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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직무 수행하세요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직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에 대비해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이를 각급 기관과 학교에 안내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법적 분쟁 부담 감소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책임보험에 가입해 왔다.
책임보험 대상은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이며 전체 직원이며 보험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보장 범위는 공무 수행 중 발생한 법적 분쟁에 대한 것이다.
보장 횟수 및 금액은 올해는 1인당 연간 4건, 총 1억2천만원으로 연간 3건, 총 9천만원이었던 작년보다 확대 지원된다.
다만, 직무 수행과 무관한 소송 또는 손해배상 책임, 유죄가 확정된 경우 등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공무원들이 직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한 부담을 덜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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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신명나게 즐겨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신명나게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내 관성관에서 ‘성심2025#1’을 2월 23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2024년도 하반기 정규강좌인 △전통가구 경상, △낙화공예, △염색공예 수강생들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전통병과 체험과 공예 체험으로 이루어진 자율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중인데,전통병과 체험은 쑥개떡, 바람떡 만들기이며 공예 체험은 기와 컬러링,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등이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자신의 소양을 계발하고 일상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며“올해 상반기 정규강좌의 수강생을 이달 안에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도 상반기 전통문화체험관 정규강좌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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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추가 도입
옥천군,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 추가 도입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민원 처리 담당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를 추가로 도입했다.
민원 처리 담당자는 민원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폭언·폭행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자주 노출된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민원 서비스의 질적 저하로 이어진다.
이에 군은 목걸이 형태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초경량 웨어러블 카메라’를 추가 도입해 민원 담당자의 업무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정지승 종합민원과장은“이번 웨어러블 카메라는 위험에 노출된 민원 담당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올리고자 한다”며“주민과 함께 믿음 행정을 구현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추가로 도입되는 장비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지난 18일 민원 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완료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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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집중안전점검대비 ‘주민신청제’ 운영, 4월 말까지
옥천군, 집중안전점검대비 ‘주민신청제’ 운영, 4월 말까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신청제는 관내 주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을 군에 직접 건의하는 제도로 신청이 들어오면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위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신청인과 관리주체에게 공유하는 제도이다.
신청자는 옥천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등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다.
단, 공사 중인 현장, 소송시설, 법적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전신문고 앱 포털 및 옥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길 바라며 신청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건설·산업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위험도, 설치연도 등을 고려해 대상 시설을 선정 해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합동으로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김희종 안전건설과장은“평상시 안전이 의심 가던 시설들을 직접 신청하시면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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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직매장, 새단장을 위한 임시휴업 실시
옥천 로컬푸드직매장, 새단장을 위한 임시휴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일정 기간 임시휴업에 들어가 내부 시설 등을 전면 검토한 후 재개장할 예정이다.
2019년 5월 첫 시작을 알렸으며 이번 새단장을 통해 노후화된 전산장비를 교체하고 내부 시설 등을 보수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향상하고자 한다.
오는 2. 27.~3. 1. 3일간 휴업에 들어가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맞이할 새단장을 마친 후 3. 2.에 재개장한다.
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464명의 출하 농가에서 530여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1만 4천여명의 소비자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290억원을 돌파하고 100만명이 방문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6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실적으로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 중 매출 1위의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옥천군의 생산자와 소비자 회원들을 위해 이번 내부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직매장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매장 환경을 개선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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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하나시티즌 콜라보 꿈돌이 굿즈 출시
대전시-대전하나시티즌 콜라보 꿈돌이 굿즈 출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23일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한 새로운 ‘꿈돌이 굿즈’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대전시, 하나금융축구단,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올해 초 체결한 공동 브랜딩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지역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고자 하는 전략적 시도다.
홈 개막전 경기장을 찾은 대전 시민과 축구 팬들이 가장 먼저 타월, 펜 케이스, 키링 등 3종의 꿈돌이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양말, 미니볼, 문구류 등 총 10종의 굿즈가 2025시즌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대전하나시티즌 온·오프라인 MD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꿈돌이는 1993년 대전엑스포 공식 마스코트로 탄생한 이후,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온 대표 캐릭터이다.
최근 대전시는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광·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꿈씨 패밀리’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협업도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 위에 있다.
스포츠 팬들과 시민들에게 친숙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꿈돌이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홍보 모델을 확립하는 데 그 의미가 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도 대전하나시티즌의 올 시즌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꿈돌이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 개발과 협업을 통해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한화이글스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굿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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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행거리 줄이고 포인트 적립하세요
대전시, 주행거리 줄이고 포인트 적립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자동차 운행을 줄여 주행거리를 감축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 5,20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매년 신청을 통해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에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대전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의 소유자이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차량, 사업용 차량, 친환경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또는 재참여 신청 후 문자로 전송된 URL 링크를 통해 차량번호판과 차량 계기판 사진을 촬영 제출하면 된다.
1차 모집에서 선착순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시민분들의 참여가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인 만큼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신청하시고 인센티브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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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현장에서 해법 찾는다
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현장에서 해법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9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 중 특별 정비구역 예정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당 아파트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단지별 그룹 상담을 진행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15개 아파트단지에서 4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토교통부의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 방침과 대전시의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정비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같은 날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정비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노후 계획도시 정비 정책에 대한 정부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기초조사를 선행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앞으로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국토부 및 LH와 협력해 분기별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올해 하반기까지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국토부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선도지구 평가 기준 등을 구체화해 선도지구 공모를 추진하는 등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내년 상반기까지 선도지구를 지정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정갑 대전시 도시계획과장은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도시 기능을 활성화할 기반 시설 및 자족 기능 확보가 핵심”이라며 “주민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맞춤형 상담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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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의 도시 대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한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소상공인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1,084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하는 데 이어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2022년부터 운영한 ‘라이브 대장’은 현재까지 178회의 방송을 진행해 6억 8천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온라인 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성과이다.
올해에는 사업비 1억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매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라이브커머스는 웹이나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실시간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과 SNS 보편화에 따라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방송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라이브 대장’에서 2회의 방송을 지원받는다.
또한, 대형 e커머스 플랫폼인 SK스토아와 협업하는 판매방송과 온라인 상설 홍보관 입점 기회도 추가로 제공받는다.
모집 기간은 3월 24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등장한 라이브커머스 덕분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고 판매자는 매출 상승의 새로운 돌파구가 생겼다”며 “새로운 판매처나 고객층을 확보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라면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참여를 적극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 것과 함께 지역 경영 여건이 안정화되고 민생경제 불씨가 되살아날 때까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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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방사선 촬영 업무 일시 중단 안내
충주시 보건소, 방사선 촬영 업무 일시 중단 안내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가 시민들에게 더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단용 방사선 장비를 교체한다.
이에 따라 3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방사선 촬영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
이번 교체 작업에서는 디지털 진단용 엑스선 촬영 장치 및 의료영상 저장·전송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를 통해 촬영된 의료영상의 질이 향상되고 진단 속도 또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중단되는 업무는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결핵 건강진단서 및 비자 발급용 결핵 진단서 발급 △난민 신청 관련 검사 △결핵 검사 △가임기 여성 산전 검사 등이며 그 외 보건소의 다른 업무는 정상 운영된다.
해당 기간 긴급하게 건강진단결과서가 필요한 시민들은 충주의료원, 김앤권병원, 미래병원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보건소 영상의학실 업무는 3월 17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단용 방사선 장비 교체로 인해 일부 불편이 예상되지만, 시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교체 작업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장비 교체를 통해 시 보건소는 더욱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진단 환경을 구축하며 시민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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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생 모집
충주시,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귀농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선도 농가와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농업인이 선도 농가로부터 체계적인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수생은 희망 작목에 관한 기술과 경력을 갖춘 선도 농가와 약정을 체결한 후 해당 농가의 농장에서 단계적 기술을 습득해 농업 전문 경영인으로서 자질을 배우게 된다.
귀농 대상자는 7팀을 모집하며 시청 농정과 농촌인구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청년 농업인은 17팀을 모집하며 선도 농가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2월 말까지 모집하며 교육 기간은 약 7개월로 농업인 안전 공제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선정된 연수생은 교통비, 식비를 포함해 월 80만원 이내의 교육 훈련비를 받고 선도 농가는 월 40만원 이내의 교수수당을 받는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영농 초기 경험 부족으로 인한 위험을 줄이고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실습 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충주시가 농업 인재 육성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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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충주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4,2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도약으로 모두를 위한 배움의 기회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은 △신규 △계속 △특성화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올해 신설된 특성화 지원 분야에는 충주시를 포함해 전국 26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시는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2023년까지 신규 및 계속 분야에서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학습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충주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며 평생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교육의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매칭 사업비를 추경예산에 반영해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학교 △장애인 프래밀리 사업 △장애인+비장애인 벽화 그리기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약 530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어우러지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교육 체계를 마련해 시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권을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학습도시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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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축산 미생물 활용 교육 시행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축산 미생물 활용 교육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축산 미생물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시 농기센터에서 공급하는 미생물 균종별 특성과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생균제 활용 방안 △악취 저감과 가축분 퇴비 부숙을 위한 미생물 활용 방법 등이 포함된다.
특히 교육 수료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을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축산 미생물 활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미생물 배양시설을 증축하고 1.5톤 배양기 4기를 추가로 조성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으로 격주로 공급하던 축산 미생물을 매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고초균, 효모균 등 단종 미생물 133톤을 공급했으나, 올해는 50톤이 늘어난 180여 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미생물 배양관은 2013년 단종 미생물 공급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4종의 단종 미생물과 EM, BM활성수 등 5종의 복합 미생물을 포함해 총 851톤을 공급한 바 있다.
미생물을 활용하는 농가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축산환경 개선에 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시 센터 관계자는 “악취 없는 축산환경 조성은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필수 과제다”며 “이번 교육으로 많은 농업인이 미생물을 활용해서 축산농가는 퇴비 부숙과 악취 문제를 해결해 과학영농과 친환경 농업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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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확대 추진
당진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확대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이후 진행했던 교육을 올해는 2월로 앞당겨 시행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은 충청남도 협약기관인 충청남도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강사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500회 실시할 예정이며 교통위험 요소 안내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교육은 관내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등 각 기관의 일정을 맞춰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보다 많은 어르신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시는 이번 교육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 전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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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1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당진시, ‘2025년 1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1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을 20일부터 3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총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표적으로 외국어 분야에서는 △중국어 회화△일본어 회화, 인문 교양 분야에서는 △시민로스쿨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인문학 △영화로 읽는 고전문학 등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중장년층을 위한 강좌를 대폭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시니어 스피치 △시니어 그림 교실 △시니어 모델 아카데미 등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강좌를 개설해 중장년층이 보다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당진시민이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으며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 누리집에서 접속 후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