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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데이 청양 삼겹살 어때?”
“삼삼데이 청양 삼겹살 어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삼삼데이를 맞아 청양먹거리직매장 입점업체와 연계해 특별한 할인 행사에 들어갔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북로 83-6에 위치한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간 정육 코너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20% 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추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양먹거리직매장 내 정육코너와 협력해 진행되며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제공하는 동시에, 청양에서 생산된 신선한 상추를 함께 선보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삼삼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축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고 함께 곁들일 청양산 상추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직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먹거리직매장은 입점업체, 지역 농가와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질 좋은 축산물과 청양산 신선 채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매장 활성화와 로컬푸드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삼삼데이 행사 이후에도 청양먹거리직매장 입점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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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대중교통의 날' 맞아 버스로 출근
최민호 시장, '대중교통의 날' 맞아 버스로 출근
[충청중심뉴스] “한 달에 한 번은 꼭 버스로 출퇴근하려고 하는데, 그때 또 만나겠네요. 반갑습니다”최민호 세종시장이 28일 첫 번째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991번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출근길 시민들과 버스를 기다리며 교통 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한 시민들은 대중교통 체계가 개선되고 정주 여건이 좋지만, 일부 노선은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하다며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승객 수나 노선에 따라 배차가 이뤄지다 보니 불편하신 점도 있겠다”며 더 나은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제가 시장이 되고 나서 버스를 100대 늘리고 이응패스도 도입했는데 시민 여러분이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퇴근 후 저녁 약속이 있다는 한 시민에게는 “매월 네 번째 금요일에는 저도 그렇고 세종시 산하 기관장들, 직원 모두 버스 타고 출근한다”며 “소상공인 같은 어려운 사람들이 더 어려운 지금 경기 살려보려고 하는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를 설명했다.
시민들은 출근길 버스 안에서의 최민호 시장과 깜짝만남을 반가워하며 친근감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매월 네 번째 금요일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한 시 소속 공공기관의 주차장은 민원인과 교통약자에게만 개방된다.
이에 따라 직원들도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대중교통의 날에 동참했다.
또 구내식당 휴무일에 맞춰 자연스럽게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앞으로 시는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해 밤마실 주간 운영,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개방 등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에까지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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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대전, 양성평등 도시 조성 대전시, 80개 사업에 5040억원 투입
모두가 행복한 대전, 양성평등 도시 조성 대전시, 80개 사업에 5040억원 투입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실현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총 5,040억원 규모의 80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대전시 양성평등위원회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서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대전이 일류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양성평등이 필수적 요소임을 인식하며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여성가족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공정하고 양성 평등한 노동환경 조성 △모두를 위한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지원 및 성인지적 건강권 보장, △남녀가 상생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정책 기반 강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80개 세부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올해는 ‘양성평등 환경 조성’ 및 ‘폭력 피해 지원’ 분야 강화에 중점을 두어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과 일·생활 균형 및 폭력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했다.
이 밖에도 저출산 해결을 위한 돌봄 정책 확대 일환으로 대전시가 광역시 최초로 시행 중인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급 사업을 비롯해 △0~2세 대상 부모 급여 △2세 영아 대상 추가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한부모 양육비 △청소년 부모 양육비 인상 등 실질적인 양육 부담 경감 대책도 포함됐다.
아울러 지난해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마친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사업을 신규 과제로 편성해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사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추진과 함께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 및 참여도를 높이는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양성평등은 시민 행복을 높이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가치이자 대전을 일류도시로 만드는 근간”이라며 “특히 사회 취약계층 보호와 함께 아동·청년들이 살고 싶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양성평등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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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FNS,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위한 책가방 기탁
㈜풍산FNS,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위한 책가방 기탁
[충청중심뉴스]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이룬다’는 취지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풍산FNS가 2월 27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424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
기탁된 책가방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5명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풍산FNS의 류상우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싶어 책가방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동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산FNS는 지난 2015년 11월 연탄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취약계층가정을 위해 난방유·교복·책가방 등 총 7천1백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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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제2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논산시, 2025년 제2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복지 등 해당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는 기관·단체의 대표자, 시의원, 대학교수, 관계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운영됐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보호 결정 △긴급복지 지원대상 결정 심의 등 4가구 7명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 결과 가족관계 해체와 부양의무자가 부양거부 또는 기피하고 있는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가족관계 해체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보장과 긴급 지원 적정 심사 등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법령에 부합하지 않으나 생활 실태나 여건이 실질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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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로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생활 지원
주민주도로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생활 지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7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건강프로그램 및 주민주도 건강동아리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5년 프로그램 및 동아리는 총 13개 분야로 구성, 423명의 시민과 함께하는 학습, 체험 등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마을의 건강을 챙기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교실 △신바람 대학 △실버힐링체조 △스마트한 주민생활학교 △꽃중년 요섹남 요리교실 등 6개 프로그램에 총 214명의 시민이 신청하며 건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요가 3개반 △손뜨개반 △마음그리기반 △노래교실 △영어교실 등 주민주도 건강동아리는 총 7개로 총 209명이 시민이 함께한다.
교육 기간 동안 건강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기초검사 8종, 체력측정 6종 등 종합적인 개인별 건강상태 측정을 통한 맞춤 건강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수료자로 구성된 자조모임을 결성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원도심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찾는 시간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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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심의 회의 개최
논산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심의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식’과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지역의 사회보장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민·관협력기구로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 기관·법인·단체·시설, 그리고 학계와의 연계·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보호체계구축과 서비스 제공기관 간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구성됐다.
논산시는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6개 실무분과, 시청 5개국 13개과, 15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에 따르면 ‘든든한 동행, 다함께 행복한 논산’ 이라는 비전아래 △아동맞춤형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 △안전하고 스마트한 복지환경 조성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위한 지역복지 실현 △촘촘한 논산형 복지시스템 구축 등 4대 추진전략 및 47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그 중 7개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됐다.
실무분과 및 시민모니터단의 회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 지속성, 파급성, 민관협력 등의 지표에 따라 1순위 발달장애 위험군 기능향상 지원, 2순위 안심도시 폭력체계 대응강화, 3순위 미래교육·AI·코딩·소프트웨어 교육시스템 구축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위원분들의 역할과 사명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산지역사회보장계획이 따뜻한 복지도시 논산을 만드는 기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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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행안부에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논산시는 올해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시민용 데이터포털 오픈 △논산딸기축제 실시간 혼잡도 서비스 구축 △전 직원 대상 챗GPT특강 △직원 업무용 생성형 AI서비스 제공 등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주요 사업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계속해서 데이터 활용을 통해 공공서비스 개선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에 기반한 행정업무 간편 서비스, 챗GPT특강 교육 확대 등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결과는 논산시가 데이터 기반 정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과”며 “앞으로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으로 시민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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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3·1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존경한다 감사한다”
백성현 논산시장, 3·1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 “존경한다 감사한다”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방문해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27일 독립유공자 故 홍순성 선생의 자녀 홍풍렬님의 자택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갖 역경 속에서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올렸다.
그러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소중히 이어나가 일상 속에서도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설·추석명절, 3·1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국가유공자분들의 자택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분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훈명예수당, 독립유공자 지원수당, 충령탑 일원 정비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며 국가 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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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3월 7일부터 3월 17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하고 3월 24일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주민의 높은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약 450여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문과정에는 △발레핏 필라테스 △타로 △색채심리 △꽃과 정원의 식물테라피 △심리상담사 2급 등이 진행되며 문화예술 과정에는 △가야금 △서양화 △연필 인물화 △통기타 등 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시니어를 위한 실버스마트폰 기초교육,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기존 강좌 외 문의가 많았던 키즈 영어와 가베 수업을 추가로 진행하며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발레핏 필라테스, 퍼스널 컬러 메이크업, 교정 필라테스 등을 운영한다.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실버 대상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예산군 평생학습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최재구 군수는 “주민의 평생교육 욕구와 다양한 변화에 맞춤식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생활 속 배움을 통한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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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사랑카드기금 전액 학생복지사업 지원
충남교육사랑카드기금 전액 학생복지사업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8일 엔에이치농협은행 충남본부로부터 지난해 교직원과 학교의 충남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된 기금 13억 3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충남교육사랑카드 기금은 2003년부터 도교육청과 엔에이치농협은행, 비씨카드사 3개 기관이 제휴협약을 체결해 충남교육청 산하 기관과 교직원이 사용하는 카드 사용금액 중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되는 기금으로 매년 학생복지 사업에 사용해 왔다.
2024년도에 적립된 기금 13억 3백만원은 △교육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징검다리교실 운영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지원 △난치병 학생 지원 △체육인재 학생선수 지원 등 전액 학생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경제적이나 환경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도 행복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더욱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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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 운영일정 확인하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시치가 3월 변경되는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실 운영 일정을 확인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성인응급실은 2월에 비해 진료가 가능한 일정이 확대돼 2일 4일 6일 야간을 제외한 날에는 24시간 운영된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 부족으로 3월부터 24시간 진료가 아닌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해 응급실을 이용하려는 환자는 이용 시간 확인이 필요하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진료 일정표를 참고해 응급실을 이용해 주시고 비응급 환자나 경증환자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 이용을 바란다”며 “응급의료 정상화를 위해 세종충남대병원과 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고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관내 문 여는 병의원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또는 응급의료포털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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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연기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이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연기면은 봄철 영농 시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 소각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 지역에 산불 감시원을 배치하고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면 직원, 마을 이장, 지역 단체 회원들이 산불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연기면은 향후에도 산림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 엄격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장경환 연기면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생활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화목보일러 재처리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이 빈번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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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공주시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공주시, ‘2025 공주시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7일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주시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다문화가족을 위해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다문화 자녀와 결혼 이주 여성 등을 폭넓게 지원하는 1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문화가족에게 유용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마련했으며 공주소방서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족이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진행되는 공주시 다문화가족 실태 조사와 신규 사업인 다문화 학생 글로컬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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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고령자 주택 개조사업 추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위해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 장애인이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100% 이하를 대상으로 7가구에 가구당 최대 380만원 이내로 주거용 편의시설을 지원한다.
고령자 주택 개조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중 65세 이상 노인이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붕 개량, 도배·장판, 화장실 개선 등 6가구에 가구당 최대 700만원 이내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단, 주거급여 수선유지를 지원받은 가구와 동일 또는 유사 사업으로 주택 개보수 지원을 받은 지 3년이 경과되지 않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은 자가주택의 경우 세대주가, 임차 주택은 주택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자격을 확인한 후 3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장애인·고령자의 이동 및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택 개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거 환경 및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