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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수급조정위원회 개최
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수급조정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025년 아이돌보미 채용인원 심의를 위해 12일 원내 강의실 2층에서 ‘수급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내부위원 4명, 당연직 1명, 외부위원 2명으로 구성된 수급조정위원회는 아이돌보미 현황, 돌봄 수요, 대기 가정 현황 등을 바탕으로 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의 수요에 맞춰 적정 채용인원을 위한 자문과 논의를 이어나갔다.
김태수 센터장은 “2025년 아이돌보미 수급을 통해 원활한 연계와 대기 가정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돌보미 양성 관련한 교육기관 홍보도 적극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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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벽부터 시작된 강설에 비상 대응
청주시, 새벽부터 시작된 강설에 비상 대응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2일 새벽부터 시작된 강설에 대응하기 위해 0시부터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제설 및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주시에는 오전 10시30분 기준 적설량 약 4㎝를 기록했다.
시는 오전 0시에 초기대응 근무를 실시하고 기상상황을 주시하면서 오전 3시에 주요도로 및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금, 염화칼슘 등을 사전 살포했다.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CCTV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예찰했다.
이후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오전 7시에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시 산하 75개 부서 직원 100여명을 동원해 총력 대응에 돌입했다.
이와 동시에 기존 운영하던 장비에 추가 가능한 장비, 자율제설단 트랙터 등 총 441대를 가동해 제설제 800톤을 지속적으로 살포하며 강설에 대응했다.
한파 및 대설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차량정체가 생기는 구간에는 염수분사장치, 도로 열선 등 자동 제설장비를 가동했다.
또한 추가 피해 및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전 7시 △출근길 서행운전 △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물 관리 △내점포·내집앞 눈치우기 등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으며 전광판, SNS를 통해서도 대설시 시민안전요령 등 유의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오전 9시30분 이후부터는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후속 제설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도로결빙에 따른 사고가 이어지지 않도록 상시 현장예찰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마무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내집앞 내점포 눈치우기 등 일상회복을 위해 동참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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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규 공무직원.책임과 소명 의식 다진다
대전시, 신규 공무직원.책임과 소명 의식 다진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1월 1일 자 신규 채용 공무직원 29명을 대상으로 시정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공공기관 근로자로서의 직업윤리를 함양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시정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반부패·청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호철 대전시 운영지원과장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시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하고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수료한 공무직원들은 시 본청 및 사업소의 최일선 현장에서 도로보수, 시설물 관리, 경비 업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 중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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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초선의원들과 소통·협력 기반 강화한다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초선의원들과 소통·협력 기반 강화한다
[충청중심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당내 초선의원들과 소통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최종현 대표의원 12일 북부지역 초선의원들과 소통정담회를 개최해 대표단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초선의원으로서의 겪은 어려움과 극복방법,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협력방안, 상임위원회별 주요 이슈 및 공유사항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정윤경 부의장를 비롯해 전자영 수석대변인, 명재성 정무수석, 신미숙 기획수석,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이 함께했다.
소통 정담회에서는 김창식, 변재석, 이경혜, 박재용, 이인규 등 북부지역 초선의원들이 참석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76명 의원 중 47명의 의원이 초선으로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할 뿐 아니라 참신함과 진정성 의정활동으로 당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초선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당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초선의원들은 대표단과 의원들간의 지속적인 소통기반 마련, 장애인 복지예산 확충 관심 촉구, 초선의원에 대한 의정활동지원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동남부권, 서남부권, 남부권 등 매 분기 지역별 초선의원 소통정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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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영혼의 단짝’ 장도연과 오래 만날 수 있는 이유 “서로 다른 이상형 때문” 평생 우정 예약 ‘폭소’
MBC ‘라디오스타’
[충청중심뉴스] ‘라디오스타’에서 ‘영혼의 단짝’ 박나래와 장도연이 행복했던 무명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
특히 박나래는 장도연과 오래 만날 수 있는 이유로 ‘서로 다른 이상형’을 꼽아 눈길을 모은다.
오늘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박나래,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영혼의 단짝 장도연 덕분이다? ’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장도연 덕분에 무명 시절이 힘들지 않았다며 추억 소환 토크를 펼친다.
무명 시절 장도연이 박나래의 자취 집에 거의 매일 방문했는데, 없는 살림에 박나래가 김치로 김치전을 부쳐주고 함께 개그를 짜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이에 유세윤은 “나래바의 기원이네~”며 깜짝 놀란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장도연과 코드는 맞지만, 성향, 취향이 정반대”며 “특히 이상형이 서로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장도연의 이상형은 확고한 ‘원숭이 상’ 이고 박나래의 이상형은 전형적인 ‘꽃미남 상’ 이라는 것. 이에 박나래는 “그래서 오래 만나는 거예요”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박나래와 장도연은 더블데이트도 자주 했다고 밝혔는데, 서로의 남자친구를 보고 다름을 확실히 확인하고 서로의 사랑을 존중했다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빵 터트리는 박나래와 장도연의 찐친 케미가 폭소를 자아낸다.
최근 2024 MBC 방송 연예 대상에서 동시에 최우수상을 받으며 찐 우정을 보여줬던 박나래와 장도연. 당시 박나래는 “우리 성공했다”며 장도연을 향한 마음을 담은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오랜 시간 같은 꿈을 꾸며 함께 걸어온 박나래와 장도연이 풀어 놓을 무명 시절 추억 토크에 기대가 쏠린다.
‘평생 우정’을 예약한 박나래와 장도연의 무명 시절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구관이 명관’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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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코드 쿤스트, 알고 보니 GD와 천생연분? '고양이 X 집콕 X MBTI' 닮은꼴 3종 세트 공개
MBC ‘라디오스타’
[충청중심뉴스] ‘라디오스타’에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GD와의 인맥을 일부러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힌다.
알고 보니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은 ‘천생연분’처럼 빠르게 친해졌고 현재 MBC 신규 예능인 ‘굿데이’까지 촬영하고 있다는 것. 이와 함께 그는 개그맨 박나래와의 ‘데이트’에서 설렘을 느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코쿤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의 매력을 느끼며 활동 범위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데,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굿데이’에도 GD와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의 예상 밖 친분이 공개되며 세간의 화제가 된 가운데, 코쿤은 그동안 GD와의 친분을 일부러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히며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비롯해 ‘천생연분’처럼 닮은 점이 많다고 밝힌다.
코쿤은 GD와 같은 헤어숍을 다니다가 함께 메이크업을 받게 된 뒤 서로에게 빠져든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GD와 공통점으로 두 사람 모두 고양이를 키우고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며 심지어 MBTI까지 같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코쿤은 GD와 즐겁게 ‘굿데이’를 촬영 중이라며 프로그램 홍보까지 완벽하게 해낸다.
코쿤은 힙합계 김국진에서 덱스가 된 사연도 밝힌다.
그는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해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등 활약을 펼친 상황. 그는 사실 자신이 중-고등학교 때 체육부장을 맡았다면서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이를 밝히지 않은 이유를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코쿤은 최근 맨몸으로 벽과 장애물을 자유롭게 넘으며 이동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인 ‘파쿠르’를 배우고 있다고 밝히기도. 또한 그는 ‘나혼산’ 출연 전에 전현무와 박나래에게 선입견이 있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나혼산’을 통해 공개됐던 박나래와의 데이트에 관한 얘기도 꺼낸다.
그는 당시 박나래와의 일일 데이트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 데이트 마무리에 박나래를 위한 즉흥 피아노 연주를 하자 박나래가 눈물을 흘려 설렜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이에 박나래는 당시 상황에서 ‘엉엉’ 울 수밖에 없었던 코쿤의 섬세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코쿤과 GD의 놀랍도록 닮은 점과 그가 전하는 GD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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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2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회의 시작에 앞서 최근 대전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희생된 사건과 관련, 애도를 표하고 학생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어서 교육정책전략국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의하고 업무협약의 체결 및 해지, 이행 추진상황과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등을 청취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공공도서관 확충과 관련 체계적 조직 구성 및 인력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을 강조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의 실효성 확보,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조 및 건강검진 계획 수립, 시립중고 학생 수 증가에 따른 리모델링의 신속한 추진 및 교사 인력 확보와 처우 개선 등을 주문했다.
아울러 글로컬 대학 30 등 주요 현안의 괄목할 성과를 위한 전략적 대응과 신속집행 추진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노력, 의회와 집행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등을 거듭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은 동대전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 창의 중심도서관으로 운영됨에 따라, 공공도서관과 늘봄학교가 연계될 수 있는 통합형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하고 우수인재 육성 장학금 운영과 관련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고 보다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의 모색을 강조했다.
이상래 의원은 5월 개관 예정인 동대전도서관의 차질없는 개관 준비를 강조하며 운영시간의 확대 및 열람실의 추가 구성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예상되는 민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향후 공공도서관이 각각의 상황과 수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체할 수 있는 자치법규 체계의 마련 등을 제안했다.
민경배 의원은 글로컬 대학 30에 대한 전략적 지원체계 마련으로 우리 지역 대학의 선정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라이즈 사업 본격 추진에 따른 국비 확보에 철저, 예지중학교 졸업생 수용에 따른 시립중고교의 시설과 인력에 확충에 차질없는 준비 및 운영, 청년내일재단 통합 운영에 따른 대전형 청년정책의 상징성과 실효성 확보 등을 강조했다.
김진오 의원은 현행 한밭도서관 조례가 시립 공공도서관 조례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신설된 행위의 제한, 질서유지 조항 등을 언급하며 안정적인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당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돌봄체계의 구축 및 운영,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여성가족원 강좌 운영 등을 주문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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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형평성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형평성 강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체계의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황 부의장은 “남해군, 완도군 등은 이미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동안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라며 대전시의 준비가 미흡함을 지적했다.
특히 재정 자립도에 따라 구별로 사백신과 생백신 접종이 달라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같은 대전 시민임에도 거주하는 구에 따라 백신의 질이 달라지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황 부의장은 “대상포진이 매우 고통스러운 질병인 만큼,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크다”며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불확실한 현 상황에서 시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반드시 시 예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반영해 구별 격차 없이 모든 시민이 동등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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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시설관리공단 소속 선수단 처우 개선 촉구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시설관리공단 소속 선수단 처우 개선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시설관리공단 소속 선수단의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박종선 의원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 대한 격려금과 포상금이 예산 부족으로 지급되지 못했던 사례를 지적하며 선수단 지원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대전시 소속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처우가 타 광역시도에 비해 열악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이로 인해 우수 선수와 지도자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박종선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이 예산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최소한 타 광역시도 수준의 중간 정도는 되는 처우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대전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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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시급 지적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시급 지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파크골프장 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은 “파크골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으면서 이용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대전시 차원의 적극적인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유등천 파크골프장의 경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직접 방문하고 참여해본 결과 현재 이용 인원 대비 사무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강원도 화천 파크골프장 방문 경험을 언급하며 “작은 군 단위 지역에서도 국제 규격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을 보고 부러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다”고 말했다.
이한영 의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서는 시설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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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2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체육건강국 소관 조례안 1건 등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과 관련해 교육청과 협력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도심 내 위치한 학교 시설의 효율적 활용은 시민들의 체육 활동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을 주문했으며 안영체육시설단지 조성 시 안전한 자재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대전의료원 운영 시 예상되는 재정 부담과 관련해 대전시 차원의 면밀한 검토를 요구했다.
박종선 의원은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 해지 보고’ 와 관련, 자살 예방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수막 게시 등 다른 방식의 홍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서남부스포츠타운 조성사업과 관련, “2029년 말까지의 준공 목표 달성을 위해 보상 절차가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황경아 의원은 대상포진 예방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해군, 완도군 등이 이미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인 것에 비해 대전시의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중앙정부와의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며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재경 의원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하수처리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수처리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처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성동 종합복지관 운영과 관련해서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적극적인 시설 개선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현재 공사 중인 금고동 하수처리장의 완공 후 민간위탁 전환과 관련해 “직원들의 고용 승계 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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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기성종합복지관 시설 개선 및 서비스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기성종합복지관 시설 개선 및 서비스 강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12일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기성종합복지관의 시설 개선과 서비스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경 의원은 “기성동 주민들이 ‘우리도 대전 시민이고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 이라는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며 “농업이 주된 생활 기반인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기성종합복지관 노후시설 개선 비용을 승인했다”며 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설관리공단 측은 “기성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및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행정력과 관심이 필요한 곳에 대전시의 예산이 적절히 투입되어 어느 지역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시설관리공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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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자원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농촌자원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올해 농촌자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농촌자원 분야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자원사업 지원 분야와 주요 추진계획 등 업무 내용 공유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외소득 증대, 농업·농촌의 가치 발굴 및 보존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총 168곳에 6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별 중점 과제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농가공상품 생산 창업 활성화 △수요자 맞춤형 농촌체험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화 △치유농업 외연확대 및 품질인증제 시범 도입 △농작업 안전재해 원인 기반의 지역현장 집중관리 및 안전문화조성 등이다.
서동철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가공 경영체 육성,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치유농업 영역 확장 등을 통한 농업·농촌의 가치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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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산업재해 위험 줄이고 안전 높인다
중대산업재해 위험 줄이고 안전 높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2일 도 농업기술원 강당에서 도·시군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 차를 맞아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선 김관우 법무법인 율촌 수석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6가지 핵심 실천 사항 △판례로 보는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위반 사항의 이해와 적용 등을 강연했다.
위험성 평가 실시, 작업계획서 작성, 작업 지휘자 및 유도자 배치,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개인보호구 지급 및 착용, 기계 및 기구·설비 사전 안전 점검 또 교육 참여자들은 공직 현장에서 겪고 있는 법령 의무 이행 사항의 어려움과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사례 등에 대해 질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했다.
박종복 도 경제기획관은 “중대산업재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이 중대산업재해의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사고 예방·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마련했다”며 “도는 앞으로도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교육·훈련을 지속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 책임자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한 법으로 경영 책임자는 중대재해 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이행하는 등 법적 규정된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도는 그동안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시군과 협력해 주기적인 교육 및 사업장 점검을 추진하며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여왔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정책과 교육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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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생 응급상황 대응력 강화
초중고교생 응급상황 대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교육청과 ‘심폐소생술 교육 지원협의회’를 열고 도내 초중고교생 대상 심폐소생술 보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초중고교생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고 개선·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운영과 관련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응급상황 시 대응 방법과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기관은 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각 시군 교육지원청이 파악한 학교별 교육 희망 수요를 바탕으로 관할 소방서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반기별로 소방서와 교육지원청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하기로 했다.
최길재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소방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