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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원인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감시 강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원인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감시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2월 24일부터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오염 감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 사업은 식품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바이러스성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업체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감시 대상은 지하수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HACCP 미지정 식품제조업체,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 전년도 미검사 업체 등 총 23개소 시설이 해당된다.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해당 시설 및 시·군 관할 기관에 즉시 통보해 오염된 지하수 사용을 금지하고 소독 및 위생 개선 조치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수를 사용하는 23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모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구토, 설사,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을 통해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지난해 11월 첫째 주부터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1월 4주 기준 469명으로 최근 10년 내 가장 높은 발생 수준을 기록했다.
윤건묵 보건연구부장은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관정은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물탱크에 염소 소독 등 수처리 장치를 설치해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구원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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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제16대 나영례 회장 취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25일 농업기술원에서 도의회 이양섭 의장, 충청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 충북 농업인 단체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16대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곽애자 제15대 회장은 “그동안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농촌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임원을 비롯해 많은 회원의 성원과 협조로 무사히 임기를 다할 수 있었다”며 모든 관계자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영례 제16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2년간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농촌 여성들의 대변인으로서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높이고 어르신 일자리 발굴 등으로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취임식에서는 열정과 사명감으로 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발전에 기여하고 이임하는 도 임원과 시·군 회장에게 공로패·감사패도 주어졌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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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바이오톡스텍과 첨단재생바이오 육성 업무협약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5일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자에 대한 비임상 시험 지원을 위해 바이오톡스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재생바이오 제품개발 과정에서 고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비임상 등 단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기업 및 병원이 부담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혁신특구 참여 기업 및 병원에 대한 비임상 시험 연구비 할인 혜택 △특구사업자의 성공적인 비임상 시험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첨단재생바이오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병 공동 연구·협력 강화 등이다.
김영환 지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기반과 비임상 인프라, 상용화 지원 노하우를 갖춘 바이오톡스텍의 기업 지원 역량이 어우러져,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병원에 대한 상호 보완적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재생바이오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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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애인복지증진 공모사업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든든하고 활력있는 장애인복지를 견인할 2025년도 장애인복지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일반회계 부문의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 △장애인 의사소통 증진 분야에 각각 4천만원과 2천3백만원, 복지기금 부문의 △장애인식 개선 분야에 2천만원의 예산을 배정하고 공모 분야별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적합한 사업을 심의해 선정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도 복지 시책 및 정책 수요를 고려한 공모 분야 설정과 사업 선정으로 공모사업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도는 2008년부터 장애인단체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자체 공모사업을 추진해 연평균 10여 개 이상의 장애인단체 사업을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공모사업 신청은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도 단위 장애인 분야 비영리법인 및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대상이며 신청서 제출은 오는 3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기봉 도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복지 및 장애인단체에 활력이 되는 공모사업 추진에 도 장애인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든든하고 행복 더하는 장애인복지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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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취약계층 난방비 10만원 긴급 지원
서산시, 취약계층 난방비 10만원 긴급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
시는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난방비 1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난방비는 2월 말까지 대상 가구 대표 계좌를 통해 입금될 예정이며 금융기관 계좌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지급이 누락된 가구가 있는 경우, 3월 중 추가 지급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속되는 한파에 경제적 부담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었을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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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불 진화차 일제 점검 ‘산불 예방·대응 총력’
서산시, 산불 진화차 일제 점검 ‘산불 예방·대응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4일 음암면 산불 대응센터에서 산불 진화차량 일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산불 대응센터, 10개 읍면, 3개 의용소방대 등에 배치된 총 16대의 산불진화차를 대상으로 소방 및 기계 장비 등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다.
시는 지난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산불 예방활동 전개 및 진화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5개소에 설치하고 각 읍면동 지역에 총 100명의 산불기동진화대를 배치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 진력할 산림재난특수진화대 15명이 상시 대기 중이다.
특히 충청남도 산불진화 임차 헬기 1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예천동 닥터 헬기장에 배치할 방침이다.
김기수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 자원의 보호를 위해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봄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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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동학대 종합 대응체계 운영
서산시, 아동학대 종합 대응체계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관내 아동학대의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3대 중점전략·9개 세부 과제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아동학대 발생,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고 올해 아동학대 예방 활동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올해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아동학대 대응 아동 안전 강화 △아동학대 예방 발굴체계 내실화 △아동보호체계 강화 등 3대 중점전략을 토대로 9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아동학대에 대한 신속하고 면밀한 대응을 위해 서산경찰서와 협업, 24시간 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면밀한 아동학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학대 예방 발굴 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학대 고위험 아동에 대해 관계 기관과 합동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아동을 선제 예측 발굴할 방침이다.
특히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해 학대 피해 아동에게 심리검사와 외상치료 등을 제공하는 등 보호대상아동의 원가정 복귀를 지원한다.
시는 보호대상아동 생일 축하 지원, 가족 간 면접 교섭을 위한 외식상품권 지원, 보호대상아동 대학수능시험 응원선물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홍순광 부시장은 “관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대 위기 아동의 선제적 발굴과 통합적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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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서산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월 3일 시작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지난 24일 팔봉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는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농업인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은 당초 계획 인원 2천7백 명 대비 1천3백여명이 증가한 4천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받았다.
시는 벼, 마늘· 생강· 고추를 교육하는 종합반과 지역농업리더, 여성리더 등을 대상으로 농업경영 및 지역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성공 전략 등을 교육하는 리더반을 운영했다.
또한, 지난해 많은 호응이 있었던 감자 전문반을 개설해 고품질 재배 기술을 전수했다.
특히 지곡·운산·해미·고북면은 많은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장소를 2개소로 나눠 교육을 생중계했다.
교육 전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영상을 상영했으며 주요 농정 시책을 안내했다.
이 밖에도 보건소 진드기 교육, 농산물 등의 농약 안전성 조사 교육, 농업경영체등록제도 개정 사항 등도 홍보했다.
시는 이번 교육 후 설문 조사를 실시, 수요가 많은 작물에 대해 찾아가는 농가 맞춤형 품목별 농업인 교육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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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풍요로운 어촌 조성 ‘생활·경제 인프라 확충’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전반적인 어촌 인프라 구축·지원을 통해 어민의 정주환경을 개선, 풍요로운 어촌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올해 관내 어업 경쟁력 강화, 어촌 생활 여건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제4차 도서정비사업 △수산물 명품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먼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된 시는 지곡·팔봉·대산 등 3개 권역에 2027년까지 총 250억원을 투입한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 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 기반 및 경제구조 마련, 어촌자원을 활용한 수익 시스템 구축, 도시형 어촌생활권 조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대산읍 웅도항 권역에는 선착장 안전 보강공사와 공동작업장 등이 준공을 이룰 예정이며 지곡·팔봉 권역은 기본계획 수립 고시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된다.
지곡 권역 왕산항에는 귀어인이 체류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및 의료·문화·복지 공간이, 중왕항에는 어업인 작업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팔봉 권역 호3리 일원에는 도시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가로림 행복스테이션과 귀어인 체류 공간 365쉼표 하우스 등이, 호2리 일원에는 여가 공간 가로림 활력 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낙후된 도서 지역 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제4차 도서정비사업은 4개 유인도를 대상으로 총 23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고파도 능선샛길 복원, 웅도 해안탐방로 조성, 우도 호안도로 노면포장 등 3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웅도 농어촌도로확포장 사업은 2027년까지 공사를 마칠 방침이다.
어업인의 소득 증대, 관내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산물 명품화 사업은 감태, 어리굴젓, 천일염 등 관내 수산물의 해외 수출 교두보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해외에서 열리는 수산물 관련 국제박람회와 판촉행사에 참가해 우수한 관내 수산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관내 수산자원 보호와 육성을 위해 낙지 산란·서식장 조성, 수산종자 방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섬과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경쟁력 있는 지속 가능한 어촌 조성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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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상엽, ‘그놈은 흑염룡’ OST 가창자 발탁 ‘오늘 발매’
사진제공 = ㈜블렌딩
[충청중심뉴스] 밴드 LUCY 보컬 최상엽이 ‘그놈은 흑염룡’ OST 가창자로 나선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상엽이 부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OST Part.2 ‘Shine A Light’ 가 발매된다.
‘Shine A Light’는 반주연의 시점에서 풀어낸 곡으로 겉으로는 강한 척 허세 부리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여린 마음을 지닌 채 백수정만을 생각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마음을 담았다.
해당 OST는 극 중 주요 장면에 삽입되어 주인공들의 달콤살벌한 로맨스 라인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이번 OST에는 아무로 나미에를 비롯해 JO1, 슈지와 아키라 등 J팝 팀 뿐만 아니라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오마이걸 등 유명 K팝 아티스트들과도 작업했던 프로듀서 Ryo Ito와 스노우만, 키스마이피트 등의 팀들과 작업했던 Dvii, 기타리스트 및 프로듀서 SNNJ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가창자로 참여한 최상엽은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의 보컬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런 온’, ‘재벌X형사’, ‘강매강’, 영화 ‘말하고 싶은 비밀’, 게임 ‘메이플스토리M’ 등 다양한 장르의 OST에 함께하며 현재 새로운 OST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로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방부터 매 장면 화제를 모으며 tvN 로코 흥행불패 릴레이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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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한우연구회 연시 총회 성료
청양군, 2025년 한우연구회 연시 총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사료값 인상과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양군 한우연구외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가축 질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진행된 한우연구회 연시 총회에서 청양군 한우연구회장으로 박범순이 선임됐고 부회장은 이중휘, 이세학, 감사는 오재일 임일환이 맡아 연구회를 이끌게 됐다.
이 자리에서 청양군 한우연구회의 발전을 위해 오재일 서인숙 농가에서 200만원 상당의 가스렌지를 기부했다.
청양군청 김종문 가축방역팀장이 초빙 강사로 나서 구제역, AI, 럼피스킨, 거점소독시설 이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에 이어 농가 우수 사례로는 이성규 씨가 어미소와 송아지 사양관리 요령에 대해 발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우 농가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분야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범순 한우연구회장은 “최근 한우 가격의 폭락으로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 및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이 중요하다”며 “최신 정보에 대한 교육과 소통을 강화해 어려움을 헤쳐나가자”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료값 인상과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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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임원들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웃 나눔 성금 2백만원 전달식과 함께 2024년 사업결산 및 2025년 활동 계획수립, 감사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청양군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식량작물 2개, 원예·특작 11개, 과수·임산물 8개, 축산·비작목 5개 등 총 26개 연구회 1,903명으로 구성돼 있다.
2025년에는 품목농업인연구회 경진 결과 17개를 지원하는 연구회 육성 사업과 선진지 벤치마킹, 실증연구 과제포 운영, 충남 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 우수 농특산품 오프라인 홍보판촉전, 품목별연구회 경진대회 등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청양고추연구회’ 가 품목별 연구회 협업경영 실천 공모사업에 선정돼 5천만원을 수상할 예정으로 올해도 타 연구회들 간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신춘식 회장은 “지난 한 해 농자재값 상승, 기후 이상 현상 등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품목별 단위연구회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해 수고해 주신 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품목단위 연구회를 집중 홍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연구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며 품목, 비작목 연구회 구분해 맞춤형 육성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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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토양 검정’ 적극 권장 나서
청양군 ‘토양 검정’ 적극 권장 나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 작물 재배 시작 전 건강한 토양환경 조성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토양 검정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토양 검정이란 땅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불균형 상태를 사례별, 작물별로 처방해 작물별로 적정 비료 사용량을 처방해 건강한 토양환경 조성과 고품질 농산물에 큰 도움을 준다.
검사 항목은 9종으로 작물 생육에 영향을 주는 토양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 요소량 등이다.
토양검정 결과를 통해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발급받아 적정량의 비료를 주게 되면 토양 염류집적의 피해를 막아 작물 생육이 좋아질 뿐 아니라 비료 사용량을 줄여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토양 검정을 받기 위해서는 검사받고자 하는 필지의 토양 5~6개 지점을 선정해 겉흙을 걷어내고 논·밭 15cm, 과수 30cm 깊이의 속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은 후 500g 정도의 흙을 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된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남윤우 소장은 “토양 검정용 흙은 작물재배 전 퇴비나 비료를 뿌리지 않은 상태에서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는 토양검정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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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歌客 최백호, 3월 14일 청양 온다
낭만 歌客 최백호, 3월 14일 청양 온다
[충청중심뉴스] 오는 3월 14일 낭만 가객 최백호가 충남 청양군을 찾는다.
최백호 단독 공연은 3월 14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1977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48주년을 맞은 가수 최백호는 특유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영일만 친구’, ‘입영전야’, ‘낭만에 대해’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백호 씨는 “청양에서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낭만과 추억이 가득한 공연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관람권은 현장 예매는 2월 24일부터 3월14일까지이고 3일간 현장 예매 진행 후 2월 27일부터 청양문예회관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예매 가능하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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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임업직불금 접수 시작
청양군, 2025년 임업직불금 접수 시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신청 기간은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산림경영 활성화에 중요한 제도인 만큼 이번 임업 직불금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임업인들이 이 제도를 통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청양군 산림자원과와 각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