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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종형 늘봄학교 안전 강화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1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3명의 늘봄지원팀장과 늘봄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2025 세종형 늘봄학교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팀장은 2025년부터 초등학교 내 늘봄학교 전담 조직인 늘봄 지원팀을 총괄해 학교 내 늘봄학교 업무를 담당한다.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집중지원 대상자를 초등학생 1학년에서 2학년까지로 확대해 운영하고 학교 현장에서 늘봄학교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에서 늘봄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귀가 안전 관리 강화 △ 안전관련 시설 확충 △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 지역 협력 체계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해, 구체적으로 학교에서 갖추어야 할 안전 시스템 전반을 다루었다.
또한, 안전한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늘봄지원팀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에 대한 지원 요청 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최교진교육감은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에 관해서는 어떤 일보다 우선적으로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늘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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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보건교육 주요업무 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1일에 보람 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143명을 대상으로 ‘2025 보건교육 주요업무 연수’를 개최했다.
먼저, 감염병관리지원단 배희순 부단장이 최근에도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백일해 등 학교에서 유행하는 감염병과 신학기 감염병 예방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서 작년 8월에 개소한 세종학생건강센터의 홍경희 부센터장이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지원하는 제1형 당뇨 관리와 비만교실 등 학교를직접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진 연수에서는 ‘2025 보건교육 주요업무’의 내용이 다뤄졌다.
주요내용은 △ 보건교육 및 학생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 제1형 당뇨병 지원 △ 응급상황 관리체계 △ 흡연·음주·마약 등 약물오남용 예방 △ 양성평등 문화조성을 통한 성범죄 근절 등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작년 특별 사업으로 시작한 ‘제1형 당뇨병’ 뿐만 아니라 난치성질환 지원 확대 방안을 자세히 설명해 보건교사들이 난치성질환에 대해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줬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보건 선생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애쓰고 계신 보건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신학기를 대비해 개학전·후로 사전점검을 통해 학기초 감염병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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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기초학력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월 21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5년 상반기 기초학력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과 운영 사례의 공유로 초·중·고 기초학력 업무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특별히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정밀한 진단, 다중 안전망 강화, 움트는 기초학력’ 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단위 학교 책무성 강화로 책임교육을 실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2025년 3월 한 달을 ‘기초학력 진단의 달’로 지정해 정밀한 진단과 개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남대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의 김선 교수를 초빙해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의 이해와 활용‘ 방법을 알아볼 예정이다.
이후, 연수자들을 초등과 중등으로 분반해 학교급 특성에 맞는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초등반에서는 2025년 확대 시행되는 ’정다움학습지원튜터 운영 사례‘를 공유해 정규수업 시간 내에 개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2025년 보급된 초기 문해력 교육 실천서 ’한걸음‘ 과 초기 수리력 심층 진단 자료인 ’ 수학이랑‘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안내할 예정이다.
중등반의 경우, ’너나들 마음알기 사회정서 지도 사례‘와 ’두드림학교 운영 사례‘ 공유로 누적된 학습 결손을 해소하고 사회·정서적인 안정감과 학습 동기를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을 배워본다.
이 밖에도, 경계선 지능과 난독 확인 방법을 익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을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2025년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선 정밀한 진단과 개별 맞춤형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 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기초학력 업무담당자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어 단위 학교 내 문해력과 수리력에 대한 책임교육이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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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군 4-H연합회 회원 및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에 앞장서는 연합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한 해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와 함께 연시 총회에서는 지난해 연합회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새 임원진과 회원들은 2025년의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하며 연합회의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 2년간 청양군 4-H연합회를 이끌어 온 최석원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2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좋은 것을 더욱 좋게 라는 4-H 이념에 따라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열정과 지혜를 모아 단합했다”고 말했다.
신임 이호성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년 농업인의 위상을 정립하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청양군 4-H연합회는 지역 농업 발전의 원동력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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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교육 위해 뭉쳤다
환경 교육 위해 뭉쳤다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0일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교육지원청, 칠갑산생태교육센터와 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김돈곤 청양군수와 청양교육지원청 진기성 교육장, 칠갑산생태교육센터 김기태 센터장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교육 활동 지원과 함께 올해는 학년별 맞춤 구성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감 운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예산 지원과 조직 운영 활성화를 돕고 청양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사 대상의 환경교육을 지원하며 칠갑산생태교육센터는 전문 강사 양성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역할을 분담한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협약은 학생, 학부모 등 지역 주민에게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교육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각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양 지역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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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 2,160억원을 목표로 전략적 대응에 나선다.
군은 21일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신규 20건과 계속 사업 31건을 포함한 총 51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정부와 충남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청양군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산업 기반 확충, 재해 예방 등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장애인 종합돌봄센터 조성 △청소·아산지구 배수개선사업 △청양읍 도시계획시설 정비사업 △지천·치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등이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는 청양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장기적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총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산업단지 기반 확충도 비중 있게 추진된다.
청양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과 청양 일반산단 공업용수 관로 설치, 남양지구 지하수 저류댐 개발사업은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존에 추진 중인 31개 계속 사업의 집행률을 높이고 추가적인 국·도비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추 중심 APC 건립 △청양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청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청양군 지방상수도현대화사업 등이 포함됐다.
김돈곤 군수는 “지방소멸 대응과 산업 인프라 확충, 환경·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며 “정부예산 확보는 청양군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인 만큼,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각 사업별 타당성을 보완하고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의 협의를 강화해 예산 확보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행정 절차 이행과 사업 논리 개발, 정치권과의 공조 등을 통해 목표액 2,160억원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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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中 귀화 출신 행정사, 민원처리 상담관 위촉
청양군, 中 귀화 출신 행정사, 민원처리 상담관 위촉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중국 출신 귀화자로 최초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한 출입국 업무 전문가를 외국인 민원처리 상담관으로 위촉해 눈길을 끌었다.
군은 20일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라 출입국관리 사무와 관련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996년에 중국에서 귀화한 이미옥 행정사를 상담관으로 위촉했다.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업 유치를 위해서도 외국인 인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위촉된 상담관은 외국인 근로자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와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체류자격, 비자, 출입국 절차 등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하게 된다.
또한, 기업 유치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등 외국인 인력공급 방안에 대한 자문도 수행한다.
군은 전문 상담관 위촉을 통해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들의 출입국 관련 행정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외국인 전문 상담관이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원활한 소통과 근로 환경 개선 및 분쟁 예방에도 큰 도움을 주는 한편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돈곤 군수는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타국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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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5년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일 청양복지타운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관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와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법인 산하기관의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5년 협의회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민근기 회장은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민·관 협치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등 청양군 사회복지의 균형 유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2005년 설립을 시작으로 19여 년간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의 정기총회를 환영한다”며 “민근기 회장님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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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양 알수록 괜찮쥬?”
“우리 청양 알수록 괜찮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0일 충남도립대 입학식을 방문해 400여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청양군에서 추진 중인 인구와 청년정책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충남도립대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알리고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전입 혜택 △주거 지원 △창업 지원 지원-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조성, 창업 초기 높은 임대료 부담 경감) △청양군 청년수당·35세) △일자리정보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홍보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보다 앞서 지난 1월 관내 고등학교인 청양고 정산고 졸업식에 참여해 찾아가는 청년정책을 홍보한 바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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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데뷔 싱글 ‘zigyzigy’ 틱톡 차트 4위 기록 ‘글로벌 존재감 입증’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코스모시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코스모시는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zigyzigy’를 발매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코스모시의 ‘zigyzigy’는 지난 20일 발표된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 음원 차트에서 4위를 기록, 정식 음원 발매 약 2주 만에 이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강렬한 비주얼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승부수를 던진 코스모시의 음악은 자연스럽게 숏폼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zigyzigy’는 틱톡 최신 바이럴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발매 첫 주에는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4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도 이뤘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측 관계자는 “틱톡 차트 4위 진입은 글로벌 팬들이 코스모시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공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련된 음악으로 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스모시는 에이메이,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며 업계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코스모시는 이번 차트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소니뮤직코리아의 지원 아래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세대 루키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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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와 2025년 제1차 정책협의체 개최
충남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와 2025년 제1차 정책협의체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충청남도와 2월 20일 충남도청 407호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내 사회보장 및 여성가족 분야의 주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유관부서와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충청남도 복지보건국, 인구전략국 및 업무담당자, 정책연구실 연구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여성가족 분야 논의가 진행됐고 오후 2시부터는 사회보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여성가족 분야에서는 △공공부문 성별임금격차 현황 모니터링 및 개선 방안 마련 △충남 여성 네트워크 포럼 개최 및 여성 일자리 정책과제 발굴 △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시설 평가 △충청권역 국립청소년디딤센터 건립 타당성 연구 등이 논의됐다.
사회보장 분야에서는 △충청남도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임신, 출산, 보육, 돌봄 정책안내서 개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도 추가지원 사업 지원 기준 개선 방안 마련 △충청남도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김영옥 원장은 “이번 정책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및 여성가족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충청남도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주요 정책과제는 2025년 하반기 정책연구과제로 선정해 향후 연구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충청남도는 지속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도민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포용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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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결핵안심, 건강괴산’을 위한 취약계층 결핵검진 실시
괴산군보건소, ‘결핵안심, 건강괴산’을 위한 취약계층 결핵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건강괴산’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협력해 진행되며 장애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19개소를 방문해 400여명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검진 결과 과거 결핵을 앓았거나 결핵 의심 소견이 발견된 경우 추가 객담 검사를 시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되면 환자 등록 후 약물치료, 복약 상담 등을 통해 완치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결핵은 제2급 감염병으로 코로나19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법정감염병 중 사망률이 가장 높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결핵 환자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크며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윤태곤 소장은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결핵 예방과 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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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0년 임대 후 분양 민간임대주택 회원가입 주의 당부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최근 관내 홍보되고 있는 ‘10년 임대 후 분양’ 형태의 민간임대아파트 회원가입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과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민간임대협동조합이 진행하는 방식이다.
조합이 임대주택을 신축한 후 조합원에게 우선 공급하는 구조로 사업 절차는 발기인 모집, 협동조합 설립, 조합원 모집 신고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순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현재 홍보 중인 민간임대아파트는 이러한 법적 절차를 밟지 않은 상태다.
법적 근거 없이 10년 임대사용권과 분양전환 우선권을 조건으로 회원 모집이 진행되고 있어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가입자들은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으며 한 번 가입하면 탈퇴가 어렵고 해약 시 손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임의 단체의 회원 가입이나 출자 계약은 전적으로 당사자 간의 민사적 문제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구제가 어렵다”며 “계약 체결 전 반드시 본인의 권리와 의무를 확인하고 계약서와 규약을 꼼꼼히 검토해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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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관광지 봄맞이 기지개 켠다
예산군 예당관광지 봄맞이 기지개 켠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3월 이후 본격적인 나들이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예당관광지 내 각종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운영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당관광지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으로 선정됐으며 꾸준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군은 예당호의 랜드마크인 출렁다리 안전 점검을 통해 방문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겨우내 수면 아래 침수된 음악분수대를 수면 위로 부상시켜 분수대 청소 및 부속 시설물들을 특별 점검하는 등 3월부터 운영되는 음악분수 연출에 이상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던 음악분수는 3월 1일부터 12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앞으로 9개월 동안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하며 동절기 운영을 중단했던 인공폭포, 벽천 분수, 국민여가캠핑장 운영도 3월부터 재개한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주중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 5시, 7시 30분, 8시 30분 4차례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6시 30분을 추가해 총 5차례 운영하고 레이저와 음악으로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레이저 영상쇼는 오후 8시부터 약 20분간 1회 운영한다.
아울러 출렁다리는 오후 10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하고 국민여가캠핑장도 운영을 재개하며 예약은 캠핑장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음악분수는 매주 월요일 시설물 점검으로 인해 휴무하고 출렁다리도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은 안전 점검을 위해 휴무하며 공휴일 시 다음날 휴무한다.
최재구 군수는 “예당관관지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가운데 올해 개장하는 70m 높이의 전망대를 갖춘 착한농촌체험세상과 예당호 어린이 모험시설, 예당호 교육·문화센터 등을 연계해 예당관광지가 오래 머무르며 힐링하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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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축산사업지원 대상자 심의
예산군, 2025년 축산사업지원 대상자 심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축산사업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강마야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김지예 대한산란계협회 예산군지부 부지부장, 김진봉 대전충남수의사회 예산군지부장 등 신규 위원을 위촉했으며 이들을 포함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심의위는 2025년 축산사업지원으로 42개 사업, 70억9000만원 규모의 대상자 선정과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10개 사업, 59억500만원에 대한 지원 방안 및 향후 사업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재구 군수는 “심의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귀중한 의견을 통해 축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축산업은 살아있는 생명을 다루는 먹거리 산업인 만큼 군에서도 군민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