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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5월 맞이 다양한 체험 운영
대전선사박물관 5월 맞이 다양한 체험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선사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과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선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월 16일에는 전문가와 함께 구석기 시대의 생존 기술을 배워보는 ‘구석기 탐구생활’ 이 오전, 오후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돌을 깨 석기를 직접 만들고 사용해 보는 체험을 통해 구석기인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다.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으로 5월 6일~11일까지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회차당 10팀을 모집한다.박물관과 맞닿은 노은동 유적의 가치를 되새기는 ‘은구비에서 시간을 그리다’ 프로그램은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상시 운영된다.참가자는 활동지와 시간엽서 꾸러미를 가지고 공원을 산책하며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삶에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해당 프로그램은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 대전선사박물관을 방문하는 개인 10명에게 매일 꾸러미를 제공한다.대전선사박물관 관계자는 “은구비공원은 시민들의 사랑받는 휴식처인 동시에 대전 선사 문화의 뿌리를 간직한 역사 근린공원”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공원의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신청 방법은 대전선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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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동대전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대전도서관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한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일상을 더 행복하게 하는 제3의 공간’ 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지식 문화 거점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도서관의 지난 1년의 기록을 담은 기념 영상을 상영해 시민들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특별 전시로는 그간 도서관을 다녀간 작가들의 친필 사인본 전시와 창작의 고뇌 및 영감이 숨 쉬는 공간을 재현한 ‘작가의 작업실’을 선보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5월 23일 오전 10시부터는 ‘열린 공작실’과 ‘열린 창작실’에서 시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이어 31일 오후 3시에는 특별 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을 통해 한 달간 이어진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축하 엽서 작성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상시 운영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동대전도서관을 아끼고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1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에 영감을 주는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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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2년 만의 인구 반등 추세 굳히기 총력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이날 제3기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산·학·연 전문가 25명은 인구정책 관련 기관과 단체, 학계 등을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향후 대전의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자문기구로 활동하게 된다.시는 지난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세로 전환된 데 이어 올해도 증가세를 유지함에 따라,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규사업과 분야별 핵심 과제를 이번 시행계획에 발굴·반영했다.이에 따라 시는 △촘촘한 돌봄과 양육 △일자리 창출 및 주거안정 △생활인구 증대 △도시 매력도 향상 △포용·연대성 강화 등 5대 분야를 설정하고 151개 과제에 총 1조 250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촘촘한 돌봄과 양육 분야에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신규로 도입하고 남성 장애인 가정에 출산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중점을 뒀다.일자리 창출 및 주거안정 분야에는 청년 자격증·어학시험 응시료 지원과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안심계약 컨설팅 등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포함했다.생활인구 증대 분야에는 유성복합터미널 운영과 신교통수단 도입 등 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외부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했다.도시 매력도 향상 분야에는 보문산 전망대와 야간경관 조성 등 관광 자원화 사업과 공원·녹지 조성을 병행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주력했다.마지막으로 △포용·연대성 강화 분야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과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공동체의 결속력 강화에 힘썼다.대전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시행계획을 보완·확정하고 이행 실적 점검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한편 대전의 2025년 조혼인율은 6.1로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혼인이 출생의 선행지표라는 점에서 향후 출생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조출생률과 합계출산율도 특·광역시 중 3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2년 만에 찾아온 인구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인구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 세대가 꿈을 키우고 정착하고 싶은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5년 대전광역시 주요 인구 통계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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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청권 내-일이음 프로젝트’ 공모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 프로젝트’ 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기획·추진하는 초광역 협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산업·인재·일자리 정책을 연계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총사업비는 40억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대전시는 1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기업·인재 동반성장 지원 △초광역 취업 연계 △지역 순환 기업·현장 일 경험 △이주·정착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충청권 전반의 일자리 생태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를 통해 첨단바이오헬스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을 완화하는 한편 충청권 내 인재 순환과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충청권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권 4개 시·도는 향후 공동 거버넌스를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공유·확산해 지속 가능한 초광역 일자리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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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한 달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돌려주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환급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지방세 미환급금 2만 6196건, 6억 5310만원 규모로 국세 확정 신고 후 세액이 경정되거나 자동차 소유권 이전·말소 등의 사유로 발생한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가 대부분을 차지한다.지방세 미환급금 조회 및 지급신청은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또는 해당 자치구 세무부서를 통해 가능하다.대전시는 납세자가 편리하게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알림톡, 문자, 우편 등을 통해 환급금과 환급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제창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적극적으로 환급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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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어린이 안전노래 축제연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대전소방, 어린이 안전노래 축제연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 30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7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5월 29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익히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7회를 맞는다.참가 대상은 대전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단체팀이다.참가곡은 한국119청소년단 누리집에 수록된 소방동요 152곡 중 1곡을 선택하거나, 소방안전을 주제로 창의적으로 편곡한 자유곡으로 구성할 수 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K-POP 스타일을 접목한 소방동요를 선보일 경우 5점의 가산점이 부여돼 보다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관할 소방서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대전소방본부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수상팀에는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대전광역시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청지부장상,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대전교통방송본부장상 등이 수여된다.또한 부문별 대상 수상팀은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이와 함께 △참가팀 합창공연 △단체 포토존 촬영 △캐릭터 풍선 인형 포토타임 △기념품 제공 △전문 공연팀 축하공연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안전문화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교육기관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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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총 7만 2570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공시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14%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1.84%, 서구 1.05%, 중구 1.02%, 대덕구 1.00%, 동구 0.80% 순으로 나타났다.이번 개별주택가격 상승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 및 표준지 가격 상승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기조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또한 단독주택 매매시장의 완만한 회복세와 안정적인 보합 흐름 속에서 실제 시장 시세와 주택별 특성 변동분이 공시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가격대별로는 3억원 이하가 5만 4819호로 가장 많았고 3억원 초과~6억원 이하가 1만 3739호, 6억원 초과는 4012호로 집계됐다.구별 주택 수는 서구 1만 8238호, 동구 1만 6963호, 중구 1만 5497호, 유성구 1만 1544호, 대덕구 1만 328호 순으로 나타났다.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이 3만 1730호로 가장 많았고 이어 주상복합건물 내 주택 2만 5724호, 다가구주택 1만 2724호, 다중주택 1668호, 기타 724호 순이었다.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각 구청 세무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등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구청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제창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표준주택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공시가격이 소폭 상승했으나, 정부의 현실화율 동결 기조가 유지되면서 실제 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은 전년 수준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부과부터 복지행정, 국민주택채권 매입 기준 등 다양한 행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시민들께서도 공시된 가격을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동주택 가격 역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관할 구청 세무부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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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족 사랑의 날’ 국악기 만들기 체험 운영
영동군, ‘가족 사랑의 날’ 국악기 만들기 체험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국악기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천면에 위치한 난계국악기제작촌에서 진행되며 영동군민 10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는 1가정당 2인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회원이 우선 선발된다.참가자들은 전통 악기인 ‘미니 가야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가족이 함께 협력해 악기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유대감 형성과 소통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신청은 5월 12일까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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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식개선 중심기관으로서 장애인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이해 지역 내 유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황간병설유치원, 영동고등학교, 장애인자립생활지원단, 심천병설유치원 4회에 걸쳐 총 4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공감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해 보니 장애를 가진 분들의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영동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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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 노인자원봉사단 “자원안보위기 경보 에너지절약 캠페인” 활동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4월 한 달간 노인자원봉사단 9개가 참여한 가운데 자원안보 위기 경보에 따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차량 5부제와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거리 전단지 배부와 현수막 제작 게시 등을 통해 주민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양무웅 (사)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준 9개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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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6월 1일까지
영동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6월 1일까지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원활한 신고를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올해 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도 6월 1일까지다.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로 기간 내 신고와 납부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신고는 전자신고 방문 신고 및 서면 신고로 세 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다.전자신고의 경우 PC 에서는 홈택스를 통해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 신고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는 손택스를 활용해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하면 된다.방문 신고는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신분증을 지참해 영동군청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서면 신고는 과표, 세액 등 필수사항을 기재해 우편 발송을 통해 제출하며 종전 서식으로 신고하는 경우에도 신고로 인정된다.군 관계자는 “신고 기간 말에는 접속 지연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미리 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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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부부 소통 프로그램 ‘사랑의 스위치 ON’ 참여자 모집
영동군, 부부 소통 프로그램 ‘사랑의 스위치 ON’ 참여자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부부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사랑의 스위치 ON’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에 거주하는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일상 속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부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영동군가족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부부 맞춤형 의사소통 교육 △사랑의 향기 핸드크림 만들기 △부부 팔찌 만들기 △부부 팝아트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함께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5월 8일까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부부가 각각 신청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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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모학교, ‘2026학년도 성모한마음 행사’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성모학교는 30일 교내 보을관 및 강당에서 학생과 동문,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성모 한마음 행사를 개최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과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학교인 충주성모학교는 미니올림픽 및 동문과 함께하는 시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1부 미니올림픽과 2부 동문 레크리에이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학생과 동문이 한 팀을 이루어 딱지치기,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에 참여하며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경험했다.각 종목은 참여 중심으로 운영돼 학생의 수준을 고려한 활동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수행 결과에 따라 간단한 보상을 제공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동문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동문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졌다.다양한 공동 활동과 게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선후배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행사 중에는 학교장과 동문 대표 간 간담회가 함께 진행돼 학교 발전 방향과 동문과의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충주성모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한편 동문과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장은주 충주성모학교장은 “이번 성모 한마음 행사는 경쟁이 아닌 함께 즐기는 활동을 통해 학생과 동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따뜻한 학교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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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주테크노폴리스에 마지막 초등학교 신설
충북교육청, 청주테크노폴리스에 마지막 초등학교 신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내곡4초등학교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1만9993.6㎡ 부지에 53학급, 총 1129명 규모로 설립되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도교육청은 그간 내곡4초등학교 신설을 위해 청주시 내 일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나, 학부모와 동문, 지역 주민의 반대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후 석성초 동문회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이번 달 24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학부모 설문조사에서 전체 14세대 중 11세대가 이전에 찬성함에 따라 내곡4초등학교 신설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석성초등학교는 향후 신설대체이전 행정예고를 거쳐 이전이 최종 확정되면, 2026년 9월부터 적정규모학교육성기금 지원을 받아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청주테크노폴리스에는 2019년 청주내곡초 개교를 시작으로 2027년 내곡3초등학교, 2028년 내곡유치원, 2029년 내곡중학교, 2030년 내곡4초등학교가 순차적으로 개교해 학교 설립이 마무리될 전망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석성초 학부모 및 동문회, 지역 주민들이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신설대체이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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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일자리 혁신지’ 도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는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세종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충청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광역 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입부터 취업, 정착, 성장을 잇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충청권 4개 시도는 2026년부터 4년간 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올해 총사업비 규모는 40억원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 사업은 기업과 인재를 잇는 지원사업으로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권역 간 기업탐방·현장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이다.특히 초광역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수도권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또 충청권 공동 일자리 박람회, 통합 고용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초광역 일자리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충청권이 하나의 일자리 시장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 성장과 인재 정착이 동시에 이뤄지는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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