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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도서관, 어린이 견학프로그램 ‘책꾸러기탐방대’ 출발
공주시도서관, 어린이 견학프로그램 ‘책꾸러기탐방대’ 출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일 도서관현장체험 프로그램 ‘책꾸러기탐방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책꾸러기탐방대’는 도서관 이용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고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견학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공주기적의도서관을 방문해 자료실 이용 교육과 자가 대출·반납기 체험, 동화구연 및 우수 영상물 감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 교육 기관과 초등학교 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연중 사전 접수를 받으며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는 전화로 접수 후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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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로 전입하면 지원금 드립니다”
공주시, “공주시로 전입하면 지원금 드립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청년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유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타 지역에 주소를 둔 관내 학생들을 공주시로 전입시키기 위해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전입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는 인구 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 공주시로 전입하면 매월 7만원, 고등학생은 최대 80만원을 공주페이로 지급한다.
또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운영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국립공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간호보건대학, 예술대학을 시작으로 20일 인문사회대학, 21일에는 사범대학의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찾아 전입 혜택과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한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공주교육대학교 입학식을 방문하고 3월 3일과 4일 양일간 공주고등학교와 공주영명고등학교, 공주사대부설고등학교, 한일고등학교 등 고등학교 입학식을 찾아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전입 및 청년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공주시의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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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도교육청 인증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5곳 인증패 수여
청양군, 도교육청 인증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5곳 인증패 수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 농가 5곳이 충청남도교육청의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품질 인증을 받았다.
4곳은 갱신이고 1곳은 신규 인증으로 이로써 군에는 모두 10곳이 우수 농촌체험학습장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지난 19일 충남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농촌체험학습장 품질 인증패 수여식에서 청양 농가 5곳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군에는 현재 총 9개 농가가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품질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청양포도공주농원 △칠갑산 산꽃마을 △계봉농원 △농가람 등 4곳은 갱신 인증을 받았고 신규로 △나눔영농조합법인이 인증받아 총 10곳이 우수 농촌체험학습장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품질 인증은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신규 인증을 원하는 농가는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재인증을 원하는 농장은 3년마다 심화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품질 인증은 농촌체험학습장이 학교 교육과 현장 학습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표준화된 교육환경 속에 신뢰받는 체험 프로그램을 목표로 한다.
품질 인증을 받은 농장은 교육적, 환경적, 운영적 기준을 충족하고 농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농촌체험학습장의 품질 향상과 더불어 다양한 농촌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학습장의 질을 높이고 농업과 관광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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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이면 작은 변화가 시작된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일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공동체 동아리 지원사업인 ‘마을소액사업과 삼삼오오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9개 동아리가 참석한 가운데 각 동아리 소개 및 사업 관련 안내 사항 공지, 청양군 마을공동체 정책과 지원시스템, 회계 및 정산 교육이 진행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앞으로 8개월간 동아리 분야별로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아 활동 계획 수립부터 집행, 정산까지 직접 수행하며 공동체 회복을 위한 공익적인 활동을 진행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우수동아리를 시상하고 활동 성과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해 상호학습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유기동 추진위원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동아리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졌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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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늘·양파 철저 관리 당부
청양군, 마늘·양파 철저 관리 당부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마늘·양파의 본격적인 생육 재생기를 맞아 생육환경 및 병해충 관리에 따라 수량과 품질이 좌우되므로 재배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마늘과 양파는 겨울철 저온을 지나고 기온이 상승하는 2∼3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육 재생기에 돌입해 뿌리의 활력이 증가하고 잎이 빠르게 자며 생육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군 농기센터는 생육재생기 안정생산을 위한 봄철 관리 요령으로 △비닐 걷기 △토양 수분 및 영양 관리는 뿌리가 양·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저 지온이 4도가 되는 시기에 준다) △병해충 예방 및 방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의 생육 재생기는 연중 가장 중요한 관리 시기 중 하나로 농가들이 적절한 재배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각 지역별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재배 기술과 지원사업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생육 재생기 관리 강화를 위해 농업인 대상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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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일 2025년 청양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심의회는 청양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 분야 25개 사업 55개소 18억 3천 8백만원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심의에서는 △청년농업인 영농 디딤돌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원예작물 스마트 기계확 적용 △단동 시설하우스 스마트팜 기반 조성 △한우 스마트팜 번식관리 시스템시범 등이 다뤄졌다.
군은 사업대상자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해 현지 조사를 진행하는 등 사업대상자의 사업 이해도, 실행 가능성, 성과 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국도비 지원사업 중 개소당 사업비 5천만원 이상인 사업에 대해 발표 심사제를 도입했으며 2024년부터는 의무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를 운영 중이다.
군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시범 사업자들이 사업 목적을 적절하게 실현하는 한편 지역농업 발전 및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윤우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사업이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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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임업직불금 접수 시작
청양군, 2025년 임업직불금 접수 시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2025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신청 기간은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산림경영 활성화에 중요한 제도인 만큼 이번 임업 직불금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임업인들이 이 제도를 통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청양군 산림자원과와 각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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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더 강력해진 관전 포인트 #신묘한 플러팅 #러브라인 #MC 시너지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충청중심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가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첫 방송에 앞서 ‘신들린 연애2’는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선 점술 남녀들의 모습이 베일을 벗으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서로를 꿰뚫어 보는 신경전까지 펼쳐져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첫 번째 시즌을 통해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줬던 만큼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번 센세이션한 재미를 선사할 ‘신들린 연애2’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신들린 연애’는 점술과 로맨스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험한 연애의 맛’을 선사하며 오로지 한국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K-연프’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중에서도 점술 남녀들의 ‘신묘한 플러팅’은 빠질 수 없는 프로그램의 흥행 공신 중 하나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신들린 연애2’ 역시 예고편을 통해 예사롭지 않은 멘트들이 공개, 업그레이드된 플러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촉과 감이 난무하는 상황 속 ‘신들린 연애’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어필을 선보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설 점술 남녀들의 기기묘묘한 로맨스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시즌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킨 만큼, ‘신들린 연애2’에서의 러브라인 역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다.
처음 선택한 운명의 상대가 계속 유지될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할지 운명의 실타래 속 예측할 수 없는 점술 남녀들의 선택이 과몰입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특히 사주, 타로 신점 등 각자의 점술 분야로 늘 남의 연애운만 점쳐주던 이들이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때 보여주는 모습 또한 ‘신들린 연애’ 만의 묘미다.
신이 점지해 준 상대와 본능이 이끄는 상대 중 이들의 마음이 향하는 방향은 어느 쪽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신들린 연애2’에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가 MC 군단으로 출연을 확정한 것은 물론, 점술 세계의 이해도를 높여줄 박성준 역술가까지 합류하며 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센스 넘치고 차진 말맛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공감 능력, 그리고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점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하며 보는 이들의 지적 호기심까지 해결, 더욱 단단해진 호흡을 자랑할 계획이다.
영험하고 매혹적인 MZ 점술가들의 로맨스를 그릴 ‘신들린 연애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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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출신 임세준, 웨이베러와 전속계약 “깊이 있는 음악+다채로운 활동” 예고
사진제공 = 웨이베러
[충청중심뉴스] 그룹 빅톤 출신 임세준이 웨이베러와 새출발에 나선다.
20일 웨이베러는 임세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임세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최상의 환경에서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세준은 음악과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며 “앞으로 웨이베러와 함께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과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임세준은 지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뮤지컬 ‘이퀄’,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명호걸’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시켰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거듭난 임세준이 새 조력자 웨이베러와 함께 선보일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임세준과 전속계약을 맺은 웨이베러는 그룹 빅스타 출신 from20와 임팩트 출신 HELLO GLOOM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로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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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신 의원, 세계청년리더총연맹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윤희신 의원, 세계청년리더총연맹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윤희신 의원이 1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윤희신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윤 의원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의정활동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주요 성과로는 △지방도 603호선 삭선~원북 구간 확포장 공사 조기 준공 촉구 △지방도 634호선 구간 확포장 청원 제출 △위기산모 영유아 지원 △공교육 현장에서의 인성교육 시행 제안 등이 있다.
특히 윤 의원은 충남도 내 1형당뇨 학생 지원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2024년 12억 3천만원, 2025년 총 6억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 현장에서 소통한 결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안의 대표 일꾼으로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태안과 충남도 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지난 2007년 1월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을 모태로 한 비영리 정치적 중립기구로써,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 및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상황을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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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의 중심으로
대전시,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의 중심으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UCLG WORLD 회장단과 사무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회장직을 맡게 되는 이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의 역할을 준비하는 기회가 됐다.
회의에는 공동 회장단인 마우리시오 주니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장, 우르 이브라힘 알타이 튀르키예 콘야 시장, 얀 반 자넨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과 에밀리아 사이즈 UCLG WORLD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2025년 UCLG WORLD 운영을 위한 우선순위 과제와 지방정부의 글로벌 역할 강화를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지방정부 간 협력 체계 강화, 조직 운영 규정 개선, 선거 절차 개편 등 UCLG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 확대, 기후 변화 대응, 여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글로벌 거버넌스 내 지방정부 역할 확대 등 주요 정책들이 논의됐으며 관련 국제회의 일정과 연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검토했다.
이 시장은 ‘청년과 지방정부’라는 주제에 걸맞게 국제 지방정부 협력 강화와 청년 목소리 반영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차기 UCLG 회장으로서의 비전과 리더십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UCLG WORLD 회장직을 수행하며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대전이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제적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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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계약심사제로 2억 7천만원 예산 절감…공사 품질 향상까지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약 2억 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20일 군에 따르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철저한 원가 분석을 기반으로 한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심사제는 군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원가산정 적정성을 사전에 심사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예산이 과다 혹은 과소 책정되는 것을 방지하고 사업 목적물의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원가계산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비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군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동군은 도비 보조사업을 제외한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용역사업 7천만원 이상 △물품의 제조 및 구매 2천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형 공사는 물론,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에서도 원가를 철저히 분석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막고 있다.
영동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총 342건의 사업을 계약심사 대상으로 선정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 중 △공사 135건 △용역 87건 △물품구매 120건을 포함해 총 2억 7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계약심사제는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품질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정확한 원가 분석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2023년에 총 130건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진행해 1억 6,724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군은 앞으로도 계약심사제를 지속 운영해 지역 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예산 절감과 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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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대학, 2025년 과정 추가 모집
영동군 농업인대학, 2025년 과정 추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을 위한 품목별 전문 농업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2025년도 영동군농업인대학’ 과정 운영을 변경하고 추가 모집을 한다.
이번 추가 모집 학과는 △스마트정보학과 △와인학과 두 개 과정으로 각 학과별 10~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스마트정보학과는 혁신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과정이며 와인학과는 K-와인에 대한 이해와 부가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2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11월 졸업식까지 진행되며 학과별로 총 15여 회, 70시간 이상의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 견학 등이 포함된다.
모집 대상은 영동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정보학과는 △유튜브 △AI △스마트스토어 등 도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매체를 농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배우는 과정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28일까지 입학원서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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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동절기 정지 공사 및 용역 재개로‘지역경제 새활력’도모
영동군, 동절기 정지 공사 및 용역 재개로‘지역경제 새활력’도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동절기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 및 용역 정지 명령을 21일부터 해제한다.
군은 그간 일시 정지됐던 공사 70건, 용역 21건, 총 91건 390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을 일제히 재개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기온 하강으로 인한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등을 우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달여간 각종 건설공사 사업에 대한 공사 정지를 조치했다.
군은 일시정지 기간 동안 노반 침하와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 전반에 대해 안전·시설 점검을 했으며 도로 성토와 다짐 등을 적극적으로 지도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했다.
군은 동절기 일시 중지됐던 건설공사들이 일제히 재개됨에 따라 건설 경기 불황 등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중단했던 여러 공사와 용역 사업들이 계획된 공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사업의 조기 발주는 물론, 견실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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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 활동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력이 있는 전문 활동강사 44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 2025년 진로체험실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2025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활동강사의 수업 역량 강화며연수에서는 체험활동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을 비롯해 양성평등, 개인정보보호, 장애인식 개선 등의 내용을 안내된다.
진로교육원은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 시연, 운영 협의, 환경 구성과 정비 등 철저한 준비로 새 학기 학생 맞이에 힘쓰고 있으며 안전하고 포용적인 진로체험 활동이 운영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활동강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월에는 체험실 수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 참여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신 교육콘텐츠를 체험하고 미래 교육 경향을 파악하는 등 체험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힘썼다.
향후 체험실별 해당 교육 정보 기술 실습, 체험실 간 협업 프로그램, 전체 특강 및 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기본 주중 프로그램, 심화·융합 주말 프로그램, 다문화·특수학생 진로체험, 여름방학 프로젝트형 진로캠프 등 대상과 단계를 고려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고충환 진로교육원 원장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한 진로 체험실 활동강사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며 다양한 진로체험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