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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국인 근로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실시
부여군, 외국인 근로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가족센터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생활 및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여군 가족센터의 어울림 사업으로 결혼이민자 교육을 맡아온 전문 한국어 선생님이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하는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 근로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의 한국어를 교육한다.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 3인 이상 교육이 가능한 사업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주 1회 3시간씩 이뤄진다.
부여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이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근로자의 한국 적응을 위해 지속해서 한국어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가족센터에서는 오는 3월부터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수준별 한국어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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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도서관, 오는 3월 1일부터 전면 휴관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관내 금암동에 소재한 계룡도서관이 ‘공공건축물 친환경 새 단장’ 공사를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전면 휴관한다고 전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이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후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공사를 시행해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을 말한다.
시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39억 3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창호 교체, 고효율 에너지기기 설치, 폐열회수 환기장치, 태양광 발전, 내·외부 단열 등의 공사를 거쳐 탄소중립 녹색건축물로 새롭게 돌아올 예정이다.
도서관 재단장을 위해 휴관하는 동안에는 자료 대출, 열람실 등의 시설은 이용이 제한되며 도서관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엄사도서관, 신도안어린이작은도서관, 두마면사무소의 무인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욱 쾌적한 시설과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룡도서관 새단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기간 휴관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도서관은 2026년 7월 재개관을 목표로 오는 3월부터 휴관에 들어갈 예정이며 정확한 재개관 일정은 추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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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타운나래, 청년 창업 및 취업 돕는다
당진시 청년타운나래, 청년 창업 및 취업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청년타운 나래센터에서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2025년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 예비 CEO-100’과정 참여자를 모집하고 ‘3D 장비교육’ 및 ‘스튜디오 장비교육’ 등을 시작으로 50여 개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취창업 프로그램에 1339명, 창의 융합형 프로그램에 453명이 참여했고 메이커스페이스 및 스튜디오 장비대여 2984명, 청년 정장 및 생활용품 대여자 515명 등 1만 7000여명이 청년타운 나래를 방문했다.
특히 청년타운 내 스튜디오와 콘텐츠 제작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는 청년들에게 창의적인 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장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타운 관계자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교육, 장비, 물품, 공간 등 모든 것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 청년타운 나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 친화적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청년타운 나래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와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 공식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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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당진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개최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3월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2년 연속 시행되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현장에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할 경우, ‘폐기물관리법’ 제68조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시는 이를 방지하고 안전한 처리를 유도하고자‘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3월에 집중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해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작업을 대행한다.
대상 농가는 산림이 인접하고 자가 파쇄가 어려운 농업인들을 우선 지원하며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읍면동 농촌지도자회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밭농업 영농부산물에 한해 파쇄작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에 파쇄기와 트럭 진입이 가능한 농경지에 부산물을 쌓아두면 된다.
단,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파쇄 저해물질은 미리 제거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부산물을 소각해 산불이 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수거 처리의 불편을 없애고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로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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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제1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계룡시, 2025년 제1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제1회추경예산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등을 위해 ‘제1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18건 1억 6922만원, 행사성 사업 1건 9950만원,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5건 8505만원 등 3개 안건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필요성, 적정성 등을 심도있게 심의·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심의결과는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교부세 감소로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편성 및 집행, 정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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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제공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안심계약 도우미’로 선정된 관내 공인중개사 2명이 집 보기 동행을 비롯한 전·월세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부동산 임차계약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청년 등이 안심하고 계룡시에 거주지를 마련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계룡시에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청년이나 취약계층·다문화가정 등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민원토지과 토지정책팀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계룡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서비스 지원 대상이 시민 전체로 확대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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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군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계룡군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5일 서울 용산 피스엔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제13회 ‘2025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계룡군문화축제’ 가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계룡군문화축제는 타 축제와 달리, 차별성이 뚜렷한 군문화를 소재로 행사를 개최하면서 축제콘텐츠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 축제로 인정받아 총 6회에 걸쳐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콘텐츠대상은 지역발전에 이바지 했거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결과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평가 지역주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계룡군문화축제는 지난 2007년 최초 개최 이후 ‘지상군페스티벌’과의 공동개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하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군 관련 축제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특히 무기장비 탑승, 국방체험관 운영, 병영훈련 체험 등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또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축제 기간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한 축제로도 명성이 높다.
이응우 시장은 “오직 계룡군문화축제에서만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군 관련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계룡시와 군 그리고 계룡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더욱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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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준비, 학교도서관 지원 본격 시동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관내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사업별 신청을 받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문화원은 방문 컨설팅, 관계자 연수, 도움자료 지원과 함께 우리 지역 작가 특강, 즐거운 책·글·말, 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교과연계 토론도서 대출 등 다양한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담인력이 없는 학교를 우선 지원해 학교도서관 운영 내실을 돕고 학교 간 운영 격차 최소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움자료 지원 시기 일원화 및 창구 다각화, 토론도서 대출 시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참여학교의 업무를 경감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사업별 참여 방법은 3월부터 내부 업무시스템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교육문화원의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은 도서관 활성화를 고민하는 일선 학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며 독서문화 전문기관으로서 누적된 노하우를 통해 학생 독서역량 향상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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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넥슨&컴퓨팅교사협회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은 넥슨재단 및 컴퓨팅교사협회와 대전 관내 초등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력과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해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슨 재단이 후원하고 컴퓨팅교사협회가 지원하는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2020년부터 전국의 초·중·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 사업으로‘노블 엔지니어링’과 브릭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정보원은 향후 초등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교구 지원, 교원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하이파이브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넥슨재단과 컴퓨팅교사 협회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400학급에 브릭 2종 세트와 노블레슨 교재 지급하고 교사 온라인 연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대전교육정보원은 사회적·경제적 취약 계층 학생들의 정보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계획·운영해 학교 교실 현장에서는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이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대전의 어린이들이 브릭과 함께 사고력을 펼치고 즐거운 활동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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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계약업무 고도화 위한 회의 및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 충청남도인재개발원에서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교육지원청 경리팀장, 계약업무 담당자와 계약분야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대상으로 회의와 연수를 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계약 민원 사례와 지역 현안 △청렴한 계약 행정 △계약 실무를 주제로 대전시청 회계과 오대석 강사를 초빙해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했다.
충남교육청은 정기적으로 회의와 연수를 진행해 계약업무 담당자들이 최신 법령과 제도, 업무 추진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계약 추진 사례, 지역 현안을 공유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약전문기관과 위탁 용역을 체결해 기관과 학교의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병철 재무과장은“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정기적인 회의와 연수, 정보나눔자리를 통해 계약업무 담당자들이 법적 환경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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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50만원’ 지원
서산시,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50만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연 매출액 1억 4백만원 미만이면서 공고 및 신청 시작일인 2월 28일 기준 관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사행성·유흥업, 법무·회계·세무·금융·병원·약국 등 고부가가치 업종과 태양력·화력·수력발전업·전기 판매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 비영리 기업·단체·법인, 법인격 없는 조합, 공고일 기준 휴·폐업 중인 사업자, 지난해 매출액이 없는 사업자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며 소상공인24 누리집 온라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에 기재된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 시 신분증과 통장 사본, 2월 28일 이후 발급된 사업자등록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리로 신청하는 경우 위임자와 수임자의 신분증을 모두 제시해야 한다.
또한, 개인사업자와 간이 법인사업자는 2024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면세사업자는 2024년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8일 서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충남경제진흥원 콜센터,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지원을 위해 2월 임시회를 통해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를 개정했으며 이번 지원에는 도비 21억여 원, 시비 21억여 원 등 총 42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금리와 고물가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경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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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 재개교 준비 막바지 현장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26일 오는 3월 다시 문을 여는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의 개교 추진 상황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 임시배치를 위해 연면적 38,047.73㎡, 지상3층, 20학급 규모로 구)유성중학교 부지에 설치해, ′27년 3월 가칭)친수1초가 개교하기 전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은 임시교사 시설물 안전점검, 학교 주변 통학 안전, 쾌적한 실내 공기질 확보, 기자재 설치,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 등 분교 개교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피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교생이 등하교에 이용하는 통학버스의 안전을 위해 학생들의 승하차구역에 대해 어린이보호구역 지정과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위해 지자체 협조를 구했으며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을 고려한 통학버스 배차로 이동동선과 통학시간을 최소화했다.
설동호 교육감은“분교장으로 재개교되어 학생들이 낯설겠지만,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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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수업 혁신을 위한 도약, 계획부터 촘촘하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월 25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초·중등 교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37회 교육자료전 사전 연수를 새롭게 개최했다.
이날 연수는 ‘제54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대신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자료전 계획서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에듀테크 기반 수업 혁신을 위한 자료 제작과 관련해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질의 응답을 통해 계획 단계부터 촘촘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 후반부에는 3월 초에 학교 배포 예정인 ‘우수 교육자료’ 3종에 대한 안내와 활용 방법을 함께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대회 운영 및 우수 교육자료 교단 지원을 위한 학교 홍보를 통해 본 연수의 기획 목적을 전달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고도로 변화하는 사회와 교실 환경에서 수업혁신을 위한 교원의 자료 제작 및 활용 역량은 학생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며 “14개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자료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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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방향과 실천 전략 모색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방향과 실천 전략 모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KT인재개발원에서 ‘2025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의 전면 적용을 앞두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교육과정 담당 교사는 “올해 교육과정 부장을 처음 맡아 혼란스러웠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학교 교육과정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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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환경보호구역 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 보호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m 내 지역을 설정해 학교의 보건·위생, 안전, 학습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금지행위와 시설의 설치를 제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시설 여부, 알림 표지판 설치, 학교 경계선과 출입문 변동 현황 등이며 신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5주간 경찰, 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불법영업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무단 설치 업소가 발견되는 경우 이전·폐쇄 유도 및 지자체에 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