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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지역자활센터 2025년 1차 운영위원회 개최
논산시, 논산지역자활센터 2025년 1차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 ‘2025년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와 2025년 1차 예산보고 2024년 후원금 결과 보고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이동권 운영위원장과 반석건축인테리어 변용오 대표, 이엠사회서비스교육개발원 명현숙 지부장, 논산푸드뱅크 정인선 소장,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 김명중 과장,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 권혜경 실장이 참석해 논산지역자활센터의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논산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을 위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지역자활센터는 논산시의 위탁을 받아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사업 및 교육 등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오늘광고/ 솜씨/ 오늘반찬/ 오늘간식/ 더좋은마켓/ 미태리/ 늘카페/ 우리콩두부/ 게이트웨이’ 등 9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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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 소장품 공개구입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 소장품 공개구입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은 2025년 소장품 공개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장품 공개구입은 대상은 아산의 지역성이 포함된 문화유산을 포함해 식물의 특성을 반영한 자료, 민속 생활사 관련 자료 등 박물관의 정체성에 맞다고 판단되는 자료이다.
소장품 공개구입 참여 희망자는 서류접수 기간인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련서류를 구비해 E-mail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개구입 신청 관련 서식은 박물관 홈페이지 ‘박물관 소식’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된 소장품은 박물관 소장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절차에 따라 매입될 예정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우리 박물관의 전시 및 교육을 위한 소장자료 확보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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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도서관, 개관 이벤트 풍성
천안시 직산도서관, 개관 이벤트 풍성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어서와, 직산도서관은 처음이지?’ 행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관한 직산도서관은 천안시의 9번째 공공도서관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직산도서관에 방문해 시설을 직접 체험한 뒤 스탬프를 5개 이상 모아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하면 분기별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개관한 직산도서관이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많은 시민의 발길을 사로잡는 복합문화기관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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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수도서관,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운영
천안시 청수도서관,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올해도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에 어린이자료실 내 이야기방에서 운영된다.
금요일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견학으로 진행되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접수하면 된다.
토요일 프로그램에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현장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이웃을 만들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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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3월부터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에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놀이형 독서 체험으로 매월 다양한 동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한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어 올해부터는 개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3월, 아기돼지 삼형제 △4월, 토끼의 재판 △5월, 개와 고양이 △6월, 요술 항아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중앙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체험형 동화구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동화책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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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회의 개최
천안시,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9일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첫 회의를 열고 여성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안심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은 지속가능한 안심 일자리 발굴을 위해 2022년 발족한 민관 협력단이다.
일자리경제과, 청년담당관, 기업지원과, 여성가족과 등 총 4개의 일자리 관련 행정부서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기업인협의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천안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 여성일자리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와 유관기관이 지난해 추진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일자리 사업과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서 및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협력단이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밀헸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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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표 농산물 ‘하늘그린오이’ 본격 출하
천안 대표 농산물 ‘하늘그린오이’ 본격 출하
[충청중심뉴스] 천안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하늘그린오이’ 가 본격적으로 출하됐다.
20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1991년 천안시 병천면 농가 3곳에서 하우스재배로 생산된 하늘그린오이는 지난해 생산량 3만 2,200여 톤, 판매액 685억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늘그린오이는 수분이 많고 육질이 단단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뛰어나다.
또 오이 특유의 향이 강해 봄철 입맛을 돋게 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2월에 출하되고 있는 오이는 지중난방, 온풍기 등 난방시설을 활용헤 가온재배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8일 빠르게 출하됐다.
무가온 재배한 오이는 오는 3월 하순 출하될 예정이다.
현재 가락동도매시장에서 특등급 다다기오이 1박스는 8만원~ 9만 1,000원으로 지난해보다 7,000원 정도 낮게 거래되고 있다.
일조량이 부족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평년 수준의 일조량으로 출하량이 회복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진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대농민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고품질 오이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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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각원사 일대 관광 활성화 박차…추진단 회의 개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사업 추진단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2008년 관광지 해제 이후 침체된 각원사 일대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6개 선도사업을 선정하고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6월 준공된 태조산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제외한 5개 선도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예산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진 중인 선도사업은 △연화지 테라스 쉼터 조성 △진입관문 시인성 강화 △각원사길 가로경관 정비 △유량-안서 구도로 명소화 △피크닉 오픈스페이스 조성 등이다.
천안시는 지속적인 추진단 운영을 통해 각원사 일대의 관광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충하고 주변 관광자원, 대학가 등과 연계해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각원사 일대가 천안의 대표적인 여가·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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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심야약국 4곳으로 확대 운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추가 지정된 천안제일약국을 비롯해 참조은약국, 조은약국, 창가약국이다.
지난해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많았던 만큼 시는 공공심야약국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운영보조금을 시간당 3만원에서 4만원으로 33% 인상하기로 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심야시간에 의약품 구입이 필요할 경우 공공심야약국을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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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제106주년 기념 ‘2025 아우내봉화제’ 열린다
3·1운동 제106주년 기념 ‘2025 아우내봉화제’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3·1운동 제106주년 기념 ‘2025 시민과 함께하는 아우내봉화제’ 가 오는 2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5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3·1절 골든벨을 비롯해 대형태극기 만들기, 오징어게임 등 다양한 시민 참여행사를 진행한다.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유관순열사추모각 참배, 순국자 추모제, 본행사, 횃불행진을 진행하고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횃불행진은 참가자들이 횃불과 대형태극기를 들고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아우내독립만세운동기념공원까지 총 1.4km 구간을 행진하면서 만세운동을 재연한다.
시는 3,00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전합동 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3·1운동 제106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아우내봉화제를 통해 천안시민 모두가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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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체납 강력 대응 ‘고액 체납 징수반’ 구성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액 체납 징수반’을 구성하는 등 강력한 지방세 체납 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월체납액 637억원의 35%인 223억원 징수를 목표로 고액 체납 징수반 구성, 카카오 알림톡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 은닉, 세금 탈루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가택수색 실시와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와 예금, 주식, 가상자산, 리스 재산 같은 금융재산조사를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카카오 알림톡 체납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압류 예고문 발송까지 확대 시행하고 체납자의 빅데이터 분석보고서를 활용해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를 하는 등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성 있는 징수방안을 운용할 예정이다.
반면 체납 독려 중 생계형 체납자로 확인되는 경우 실태조사를 통해 사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거나 실익 없는 재산의 체납처분을 중지해 경제 회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인 피해를 받지 않도록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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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재난 신속대응…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지원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화재 등 공동주택 내에서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황전파로 입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천안시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올해 4월부터 1년간 1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과 운영 비용을 지원한다.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재난 상황 발생 시 긴급 알림, 시청각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대상 긴급 알림, 알림 미수신 여부 확인 및 재전송, 주차안심번호 통한 신속 알림, 시정소식 전달 등이다.
시는 세대당 연간 최대 3,600원, 총 2만 7,777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시청 공동주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천안시는 현장조사와 서류심사 후 천안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지원 단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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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 충남교육청 변호사노조로부터 감사패 수상
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 충남교육청 변호사노조로부터 감사패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이 지난 18일 충남교육청 변호사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충남교육청 변호사노조는 지민규 의원이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 강화, 그리고 교육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법과 원칙에 기반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최용철 충남교육청 변호사노조 위원장, 홍성표 부위원장을 비롯해 최선경 변호사, 이희정 변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용철 위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법적 분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민규 의원님께서 학생과 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입법 활동을 펼쳐주셨다”며 “특히 교권 보호와 학교폭력 대응 체계 강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교육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지 의원은 “교육 현장의 법률적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사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정책을 마련하겠다”며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를 위한 법적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뜻깊은 감사패를 받아 영광이며 학생과 교사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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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재난안전 담당자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에서 산하기관 재난안전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재난안전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심각한 된더위와 가뭄, 집중호우,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협업 강화를 위해 △재난상황 보고 훈련 △상황 관리 전담반 운영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 안내 △선제적 재난 예방활동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소통과 공감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학생안전체험관에서 지진, 화재,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위험에 대처할 방법을 습득하고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국 행정국장은 “이번 배움 자리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재난안전 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향상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 · 정확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교육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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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의원별 주요발언
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0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제284회 임시회 회기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내 각 상임위원회 소관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소관 실·국의 조례안 8건 및 동의안 2건과 추가경정 예산안 1건을 원안가결로 심사했고 그 외 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했으며 주요업무보고 청취로 제28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정명국 위원장은 기획조정실 주요업무보고 청취 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대시민 홍보에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명품디자인담당관 소관 도시비우기 사업과 관련해 자치구별 지역 현황을 반영한 공모사업 추진으로 도로 등 기능 상실 시설물이 많은 구도심 환경 개선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전광역시 영상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영상산업위원회의 정책 수립 지원 및 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전반사항에 대한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문화관광국 소관사항 질의 시, 꿈돌이라면 시식행사 기회가 부족했음을 지적했으며 마을합창단 관련해 평가를 통한 차등 지원을 제안하며 찾아가는 문화예술분야 서비스의 확대를 강조했다.
이용기 의원은 행정자치국 소관 질의에서 골목상권 자영업자·소상공인 소비 진작을 위한 착한 선결제 관련,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도 있는지 질의했다.
덧붙여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해 전문가 활용 방안과 소위원회 설치·운영에 대한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사항 질의 시에는 자살예방시설 설치와 관련해 자살방지문구 게시 이외에도 시설물의 난간 높이 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병철 의원은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하며 “표지판의 디자인 및 재질 등 세부기준의 제시가 필요하며 보조사업자 비용 부담이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을 심의 시, 이응노 미술관의 무상사용 허가 기간 만료 이후에 바로 갱신 신청이 이루어지지 못했음을 지적했다.
문화예술관광국 소관사항 질의에서는 “서울 안테나숍을 활용해 대전관광 홍보의 거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중호 의원 이중호 의원은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에서 보조사업자라는 용어의 정의와 제3조2항 조문에서 지방보조금 지원 여부 및 관리 필요성을 판단하는 주체가 빠져있음을 지적하고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안경자 의원은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자치구 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방보조금 지급 대상 사업의 일부 분야에 대한 기준 보조율에 대해 조정을 요청했고 농업과 에너지·과학기술 분야의 신설조문을 삭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행정자치국 소관 질의에서는 NGO센터가 폐쇄되면서 비영리단체에 대한 지원이 부족함을 지적하며 “민간·비영리단체들이 실질적으로 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문화예술관광국 업무보고 청취 시에는 이응노 아카데미의 개설 및 미술관 공간 사용 시기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소관국의 조례안 10건을 처리하고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으며 체육·환경분야 현장방문 실시로 제28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복지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대전사회서비스원 직원들의 처우 개선 문제를 제기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임금 수준이 적절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금고동 하수처리장 현대화 공사 준공 후 민간 위탁 계획 관련 현재 하수처리장에 근무중인 직원들의 고용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직원들이 고용 불안과 스트레스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부위원장은 체육건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도시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학교시설 개방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도심 내 위치한 학교 시설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서는 교육청 및 개별 학교와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함을 강조했으며 특히 일방적인 시설 개방 요청이 아닌 학교 측과의 공감대 형성과 적절한 지원 방안 마련을 통한 상호 협력적인 방식의 추진을 주문했다.
복지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복지관의 시설 개선과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이 매년 반복적으로 거론되는 문제임에도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와 함께 3월 개관 예정인 갈마노인복지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시설 보완과,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경로당 확충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시 장애인 단체의 참여 확대와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요청했으며 유보통합 추진과 관련해 교육청과의 원활한 협력을 당부했다.
녹지농생명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도시 환경 개선과 관련해 둔산·월평 지역의 가로수 관리 문제를 세부적으로 제기했다.
시청 주변 은행나무 조형 전지 사업의 성과를 언급하며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월평동과 갈마동 지역의 노후 회화나무 문제해결을 위한 수목 갱신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LID 조성 사업 구간의 미흡한 원상복구 문제를 지적하며 수목과 수벽 설치를 통한 개선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의원은 복지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호국보훈파크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단순한 공원 조성이 아닌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가치 있는 사업임을 역설했다.
특히 대통령 공약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설계비 국비 확보가 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행정의 적극성 부족을 질타했다.
또한 형식적인 협약서 체결보다는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업무보고에서 깨끗한 수돗물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취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기성동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대해 언급하며 농업 중심지역 주민들도 동등한 대전시민으로서 적절한 복지혜택을 받아야 함을 주문했다.
특히 노후화된 복지관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복지환경위원회 박종선 의원은 체육건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남부 스포츠타운의 추진 일정에 대해 질의했다.
2029년 준공 예정인 로드맵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보상 문제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부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대전시민들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복지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의사 인력 충원 문제를 심각하게 지적했다.
당직의 부족 문제와 의사들의 근무 기피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의사 충원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녹지농생명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더퍼리 공원과 하늘공원의 정비 문제를 지적했다.
하늘공원의 주차장 부족 문제와 등산로 정비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새로운 공원 조성보다는 기존 공원의 정비가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체육건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자치구별 격차 해소를 촉구했다.
현재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백신과 생백신 접종이 구별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모든 대전시민이 동등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지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2022년 제정된 ‘대전광역시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조례’의 실질적 이행을 요구했다.
조례 제정 이후 후속 조치가 미흡했음을 지적하며 조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복지 수범도시로서 대전시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국 모범 사례가 될 만한 표준사업장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환경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30년 이상 된 대형 차집관로의 황화수소로 인한 부식과 균열 문제를 심각하게 지적했다.
과거에는 기술적 한계로 점검이 어려웠으나, 현재는 관련 기술이 발전했으므로 적극적인 점검과 보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제주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대전시도 중앙정부 예산을 확보해 노후 차집관로 전면 교체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건설위원회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조례안 8건, 동의안 3건, 추가경정 예산안 1건을 심사하고 2건의 의견청취 및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외 15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모두 발언에서 미래전략산업 육성, 민생경제 활성화, 첨단 교통인프라 확충, 도시경쟁력 강화 등 대전시 핵심과제에 대한 정책 발굴과 입법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 클러스터와 규제자유특구 간 역할 차이를 점검하며 대전시가 연구개발 중심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산업화와 기업 유치를 선도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우주산업 관련 기업들이 대전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통해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전광역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와 공영자전거 타슈 이용의 안정성 및 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소상공인의 폐업률이 높은 현실을 고려할 때, 이번 추경은 실질적인 경영 회복을 위한 필수적 조치라고 언급하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시와 자치구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과 관련해 현행 지원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현재 지급되는 주거 안정 지원금이 피해 규모에 비해 부족한 만큼 법률 및 심리 상담 등 피해 회복을 위한 추가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광역시 지식재산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기업인·과학기술인 등에 대한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식재산 교육 기반 마련과 기업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청년주택 공급의 입지 선정과 생활 편의성을 강조하며 청년과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지역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해 공유 오피스와 창업 지원 시설 등 특화 공간을 포함한 주택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소상공인 초저금리 대출과 관련해 신용보증재단의 운영 현황과 지원 실적을 점검한 후 대출 이용자가 전체 소상공인의 일부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보다 많은 사업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을 확대하고 홍보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사업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용역 선정의 공정성을 강조하고 외국 기업이 참여한 만큼 국내 기업과의 협력 구조를 면밀히 점검해 사업 관리 및 감독 체계를 철저히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위원회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84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조례안 7건을 심사하고 7건의 보고를 청취했으며 위원장의 모두 발언을 통해, 최근 대전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희생된 사건과 관련, 애도를 표하고 교사, 학생과 학부모 간 신뢰 회복의 중요성 강조와 함께 학교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이금선 위원장은 대전시 공공도서관의 체계적 조직 구성 및 인력 확보 주문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의 실효성을 당부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계획 수립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시립중·고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환경개선 및 교사 인력 확보와 처우 개선 검토를 요청했으며 대표 발의한 늘봄학교 운영 조례에 따른 안전 귀가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교육당국 및 관계기관 긴밀한 소통, 철저한 진상규명,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직속기관 업무보고에서는, 해양수련원, 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의 충분한 안전 인력 확보를 주문했으며 특수교육원 수련체험관의 차질없는 개관 준비 및 주민 소통을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은 공공도서관-늘봄학교 연계 통합형 프로그램 운영 검토를 요청했으며 우수인재 육성 장학금의 합리적인 운영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또한, 학교안전사고에 대해 적기에 사전 예방조치방안 마련을 당부하고 교육정보원 정보보안 사고 대비를 위한 철저한 점검 및 모의 훈련 강화를 요청했다.
평생학습관과 수요 맞춤형 강좌 개설 및 학생교육문화원 가족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했으며 특수교육원 운영 프로그램과 늘봄학교의 연계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상래 의원은 동대전도서관의 차질없는 개관 준비를 당부하며 운영시간 확대 및 열람실의 추가 구성을 주문하고 공공도서관 별 자치법규 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또한, 교육청 업무보고 청취 후,교육 현장 사건·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교육청 안전 총괄 전담 기구 구성 주문했으며 직속기관 학생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동-서부 학생 균형 참여를 강조하는 한편 한밭교육박물관 이전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민경배 의원은 글로컬대학30 전략적 지원체계 마련과 시립중·고교 시설 및 인력 확충을 주문했으며 대전형 청년정책 상징성과 실효성 확보를 당부했다.
또한,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 삭제 절차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질환교원의 복직절차 강화와 학교 안전인력 확충을 주문했으며 아울러 학생교육문화원 부속 수영장 통합 운영 및 개방 확대를 당부했으며 교원 정신건강지원 교육과정을 확대 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진오 의원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교육청 돌봄체계 구축 및 운영을 요청했으며 여성가족원 강좌 운영 시 시민 의견 적극 수렴을 주문했다.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서는 유가족 입장과 상처를 헤아릴 수 있는 지원책 강구를 요청했으며 학교 내 CCTV 의무 설치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돌봄교실 배치 시 교육부 권고사항 이행을 주문했으며 학교 안전대책 등 실효성 있는 연구용역 추진을 당부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