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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5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군은 일상돌봄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제도를 잘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에 나섰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한 사업으로 연중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형태로 제공되며 군은 재가돌봄, 가사지원 등의 기본서비스와 심리지원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서비스는 월 24시간, 36시간, 72시간 이용 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특화서비스는 월 4회 제공된다.
청양군 서비스제공기관은 정산요양센터, 청양심리발달센터 쉼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는 중복 신청 가능하지만, 타 돌봄서비스를 받는 경우에는 특화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
바우처 지원금은 소득 기준에 따라 기본 서비스는 월 최대 132만원까지, 특화 서비스는 월 최대 22만 8천 원까지 지원되며 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함에도 제도를 잘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돌봄사각지대의 주민들께서 이번 홍보를 통해 많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모집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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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표고버섯생산자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청양군 표고버섯생산자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표고버섯생산자협회는 지난 13일 청양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청양군 산림자원과장, 청양군 산림조합장, 표고버섯생산자협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주요 사업추진 현황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산림소득 표고 분야 보조사업 안내 및 회원 간 사업 계획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기록적인 이상 고온 현상으로 군내 대다수 표고버섯 생산 농가들이 생산량 감소와 버섯 품질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협회는 피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응책 마련과 회원들의 소통을 위해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박병환 회장은 “올해도 청양군 표고버섯의 생산 안정화 및 판로 확대 등 표고버섯생산자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행사 에는 군 산림자원과와 표고버섯생산자협회는 반부패 · 청렴 실천 협약식을 체결하고 ‘스마트 청양’에 대한 홍보가 이어지며 청양 발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의지를 다졌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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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 개시
청양군,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 개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 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 기금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1인당 연간 14만원이며 군의 올해 예상 지원 인원은 1,644명이다.
카드 발급 기간은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로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문화누리카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던 경우에는 올해 지원 자격을 유지할 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자동 재충전 된다.
사용은 발급 이후 올해 12월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문화예술, 관광, 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구 문화체육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통해문화 예술, 국내 여행, 체육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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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하는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실시
괴산군보건소,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하는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피부과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한다.
무료이동 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와 연계해 오는 2월 18일부터 올해 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피부과 전문의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한센병과 일반 피부질환 등 진료를 진행하며 필요시 연고제 처방도 가능하다.
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일정에 맞춰 괴산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진료 일정은 △2월 18일 △4월 17일 △6월 17일 △8월 14일 △10월 2일 △12월 16일이며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6개 사회복지시설에는 직접 방문해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태곤 소장은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는 괴산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한센병 예방 및 피부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한센협회는 한센병 등에 관한 진료,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사업을 통해 한센병을 고치고 예방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다양한 의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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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괴산군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여성농업인의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검진대상자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51~70세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 320명이다.
건강검진 항목은 농약중독, 근골격계,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활량 검사 등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이며 농작업 질환의 조기진단과 사후관리·예방교육 등 전문의 상담도 받게된다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원으로 90%는 군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검진대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특수건강검진을 희망하는 해당 대상자는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건강검진은 지정 의료기관인 ‘괴산성모병원’에서 3월부터 시행되며 대상자는 병원에 직접 예약 후 방문해 검진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이 건강하게 농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검진을 지원하겠다”며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농작업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370여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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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 아동이 직접 청주시, 아동참여위원 모집
아동의 권리, 아동이 직접 청주시, 아동참여위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해 아동친화도시조성에 앞장서는 청주시 대표 아동참여기구다.
신청대상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청주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다.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아동·청소년은 오는 3월 7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청주시청 아동복지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오는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한다.
아동 관련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발굴해 개선점을 제안하게 된다.
위원회는 청주시청에서 매월 1회,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청주시 소개 △팝업놀이터 아이디어 더하기 △여름방학 프로그램 제안 △관내 관광시설 견학 및 의견 제시 △내가 시장님이라면 △아동권리 축제 기획·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한 아동·청소년에게는 출석수당 지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 다양한 눈높이에서 아동정책 당사자에게 필요한 정책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역 아동·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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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르신이 편리한 경로당’ 위한 지원사업 추진
청주시, ‘어르신이 편리한 경로당’ 위한 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경로당 지원 시책을 확대 추진한다.
주요사업으로 △경로당 양곡지원 확대 및 부식비 지원 △미등록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지원 △경로당 행정매니저·시설안전매니저·급식도우미 지원 확대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청주시는 고령·독거노인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로당 양곡지원을 연간 12포씩 지원한다.
또한 냉난방비 미사용분을 부식비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해 말 경로당마다 20만원씩 총 2억1천700만원을 부식비로 지원했다.
등록기준 미달로 등록되지 않아 지원에서 소외됐던 미등록 경로당에도 2024년부터 냉난방비와 양곡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동일하게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청주시는 경로당 행정매니저 등 노인일자리사업을 경로당 지원에도 연계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경로당 행정매니저는 보조금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행정매니저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보조금의 지출서류 작성을 돕고 각종 행정사항을 홍보한다.
지난해에는 동지역과 오송읍, 오창읍에서 시범운영했고 올해부터는 청주시 전체지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경로당 스마트 시설안전매니저 사업도 기존 12명에서 18명으로 증원해 안전점검 횟수를 늘리는 등 안전한 시설관리도 강화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도우미도 지난해 240명에서 올해 400명으로 늘렸다.
급식도우미 외에도 청결하고 위생적인 식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싱크대 교체 등 주방시설 개보수와 식탁, 주방가전 등 주방물품 구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최근 5년 이내 급식시설 개보수 진행 여부에 따라 경로당별 300만원 또는 150만원을 보조한다.
경로당 1천88개소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28억9천9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 중 올해에는 550개소에 14억5천800만원을 우선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경로당 이용환경 조성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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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경지 반입 금지 부숙토 대주민 홍보 강화
예산군, 농경지 반입 금지 부숙토 대주민 홍보 강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불법으로 농지에 반입되는 부숙토로 인한 악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불법으로 농경지에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군민 홍보에 나셨다.
부숙토의 경우 폐기물관리법상 토지개량제로 사용하는 경우 사람의 식용 및 가축의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토지에는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군은 최근 관외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유기성오니를 이용해 만든 부숙토를 퇴비 및 가축분뇨로 둔갑시켜 농경지 등에 대량으로 살포하는 불법행위가 이뤄짐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사항 및 위반 사례를 이장 회의 홍보자료 등을 통해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부숙토를 퇴비 및 가축분뇨로 둔갑시켜 무료로 살포해 주겠다고 권유하는 사례 등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쾌적한 거주 환경 보호와 오염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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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평생학습관, 18일부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산군 평생학습관, 18일부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새로운 내일 배움으로 하나된 예산’을 슬로건으로 2월 18일부터 2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케이팝 댄스 △색채심리전문가 2급 대비반 △타로교실 등 직장인을 위한 달빛어울림 야간 프로그램 △필라테스 △일본어회화 △화훼장식기능사자격증 대비반 등 인문 교양 프로그램, △리본아트 △민화 △성인 기초 소묘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펀펀 잉글리쉬 △도레미팡팡 음악놀이 △키즈발레 등 영·유아 프로그램 △파워포인트 기초 △스마트스토어 창업속성반 등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설해 수강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영유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소강의실을 더 안전하게 조성하기 위해 새단장 공사를 추진했으며 주민등록상 예산군민만 가능하던 수강 신청을 관내 직장인 대상으로 확대했다.
평생학습관은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실버 대상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예산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하고 그 외 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한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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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읍·면·동 아동 업무 담당자를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3일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출장소 및 읍·면·동 아동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변경된 업무와 드림스타트 사업 안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도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담당 팀장과 주무관이 교체됨에 따라, 읍·면·동 아동 업무 담당자들의 원활한 업무 수행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아동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2025년 변경된 가족지원과 소관 업무 안내를 시작으로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추진 방향과 핵심사업들을 설명했다.
아울러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선규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아동복지 업무의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복잡하고 다양한 현장 업무 속에서도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더 나은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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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찾아가는 국가 무료 암검진을 실시한다.
3주간 실시되는 이번 이동검진은 연말에 집중되는 검진 쏠림 현상 예방 및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읍면지역 여건을 고려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추진되며 보건소는 군민이 조기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올해 암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 검사는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검진 일정은 △2월 24일 봉산보건지소 △2월 25일 대술보건지소 △2월 26일 응봉보건지소 △2월 27일 신양보건지소 △2월 28일 신암보건지소 △3월 4일 대흥보건지소 △3월 5일 광시보건지소 △3월 6일 오가보건지소 △3월 7일 덕산보건지소 △3월 10, 14일 예산군보건소 △3월 11일 고덕보건지소 △3월 12, 13일 삽교보건지소이며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당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방문하면 된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사 대상자는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올해 안으로 검진 기관 예약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은 암을 진단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에게 3년간 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고 2021년 6월 30일 이전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고 지원 기준 적합한 건강보험 가입자에게는 연 최대 200만원까지 암 치료와 관련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 발견하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여유롭게 검진받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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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가족센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기초 요리과정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가족센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기초 요리과정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가족센터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하는 기초 요리과정’의 일환으로 제과제빵 디저트만들기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주여성 8명과 일반인 4명을 대상으로 하며 2월 7일부터 4월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9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가족센터는 요리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 시설을 갖춘 유관 기관과의 연계 필요성에 따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해 다양한 제과제빵 디저트 만들기 실습을 운영하고 마지막 9회차에는 그동안 익히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관에서 기초 제과제빵 실습을 진행하고 경연대회를 개최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킬뿐만 아니라 수료증 발급 후에는 취직으로까지 연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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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 서계양지구 소규모배수개선사업 신규 지구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신양 서계양지구 소규모배수개선사업이 충청남도로부터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신양 서계양지구 소규모배수개선사업은 도비 3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5억을 투입해 게이트펌프장 2개소를 신설하고 4.5㎞의 배수로 정비를 올해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며 군은 올해 기본조사 및 기본계획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양 서계양지구는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내수배제 불량으로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이며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 피해 해소와 지역민 영농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배수 개선사업을 통해 시설을 확충하고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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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활짝’
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활짝’
[충청중심뉴스] 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는 지난 13일 보령시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활짝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 임직원과 회원들을 비롯해 김동일 보령시장, 최은순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제1부 의식행사에서는 행동강령 낭독 및 내빈 축사가 진행됐으며 제2부에서는 이성천 협의회장 주재로 202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심의의 감사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승인, 신규임원 임명등을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취약계층과 주변 이웃을 보살피는 등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이성천 협의회장님을 중심으로 위원들의 화합을 통해 시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주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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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축제관광재단-호텔쏠레르,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보령축제관광재단-호텔쏠레르,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보령축제관광재단과 호텔 쏠레르가 지난 13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의 대내외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4성급 숙박시설인 호텔쏠레르와 연계한 축제의 고급화와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령머드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마케팅 및 전략적 제휴시스템 구축 △대규모 마이스 사업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공동개발과 컨벤션관 활용 극대화 △어메니티 및 머드화장품 판로 확대 △뷰티치유관 연계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각종 축제 및 관광 활성화 방안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관호 쏠레르 대표는 “최상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감동 전략으로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열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보령머드축제의 고급화와 마이스사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의 기회를 마련해 준 김관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보령의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4성급 호텔 승인을 받은 호텔 쏠레르는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프리미엄 호텔로 다양한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