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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최우수상’, 논산시 ‘혁신행정’인정받다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최우수상’, 논산시 ‘혁신행정’인정받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논산시가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시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논산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낸 혁신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지방행정혁신대상’은 전국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의 창의성과 효과성, 시의성 등을 체계적으로 심사해 지방자치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올해 지방행정혁신대상은 △시의성 및 효과성 △혁신성 및 창의성 △지속가능성 및 수용성 △사회경제적 효용성 등 4개 부문의 심사 기준을 근거로 각 지자체가 추진한 중점사업들을 평가했으며 그 결과 충남 논산시가 ‘최우수상’에 최종 선정됐다.
논산시는 ‘국방산업의 심장, 세계로 뻗어가는 농업도시 논산, 지속가능한 발전 조성’을 골자로 △스마트한 축산단지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임신·출산·돌봄 원스톱서비스 구축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위원회 등의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심사지표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는 군을 우리의 중요한 자원으로 끌어안는 ‘4+1’행정을 통해 인구 유입을 도모한 것은 물론 이를 활용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적극적인 기업 및 투자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부터 정주여건 개선 등의 인구 정책을 7단계로 세밀하게 수립했으며 농업발전 5대 전략, 농업 수익 3원칙 등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가 소득 보장을 위한 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왔다.
시는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서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지향적 시정 철학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점이 호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항상 땀은 진실함의 흔적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일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시민을 향한 저와 1천5백여 공직자의 진심과 땀의 결과”며 “이 자리를 통해 더 크고 더 강한 논산을 만드는 데 모든 열정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시민분들께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지난해에도 지방자치발전대상, 지방자치콘텐츠대상,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충청남도 적극행정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연이어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며 일 잘하는 혁신도시로 226개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의 부활과 함께 설립돼 지방자치발전에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단체로 지난해부터 지방자치단체의 탁월한 성과를 발굴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혁신적으로 도모하고자 지방행정혁신대상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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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328회 임시회 마무리.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등 처리
서천군의회, 제328회 임시회 마무리.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등 처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는 21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7일부터 5일간 열린 제32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서천군의회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군정에 대한 질의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사된 △서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하고 입법정책위원회를 통해 심사된 홍성희의원 외 5인이 제출한 △서천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홍성희의원 외 4인이 제출한 △서천군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강선의원 외 3인이 제출한 △서천군 자동차 안전점검 및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한경석의원 외 3인이 제출한 △서천군 농어촌 유학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했다.
또한 서천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사회복지사업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문헌전통호텔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서천군 춘장대 해양체험파크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 및 원안동의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군수가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아울러 17일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이지혜 의원은 △청년이 살아야 서천이 산다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고 21일 제5차 본회의를 통해 한경석 의원은 △둠벙의 생태적 기능과 복원 보전의 필요성과 관련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고 이강선 의원은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서천사랑상품권 증액 발행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해 군정에 대한 정책 및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5일간 열린 제32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주요업무 보고와 입법정책위원회의 회의내용, 5분 자유발언 등은 서천군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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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진행
금산군, 남일면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진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남일면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초현1지구 457필지 23만9079㎡ 지역을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지적도를 최신의 측량 기술로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한다.
추진 일정은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이가 지정되면 토지 경계 협의·확정,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가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이달 3일과 12일 초현2리 마을회관과 초현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과 추진 절차, 동의서 제출,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토지현황 조사, 경계설정에 따른 주민 협조사항 등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토지 재산 가치가 상승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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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 박차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군이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총 20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258개소, 태양열 9개소, 지열 22개소 설치를 돕는다.
에너지원에 따라 설치비용 최대 87%를 지원하며 평균 자부담률은 17%로 진행된다.
가장 수요가 많은 태양광의 경우 단가 570만3000원 중 17%인 99만9000원의 자부담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군은 지금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1334개소의 설치를 지원하며 에너지 자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단계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신청을 받아 추진되며 내년 사업에 대한 접수는 상반기 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주민들이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탄소중립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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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문화관광재단,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금산삼계탕축제 일정 확정
금산문화관광재단,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금산삼계탕축제 일정 확정
[충청중심뉴스] 금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제27회 이사회를 열고 올해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삼계탕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일정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열린다.
단,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봄꽃 개화 시기의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축제 개최 시기를 유동적으로 보고 축제장을 사전에 조성하며 축제 정보를 온라인으로 발 빠르게 전달해 관광객이 산벚꽃 개화부터 만개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산꽃술래길 걷기에 중점을 두고 걷기 코스별 재미 요소를 강화할 예정이다.
산꽃술래길 명소의 인증샷을 찍으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요 구간에 공예 작품 조성하고 마을 주민들의 서각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 등을 운영할 뿐 아니라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숲속 작은 음악회를 구성해 걷는 여정에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관광객이 산꽃술래길을 걷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주 진입로 안내소와 대형버스 주차장 간이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편의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에서는 지역에서 난 식재료를 활용한 비빔밥 등 산골특화음식을 판매하는 음식판매코너와 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 나만의 나무 문패 만들기 등 산골을 주제로 한 가족문화체험도 마련돼 산꽃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
국내 대표 보양 음식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며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인삼이 들어간 금산다운 삼계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삼계탕 축제의 지속적인 인기를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특허출원을 마친 금산삼계탕의 대중화를 유도하기 위해 K-인삼 푸드로서 인삼의 활용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보석사 은행나무 은행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미식 콘텐츠도 강화한다.
먹거리 외에도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콘텐츠 발굴하며 빛 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 조성 등에도 나서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 소비를 촉진할 구상이다.
이 외에도 삼계탕에 사용되는 약초를 중심으로 주요 약재를 전시·판매하는 금산약초체험관과 폐품을 재활용하는 가족문화예술체험 등도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본구상도 함께 논의됐다.
이번 축제는 ‘애들아, 사랑한다’라는 주제로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지켜주는 최고의 선물 금산인삼을 부각할 계획이다.
국내외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인삼이 가미된 글로벌 퓨전 음식을 개발할 예정이며 가족친화적 축제로 어린이 선호 프로그램을 확대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중장년층과 더불어 젊은층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 방침이다.
이어서 자율 토의 시간에는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 금산의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판매부스 운영 검토 및 축제장 공간 확장을 위한 주변 유휴공간 물색 필요 등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추가 의견도 새롭게 제안됐다.
재단은 이사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취합해 다음달부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비롯한 3개 축제에 대한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각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금산의 진면모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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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아산 특수교육 운영 계획 및 주요사업 계획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 아산 특수교육 운영 계획 및 주요사업 계획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5 아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사업 계획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아산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교사 및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학기 시작 전 현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본 연수는 특수교육 담당 양재규 장학사의 강의 2024 아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2022 개정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초등 1~2학년군 교과서 활용’을 위한 강의도 진행했다.
아산의 특수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들에게 2025년 교육지원청에서 운영될 사업들을 안내하고 기존에 비해 변경된 지침을 안내해 일선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목적에서 진행된 연수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정희순 교육과장은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계획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담당교원의 현장 역량이 강화되어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및 보호자, 학생 모두가 행복한 아산 특수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며 “더불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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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 6,300만원 조성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 6,300만원 조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각급학교와 산하기관 및 교직원이 대전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모은 적립금 5억 6,300만원을 2월 21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
대전교육사랑카드는 대전시교육청이 2004년부터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대전시교육청과 산하기관 및 대전교육가족들의 대전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부분을 적립해 조성한 것이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적립금은 59억 6,631만원에 달한다.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재능우수 및 체육우수 학생, 국제교류 관내 학교 및 학생에게 장학금 등으로 매년 사용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215명의 학생들에게 지원됐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은 우리 지역 학생 장학금 등으로 사용되는 만큼 교육가족의 큰 관심으로 더 많은 기금이 조성되어 여러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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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및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 개발·보급
충남교육청, ‘2025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및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 개발·보급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을 대비해‘2025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및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 5종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는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매년 개발되고 있으며 이번 개발은 △ 2025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학년인 ‘초등학교 3,4학년과 중·고등학교 1학년’을 위해 기 개발 도움자료의 내용을 수정·보완한 개정판이다.
△ 총 3종으로 구성되며 초·중등 60주제로 수정·보완됐다.
‘충남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는 총 2종으로 구성된다.
△‘충남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은 2021년 전국 최초로 개발된 윤리교육 도움자료를 ‘2015-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성취기준과 연계하고 주제 관련 내용·자료를 최신화해 수정·보완했다.
△‘2025 충남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도움자료’는 시의적·교육적 요구에 따른 최신의 인공지능 윤리 주제를 선정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윤리기준’10대 요건을 모두 충족해 개발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도움자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맞춰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윤리교육를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교육청’ 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디지털 역량 배양 영역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으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충남 미래교육’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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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친환경농업 실현 앞장.특허미생물 무상공급한다
논산시, 친환경농업 실현 앞장.특허미생물 무상공급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해마다 증가하는 관내 농업인의 농업 미생물 수요에 발맞춰 토양선충 방제에 뛰어난 우수균주를 공급하기 위해 토착미생물 ‘NS-nema07’을 올해 3월부터 무상 배부한다.
지난 2024년 7월 특허등록된 특허균 미생물제로 NS-nema07은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균주로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뿌리혹선충에 대한 뛰어난 살선충 효과가 있다.
노지재배 8,000㎡ 및 시설재배 4,000㎡ 기준으로 20L를, 초과 시 40L 배부할 예정이다.
신규 특허균 미생물제 공급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 미생물배양실 내방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배부 칩을 부여받아야 한다.
이용시간은 주중 09시~오후 5시이며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 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효과가 검증된 토착미생물의 공급은 작물 생산성 향상 및 농가 경영비 절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친환경 농업의 정착과 우수 균주 안정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에 공급 중인 특허균 미생물제 NS05는 작물의 생육 촉진 효과뿐만 아니라 흰가루병, 탄저병,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에 대한 병해 예방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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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토마토뿔나방 확산방지를 위해 방제약제 지원
논산시, 토마토뿔나방 확산방지를 위해 방제약제 지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토마토 농가를 위협하는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약제를 지원한다.
검역 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확산 차단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일반 재배 농가에는 방제약제를,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교미교란제, 예찰·방제 트랩 등 친환경 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는 관내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오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토마토뿔나방은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 발견돼 전국으로 확산한 해충으로 외래에서 유입된 검역 해충이다.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자며 줄기나 열매를 갉아 먹어 수확량을 크게 감소시키고 품질을 저하시킨다.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예찰 트랩과 끈끈이트랩을 활용해 토마토뿔나방 발생 여부를 주기적으로 살피고 발견 즉시 농약 안전사용기준에 맞춰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그간 지역내 토마토뿔나방의 피해는 없었으나 이번 겨울이 지나고 해충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사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며 “각종 병충해 피해를 예방해 지역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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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9일과 20일 2일간 논산아트센터에서 2,038명의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니어클럽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일자리 참여자들의 이해도 및 자긍심, 소속감을 높이고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 유의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전이 가장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할 것”이라며 “안전하게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자리에 참여해 기쁨과 보람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살려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는 따뜻한 일자리 정책을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 향상, 공익 증진을 위해 어르신 대상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4,300여명의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마을재활용분리사업 등 72개 사업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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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원 행정업무 경감 지원 박차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올해에도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우선, 제18대 김지철 교육감 공약사업인 14개 교육지원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사업 확대로 올 한 해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약 15종의 학교 현장 밀착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초등 단기 수업 지원 강사 33명을 선발 중이며 천안과 아산지역을 시범적으로 ‘학교 보건 단기 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논산계룡, 서천 등 4개 지역을 시범으로 ‘학교 현장체험학습 공동 사전답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모든 학교지원센터에서 ‘기간제 교원 위탁 채용’ 과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을 전면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교육청에서는 이미 지난해 300여명의 계약제 교원 위탁채용과 630여명의 계약제 교원 인력풀을 등재 완료한 바 있다.
더욱이 도내 170여 개 학교에 ‘교무업무지원팀 전담 교사’를 지원하는 시간강사 예산을 지원함으로써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학년도 교육활동 운영에 필요한 각종 계획과 서식을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인 ‘기본계획 나눔방’과 ‘학교업무 자료실’을 개편해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교사 100문 100답’과‘ 우리 학교 업무분장 도움 자료’ 개정본을 발간해 학교에 안내했다.
또한 전년도에 이어 신학년도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용 ‘학부모 연수자료’를 학교급별로 제작해 이달 말 학교로 보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충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교육활동이 중심이 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학교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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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장애맞춤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 선도적 역할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은 충남 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특수학급 과밀해소를 위해 특수학교 신설과 더불어 과밀 특수학급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특수학급 과밀 해소를 위해 특수학급 정원 1명 이상 초과 학급을 대상으로 시간제기간제교사를 지원해 교사들의 수업과 업무경감을 위해 노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충남교육청은 2025년 총 63학급의 특수학급 신·증설에도 불구하고 학교 내 특수학급 신·증설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는 학교 중 특수학급 정원 대비 1명 이상 초과되는 모든 특수학급에 시간제기간제교사를 지원한다.
더불어 학기 중 특수교육대상자 신규 선정 및 재배치로 인해 과밀이 발생하는 학급에 대해서도 공백 없이 교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특수학교 신설 추진과 특수학급 신·증설을 통해 특수교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학생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체계를 강화해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충남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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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대·소난지도 주민 및 관광객 상대 보이스피싱 및 마약범죄 예방 포스터 부착 홍보
당진경찰서 대·소난지도 주민 및 관광객 상대 보이스피싱 및 마약범죄 예방 포스터 부착 홍보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당진대일해운관광과 협업해 도비도 여객선 터미널 매표소와 여객선 객실 내에 보이스피싱과 마약범죄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선박을 이용하는 섬 주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그동안 도시민들에게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마약에 따른 피해 유형 등과 관련해 많은 홍보가 되었던 반면, 섬 주민들에게는 홍보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이스피싱 피해와 마약범죄를 사전 예방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당진대일해운관광 관계자는 “주민들의 범죄 피해 예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지역사회가 안정되고 범죄 없는 당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범죄 홍보 활동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매체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당진시민들의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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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산불 대비 합동 산불 진화 훈련
세종시, 봄철 산불 대비 합동 산불 진화 훈련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0일 원수산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 대비 합동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시 산림공원과, 동물정책과, 의용소방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세종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76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도심지 주변 야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진화 인력의 효율적 운영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기계화 시스템 및 산불진화차 활용 방화선 구축 △산불 개인진화장비 및 이동 수조 활용 등 산불장비 숙달 △관계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전파 등이다.
이용우 산림공원과장은 “세종시는 녹지비율이 매우 높은 만큼 도심형 산불 발생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과 인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