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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3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쌍용역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 신청 방법과 긴급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홍보했다.전은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단원들부터 앞장서서 위기가구를 함께 살피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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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두정도서관, 가정의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 운영
천안두정도서관, 가정의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5월 ‘가족’을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도서관에서는 엄마의 사랑과 아이의 희망을 담은 그림책 ‘미싱과 리코더’의 원화 전시와 가족을 주제로 한 추천도서와 추천도서목록을 선보인다.테마 프로그램으로는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바구니’ 와 ‘책과 향기로 전하는 마음’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사랑의 카네이션과 비누를 만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또 가족회원으로 등록된 도서관 회원 중 가족 1인당 5권 이상 대출하면 과월호 잡지를 증정하는 ‘우리는 책 읽는 가족’도 운영한다.오는 30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권장 뮤지컬 공연 ‘미녀와 야수’를 만나볼 수 있다.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천안시도서관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두정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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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 나선다… 녹조발생 선제적 대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는 녹조 발생 시기를 앞두고 오는 5~ 6월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녹조계절관리제와 연계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하루 처리용량이 50 이상인 대형 오수처리시설 10개소와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에 설치된 500인조 이상 대형 정화조 6개소 등 총 16개소다.주요 점검 사항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처리 시설의 정상 가동 및 전원 차단 여부 △내부 슬러지 적정 인발 등 운영·관리 기준 준수 상태 △정화조 내부 청소 이행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가벼운 관리소홀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수질 기준을 초과하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하수도법’에 따라 개선 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엄격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김진식 환경위생과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관리가 소홀할 경우 하천 수질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녹조 발생 전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청정한 친수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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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 올해 첫 오이 수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들이 올해 첫 오이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달 오이 모종을 정식한 청년농업인들은 이달 첫 수확을 시작했으며 매일 약 130kg의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수확한 오이는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으로 출하될 예정이다.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스마트팜 농업정착을 위해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을 운영하고 있다.저렴한 금액으로 스마트팜을 임대 운영하고 전문기술 교육과 컨설팅, 선도 농가 현장견학 등을 지원하고 있다.경영실습장에는 천안의 주 작목인 오이 재배시설이 구축돼 있어 재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배우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경영실습장은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최대 4년간 임대할 수 있다.이예은 농촌지도사는 “청년농업인이 스마트팜 임대를 통해 재배부터 판매까지 경험하면서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경영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실습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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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복지시설 보조금 투명성 강화… 회계관리 교육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 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회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장애인거주시설 10개소, 직업재활시설 7개소, 지역사회재활시설 12개소, 지원센터 3개소 등 지역 내 주요 장애인 복지기관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국·도·시비 보조금의 집행 기준과 절차, 회계처리 방법, 정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전반에 대해 다뤘다.특히 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회계 오류와 실제 감사 지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시는 이번 교육이 시설 종사자들의 회계관리 능력을 키우고 보조금 집행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조금이 올바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장애인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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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효 꾸러미’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3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다음달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효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 이날 저소득 독거어르신 20가구에 카네이션과 롤케이크, 우유 등이 담긴 효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이번 나눔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의 생활에 온기를 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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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하며 본격 시동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을 연극의 열기로 가득 채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가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옥천군은 30일 오후 2시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연극제를 대내외에 알리고 예술인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아티스트 파트너로 위촉된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은 위촉장 수여 후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옥천전국연극제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축제가 전국의 연극인과 관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공식 위촉식 이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팬미팅을 통해 아티스트들은 연극제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으며 이어진 사진 촬영 및 사인회에서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군 관계자는 “아티스트 파트너들의 참여로 이번 연극제가 더욱 풍성하고 전문적인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연극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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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전당 어린이날 기념 ‘무릉이 AI 스탬프 투어’ 개최
백제문화전당 어린이날 기념 ‘무릉이 AI 스탬프 투어’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백제문화전당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릉이와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개최한다.전당 곳곳에 숨어 있는 무릉이를 찾아 미션을 완수하는 모바일 AI 스탬프 투어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와 비눗방울 쇼가 함께 진행된다.무릉이 모바일 AI 스탬프 투어는 참여자가 전당 곳곳에 비치된 무릉이 QR 을 찾아 총 5개의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이며 참여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인증 과정에 AI 를 도입해 운영한다.특히 4·5번째 미션 수행 시 참여자가 찍은 인증 사진을 올리면 AI 가 실시 간으로 인식함으로써 인증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였다.또한 백제문화전당 1층 고마홀에서는 개관 기념 가족뮤지컬 왕관을 찾아서: 진묘수와 시간의 문 이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되며 각 공연 종료 이후에는 마술과 비눗방울 쇼를 즐길 수 있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백제문화전당을 색다르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 관람객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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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토마토뿔나방’ 사전방제 총력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토마토뿔나방’ 사전방제 총력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적으로 ‘토마토뿔나방’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토마토뿔나방은 지난 2023년 제주도에서 처음 발생한 외래해충으로 유충은 잎에 터널을 만들고 줄기와 과실 내부로 침입해 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혀 사전방제가 중요하다.이에 센터는 지난달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방제 효과 등을 검토해 배부 약제를 선정했으며 적기 방제를 위해 토마토 재배 농가에 약제 및 물품 배부를 완료했다.배부된 물품은 방제약제와 유기농업자재, 교미교란제, 성폐로몬트랩으로 농가별 재배방법과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됐다.센터는 거점 농가를 중심으로 토마토뿔나방 예찰과 방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황혜림 지도사는 “해충 밀도가 증가하기 전 선제적 대응을 통해 농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발생 조사와 농가 대상 방제요령 안내를 통해 해충 발생 시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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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벼 육묘 자동화로 ‘노동력 25% 절감’ 성과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육묘 자동화를 통해 노동력을 25%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센터는 벼 재배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균일한 우량묘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벼 우량 육묘생산 생력화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벼 육묘상자 자동공급부터 파종, 복토, 자동적재 등 전 과정이 자동화 되는 벼 일괄자동파종기를 현장에 도입했다.이를 통해 기존 육묘방식 대비 인력이 약 25% 절감됐으며 파종 균일도가 향상되고 시간당 약 1000장 이상의 육묘 작업이 가능해져 작업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육묘 상자 쌓기에서도 의미있는 변화를 볼 수 있었다.기존에는 작업 편의를 위해 육묘상자를 20단 이상 과다 적재해 통기불량과 생육불균일의 문제가 발생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15단 이하 적재를 준수하며 현장실천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김은영 성환직산지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벼 일괄자동파종기 도입을 넘어 적정 작업기준 준수까지 포함한 표준재배기술 정립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현장중심의 기술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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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3만 21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되며 이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이번 공시지가는 올해 3월에 공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과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의견 제출 기간 동안 총 63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이 중 49.2%인 31건은 지가 인상을, 50.8%인 32건은 지가 인하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이들 의견은 자치구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7건이 조정됐다.2026년 대전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20%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이다.구별 상승률은 유성구가 가장 높았고 이어 대덕구, 서구, 중구, 동구 순으로 나타났다.필지별 지가 변동 현황은 전년 대비 상승이 88.5%로 가장 많았고 하락이 9.5%, 동일 가격 유지가 1.5%, 신규 조사는 0.5%를 차지했다.대전시에서 가장 높은 공시지가는 중구 은행동의 상업용 토지로 ㎡당 1512만원으로 공시됐다.반면, 가장 낮은 공시지가는 동구 세천동의 임야로 ㎡당 480원이다.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또는 각 구청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해당 구청을 통한 우편, 팩스, 방문 제출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해당 구청에서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한 후, 필요한 경우 6월 26일에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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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메이커교육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9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2026년 메이커교육 운영 학교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 47개교 업무 담당자와 충남대학교 공유대학운영센터, 국립중앙과학관 등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메이커교육 정책 방향과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학교 내 안전한 메이커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 점검 사항을 안내하고 초·중등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송림초등학교 남지연 교사는 ‘초등학교 메이커교육 운영 사례’를 주제로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대전태평중학교 백진나 교사는 ‘AI 와 메이커의 만남 DIVE into GROWTH 실전 플레이북’을 주제로 디지털 융합 프로젝트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팹랩동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운영 상의 궁금증을 해소했다.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신규 학교 4개교, 계속 운영 학교 43개교에 총 3억 5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청렴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창의융합형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메이커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미래 교육의 중요한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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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부모회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30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회 회원 및 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3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부모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모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3주체 간 신뢰하는 학교 문화 형성을 촉진하고 학부모 역할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부모회의 자치 역량을 강화해 건전한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인생성장지원협동조합 느티나무 최미숙 대표가 ‘공감으로 시작하는 자녀와의 대화’라는 주제로 대화법의 기본인 마음가짐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대전노은초등학교 김옥세 교장은 ‘학부모회·학부모 모니터단의 기능과 역할’ 이라는 주제로 협력적인 학부모회를 위한 방향과 기능에 대해 학교 현장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였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상호 신뢰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학부모회 및 학부모 모니터단 여러분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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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성찰·공유’로 인성교육 노하우를 더하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서부 관내 인성교육 업무 담당 교원 등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원의 미래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교원 마음-온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중심 연수를 넘어 교사가 먼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체험을 통해 인성교육의 본질을 체득하도록 기획했다.특히 학생 인성교육의 출발점이 교사의 공감과 성찰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 연수 전반을 ‘체험·성찰·공유’의 흐름으로 구성했다.연수에는 서부 관내 초등학교 인성교육 업무 담당 교사 등이 참여했으며 자기 성찰을 돕는 원예 테라피 활동과 ‘격려의 한마디’카드 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교사들은 활동 과정에서 자신의 교육 경험을 되돌아보고 동료와 생각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연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 과제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 중인 인성교육 아이디어를 제출받았으며 연수 당일에는 이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했다.우수 사례 공유와 토의 과정을 통해 교사들은 실제 수업과 생활지도에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했다.또한 연수 이후에도 인성교육 아이디어를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해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 실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사의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공감이 학생의 바른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이번 연수가 교원들이 기존에 가진 인성교육 지식에 실행 노하우를 더해 학교 현장에서 살아 있는 인성교육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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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고등학교, 사이클 남자고등부 공식 창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30일 대전체육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사이클 남자 고등부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창단은 학생 선수의 체계적인 육성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역 사이클 종목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창단은 선수들이 안정적인 진로와 진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했다.창단식에는 대전시교육청을 비롯해 대전시체육회, 대한사이클연맹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사이클 남자 고등부는 4명의 선수와 지도자로 구성했으며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선수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전문적인 훈련 환경 속에서 기량을 향상하고 올바른 인성과 스포츠맨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대전체육고등학교 김석중 교장은 “사이클 남자 고등부 창단을 계기로 학생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학교와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 인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사이클 남자 고등부 창단은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며 “교육청에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지속 가능한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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