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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176명 신규 채용’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교육청은 교육행정직 118명 등 총 17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 ‘2025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제1회 임용시험은 △교육행정 32명, △교육행정 73명, △전산 2명, △사서 6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4명, △식품위생 2명, △기록연구 2명 등 124명을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고 △조리 11명, △시설관리 13명, △운전 11명 등 35명을 경력경쟁시험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의 취업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 9명 △교육행정 2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해 선발하고 국가보훈대상자의 취업지원을 위해 △운전직 1명을 국가보훈부 추천을 통해 특별채용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올해 처음으로 상업계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필수 이수 2과목을 포함한 경영·금융 교과의 전문 교과를 일정 비율 이수하고 학교장이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필기시험,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교육행정 2명을 선발하며 최종합격한 사람은 6개월 간 수습 기간 이후 평가와 심사를 거쳐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제3회 임용시험은 기술계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 3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제1회 임용시험 4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제2회 임용시험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제3회 임용시험 8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으로 진행되고 필기시험은 제1회 임용시험 6월 21일 제2회 임용시험 8월 30일 제3회 임용시험 11월 1일에 각각 실시한다.
한편 올해부터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는 국어, 영어 과목의 출제기조가 지식암기 위주에서 직무와 밀접한 사고력 평가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과목별 시험시간이 각각 5분씩 연장되어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시간은 100분에서 110분으로 상업계고 우수인재 선발시험은 60분에서 70분으로 변경된다.
직업계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용시험은 지난 해까지 기술계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공업, 시설, 시설관리직렬을 선발했지만, 올해부터 채용범위를 넓혀 상업계고 우수인재 추천제를 도입함으로써 직업계고 출신 우수인재가 공직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다양한 분야의 유능한 인재 충원을 통해 일선 학교와 각급 기관에 적기에 인력을 배치해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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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정소식지가 ‘대전이음’ 으로 태어납니다
대전시의회 의정소식지가 ‘대전이음’ 으로 태어납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대표 홍보간행물 의정소식지가 2025년을 맞아 1~2월호부터 ‘대전이음’ 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격월간 ‘대전이음’은 대전시의회 SNS공식채널 이벤트 시민 공모를 통해서 선정됐다.
‘이음’은 이어서 합하는 일을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대전의정 소식을 하나로 전달하고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소통·공감하도록 연결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9대 의회의 시민 친화적인 새로운 제호 ‘대전이음’은 2025년 1~2월 소식을 담은 통권 제126호부터 반영된다.
새해 첫호에는 대전시의회 신년설계와 의정방향을 담은 ‘언론브리핑’과 기획취재 ‘거장과 영웅들’ 김남수 명장 인터뷰, ‘구석구석 대전여행’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작은 것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강조한 ‘대전이음’ 발행인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 소식통 의정소식지가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변화하면서 시민과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앞으로 의정활동 홍보는 물론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다채롭게 제공하는 종합 매거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격월간 ‘대전이음’은 대전시의회 누리집 E-book과 카카오채널에서 대전시의회를 친구 추가하면 모바일소식지 피드형으로 실시간 볼 수 있다.
한편 의정소식지는 대전시의회 주요 의정활동 소식과 조례 정책, 생활문화교양 정보를 취재해 연 6회, 무료 격월간지로 2001년 11월부터 발행해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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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시민에 희망 전하는 시정 구현 강조
백성현 논산시장, 시민에 희망 전하는 시정 구현 강조
[충청중심뉴스] 4일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3월 월례모임’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이 “항상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민에게 그리고 논산에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콰르텟 제이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3월 월례모임은 개회 및 국민의례, 지역발전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6·25 참전 전사 故 김용묵 선생님과 故 윤광림 선생님의 유족에 국방부 장관 훈장과 훈장증이 수여했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어 이성구 전몰군경유족회 논산시지회 지회장, 지진호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계장, 엄마순찰대 부대장 및 대원, 논산시립합창단 수석단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논산시지부 과장, 각 읍·면·동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20명이 지역발전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유앤미스마트팜 농업회사법인 강병수 대표, 논산배수출영농조합법인 윤정수 대표, 강경전통맛깔젓협동조합 나경필 조합장, ㈜건강마을 김영남 고문,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차완수 팀장이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표창을 받은 한 시민은 수상소감을 통해 “인도네시아 해외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백성현 논산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논산시민으로서 굉장히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2024 회계 지방세정 업무추진 읍면동 종합평가’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둔 6개 읍면동에 대한 상장과 시정발전 유공에 기여한 공무원 8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농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고 농가소득 보장을 통한 희망을 전하고 2027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움에 도전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에게 오늘보다 더 나은 삶, 행복을 전하는 것이 리더의 책임”이라며 “하고자 하는 일을 차질없이 하나하나 해내면서 시민이 원하는 논산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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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직원 대상 ‘스트레스 관리 및 우울증 예방’ 특강
아산시, 직원 대상 ‘스트레스 관리 및 우울증 예방’ 특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4일 직원 마음 건강 증진과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직원 대상 스트레스 관리 및 우울증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이효철 청년마음건강센터 아산청년마인드링크 센터장이 ‘공직자 스트레스 이해, 현실적 대응방안’의 주제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치원 총무과장은 “직원들이 각종 격무와 대인관계 갈등 등으로 받게 되는 스트레스는 곧 업무능률 저하로 이어진다”며 “이번 교육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업무능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직원들의 업무 몰입을 방해하는 다양한 스트레스 문제를 전문가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직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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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설 아산모종중학교 학생들의 첫 등교 응원
아산시, 신설 아산모종중학교 학생들의 첫 등교 응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올해 개교하는 아산모종중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의 첫 등교를 축하하는 등굣길 맞이 안전 캠페인 활동을 4일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아산모종중 학생들의 첫 등굣길 안전을 챙겼다.
아산모종중은 모종동에 들어선 신설학교로 모종샛들지구 공동주택 개발로 유입되는 학생 과밀 해소를 위해 올해 개교했다.
이날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등교맞이 행사 전 학교 주변 모종샛들지구 공사 현장을 시찰하며 안전한 등하교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모종중의 신설과 개교에 애쓰신 아산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저출산 문제로 폐교되는 학교가 많은 상황에서 아산시에 새 학교가 개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오늘 첫 등교 하는 학생들이 아산모종중에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올해 아산시는 아산월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아산모종중학교, 아산세교중학교, 아산갈산중학교, 아산충무고 총 5개 학교가 3월 개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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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종중학교 개교 맞춰 통학로 기반시설 완벽 마무리
아산시, 모종중학교 개교 맞춰 통학로 기반시설 완벽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모종중학교 개교에 맞춰 학교 주변 통학로 기반시설을 완벽히 정비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개교일인 지난 4일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조성된 진입도로를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개교를 위해 도로포장, 상하수도 매설 등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교육청과 협력해 통학로 안전 시설물도 설치했다.
특히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3년 7월 착공한 이후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중학교 관련 기반시설을 집중적으로 마무리하며 철저히 관리해 왔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모종중학교는 우리 지역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갈 중요한 공간으로 시는 교육청과 함께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라며 이번 사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오늘 직접 점검한 진입도로를 포함해 통학로 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도시개발사업과 교육 환경 개선이 조화를 이루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 1,5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75,728㎡ 규모의 부지에 약 3,931세대를 위한 택지와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현재 전체 공정률은 약 24%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학교 주변 기반시설 공사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남은 도시개발사업 또한 차질 없이 마무리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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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이순신축제, 지역상권 활력소 돼야”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이순신축제, 지역상권 활력소 돼야”
[충청중심뉴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4일 오전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월례모임’에서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차질 없는 준비를 주문했다.
오는 4월 25~27일 개최되는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주무대를 6년 만에 온양온천역으로 옮긴다.
온양온천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상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전국 턱걸이대회’ 등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먹거리 장터 지도’ 와 엽전 지폐를 제작해 시장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화폐 ‘아산페이’ 판매액도 전월 대비 25% 증액한 245억원으로 확대하고 구매 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지역 내 소비 진작을 도모한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이 같은 취지를 설명한 뒤 “이번 ‘이순신축제’ 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전통 시장과 연계한다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담아낼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공직자들도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 도와야 한다”며 “모든 부서가 ‘아산시의 대표 축제’를 치른다는 마음으로 준비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조 권한대행은 “2월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현충사가,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 코스 60선’에 곡교천 자전거길이 각각 등재되는 쾌거를 거뒀다”며 “자전거 동호회 등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관광도시 아산의 입지를 굳혀 나가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는 시민 22명, 공직자 14명 등 총 22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어 이효철 청년마음건강센터 아산청년마인드링크 센터장이 ‘공직자로 살아남기: 멘탈관리 어떻게’라는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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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정말 필요하다.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 최우선으로 공급하라”
이장우 대전시장 “정말 필요하다.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 최우선으로 공급하라”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 최우선 공급과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행정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도시가스가 산언덕이나 취약 지역에는 잘 공급되지 않는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사는 지역은 도시가스라도 절실한데, 반대로 좋은 지역부터 도시가스가 공급된다”며 자치구별로 일일이 현황을 점검한 뒤“서민들의 삶에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며‘조례 제정 검토’등의 다양한 방안을 주문했다.
상습 정체 구역 개선과 관광산업 육성 방안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도시 인프라와 도로 건설 등은 100년 앞을 내다봐야 한다”며“땜질식 행정이 아닌 도시 기본계획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잘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관광산업과 관련해선 유성온천 지역을 언급하며“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며“지금 대전이 굉장히 핫한 도시가 돼 여러 빵집과 맛집에 길게 줄을 서고 숙박 관광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유성 지역 등 많은 호텔이 문을 닫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향후 관광객이 더 유입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부유물 하천 유입 예방도 주문했다.
이 시장은 하천 준설과 관련해“5월말 완료 목표인데, 우기가 빨리 올 수 있으니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해달라”며“그리고 하천의 위생과 수위에 방해가 되는 큰 버드나무 및 수풀 등 부유물 제거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하며 물 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타슈 시스템이 지난 2일 해킹에 의해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받은 이 시장은“연휴 기간에 비가 와 시민들의 타슈 이용이 적었지만 이번 기회에 전산시스템 방화벽을 점검해야 한다”며“시 자체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와 기술력을 동원해 다시는 침입하지 못하도록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대전 조차장 이전·개발 및 국가선도사업 선정과 관련해선“수십 년간 이어져 온 대덕구의 숙원 해결이며 지역 발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치밀하고 차질 없이 후속 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했다.
아울러 예산 증액이 필요한 사업은 그해에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과‘0시 축제'의 해외 우호 도시 참여 독려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방위사업청 기공식 대형 사업인 만큼 시민 홍보 강화 △한화생명볼파크 5일 개장식 참석 예약자들에게 쌀쌀한 날씨 속 따뜻한 옷차림 준비 등 사전고지 △학교급식 수시·불시점검 등을 지시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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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 개최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지난 28일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하고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을 의장으로 홍성군의회 이정윤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회의에는 20여명의 위원이 참석해 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비롯한 부의안건 심의·의결과 주요 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합회의는 충청남도, 홍성군, 예산군에서 각 4명씩 추천받아 구성된 도·군의회 의원 및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부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진 의원은 의장으로 선출된 후,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조합회의 의장으로서 각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혁신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유지하고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충남혁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 거점 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협치기구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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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국회에서 민생경제 살리는 굿뜨래페이 정책 발표
박정현 부여군수, 국회에서 민생경제 살리는 굿뜨래페이 정책 발표
[충청중심뉴스] 박정현 부여군수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의 우수정책 발표회에서 부여군의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토론회는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주최한 자리로 각 지역 기초단체장이 함께 경제 회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각 지역의 성공적인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부여군 지역화폐 활용 사례, △파주시 민생회복지원금 사례 등 우수 정책과 장흥군과 진주시의 우수 조례가 소개됐다.
이날 박 군수는 굿뜨래페이의 성공 요인으로 정책 도입 초기부터 시작한 적극적인 정책발행과 공동체 순환형 체계에 관해 설명했다.
굿뜨래페이가 단기간 정착할 수 있었던 사유로 제도 도입 초기부터 적극 시행한 정책발행을 들었다.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단기간에 많은 가맹점을 확보하고 소비자를 유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군은 올해에도 농어민수당,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복지비 지원 등에 굿뜨래페이를 정책 발행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체 순환형으로 설계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맹점 간 거래 시 3%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설계되어 타 지역화폐와의 차별성을 지녔다.
순환 인센티브는 지난해 말 기준 굿뜨래페이의 총 유통액 5,255억원 중 약 10%에 해당하는 543억원이 지역 안에서 순환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2024년 말 총 유통액 5,255억원을 돌파하며 골목상권 매출이 25% 상승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지역화폐를 통한 소비 진작과 골목상권 회복이 장기 침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동력”임을 강조했다.
한편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분권형 개헌과 국가균형발전 의제의 구체적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정부, 지방의회와 협력 강화 및 지원 확대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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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중심·도전적’ 직무성과 계약 체결
‘성과 중심·도전적’ 직무성과 계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과 중심의 도전적인 과제’라는 김태흠 지사의 의지를 반영한 4급 이상 간부 대상 ‘2025년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체 간부를 대표해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직무성과 계약서를 전달받고 최종 서명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20일 실국원장 성과 면담 등 4급 이상 117명을 대상으로 계약 과제 성과 면담을 진행해 도정 발전을 이끌 도전적인 과제를 주문한 바 있다.
직무성과 계약에 따라 중점 추진하는 과제는 △내년 정부예산 12.3조 원 확보 △충남 경제영토 확장을 위한 국내외 투자유치 확대 △대한민국 미래먹거리 창출 및 국가 균형발전 선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시설 구축 △충남 방문의 해 성공적 운영 및 선제적 탄소중립 사회 실현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스마트팜 단지 확대 등 총 234개를 선정했다.
선정 과제는 도전성과 성과를 중심으로 난이도, 이행도, 목표 달성도 등을 연중 평가하고 최종 결과를 5급 이상 관리자 성과 연봉 결정 등 각종 인사 운영에 반영한다.
김 지사는 “올해는 민선 8기 4년 차로 도민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도정 각 분야의 성과를 가시적으로 드러내야 할 시기”며 “올해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뜻의 응변창신 자세로 올해 계획과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맡은 업무를 역동적이고 열정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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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품질·안전 점검 실시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품질·안전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건설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해빙기 대비 품질·안전 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로 15곳 △건축물 8곳 △하천 8곳 △기타 1곳 등 본부에서 발주해 착공된 건설공사 현장 32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품질관리계획·안전관리계획 작성 및 관리체계 정비 여부 △지반 상태, 옹벽, 사면 등의 변형 및 토사유실 여부 △건축물 기둥, 지붕, 벽체, 바닥 등 균열 발생 여부 △위험구역 방호시설,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점검단은 이영민 도 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품질점검팀, 안전점검팀 2팀으로 구성했으며 점검 시 점검반과 현장관계자가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해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할 방침이다.
건설본부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2013년부터 품질·안전관리단을 구성해 품질·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건설공사 현장관리 취약시기인 해빙기·우기·폭염·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분기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도내 건설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보완하고 해빙기 급격한 온도변화로 인한 지반, 구조물 붕괴 등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를 비롯한 도민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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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셀트리온 MOA 후속 조치 철저”
김태흠 지사 “셀트리온 MOA 후속 조치 철저”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셀트리온과 체결한 투자합의각서를 꺼내들며 철저한 후속 조치 추진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72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셀트리온은 도내 첫 바이오제약 글로벌 기업으로 2028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해 1조 원의 생산·부가가치 창출, 300명의 신규 고용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체결로 실질적인 투자가 시작되는 만큼, 후속 조치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라며 그린 바이오 벤처캠퍼스, 메디푸드지원센터 등 산업·연구시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지난달 25일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현장 교량 붕괴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우리 도에서도 관할을 따지지 말고 사고 수습 지원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해빙기 낙석·침하, 봄철 산불 등 유형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예방과 대응 태세 확립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태안 지역에 대한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태안-안성 94.6㎞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는 지난달 25일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에서 정부가 조속히 추진한다고 약속한 사항으로 2034년까지 민간자본 2조 7800억원이 투입된다”며 “투자가 빠르게 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되, 민간 투자만 기다리지 말고 즉시 할 수 있는 구간은 국가계획에 반영시키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탄소중립경제특별도로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국가 탄소중립 선도 의지도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지난달 26일 시군, 발전·에너지사 등과 체결한 ‘RE100 협약’을 거론하며 “2035년까지 산업용 전력 사용량의 90%를 신재생에너지로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회에서 ‘국가전력망 확충’, ‘해상풍력 보급촉진’ 특별법이 통과한 만큼, 범정부 차원의 지원으로 입지 선정 등 기간 단축, 주민 수용성 확대가 기대된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기업 금융 지원, 전력요금 정상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추가 방안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민 생활경제 회복에도 전방위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지난주 11개국 해외사무소 등과 기업, 바이어 대상 수출상담회를 열었고 오는 6일 천안에서 경제 발전의 중심축인 산업단지 현장 점검이 예정돼 있다”며 “소상공인 경영 정상화 자금 지원과 재정 신속 집행, 공공사업의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등에도 도정 역량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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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부 CCTV 추가 설치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강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및 교직원의 학교 내 이동 안전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2025년 긴급 예비비 11억 5천 8백만원을 편성해 학교 건물 내부에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추가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까지 학교 건물 내부에 CCTV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학교 현황을 조사했으며 조사 결과 건물 내 CCTV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단설유·초·중·고등학교에 CCTV 설치 희망 수량 총 2,347대 설치를 신속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CCTV 추가 설치에 따른 여유 채널 확보 및 영상정보 보관을 위한 저장장치 174대도 135교에 추가 지원한다.
학교는 건물 내부 CCTV 설치에 대한 교직원, 학생, 학부모의 사전의견 수렴 및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등 추진 절차를 준수해 복도 및 계단실, 실내 현관 사각지대 등 건물 내 취약 공간에 CCTV 설치를 3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신속한 예비비 지원으로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학교 내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교 안전 인프라를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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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 개최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지난 2월 28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회의실에서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합회의는 조합회의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조합회의 의장·부의장 선출 및 부의안건 심의·의결, 주요 업무 보고 등 순서로 진행했다.
조합회의는 예산군, 충남도, 홍성군에서 각 4명씩 추천받은 도·군의회,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운영상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번 조합회의에서는 김영진 예산군의원을 의장에, 이정윤 홍성군의원을 부의장에 각각 선출했으며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안·자체감사 등에 관한 규정을 심의·의결하고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의장에 선출된 김영진 예산군의원은 “충남혁신도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며 “저도 의장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정윤 홍성군의원은 “의장을 보필해 회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유지·관리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충남혁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치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