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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대선, 가덕, 내대지구 하수관로 설치 본격 착수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남면 대선리, 옥산면 가덕리 및 내대리 일원의 공공하수도 미보급 마을에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하고 분류식 하수도를 보급하기 위해 가덕·대선·내대지구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부여군 남면과 옥산면 일원에서 진행되는 해당 사업은 국·도비 18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약 240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18.22km, 맨홀 펌프장 11개소, 배수설비 475가구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5년 3월 착수해 2027년 초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중위생 향상과 수질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수역의 물환경 보전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공하수도의 보급은 방류수역의 수질 보호는 물론 군민의 안전과 복지에 기본이 되는 사업이다”며“앞으로도 국도비 예산 확보와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공공하수도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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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 日 TBS 드라마 ‘캐스터’ 출연 확정…글로벌 배우로 도약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배우 김무준이 TBS 드라마 ‘캐스터’ 출연을 확정 짓고 글로벌 배우로 도약한다.
김무준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캐스터’는 JBN의 보도프로그램 ‘뉴스게이트’를 배경으로 어둠 속에 묻힌 진실을 추구하며 악을 심판해 나가는 사회파 엔터테인먼트 드라마다.
극 중 김무준이 맡은 최재성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 유학을 거쳐 보도국 AD로 일하는 인물.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며 양국의 시각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블랙페앙2’ 이후 약 7개월 만에 다시 한번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무준은 인기 배우 아베 히로시, 나가노 메이, 미치에다 슌스케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오늘도 지송한다’는 전 세계 60개국에 송출되며 미주와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김무준은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이어 일본 드라마 ‘캐스터’ 합류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대세 배우의 입지를 다지는 김무준. 연초부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그의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TBS 드라마 ‘캐스터’는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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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면적직불금 지급 단가가 전 구간 5% 인상돼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소농직불금은 공익직불금 대상자 중 농지 면적, 영농 종사 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읍·면 담당자에게 사전 문의 후 접수하면 된다.
군은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지난달 13일 11개 읍·면 담당자 교육을 진행하고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후 농지 형상·기능 유지, 의무 교육 이수,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농약 안전 사용 준수 등 17개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신청자의 실경작 여부를 확인한 뒤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해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며 “면밀한 검증을 통해 직불금 지급이 누락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공익직불금은 9,194농가에 129억원이 지급됐으며 올해는 약 9,000농가에 147억원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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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기 정책자문단 공개 모집…주요 정책 참여로 미래 발전 모색
영동군, 제2기 정책자문단 공개 모집…주요 정책 참여로 미래 발전 모색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제2기 영동군 정책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정책자문단 모집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을 원하는 전문가는 영동군청 기획감사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책자문단은 군의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행정 △문화·관광 △청년·복지 △농업·경제 △도시·개발 등 총 5개 분야로 나뉘며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 총 20명 이내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대학교 전임강사 이상 △연구소 근무자로서 석·박사 학위 보유자 △기타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자 등이다.
서류심사를 통해 △전문성 △경력 △자문 가능 여부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이 이뤄진다.
선발된 자문단 위원들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연임도 가능하다.
또한 적극적으로 정책 논의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제2기 정책자문단은 군민과 함께하는 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제1기 정책자문단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제2기 정책자문단의 활동도 영동군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의 군정을 이끌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군정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문단의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 변화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정책자문단과 군민자문단으로 이원화해 운영 중이다.
정책자문단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기획감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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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3월 직원모임 개최
홍성군, 3월 직원모임 개최
[충청중심뉴스] “3월은 가족 단위 나들이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의식을 갖고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이용록 홍성군수는 4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직원모임에서 이같이 밝히고 봄철 산불 총력 대응과 해빙기 시설물 안전점검 강화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직원모임에서는 2월 한 달간의 홍성군정 전반이 담긴 군정뉴스를 시청했으며 이우영씨를 비롯해 △군정 발전 △지역축제 발전 △2025 이웃사랑 나눔실천 유공에 기여한 군민 23명에 표창했다.
또한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에 기여한 최영호 주무관, 2024 부서평가 최우수부서 수상한 가정행복과, 결성면에 표창하는 시간을 가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 군수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행위 등을 계도하고 공공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정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연초 수립한 사업 계획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사업을 순기대로 추진할 것과 특히 대규모 투자사업은 특별 관리해 신속집행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직원모임 참여 직원을 대상으로 럭키박스를 운영하며 보다 즐거운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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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농업대학, 제20기 졸업 및 제21기 입학식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홍성농업대학 제20기 졸업식과 제21기 입학식이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 및 입학생들을 위한 라루체 팝페라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졸업증서 수여 및 유공자 표창, 우수 졸업생 사례 발표, 기념촬영,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이루어졌다.
졸업식에서는 3개 과정, 81명의 농업인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입학식에서는 3개 과정 76명의 신입생이 성실히 학업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21기 입학생은 3월부터 10월까지 △스마트딸기과정 △스마트농업학과 △생활농업과 3개 과정으로 나누어 교육을 받게 된다.
이용록 홍성농업대학장은 “생업과 학업을 함께하면서 도전한 졸업생과 입학생 모두에게 존경을 표한다.
예로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국가와 사회발전의 백년 앞, 미래의 초석이 교육에 있다는 의미로 급격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길은 바로 배움에 있다”며 “홍성이 전국 최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된 만큼 스마트농업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졸업생과 신입생들을 응원했다.
한편 홍성농업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2024년까지 농업 전문 분야 이론과 실습 교육 체계화를 통해 홍성 농업의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를 총 1,404명 배출한 명실상부한 홍성군 최고의 농업 교육 과정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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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산불지킴이 발대식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5일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 산불지킴이 발대식을 홍성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예산불감시원 123명을 비롯해 산불진화대 45명, 산불감시원 38명 등이 참석했으며 산불로부터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행사는 산불홍보영상 시청, 대원별 임무와 역할소개,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인사말씀,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산불방지 교육도 함께해 예방법과 상황발생 시 대처방법을 숙지하는 기회가 됐다.
이용록 군수는 “산불지킴이가 한마음이 되어 홍성군 산불 예방에 나아가는 중요한 걸음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밤낮없이 적극적으로 예찰 및 진화활동에 힘써주시는 지킴이분들께 감사하다”며 “읍·면 구석구석 감시원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며 산불지킴이와 함께 협력해 산불 ZERO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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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해안 컬러로 오감만족 관광도시 각인한다
홍성군, 서부해안 컬러로 오감만족 관광도시 각인한다
[충청중심뉴스] 최근 도시에 색채와 디자인을 통해 지역의 아이덴틴디를 만드는 자치단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은 민선8기 핵심사업인 해양관광산업에 색채를 입히며 관광도시 이미지를 굳히며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남당항에서 어사항까지 약 1.3km 구간에는 빛의 스펙트럼을 활용한 ‘무지개빛 도로’ 가 조성되어 일찌감치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가운데 서부해안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색감을 더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까지 서부면 어사리 노을공원, 속동해안공원에서 홍성승마장까지 약 1.0km 구간에는 수국과 라벤더 등 화려한 색감의 테마정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테마정원 조성 사업은 부서별 협업이 눈길을 끄는 대목으로 문화관광과, 산림녹지과, 해양수산과가 함께 진행하며 국·도비 확보에도 힘을 모아 추진했기에 관광산업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외부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부서간 협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컬러풀 웨이브'라는 새로운 주제를 도입해 부족했던 관광 콘텐츠를 보완하고 여름철 관광객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등 체류 시간 확대를 위한 전략을 검토하며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이와 함께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 △속동 바다 전망 쉼터 및 야간경관 개선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역별로 차별화된 색채 연출도 주목할 만하다.
홍성승마장과 홍성스카이타워 주변은 핑크와 보라색의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속동해안공원은 코발트 블루 색감을 활용해 천수만 바다와 어우러지는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어사리 노을공원은 석양을 닮은 다채로운 색상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전망이다.
올 여름부터는 주요관광지에 조성되는 테마정원과 더불어 남당항과 홍성스카이타워에서 특별한 야간경관 이벤트 쇼도 펼쳐져 대외 관광객들에게 강렬한 홍성군의 이미지로 새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그 동안 홍성군의 관광 이미지가 무채색의 조용하고 잔잔한 모습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면, 이제는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 명소로 변화시켜 홍성군의 대외 인지도를 전국에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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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홍성군,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최근 청년, 다문화가정 등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전세 사기 등의 피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청년,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임대차 계약 서류 검토 △전월세 계약상담 △대상물건 확인을 위한 집보기 동행 서비스 △임대차계약 유의사항 안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신청방법은 홍성군청 민원지적과 상담창구 방문하거나 홍성군 누리집 또는 전화를 이용한 사전예약 등의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사전예약을 할 경우에는 신청인이 희망하는 시간에 원하는 성별의 상담사를 선택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기순 민원지적과장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통해 청년들과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게 전월세 주택을 마련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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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성과 빛나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범죄 예방과 발 빠른 사고 대응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에 987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8명의 관제요원이 3교대로 24시간 상시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교통사고 17건, 화재 28건, 긴급신고 50건 등 225건의 주요 상황을 관제했으며 경찰·소방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사건 조사를 위해 300여 건의 영상정보 자료를 경찰서에 제공하며 교통사고 절도, 도주 차량 위치 파악 등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 옥천군은 방범용 775대, 초등학교 98대, 문화재 관리 69대, 하천·산불 감시 33대, 주정차 단속 12대로 총 987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개소에 차량번호 판독용 CCTV를 고도화하고 4개소에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24시간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다”며 “더욱 고도화된 안전망을 통해 신뢰받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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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맛집 지정증 수여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일반음식점 3개소에 ‘옥천 맛집’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3개소는 △전원가든 △경성만두요리전문점 △풍미당으로 지난해 신청을 받아 맛, 위생 환경, 서비스 등의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옥천의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이 업소들은 이 지역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이미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2026년까지 7개의 음식점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며 옥천군 대표 먹거리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종량제봉투, 물컵, 물병 등을 지원하고 현판 및 지정증 수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먼저 오늘 현판을 수여받은 3개 업소에 축하드린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3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오니 관내 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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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호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개장 9개월 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최초로 장애인복지 시설과 장애인 체육시설이 통합된 이 복지관은 지난해 5월 23일 개관했다.
이는 장애인복지와 체육 활동을 동시 지원 체계를 구축한 혁신적인 모델로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복지관은 지하 1층을 포함해 지상 5층의 규모로 연면적 3,304㎡로 지어졌다.
교육재활실, 직업훈련실, 주간보호시설, 치료실, 프로그램실 등 주요시설을 갖췄으며 32명의 종사자와 전문 강사 29명을 배치해 장애인 평생교육, 장애인 가족 지원 등 35개의 장애인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재활·교육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반다비 체육센터와 협력한 △장애인 체육 복지 향상, 노인복지관과의 분리를 통한 △장애인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강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 및 인식 개선 촉진 사업 추진, △ESG 경영 실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복지관 이용자 수는 하루 평균 250명 이상으로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바리스타 강좌를 수강 중인 한 이용자는 “복지관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해 주니 편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황명구 복지관 관장은 “옥천군은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을 돕고 ‘함께 만들어가는 장애인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해 개장한 복지관에 많은 분께서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중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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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문농업경영인 육성 위한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5학년도 옥천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옥천군 농업인대학은 옥천군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과정으로 2004년 개교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2,1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스마트농업학과 △종자생산 및 관리학과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48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각 학과는 약 8개월간 총 18회 내외의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과정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층적인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견학을 통해 내실 있고 만족도 높은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정용 농촌활력과장은 “옥천군 농업인대학을 통해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 농업전문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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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경로당 복지매니저 대상으로 영양교육 실시
제천시보건소, 경로당 복지매니저 대상으로 영양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경로당 복지매니저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영양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복지매니저를 교육함으로써 좀 더 영양가 있고 민성질환예방을 할 수 있는 식단을 구성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자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기수별로 나누어 총 3회 실시하며 기초건강검사, 영양교육, 조리실습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양교육은 영양 섭취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골고루 먹는 바른 식사구성 방법과 저염식을 실천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으로 ‘짠맛과 슴슴한 맛을 비교하기’, ‘저염간장, 저염고추장 만들기’ 실습을 통해 짜게 먹는 식습관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심뇌혈관 질환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기에 접어들면 혀의 감각이 둔화되면서 고염분의 음식을 인지하지 못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나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병요인이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며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영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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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서한문 발송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감사서한문을 발송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서한문 발송 대상은 제천시에 최근 3년간 체납 및 징수유예 없이 매년 지방세를 연간 200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및 법인 537명이다.
시는 지방세 납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통해 제천시 발전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서한문을 발송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한문에는 최근 어려운 지역경제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주신 데 대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이 제천시 발전 및 시민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도록 성숙하고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