 접목시킨 차별화된 포맷으로 열띤 반응을 얻으며 연애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험한 연애의 맛’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더욱 과감해진 로맨스로 돌아올 ‘신들린 연애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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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음성읍 방문 공감 토크 진행
조병옥 음성군수, 음성읍 방문 공감 토크 진행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0일 새해 첫 연두 순방 일정으로 음성읍을 찾아 군민공감 콘서트를 가졌다.
1956년 읍으로 승격된 음성읍은 군청 소재지로서 위상을 가지고 있으나 중부고속도로와의 거리로 인해 지역발전이 지체돼 왔었다.
하지만 2013년 평택제천고속도로 대소 분기점-충주 분기점 구간 개통 이후 편리해진 교통과 용산산단 조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건설 등으로 지역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군은 2025년 음성읍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용산산단 조성 및 우량기업 유치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조성 △공동주택 공급 △도로·교통 인프라 강화 △정주환경 개선 △체육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한다.
먼저 용산산단은 약 100만㎡ 규모로 2025년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며 군은 일양약품 착공지원 등 용산산단 입주기업의 본격 가동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됀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사업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등 73종 규제 특례 혜택으로 다양한 분야의 민간투자를 이끌어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로망 확충분야로는 평곡~석인 간 지방도 확포장을 통해 교통 편의성을 개선하고 국지도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으로 평택제천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을 높여 도로·교통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주택공급과 정주여건 개선에도 박차를 가한다.
신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용산산단 공동주택, 음성 석미 아데나 센트럴 공동주택, 평곡리 공동주택, 읍내리 주상복합 등 3707세대의 신규 대규모 주택공급을 추진한다.
고령화 시대에 맞춰 음성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과 더불어 음성파크골프장, 음성 실내테니스장, 자전거 힐링로드를 조성해 주민의 여가 활용과 건강증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인기가 높은 봉학골은 지방정원과 산림레포츠단지를 확대 조성해 지역민의 힐링·치유 공간으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관광 명소로 육성해 지역 상권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강도가 높아지는 만큼 신천·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소여천 소여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및 위험교량 재가설 사업을 추진해 안전 위험 요소를 최소화해 나간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읍민이 군청 소재지로서 위상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경제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음성읍을 밤 10~11시까지 상가에 불이 켜지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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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함께 만드는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 배움자리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월 11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중학교 교감,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교육과정 담당 장학사 등 370명을 대상으로 2025 함께 만드는 중학교 교육과정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2월 17일부터 진행되는 ‘교육과정 함께 만드는 주간’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한 2025 교육과정 편성·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등 자율적이고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2025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 운영 방안 △ 진로 연계 교육 운영 방안 △ 학교 자율시간 편성·운영의 실제 △ 학교 자율시간 과목 개설 사례 △ 기초학력 책임지도 방안 △ 학생 평가·학교생활기록부 주요 변화이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신학기 준비 사항을 확인했으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중등교육과 오명택 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함께 만드는 주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의를 통해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자 맞춤형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수업·과정중심 평가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꿈과 끼를 키우는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도움자료 개발 및 연수 추진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원활한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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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월 11일 충남공감마루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개최를 통해 2024년 장애공감 문화 확산 운영 성과를 돌아보며 2025년도 장애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 방향을 설계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의 2024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성과를 살펴보면 충남 유·초·중·고 전체 학교 장애이해교육 연 2회 실시, 특수학급 미설치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 운영,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지원,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교육과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각급 학교뿐만 아니라 충남도민의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특수교육 대상자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이 교육현장에서 침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교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학생 인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유관기관 목록을 지역별로 현행화해 지역사회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이를 활용하고 후속 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를 통해 2025년 충남도내 모든 학교와 직속기관 나아가 충남도민의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장애공감문화는 특별한 시기, 특정한 대상이 아니라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장애학생의 인권이 일상생활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이 되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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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신규 혁신학교 현판식 및 다모임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월 11일~12일 이틀간 2025년 신규 혁신학교 4교인 청남초, 신관초, 옥계초, 인주중을 방문해 혁신학교 인증판을 전달하고 각 학교 교육공동체와 다모임을 실시한다.
충남 혁신학교는, 새로운 학교문화로 참학력을 실현하는 미래 지향 공교육 본보기 학교로 2015년부터 선정해 올해로 11년째 운영하는 충남교육청 핵심 정책 중 하나다.
2025년도 신규 선정 학교는 4년간 교육공동체의 자발성, 민주성, 창의성, 공공성, 지역성의 가치를 지향하며 ‘학교 운영 체제 혁신’, ‘학교 교육력 강화’, ‘교육과정, 수업, 평가 혁신’의 3개 추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별 교육공동체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며 김지철 교육감은 인증판을 전달하고 각 교육공동체와 내실 있는 다모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다모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형식적인 인증판 수여식이 아닌, 교육감이 직접 다모임을 주관해 현장의 목소리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니, 교육정책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공동체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다모임에서는 교육감이 직접 각 학교의 현안을 경청하고 혁신학교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도서를 추천하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 대표도 학교당 3~4명이 참여해 주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책기획과 윤표중 과장은 “혁신학교 정책은 소통으로 시작해서 또 다른 소통과 실천으로 지속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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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월 11일에 2025학년도 세종시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의 최종 합격자는 12개 과목, 총 27명으로 장애 전형 합격자 1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합격자 중 남성은 8명, 여성은 19명이다.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 등 최종 합격자 정보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최종 합격자에 대한 임용후보자 등록은 2월 14일에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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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바이오와 신규 투자협약 체결
부여군, 부여바이오와 신규 투자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홍은아 부군수, 박종구 부여바이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부여군을 비롯한 충남 9개 시·군과 21개 기업이 합동으로 투자협약을 진행했다.
부여군과 부여바이오㈜는 이번 협약으로 2026년까지 부여군 초촌면 일원에 총 650억원을 투자한다.
약 8,400평 규모의 부지를 조성하고 공장을 신설하며 60여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부여바이오㈜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우드펠렛을 생산해 발전소에 친환경 연료로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이번 투자협약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여군은 부여바이오㈜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과 부여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투자 계획과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