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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촬영·편집 배워보고 싶지 않으세요?”
공주시, “촬영·편집 배워보고 싶지 않으세요?”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웅진도서관 영상 스튜디오에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직접 쓴 대본으로 라디오 방송을 녹음해 보는 ‘주말은 라디오 디제이’, 캐릭터 성우가 되어보는 ‘애니메이션 더빙’, 영상 편집 프로그램 캡컷을 배우는 ‘캡컷 무작정 따라하기’를 운영한다.
고등학생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는 영상 스튜디오 내 장비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영상 스튜디오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영상 스튜디오 공간을 지원해 촬영 및 편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영상 스튜디오 공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은 영상 편집 경력이 있거나 웅진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영상 스튜디오 활용 교육 수강자로 이용 신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영상 콘텐츠 플랫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해 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웅진도서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의 영상 콘텐츠 제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교육 수요를 충족시켜주고 공간 공유 서비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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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아 작가와 함께 준비하는 3월 새로운 시작
김원아 작가와 함께 준비하는 3월 새로운 시작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김원아 작가를 3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원아 작가는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도서로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너와 나의 강낭콩’ 등의 작품을 통해 당당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3월 한 달간 어린이 자료실에서 작품과 연계한 ‘신학기 응원 키링 만들기’ 등 5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오는 29일 책과 함께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만들기’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의 작가’ 특강은 수강료와 재료비가 전액 무료이며 특강 참여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일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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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UP성폭력 Zero
교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UP성폭력 Zero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말 신학년 시작 전 관내 모든 교육기관과 초중고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대응 특별교육 주간을 맞아 일선 학교의 교직원 뿐만 아니라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및 모든 기관의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과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는 지난 2월 20일 가장 먼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자료와 카드 뉴스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는 2월 25일에, 교육정책과는 2월 27일에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등 모든 부서에서 성인지 감수성 향상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문강사의 영상을 보면서 성희롱과 성폭력의 판단 기준과 처리 절차 등을 보다 명확하게 알게 됐으며 학교를 대상으로 업무를 하면서 연수 내용을 참고해 양성평등한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초등학교와 중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신학기 준비를 위한 바쁜 일정이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성희롱이나 성폭력 사안에 강력하게 대응함으로써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교육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을 지속적으로 높임으로써 학교와 기관의 문화를 개선해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붙이지 못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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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협약형 특성화고 첫발을 내딛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협약형 특성화고 첫발을 내딛다
[충청중심뉴스] 2024년 교육부 주관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에 선정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3월 4일 2025학년도 협약형 특성화고 1기 신입생을 맞이했다.
2025학년도 신입생은 방산설비과 18명, 방산건설과 18명, 철도차량과 36명을 포함해 7학과 총 204명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설동호 교육감, 이택구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 최이석 동문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로서 산업과 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특성화고로서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의 발전을 응원했다.
또한, 이택구 경제과학부시장은 “협약형 특성화고를 통해 지역 기업과의 협업이 활발해지고 대전의 산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과 최이석 동문회장도 학생들을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장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가 산업 현장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 며 “신입생들이 미래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이석 동문회장은 “선배로서 후배들이 훌륭한 기술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든든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이번 2025학년도 협약형 특성화고 1기 신입생 입학식을 기점으로 더욱 체계적인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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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파이데이, 수학과 친해지는 날 운영
해피 파이데이, 수학과 친해지는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3월 8일 ‘수학과 친해지는 날, 파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이데이는 원의 둘레와 지름 간의 길이의 비율인 원주율의 근삿값인 3.14를 기념하기 위한 날로 2019년 11월 유네스코는 3월 14일을 ‘국제 수학의 날’로 지정했고 2017년 교육부는 3월 14일을 ‘수학과 친해지는 날’로 정한 바 있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학생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수학과 친해지는 날, 파이데이 행사’를 3월 8일 토요일로 앞당겨 운영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π와 관련된 9종의 활동중심 체험부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는 작년 7종의 프로그램을 9종으로 확대한 것으로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을 즐기며 원주율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π의 근삿값을 구해보는 ‘π로 발견’, 원주율을 이용한 시창작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감성을 함양하는 ‘π로 표현’, ‘π’ 기호로 디자인한 뱃지, 키링, 머그컵 등을 만드는 ‘π로 제작’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체험객들이 각자 맞춘 큐브 1500개로 큐브아트 작품을 완성하는 ‘π로 채움’, 스마트폰을 활용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원주율에 관한 퀴즈를 해결하며 방탈출 미션을 즐기는 ‘π로 탈출’등 원주율과 관련된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3월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접수 및 참여가 가능하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수학과 친해지는 날, 파이데이 행사가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3월에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즐기며 수학하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다”며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성공 경험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과 미래역량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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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환경보호구역제도’홍보 리플릿 배포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유관기관, 공인중개사협회 등을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제도, 보호구역 조회사이트 이용방법, 금지행위·시설, 심의 절차 등을 수록한 홍보물을 제작해 각급학교와 관련기관에 배포한다.
‘교육환경보호구역제도 리플릿’은 민원인이 보호구역 해당 확인 및 심의 관련 등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해 민원인의 업무 처리에 불편함을 개선하다.
또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인 일명 ‘성기구취급업소’ 와 같은 신고시설의 자유업종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절대금지시설임에도 무단으로 설치·운영되어 학생들의 교육환경 위협과 영업장 폐쇄조치에 따른 사업주의 재산상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실효성 있는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를 위한 홍보자료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과장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시민들의 교육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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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자기성찰 기반 대전형 인성교육 추진
대전교육청, 자기성찰 기반 대전형 인성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기성찰 기반 인성교육 운영을 위한 ‘나, 봄 프로그램’ 활동자료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자기성찰 기반 ‘나, 봄 프로그램’은 대전교육청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 스스로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인성 역량을 점검하고 인성 성장 과제를 정해 실천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보급한 활동자료는 8대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학생용 사전, 사후 성찰 활동지, 교사용 도움자료 활용 가이드, 학교 환경 게시용 자료 등 총 3종이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인성 역량은 칭찬과 격려로 강화해 자존감을 높이고 성장이 필요한 인성 역량에 대해서는 실천 과제를 스스로 정해 실행함으로써 학생 주도의 인성교육 토대를 마련한다.
또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실천 중심 인성 함양 프로그램인 ‘나, 봄 교실’을 운영해 인성교육 전문가와 연계한 자기이해 교육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가정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기성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은 학생 스스로 인성 성장에 실천의지를 갖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며 “이러한 의미에서 자기성찰 기반 인성 성장을 위한 ‘나, 봄 프로그램’ 이 학교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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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연풍역 신설에 따른 철도이용 현장답사 실시
괴산군의회, 연풍역 신설에 따른 철도이용 현장답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3월 4일 연풍역 신설과 관련한 중부내륙선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답사는 연풍역과 판교역을 잇는 중부내륙선의 활용방안과 기대효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답사의 핵심은 연풍역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향상이었다.
연풍역을 이용하면 판교테크노밸리와 강남까지 1시간 3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져, 괴산군과 수도권 간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이러한 변화는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괴산군과 수도권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풍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망 확장은 괴산의 문화 및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괴산의 전통문화와 지역 축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해 철도를 활용한 문화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괴산의 경관농업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이 중요한 이슈로 제기됐다.
경관농업을 통해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강조하며 도시민들에게 농업 체험과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망을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괴산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괴산군의 대중교통망 개선 필요성도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괴산군은 시내버스 노선 조정과 편의시설 및 안내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광객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더 나은 교통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주요 관광지와 철도를 연계한 교통망 구축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괴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군민들의 교통 편의성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의 홍보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
수도권 주요 지역과의 접근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5도2촌’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해 수도권 인구의 귀농·귀촌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 검토됐다.
특히 성남 판교 지역의 IT 및 게임업체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을 겨냥한 워케이션과 치유관광 전략이 주목을 받았다.
괴산의 자연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과 재택근무 환경을 제공해, 수도권 직장인들이 단기 또는 장기적으로 괴산에 체류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됐다.
김낙영 의장은 “연풍역 신설로 괴산군이 수도권과 더욱 긴밀히 연결될 가능성이 확인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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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서 8~9일 ‘한국춘란’ 화예품 전국대회 개최
충남 태안서 8~9일 ‘한국춘란’ 화예품 전국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꽃피는 봄의 시작을 맞아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오는 3월 8~9일 이틀간 ‘한국춘란 화예품 전국대회’ 가 개최된다.
한국애란협회와 한국춘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애란협회 충남태안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자생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봄의 희망을 전하는 난꽃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기간 중 춘란 전시 및 품평과 시상, 난 관련 자재 전시가 진행되며 ’한국춘란 특별판매전 ‘ 부스에서 춘란 구입도 가능하다.
개회식은 8일 오후 2시 개최되며 대회 관계자와 관람객 등 약 2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관계자는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에서 개최되는 이번 화예품 전국대회는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춘란의 매력을 선물할 것”이라며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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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노인복지 분야 예산 ‘역대 최초’ 1000억원 돌파
태안군, 올해 노인복지 분야 예산 ‘역대 최초’ 1000억원 돌파
[충청중심뉴스] 최근 전국적으로 인구 고령화 추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충남 태안군이 노인복지 분야에 역대 최다인 100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행복한 노후’ 지원에 앞장선다.
군은 올해 노인복지 분야에 △노인일자리 지원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지원 △기초연금 △노인돌봄 서비스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 등 총 1046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57억원 대비 89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1000억원 돌파는 태안군 최초다.
우선,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에 힘써 지난해보다 350명 늘어난 5467명에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역대 최다이자 5년 연속 도내 최다로 총 219억 1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달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으며 군은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참여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노인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올해 35억원을 들여 노인복지관 3개소 운영을 지원하고 경로당 운영과 프로그램 보급에도 나서 노년층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는다.
특히 그동안 군비로 추가 지급해 오던 경로당 난방비를 국가정책 기조에 발맞춰 운영비로 변경 지급해 경로당 식사제공 여건을 마련했으며 경로당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살펴 수준 높은 노인여가 프로그램 보급을 견인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군은 올해 총 7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2개소를 신축하고 경로당 시설 기능보강과 소요물품 지원 등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여건을 제공한다.
아울러 65세 이상 군민 1만 6천여명에 매월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안정적으로 지급하고 총 22억원을 투입해 3천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서비스 등 재가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밖에도, 군은 2023년부터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에 32억원을 편성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을 통해 90세 생일을 맞은 노인에 건강물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도행정’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2010년부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해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37.5%에 달하는 만큼 이들을 위한 복지시책 추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건강한 태안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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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유예기간 부여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적성검사를 받지 않은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에 대해 3개월의 유예기간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10년마다 정기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적성검사는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사진 1매, 신체검사서를 지참한 후 군청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적성검사를 기간 내에 받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이 경과되면 면허가 취소된다.
그러나, 부여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적성검사 대상자 중 대다수가 법령 개정과 이에 대한 홍보 부족 등으로 적성검사 시행 여부 및 기간을 인지하지 못해 검사받지 못한 점을 고려해, 4월부터 6월까지 유예기간을 부여하기로 했다.
유예기간 동안 적성검사 미이수자들은 적성검사를 이행하거나, 면허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면 자진 반납해야 하며 유예기간이 종료 후에는 과태료 부과, 면허 취소 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군민이 적성검사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더욱 홍보와 안내에 힘을 쏟겠다”며 “유예기간 동안 미이수자들은 적성검사를 이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2025년 대상자 또한 이번 연도 내에 잊지 말고 적성검사를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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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정명규 총장, 첫 행보는 ‘소통’…교수진과 정책 논의
충남도립대 정명규 총장, 첫 행보는 ‘소통’…교수진과 정책 논의
[충청중심뉴스] 정명규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이 취임 첫행보로 13개 학과장 및 교직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규 총장은 4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13개 학과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센터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대학의 비전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되어 교수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대학 운영과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교육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학생 중심 교육, 연구 환경 개선,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수진은 변화와 혁신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그동안 쌓아온 교수들의 성과를 믿고 정책을 펼쳐달라”는 의견을 전달하며 신뢰 기반의 대학 운영을 제시했다.
윤석환 자치행정학과 교수는 “우리 대학은 변화해야 할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며 “좀 더 새로운 시각에서 대학을 바라보고 대학이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펴달라”고 말했다.
정명규 총장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충남도립대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수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존중하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라며 “우리대학 학생들이 좋은 곳에 취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인성과 토대를 마련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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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수산물 마음껏” 태안 안면도수산시장 수산물 축제 개최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군 안면도에서 제철 수산물과 함께 하는 흥겨운 축제가 펼쳐진다.
태안군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면읍 안면도수산시장에서 ‘안면도수산시장 계절별 수산물 축제’ 가 열린다고 밝히고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태안군이 지난해 중기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사업으로 군은 방문객의 90%가 관광객인 안면도수산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인근 관광지와도 연계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축제에서는 태안 특산물인 대하와 꽃게를 비롯해 ‘수산물의 보고’ 태안이 자랑하는 주꾸미, 새조개, 광어, 우럭 등 다양한 지역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시기에 맞춰 지역가수 및 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며 온누리상품권과 태안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수단도 지원된다.
특히 인근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코리아플라워파크 주관 ‘2025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가 개최됨에 따라 관광객 동반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수산물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과 뜻을 모아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안면도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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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 파크골프장 임시 휴장
부여군, 백마강 파크골프장 임시 휴장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에 위치한 백마강 파크골프장이 잔디 생육 관리와 부대시설 정비 등을 위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휴장한다.
이번 휴장 기간 관리사무소 및 휴게실 시설 정비와 코스 내 벤치 설치, 벙커 모래 충진 등을 보완해 공인구장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용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용객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6월 재개장한 백마강 파크골프장은 6개 코스 총 54홀로 하루 평균 200명 이상 이용자가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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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몬스타엑스 아이엠, 더스타 3월호 커버 장식 ‘봄 소년의 귀향’
사진제공 = 3월호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봄 소년’의 귀향을 담은 화보로 돌아왔다.
아이엠은 최근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3월호의 커버를 장식,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더스타 커버 화보에서 아이엠은 만개한 꽃들을 배경 삼아 때로는 눈부신 소년처럼, 때로는 깊이 있는 남성처럼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솔로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엠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서 투어 중에는 실감을 잘 못했는데, 끝나고 나니 ‘이 많은 도시를 언제 다 돌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때 가장 뭉클했고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엠은 다가오는 4월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여운을 이어간다.
공연을 앞둔 아이엠은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기존 투어와는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밴드 편곡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엠은 자신이 만들어가고 있는 ‘음악’에 대해 “음악은 일기이면서도, 애증이면서도 직업인 그런 존재”고 전하며 “음악을 한다는 건 내면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다.
나를 점점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남다른 애정까지 드러냈다.
지난 2015년 5월 데뷔 이후 약 10년의 시간이 흐른 가운데, 아이엠은 “지난 시간 끊임없이 할 거를 찾았던 것 같다”며 “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몬스타엑스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도 “몬베베는 우리가 ‘우리’일 때를 가장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군대를 다녀온 기현이 형이 더 잘생겨졌다”고 말해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우기도.마지막으로 아이엠은 “아이엠은 OOO이다”에 넣고 싶은 말로 ‘그루트’를 꼽으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캐릭터 그루트에 자신을 빗대어 설명했다.
“그루트는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을 ‘아이엠 그루트’로 한다”며 “그게 무슨 말인지 너무나도 이해가 된다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대답이 된다는 것 같아서 ‘나는 나다’라는 답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아이엠은 4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JAPAN’을 개최한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