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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오는 4월 마카오·타이베이서 팬 콘서트 ‘EAST COAST: WAVE’ 개최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슈퍼주니어 동해가 오는 4월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해의 2025년 팬 콘서트 ‘EAST COAST: WAVE’ 가 4월 13일 마카오, 4월 26일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이번 팬 콘서트는 동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공연으로 다채로운 무대와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명 ‘EAST COAST: WAVE’는 ‘Wave’를 모티브로 삼아, 동해가 팬들에게 전하는 감동과 에너지가 파도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가을 일본에서 개최된 동해의 첫 단독 팬 콘서트 ‘EAST COAST’ 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번 2025년 마카오와 타이베이 공연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팬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기대하게 한 동해는 이번 팬 콘서트에서 자신의 대표곡은 물론, 특별한 무대와 토크,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동해는 슈퍼주니어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그는 자작곡 발표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고 솔로 앨범과 OST, 그리고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감미로운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육각형 아티스트’ 동해.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그의 색다른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동해의 ‘EAST COAST: WAVE’ 마카오 공연 티켓 예매는 2월 25일 정오부터 시작되며 타이베이 공연의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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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양군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군 보육정책위원회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양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청양군 보육사업 시행 계획 △청양군 어린이집 수급 계획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기준 결정 △농어촌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비율 특례 결정 △공립어린이집 폐지 △청양군 자체 사업 반당 운영비 지원 조정 등 6개 안건에 대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보육정책위원회 심의에서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향이 제시됐다”며 “원아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어린이집 수급 계획 조정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 보육 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호자 대표, 보육전문가, 공익 대표, 어린이집 연합회 및 보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육사업의 기본 방향 설정과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운영 위탁 등 보육 정책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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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사기 비켜”
“전월세 사기 비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신학기를 맞이해 충남도립대학교에 신입생과 기존 재학생을 중심으로 3월 말까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현장 상담실’을 운영한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임차 계약 관련해,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청년 등 사회초년생들과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청양군에 거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으로 대상자가 기존 청년에서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으로 확대됐다.
상담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청양군 지회장, 사무국장이 진행하며 집 보기 동행과 개인 맞춤형 지원 정보까지 제공한다.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청년, 취약계층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이용료가 없다.
군 관계자는 “원할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향후 2학기 개강을 맞이해 하반기에도 충남도립대학교에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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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인구감소 대응 박차
청양군, 인구감소 대응 박차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1일 청춘거리 청년랩회의실에서 ‘2025년 청양군 인구증가를 위한 읍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인구 및 청년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양군이 추진 중인 인구증가 정책과 청년지원 사업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군의 주요 인구정책인 결혼장려금 지원, 대학생 기숙사비 지원사업, 청년수당 등 각종 지원 정책과 청년층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누구나가게 창업지원, 셰어하우스 지원 등 다양한 인구 및 청년정책에 대한 교육, 질의응답 및 현장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청양군이 적극 추진 중인 ‘내고향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동참도 당부했다.
관내에 살고 있지만 관외로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들의 청양 전입을 유도하고 귀농 귀촌 장려를 위한 지역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내국인 3만명 회복을 위해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이라는 지역사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읍·면 담당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구증가 정책을 발굴 및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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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청양 만들기 본격 드라이브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5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정책 부서장 1차 회의’를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 내용으로는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보고 △부서별 소확청 시책 공유 △부패취약분야 개선방안 토의 △정부종합감사, 도감사 관련 협조사항 △행정PRO운동 추진 협조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4년 청렴도 평가에서 나타난 주요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하고 실천 가능한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김돈곤 군수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은 군민 신뢰를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2025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모든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실질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청렴 교육 확대 △부패 위험 요소 사전 차단 △주민 참여형 청렴 정책 시행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적인 부서별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청렴 정책 추진과 모니터링을 통해 ‘2025년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전 부서가 함께 청렴 정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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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2024년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0일 ‘2024년 제2기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의 최종 보고회 및 학습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17명의 협의회 회원이 참석한 보고회는 2024년 3월부터 제공된 온라인 학습콘텐츠 및 멘토링 서비스 경과 보고 만족도 조사 결과, 2025년 사업 추진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청양 탑클래스 학습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온라인 학습콘텐츠와 맞춤형 멘토링 수업, 1:1온라인 입시 컨설팅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청소년 드림 캠프, 청양고 썸머 진로 캠프, 대학 탐방, 정산고 진로 진학 캠프, 2026학년도 진로 진학 입시 설명회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3%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제2기 사업은 이용 학생 및 학부모, 학습지원협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초중고교생에게 온라인 강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전년 대비 멘토링의 기회를 2배 늘리는 등 학생 맞춤형, 농촌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제3기 사업 신청자 모집을 오는 2월 28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간편 신청을 통해 접수 받는다.
선착순 및 전년도 수강실적 등을 참고해 선발 심사할 계획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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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로봇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충남, 로봇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국제청소년로봇연맹과 ‘충청남도 로봇 산업 발전 및 충남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곡미 진흥원장과 노희진 로봇연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충남 로봇 산업 활성화 및 충남 방문의 해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오는 8월 2025 월드 로봇 페스타에서 진흥원과 로봇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로봇 스타트업 경진대회와 국제 청소년 로봇 대회가 충남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흥원이 올해 충남 천안으로 처음 유치해 개최되는 국제 청소년 로봇 대회는 12년 역사를 자랑하며 17개국 총 800여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행사로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로봇 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촉진할 전망이다.
한 편, 로봇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통해 진흥원은 차세대 로봇 기술을 선도할 스타트업에 기술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 로봇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주목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김곡미 원장은 “이번 협약은 충남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힘주어 말하며 “월드 로봇 페스타를 통해 전 세계에 충남과 우리 진흥원을 알리고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할 것이다”라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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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우리 동네에 찾아와요
의료진이 우리 동네에 찾아와요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2일 목면 화양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의료원’ 마을 순회진료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의료원’ 마을 순회진료는 의료 취약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진료, 검사, 한방, 물리치료 등 전담팀이 마을을 순회하며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양군의 특화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진료뿐만 아니라 보건교육 및 건강 상담도 함께 병행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이날 진료를 받은 방 모씨는 “의료 취약지역인 우리 지역에 의사, 간호사, 여러 의료진이 직접 찾아와 의료상담, 검사, 처치까지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런 사업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담팀을 꾸려 의료취약지역의 더 많은 분들께서 내 집 앞에서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찾아가는 의료원 사업을 통해 총 51회에 걸쳐 누적 1,495명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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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주민참여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2명, 분야별 추천을 통해 8명을 위촉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 예산사업 제안 △제안 사업 우선순위 선정 등을 추진하는 기구다.
모집 기간은 24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19세 이상의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등 체납자, 3년 이내 불법시위 주도·주최자 등은 모집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사무실 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많은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3월 중 선정 결과를 서산시 누리집과 주민e참여시스템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위원으로 선정된 시민은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에 기여하게 된다.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이바지하는 주민찬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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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속한 재정집행’ 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박차
서산시, ‘신속한 재정집행’ 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1분기 신속 집행 목표 금액을 2천285억원으로 설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선다.
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시청 부시장실에서 홍순광 부시장, 각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올해 부서별 예산 집행계획을 공유하고 예산 집행 애로사항, 신속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약계층 지원,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민생과 관련된 정책사업, 건설사업 등을 신속히 발주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등 지방 계약 한시적 특례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지역 상권과 서민 경제에 직결되는 예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집행해 내수 경기 진작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서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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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교육 운영
서산시,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교육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월부터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및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요 민원 업무 처리 방법 △주요 민원 발생 사례 및 사례별 처리 방법 △민원 응대 요령 등이다.
또한,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 교육도 병행된다.
지난 21일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특히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을 위한 전입 홍보 교육도 진행됐다.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은 실제 거주 사실과 주민등록 사항이 일치할 수 있도록 전입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미소와 친절을 함양한 직원의 민원 서비스를 통해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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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회 지방행정 혁신대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서산시, 제2회 지방행정 혁신대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제2회 지방행정 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행정 혁신 시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는 지방행정혁신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지방행정 혁신대상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가 2023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시행한 시책을 효과성·혁신성·창의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시는 ‘섬-바다-도시를 잇는 비상하는 서산시’를 주제로 지난해 지방행정혁신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거머줬다.
가로림만 섬 지역과 서산 대산항 묘박지 선박 등 생활 물류 취약 지역에는 4차산업의 날개인 드론을 통해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 주민과 선원 등에 대한 물류 배송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시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유치로 미래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 등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직자 시정연구 동아리, 혁신 주니어보드 청춘어람단, 창의지식 공유방 활성화, 5S5품 행정서비스 추진 등 내부 혁신 행정 기반을 강화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 혁신을 거듭하고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한 노력과 성과가 빛을 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향상할 다양한 혁신 시책을 강구하고 추진해 미래를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발전을 거듭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인 드론 물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 선정과 시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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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5 반부패 청렴정책’ 전략회의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청렴도 향상 대책 및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025 반부패·청렴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해 2025년도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실시하고 중점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청렴한 보은 만들기 서약서를 낭독하고 서명했으며 △공정한 업무 수행 △부정청탁 근절 △부당지시 및 갑질 금지 등 청렴 실천을 위한 공직자의 책무를 되새기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확고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 의지를 강화하고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 실시·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해 보은군 공무원의 올바른 청렴 문화를 정립해 내부 청렴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군민 신뢰를 확보하는 핵심 가치”며 “간부공무원들이 청렴의 모범이 되어 전직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전파해 나가야한다”고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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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자금 대출 2024년분 이자 전액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지난 5일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 데 이어 이번엔 청년들의 학업 지속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4년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휴직 중인 학생이다.
대전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대전 외 지역의 대학교에 다니는 경우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대전에 거주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09년 하반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금액의 2024년 발생 이자이다.
일반상환 학자금,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모두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다른 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학자금 이자 명목으로 지원받은 경우 △학교에서 제적된 경우 △이자가 없는 대출금인 경우 △한국장학재단 대출금을 전액 상환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첨부해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시는 지원 대상자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재학 및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한 후, 한국장학재단의 검토를 거쳐 지원 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신청인 본인 통장이 아닌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 계좌로 직접 지급된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자금 대출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대전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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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 “문학나눔 작가지원 행사”
대전한밭도서관, “문학나눔 작가지원 행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별관 2층 강당에서 “문학나눔 작가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문학나눔 선정작 보유작가를 초청해 대담을 나누는 자리로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문학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주최로 열린다.
대전을 비롯해 수원, 대구, 인제, 전주, 제주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대전 한밭도서관은 중부권을 대표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수복’의 공연과 함께 성은주 시인의 사회로 ‘이상적이고도 이상한, 꿈’을 주제로 청소년 문학 작가 강석희, 수필가 노승원, 동화 작가 김선이 대담을 나눈다.
2부에서는 ‘당신의 이웃을 알고 있습니까?’를 주제로 소설가 박지영, 수필가 최준영, 청소년 문학 작가 전앤이 대담을 펼치며 작가 사인회, 참석자 도서 증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여섯 분의 작가를 한자리에 모실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대전 시민들에게 문학을 통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