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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외부재원 ‘6천5백억원’ 확보 총력
서산시, 2026년 외부재원 ‘6천5백억원’ 확보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외부재원 확보 목표액을 6천5백억원으로 설정,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원동력 확보에 나선다.
시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시청 부시장실에서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외부재원 확보 추진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외부재원 목표액으로 2025년 외부재원 확보액 6천354억원 대비 146억원 증가한 6천5백억원을 설정했다.
참석자들은 외부재원 확보가 필요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주요 현안 사업으로 △서산~영덕간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건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국립국악원 분원 서산 건립 등을 논의했다.
외부재원 확보 대상 신규 사업으로 △수소도시 조성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이 발굴됐다.
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외부재원 확보 방안을 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정부 각 부처,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 중 하나인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속도를 더하겠다”며 “시민의 편의를 향상할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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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도서관, ‘박유하의 경제특강 – 돈 Touch Me’ 개최
아산시 둔포도서관, ‘박유하의 경제특강 – 돈 Touch Me’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둔포도서관이 3월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박유하의 경제특강 – 돈 Touch Me’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미국주식 투자로 성공의 기본법칙 세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1부는 ‘자본주의 만나기’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경제 원리와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2부는 ‘미국 주식 입문 기초’로 미국 주식 시장의 특징과 투자 방법, 그리고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경제특강은 2월에 진행된 특강에 대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추가 강의 요청으로 다시 한번 진행하게 됐다”며 “아산시 둔포도서관은 경제 특화 도서관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경제 관련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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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 청·장년층을 위한 치과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구강질환으로 건강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회복을 위해 2025년 ‘웃음·미소·건강찾기’ 사업을 추진한다.
‘웃음·미소·건강찾기’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치아손상으로 치과 치료비 지원이 필요한 19세~64세 이하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보철, 크라운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 3,500만원을 재원으로 저소득 청·장년층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자립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사업 추진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아산시치과의사회에 감사드리며 ‘웃음·미소·건강찾기’ 사업이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며 “사업을 통해 저소득 청·장년층 가정의 치과 치료비를 경감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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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임신부·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아산시, ‘임신부·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을 위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지원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질병관리청 보고에 따르면 백일해는 2024년 말 기준 전국에 47,892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국내 첫 영아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가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영유아의 치명적인 감염병을 예방하고 영아기 백일해 중증화와 사망을 낮추기 위해 생후 첫 접종 이전 영아가 백일해에 대한 면역을 갖고 태어날 수 있도록 임신부와 영유아의 주 돌봄자인 배우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접종 대상은 접종일 현재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로서 임신 27~36주 임신부와 배우자이며 관내 위탁의료기관인 다온미래산부인과의원, 삼성미즈병원, 청아미즈산부인과의원에 방문해 무료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백일해 예방접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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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고품질 고추·생강 키운다” 농가 경쟁력 제고 앞장
태안군, “고품질 고추·생강 키운다” 농가 경쟁력 제고 앞장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고추·생강 재배농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올해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사업’ 및 ‘고추 재배농가 친환경 자재구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생강 재배와 관련해 ‘생강 토양소득개량제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사업은 농가에 관수시설과 환경관리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억 2500만원이 투입된다.
또한, 친환경 자재구입 지원 사업의 경우 총 2억원을 들여 병해충 방제용 친환경 자재구입비를 지원함에 따라 지속가능한 영농기반 구축과 더불어 농가 소득증대와 고품질 고추 생산이 기대된다.
이밖에, 2억원이 투입되는 생강 토양소득개량제 지원 사업은 고품질 생강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것으로 작물생육 촉진용 유기농업자재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연작장해를 막아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달 관내 고추·생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약제 및 토양개량제 선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농가의 수요를 적극 고려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질 향상을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추·생강 주요 생산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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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수욕장 5곳 지정해제, 올해 22개 해수욕장 운영키로
태안군 해수욕장 5곳 지정해제, 올해 22개 해수욕장 운영키로
[충청중심뉴스] 충남 태안군이 관내 해수욕장의 지속 가능성 제고와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말 개최된 태안군 해수욕장협의회 회의에서 밧개·안면·백사장·구름포·백리포 5곳의 해수욕장에 대한 지정해제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올해 총 22개의 해수욕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태안지역의 기존 해수욕장 수가 27곳에 달해 한정된 예산의 분산과 지원인력 부족, 진·출입 문제, 콘텐츠와 기반시설 투자 제한 등 문제점이 야기돼온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시설·운영관리·환경관리·서비스 등 해수욕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32개 평가지표를 개발, 관내 해수욕장을 A·B·C 세 등급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해 우선 5곳의 해수욕장을 지정해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해수욕장별 관광콘텐츠 발굴과 상품 개발, 해수욕장별 홍보방안 마련 등을 진행하고 번영회 관계자 등 지역 주민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명품 해수욕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수욕장 지정해제는 단순히 해수욕장을 축소하는 것이 아닌 태안 해수욕장 관광개발 방향의 뱃머리를 트는 것으로 앞으로 해수욕장 유형별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해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아름다운 바다를 보유한 태안군이 국내 최고의 휴양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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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대상 취약계층 아동 발굴에 ‘총력’
아산시, 드림스타트 대상 취약계층 아동 발굴에 ‘총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5일 시는 읍면동 및 유관 단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도움이 절실한 아동과 가정을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것을 요청했다.
단순한 대상자 모집을 넘어,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상은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으로 선정될 경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아동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집중 발굴을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아동 스스로가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선제적으로 찾아 신속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연중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신규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는 한편 개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아동 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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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유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간담회 개최
아산시, 공유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아산시의회, 아산경찰서 공유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등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유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28일 개최했다.
공유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관련 제도 미비와 이용자의 인식 부족 등으로 인해 최근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시민 통행에 불편을 끼치는 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개인 인식 개선과 더불어 제도적 정비를 통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유전동킥보드 견인 제도 시행 △안전운행 시스템 강화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에 대해 논의됐다.
또한, 공유전동킥보드가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민·관·경이 함께 협력해 시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권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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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등록된 경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지구 선정 배경, 사업 추진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토지 현황 조사 및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 산정 방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역으로 읍내2지구, 고대 장항2지구, 신평 상오1지구를 선정하고 국비 3억 2천800만원을 들여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일정은 △12일 읍내2지구-읍내7통 마을회관 △13일 고대 장항2지구-장항2리 마을회관 △14일 신평 상오1지구-상오리 마을회관으로 3일간 각 마을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토지관리과 관계자는“이번 지적재조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상승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적재조사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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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 시, 군, 구 평가군으로 구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 체감도 분야 11개 지표를 평가하며 올해는 우수기관으로 61곳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현장 중심 민생 문제 해결,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산시는 전년 대비 순위 상승과 함께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명실상부한 혁신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게 됐다.
조일교 시장권한대행은 “3년 연속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아산시 공직자들의 혁신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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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복지부와 ‘지역복지사업 추진’ 관련 간담회 가져
아산시, 보건복지부와 ‘지역복지사업 추진’ 관련 간담회 가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7일 탕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우경미 지역복지과장 및 관계공무원,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인 아산시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고독사 예방·관리,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등 일선 현장에서의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함 있어서 고충과 개선점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에서는 김만섭 문화복지국장과 관계공무원 및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아산시 지역복지사업 추진 현황,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업 현황, 읍면동 민관협력 현황,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현장의 의견을 듣고자 먼 길을 와주신 보건복지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산시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경미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아산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산시만의 특화된 다양한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을 보고 중앙부처로서 고마움을 느꼈다”며 “간담회에서 청취 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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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 선정
당진시,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청년 성장 프로젝트’ 사업은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미취업 청년 또는 입사 2년 이내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의욕 유지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청년성장 프로젝트 선정으로 국비 4224만원을 확보하고 지난 1월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1660만원을 확보하는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청년타운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진청년타운 나래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 및 대여사업은 청년타운 나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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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기반 우수사례 벤치마킹
워케이션 기반 우수사례 벤치마킹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지난달 28일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를 방문해 워케이션 참여자들을 위한 업무공간 조성 현황을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워케이션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부산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도 워케이션 정책에 접목하고자 추진했다.
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워케이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맞춰 지역 맞춤형 워케이션 기반 강화를 추진 중이다.
고속철도 부산역 바로 옆 아스티 호텔 부산의 최고층인 24층에 있는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는 부산시가 원격근무 기반을 조성해 워케이션 참여자의 업무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스마트오피스 환경과 휴양 시설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업 및 근로자 맞춤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관광과 연계한 특화 모델을 구축하는 등 지속 가능한 워케이션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범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부산의 워케이션 정책과 거점센터 운영 경험을 충남 실정에 맞게 접목해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도내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워케이션 관광 활성화 방안을 지속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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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베틀콩, 맛의 방주 등재
당진베틀콩, 맛의 방주 등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 특화 지역 농산물로 육성하기 위한 당진베틀콩이 국제슬로푸드협회의 세계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인 '맛의 방주'에 등재됐다고 4일 밝혔다.
국제슬로푸드협회는 1986년 설립돼 이탈리아에 본부를 둔 국제기구로 16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맛의 방주는 전 세계 소멸 위기의 음식문화 유산을 발굴하고 보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식품 원료가 특정 지역에서 생산돼야 하고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따라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당진베틀콩은 맛의 방주에 등재된 당진시의 최초 사례로 시는 2024년부터 등재를 준비해 올해 2월 그 성과를 거뒀다.
이번 등재를 통해 당진에서 사라져가는 베틀콩 토종 종자가 보존될 뿐만 아니라, 베틀콩의 활용을 기록함으로써 향후 지역특화 상품을 개발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의 재래 종자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돼 이를 발판 삼아 지역특화 상품 개발과 당진시 상표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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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단속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5일부터 26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시군 환경부서 16개반 61명으로 구성했으며 대상은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비산먼지 관련 민원 다수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 등 신고 이행 여부 △세륜·세차시설 설치·운영 여부 △현장 내 살수 조치 여부 △방진벽, 야적물질 방진 덮개 설치 여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거나 억제 조치를 미이행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변경 신고를 미이행한 경우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태노 사회재난과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시기에 비산먼지 발생시설을 점검함으로써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