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제천시, 환경이끄미 폐지단가 지원사업 지정단가 20원 인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환경이끄미 폐지단가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단가를 상향 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폐지단가 지원사업은 폐지 판매단가가 시에서 지정한 단가보다 떨어졌을 경우 차액을 시비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기존 1kg당 80원이던 지정단가를 1kg당 100원으로 1인당 1일 최대 150kg던 보상범위를 200kg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대상은 환경이끄미 지정을 받은 자로 환경이끄미는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폐지를 수집하는 65세 이상 시민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일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정단가 상향을 통해 환경이끄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폐지단가 상향 조정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폐지 수집 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원활한 폐지수집 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도시 미관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환경이끄미로 지정된 폐지수집 어르신은 총 31명으로 시 지정단가 상향 이후 9명이 증가했으며 상향된 지정단가를 반영한 금회 폐지단가 지원금은 150만원가량으로 지난 1월 대비 3배가량 증가했다.
2025-03-05
-
청주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관의 혁신성과와 관련된 11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군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중 61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청주시는 기초 시 부문에서 10위를 달성했다.
청주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칸막이 해소 및 협력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국민체감도 △우수 혁신사례 확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주시 미래 100년을 이끌 정책 전문 조사·연구 기관인 청주시정연구원을 설립해, 광역행정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미래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인정 받았다.
또한 주요 정책에 대한 온라인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 정책자문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있는 ‘시민 100인 위원회’, 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로 공공분야 판로지원을 도모한 ‘조달등록기업 첫걸음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등 소통을 위한 노력도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 일조했다.
이와 함께 기존 세종-대전 간 제한적으로 적용되던 버스 환승 체계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청주와 공주까지 확대한 ‘행복도시권 통합환승체계 구축’ 사업, 유휴공간을 시민이 직접 녹색공간으로 조성하는 ‘일상가득 청주가든 만들기’ 사례도 혁신성과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00만 이하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재난안전실을 신설하고 3개 부서 13개 팀을 한 공간에 배치해 각종 위험에 신속히 대응한 재난대응 공간혁신도 우수한 성과를 도출했다.
시 관계자는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 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
청주시,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설계·시공 일괄로 진행하는 턴키방식 적격업체로 ㈜태영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흥덕구청 인근인 흥덕구 석소동 130-1 일원 4만2천495㎡ 면적에 건립된다.
지하 1~지상 3층, 연면적 1만6천998㎡에 관람석 6천석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3월부터 우선 시공분 공사와 실시설계를 병행 추진하고 8월 중 본 공사에 착수해 2027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1천75억원이 투입된다.
청주시는 이 시설을 통해 체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유치가 확정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등 다양한 체육 종목 경기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스포츠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설계·시공 일괄입찰 평가를 위한 심의 준비 및 운영 등에 노력을 기울여준 충북도에 감사를 전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와 체육관 건립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
세종시교육청, 제11기 교육기자단을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 제11기 교육기자단을 모집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하고 생생한 세종교육 현장의 소식을 전할 ‘제11기 교육기자단’을 모집한다.
교육기자단은 교육현장의 소식이나 학생, 학부모, 시민의 의견을 담은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하고 주간교육뉴스 아나운서 및 리포터로 활동을 하는 등 세종교육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재학생과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으로 평소 언론,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취재와 미디어며 학생 50명, 학부모와 시민 20명 등 총 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3월 5일부터 17일까지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첨부된 지원서 자기소개서 모집 분야별 콘텐츠 등을 작성해 담당자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3월 24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소통담당관 교육기자단 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향후, 교육기자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자증 수여 △취재 소재 수시 제공 △미디어 장비 및 촬영 및 제작실 대여 △미디어 연수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한 우수 기자에게는 연말에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기자단에게는 기자단 활동과 미디어 연수를 이수할 경우 학교생활기록부에 진로활동 내용을 기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전이 주어진다.
학부모와 시민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경비가 지급된다.
우수기사는 계간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에 수록될 뿐만 아니라 교육청 누리 소통망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김혜덕 소통담당관은 “세종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교육기자단으로 활동할 열정적인 학생, 학부모, 세종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
izna 데뷔 100일→정세비 첫 음방 MC 신고식 합격점 ‘겹경사’…’ 대세 신인’ 존재감
사진제공 = SBS M ‘더쇼’ 방송 캡처
[충청중심뉴스] 그룹 izna 정세비가 첫 MC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BS M ‘더쇼’의 새 얼굴로 발탁된 정세비는 지난 4일 진행된 첫 방송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정세비는 첫 MC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더쇼’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뿐만 아니라 재치 넘치는 입담과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날은 izna가 가요계에 데뷔한 지 100일을 맞이하는 날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정세비는 데뷔 100일 만에 음악방송 MC 자리를 꿰차며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정세비는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MC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행복하다 새싹 MC에서 해바라기 MC가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 벌써 다음주가 기대된다”며 “오늘이 저희 izna의 데뷔 100일이다 데뷔 100일에 ‘더쇼’ MC로 데뷔하게 돼서 오늘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세비가 속한 그룹 izna는 데뷔와 동시에 각종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해외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트렌디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은 izna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3-05
-
당진시, 대학교 신입생 맞이 청년정책 알리기 나서
당진시, 대학교 신입생 맞이 청년정책 알리기 나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4일 세한대학교와 신성대학교 입학식을 방문해 900여명의 신입생들에게 당진시의 청년정책을 홍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당진시 내 대학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년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취·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 △청년 정장 대여, △나래 만물상 등 당진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고등학교 졸업식에 방문해 청년정책을 직접 알리는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2025-03-05
-
당진여성새일센터, 2025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당진여성새일센터, 2025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5년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직업교육훈련은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이다.
교육과정은 총 4개 과정으로 △중소기업 경리 실무자 양성과정 △현장에서 바로 쓰는 전산세무 사무원 양성과정 △급식 조리전문가 양성과정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등이며 과정별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며 취창업 의지가 분명하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반명함판 사진 3매,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취약계층 증명서 등을 갖춰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5-03-05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늘봄학교 프로그램’ 시범 운영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늘봄학교 프로그램’ 시범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4일부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인‘늘봄학교 연계 학교 현장 적용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3개 초등학교가 시범적으로 참여한다.
출강 농장은 6곳이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계절별 작물 심기 △친환경 목공예 △내 손안의 스마트팜 만들기 △농장 행사 등으로 구성돼 있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으로 주 1회씩 총 40회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농업을 친숙하게 접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추후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농촌 체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 점차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2025-03-05
-
세종시교육청, ‘2025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 참여자 모집
세종시교육청, ‘2025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24일까지 ‘2025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학생, 교직원, 학부모, 세종시민 등 총 80명을 모집한다.
거버넌스는 유엔대학 지정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에서 시민 실천 분야의 활동가 역할을 수행하며 학습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다.
거버넌스는 주제별로 분과를 구성해 월 1~2회가량 자유롭게 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청소년의 실천 촉구 의제로 세종시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학습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분과 활동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따라 나뉘며 △사람 △번영 △지구환경 △평화 △파트너십 5개와 새롭게 신설되는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를 포함해 총 6개다.
거버넌스 모집 이후 4월 말에 예비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7월에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 공개 토론회 ‘2025 Action for Tomorrow’에서 분과별 주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11월에는 최종 보고를 위한 나눔의 날을 가질 예정이다.
신청은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학부모 등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24일까지 아래 포스터 정보무늬에 접속해 온라인 설문지 양식의 내용을 입력 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의 정보무늬와 세종시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누리집을 참고하거나, ‘2025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 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불평등, 전쟁, 기후 위기 등 인류의 위기를 직접적으로 겪게 되면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가치가 되었는데, 이번 민·관·학 거버넌스는 시민이 함께 학습하고 성장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협력체계가 될 것이다”며 “이번 민·관·학 거버넌스 참여자 모집과 운영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5
-
봄 신학기 학교, 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 실시
봄 신학기 학교, 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봄 신학기를 맞이해 어린이·청소년 등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지난 3월 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350여 개소를 대상으로 도 및 11개 시군, 대전지방식약청, 충북교육청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주요 내용으로는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합동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 제품·조리식품 등 60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식재료, 조리식품 및 급식시설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조리종사자 교육도 병행해 대규모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안은숙 식의약안전과장은 “봄 신학기를 맞아 학생 및 원아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
‘J팝 히로인’ 리사,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컬래버…오늘 새 싱글 발매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LiSA 및 캡처 이미지), JYP엔터테인먼트(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이미지)
[충청중심뉴스] J팝 최강자 리사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또 한 번 뭉쳤다.
5일 자정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사의 새 싱글 ‘RewawakeR ’ 가 공개됐다.
싱글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이자 필릭스가 피처링으로 함께한 ‘RewawakeR ’를 비롯해 해당 트랙의 인스트루멘털과 TV, 영어 TV 버전이 담긴다.
타이틀의 경우 지난달 20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리사의 이전 곡들과 달리 힙합 베이스의 업비트가 특징인 ‘RED ZONE’, 각종 SNS 트렌드에 맞춰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탄생한 ‘Witchcraft’까지 두 개의 신곡도 수록됐다.
‘RewawakeR ’는 한국 작가 추공의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초고속 액션 판타지 TV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2’의 오프닝 테마곡이다.
올해 1월 먼저 발매됐으며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에게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결의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특히 ‘RewawakeR ’는 1월 발매 당시 일본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리사의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현재까지 누적 2000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리사의 자체 스트리밍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필릭스와의 남다른 시너지를 입증해 보였다.
‘RewawakeR ’에 대해 리사는 “이번 주제곡은 사와노 히로유키가 작곡하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함께해줬다”며 “각자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두 사람과 함께 이 노래를 리스너 분들께 전하고 싶다.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즐겨달라”고 설명했다.
J팝의 ‘록 히로인’ 이라 불리는 리사는 강력한 라이브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장르와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테마곡을 부르며 화제를 모은 그는 ‘귀멸의 칼날’ 주제곡으로 애플뮤직, 빌보드 차트 등 전 세계 수많은 음악 차트에서 대히트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하는 리사는 오는 5월 14일과 15일 도쿄 일본 무도관에서 ‘LiSA LiVE is Smile Always - RiP SERViCE’를 개최한다.
6월부터는 뉴욕, LA, 멕시코시티를 방문해 첫 북미투어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5-03-05
-
충북도-청주시-국가철도공단,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계획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5일 오송역에서 충청북도와 청주시, 국가철도공단과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이상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체결됐으며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을 위한 각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루려는 목적으로 협약을 갖게 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을 위한 협의체 구성, 종합개발 공동 검토 및 관련 계획 공동 추진 등 오송역 주변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방법을 구상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환 지사는 “오송역은 철도산업클러스터, 역세권개발, 청주국제공항, 국내 최대 오송바이오클러스터와의 연계 성장 가능성 등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송역이 미래형 교통·문화·산업 중심지로서 역사의 첫 페이지를 쓰게 됐다”며 상호 간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오송역 선하공간을 활용해 도정 홍보·전시 회의 및 휴게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연면적 765.3㎡, 2층]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오송역 이용객들과 도민들에게 우리 지역의 매력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충북의 대표 관문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5-03-05
-
진천·음성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 해제검사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진천군 육용오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10km 방역대 해제를 위한 임상·정밀 검사를 오는 3월 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소속 가축방역관 및 진천·음성지역 공수의사를 휴일에도 동원해 검사 대상 106개 농장에 대한 임상검사 및 정밀검사 시료를 채취할 예정이다.
이번 해제 검사는 발생농장 살처분 및 소독 조치를 완료하고 28일간 추가 발생이 없음에 따라 실시되며 임상검사 및 바이러스·항체에 대한 실험실 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시 방역대가 해제된다.
이번 방역대가 해제될 경우 지난 2024년 11월 7일 음성군 발생으로 시작된 도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는 모두 해제되게 된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방역대 해제를 위해 농가의 적극적인 시료 채취 협조를 요청드린다”며 “충북의 경우 철새 북상기인 3월까지 위험시기이기 때문에 철저한 농장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5-03-05
-
충북도, 66개 밥퍼사업장에서 의료비후불제 홍보 강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5일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의료비 후불제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자 일하는 밥퍼 사업장 6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하는밥퍼 사업은 어르신들이 폐지 수집 같은 불안정한 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통시장, 경로당 등에서 2024년 시범 운영되어 4만 2천 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 포장 작업, 간단한 조립 작업 등을 통해 소득을 얻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의료비후불제팀 4명이 2인 1조를 구성하고 어르신이 밀집된 일하는 밥퍼 사업장 66개소를 방문하며 사업 프로세스를 쉽게 설명하고 의료비 후불제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밥퍼사업장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병원비 부담 때문에 병원 가기가 망설여졌는데, 이런 좋은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또한“내가 밥퍼사업장에서 번 돈으로 치료할 수 있어 더욱 뿌듯하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의료비 후불제 사업을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향후 제도에 반영해 이용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의료비 후불제는 2023년 1월 9일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에서 시행한 선순환적 의료복지 제도로 25년 2월 25일 기준으로 도민 1,418명이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한편 의료비 후불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05
-
충북도, 국가유산분야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4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청주 상당산성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의 원형 보존과 탐방객의 보행 안전을 위해 실시된 이번 점검은 동절기 쌓인 눈이 여러 차례 얼고 녹으면서 발생한 성벽의 이완 여부 등 확인을 위해 성벽 분야 민간 전문가를 모시고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청주시 문화유산과장이 함께 안전 점검을 나선 것이다.
안전 점검 주요 내용으로는 해빙기 유실 우려가 있는 성벽 구간에 대해 그간 모니터링 사항과 추가 배부름 진행 정도를 확인하고 보수 방향과 구간 등에 대한 검토와 ’ 25년 추진 예정인 탐방로 정비사업 구간에 대한 보수 방안 등을 점검했다.
도는 이번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 필요 구간에 대해 국가유산청 사업 예산을 적기에 확보해 보수 및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또 온전히 계승하기 위한 국가유산 안전관리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도민들께서도 위험 요소 발견 시 지자체 국가유산 관련 부서에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