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공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공모는 3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동아리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하거나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 과정을 거쳐 4월 중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마을학교는 돌봄과 방과후 2개 영역으로 나누어 총 사업비 4천만원 범위 내에서 5개 단체를 선정·지원할 계획으로 별도의 교육공간을 확보하고 대전지역 마을을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법인·협동조합 등이 신청 가능하다.
씨앗동아리는 마을연구회, 마을 탐방·체험, 방과후활동, 마을 생태환경, 사회적경제활동 등 5가지 영역으로 총 15팀을 선정해 동아리당 100만원을 지원해 마을연계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활동가 등 7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특히 올해에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확대된다.
에 따라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모관련 사항은 대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 안팎에서 살아있는 배움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며 “마을 안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대전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이번 공모에 많은 단체와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
대전교육청,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을 키우는 미래 교실 구현
대전교육청,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을 키우는 미래 교실 구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장학자료 7종을 개발·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장학자료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디지털·AI 소양 능력을 함양하며 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학교의 여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도입되어 추진되는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및 학교 여건을 고려한 학교자율시간 활동 자료,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과 활동 자료, 정보 교육 확대에 대비한 인공지능 러터러시 교육 활동 자료, 학생의 진로와 학교 적응을 돕는 초·중·고 연계 활동 자료로 이루어져 있다.
개발된 장학자료는 초·중·고등학교에 안내하고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교육과정’에 eBooK 형태로 탑재해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장학자료 개발·보급을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안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5학년도에도 교과 교육과정 연구회를 운영해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주도적으로 교육과정을 만들어 가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
대전교육청, 디지털 드림 지원단 역량강화 직무연수
대전교육청, 디지털 드림 지원단 역량강화 직무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라, 초등 영어, 수학 및 중등 영어, 수학, 정보 교과 AI 디지털교과서의 전 출판사별 기능을 심층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연수를 지원하는 디지털 드림 지원단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은 대전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대전교육정보원의 장학사와 연구사를 포함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47명의 초·중·고 교사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을 정확히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출판사별 AI 디지털교과서의 특장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의 교육과정 및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인프라 지원, 교원연수, 정책 소통 등 안정적 활용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까지 각 학교에서 선정된 교과서를 중심으로 AI 디지털 교과서의 기능과 학생들의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을 숙지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03-11
-
안종혁 충남도의원 발의 조례 결실… “금융취약계층 지원 본격화”
안종혁 충남도의원 발의 조례 결실… “금융취약계층 지원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가 개소하며 금융취약계층의 채무조정 및 금융복지 지원이 본격화된다.
충청남도는 3월 10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선언했다.
이번 상담센터 개소는 충남도의회 안종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금융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 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충남도의회는 금융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회생 △파산 △신용회복 등에 대한 맞춤형 채무조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를 근거로 신용 회복이 어려운 개인뿐만 아니라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도 체계적인 금융·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센터를 설치·운영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에 문을 연 충청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채무조정 상담 및 컨설팅 △금융, 일자리, 복지 상담 및 연계 △경영 위기 기업 및 자영업자 대상 전문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종혁 의원은 개소식에서 “조례 제정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청남도는 ‘망하면 끝’ 이 아니라, 망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고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최근 두 달간 20만명 이상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며 자영업자 수가 550만명대로 감소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내수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영 부담 증가로 인해 외식업·소매업을 중심으로 폐업률이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실질적인 회생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상담센터는 천안과 내포신도시 두 곳에서 운영되며 3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센터 개소를 통해 충청남도는 채무조정과 금융복지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금융취약계층과 위기 기업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11
-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월 월례회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월 월례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1일 새학기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들의 상담봉사활동 시작을 위한 ‘2025학년도 3월 월례회’를 실시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학생들의 심리적으로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 현장 상담활동 강화를 위해 구성된 봉사단체이다.
아산 학생상담자원봉사는 2024년 총 11개교에서 집단상담 봉사가 이루어졌고 올해도 소그룹 집단상담 운영으로 학교 상담의 내실화를 꾀하고자 한다.
2025년 1학기에는 학교 7교,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회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담 분야를 파악해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통해 상담 역량 강화도 열심히 하려고 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해 활기찬 학교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신학기 활동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학생상담 자원봉사자의 노력이 아이들의 심리적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있다 우리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더 나아가 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이들의 힘든 마음을 잘 조율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
충남교육청, 아름다운 동행 평등한 민원 서비스 실현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 도교육청에서 충남농아인협회와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평등한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은 교육감과 충남농아인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교육청과 충남농아인협회는 방문 민원인의 업무 해결을 위한 수어통역과 민원담당 공무원 교육·연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수어통역 민원 서비스는 농아인 민원인이 각 지역 교육지원청을 방문할 때, 교육지원청과 충남 지역 농아인 지부 간 영상통화를 통해 민원 사항을 통역해준다.
이를 통해 민원 업무 담당자와 농아인 민원인 간의 소통 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원 사항을 원활하게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공공기관 방문에 어려움이 없는 평등한 민원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기관을 방문하는 장애인분들 모두 편리한 서비스를 누리게 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1
-
논산시, 봄철 자살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논산시, 봄철 자살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이해 대대적인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친다.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 위기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안내’ 전단지를 공동주택 입주민, 주민센터, 복지관, 자살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적극적인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살고위험군을 집중 발굴하고 관리한다는 목표다.
이와 더불어 자살시도자 등 자살고위험군의 접근성이 높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대상으로 자살고위험군 치료비 지원 안내 배너를 비치해 정신과적 치료 접근성을 향상하고 사례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을 대표하는 가장 큰 축제인 딸기축제 기간 동안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자살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내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선제적인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
빛나는 청년의 열정과 꿈을 응원한다
빛나는 청년의 열정과 꿈을 응원한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논산시가 확정한 ‘2025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44개 사업이며 총 27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우선,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에 가장 중요한 일자리 분야에 177억원을 집중 투자해 총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들의 구직활동 비용 절감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을 신규로 도입했으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물론 ‘상생 일자리 지원’,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통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주거지원 분야는 총 예산 57억원으로 △충남서울학사 입사지원 △전입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주거급여 분리지급 등 6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전입을 적극 지원한다.
교육분야에서는 논산형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운영 등 8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해 미래인재 육성과 청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논산형 결혼축하금 지속 지원, 청년 문화예술패스,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지원, 청년 내일저축계좌 지원사업 등 9개 사업에 16억을 편성했으며 내일의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자립을 돕고 결혼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
마지막으로 참여·권리 분야에는 △청년정책 활성화 △청년커뮤니티 지원 △청년의 날 행사 운영 △청년꽃피움터 △청년꿈키움광장 운영 등 7개 사업에 8억을 편성해 청년을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청년들이 주체로서 정책에 참여하고 시정에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인구 및 지역 소멸 대응의 가장 핵심이자 기본”이라며 “일자리, 주거, 복지 등 맞춤형 청년정책을 적기에 시행해 우리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달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지난해 말 지방자치발전대상, 지방자치컨텐츠대상 등을 수상하며 혁신행정을 넘어 시민감동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03-11
-
충남교육청,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실현 위한 학교혁신 정책 추진 본격화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사·학생 주도성 발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을 올해 정책 목표로 설정해 학교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교육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을 위해 2021년부터 ‘충남 미래교육 2030’ 정책을 수립해 △교육과정 △공간 △생태 △디지털 △교육협력 등 ‘5대 전환과제’를 추진해 왔다.
특히 김지철 교육감은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배움과 삶이 조화로운 교육’ 이 미래교육을 여는 열쇠라는 신념으로 혁신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학교교육 본질에 더욱 충실할 것을 강조해 왔다.
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보령에서 14개 교육지원청 교육과장과 업무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혁신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혁신학교 △혁신미래학교 △충남형 2030 본보기학교 △충남마을교육공동체 등 학교혁신 정책을 기반으로 ‘미래교육 전환’을 본격적으로 고민한 자리였다고 평가된다.
윤표중 정책기획과장은 “충남형 미래학교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교육정보기술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통합하는 학교”며 “역동성 있고 현장에 울림을 주는 학교혁신 정책을 담아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1
-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본격 가동,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본격 가동,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난 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4년 운영실적과 2025년 연간운영계획 보고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공모사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민과의 의사소통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이해 △제안 사업 평가 △협력적 소통 역량의 중요성 △주민참여위원회의 역할 및 전문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예산위원회는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타당성 검증, 우선순위 선정 등 예산을 편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위원회 역할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 심의 역량 강화 및 숙의 과정의 전문성 등을 제고해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시작으로 예산학교 운영, 주민제안 공모사업, 예산편성 주민의견 수렴 등 연간 일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
계룡시, 대실지구 주민 대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설명회 열어
계룡시, 대실지구 주민 대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설명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실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설명회를 열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대실 지구 일원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해당 지역을 경유하던 202번과 2002번 버스 노선이 대실지구를 경유하지 않은 것으로 원상 복구됨에 따라 변경된 노선 안내 및 버스 노선 관련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배경과 취지, 그리고 변경된 교통체계에 대한 설명 및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열렸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대실지구에서 대전시로 가는 교통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으며 시는 대전시와 재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시는 앞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교통수단 마련 및 지속적인 주민 의견 청취 등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7월 대중교통 노선 일부 변경에 따라 시민 불폄함이 없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며 “보다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 의견청취, 다양한 운송수단 마련 등 시민 이동권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
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등 심포지엄 개최
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등 심포지엄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국립군사 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오는 13일 오후 2시 한국자연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심포지엄은 특별히 한국박물관협회장이자 한국자연사박물관장인 조한희 회장의 협조로 한국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계룡시, 황명선 국회의원실에서 공동개최하고 국방산업연구원, 한국박물관협회, 한국박물관학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학회 장인경 회장의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추진 및 법·제도 정비방안’,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운영 활성화 방안’,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 유치 및 강소연구단지 조성’, ‘국방컨벤션센터 건립 및 국방 MICE산업 육성 방안’ 등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지난 7일 개최한 계룡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계룡시의 지역 특성과 부합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과 ’ 교육 및 R&BD’ 중심의 국방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미래 100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13일 개최 예정인 심포지엄을 통해 앞으로 정부와 국회,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와 설득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황명선 국회의원,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장, 양충식 국방산업연구원 이사장, 이재운 충남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5-03-11
-
계룡시 엄사도서관, 책 배달 서비스 확대 운영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책배달 서비스를 도서 수거 서비스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배달 서비스는 이용자가 신청한 주소로 책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도서 대출에 한해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반납 수거 서비스까지 제공하면 이용자 편의 강화에 나섰다.
책 배달 서비스는 계룡시에 거주하는 공공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 기준은 기존 도서관 대출·반납 규정과 동일하다.
단, 도서 연체 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임산부, 노약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정보 소외 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엄사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 수거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독서 활동을 한층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1
-
계룡시,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접수
계룡시,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접수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기 위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를 이번달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을 유도해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다.
참여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 자동차로 친환경 자동차 차량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행거리 감축실적은 차량 등록 후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와 확인 주행거리를 비교해 산정되며 인센티브는 연 1회 최대 1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올해 신청가능 물량은 125대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난해에는 참여자 90명 중 주행거리 감축을 실천한 53명에게 총 36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직접 가입·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
금산군, 다문화어울림 인삼제품 업체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다문화어울림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인삼제품 업체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한국어 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회사에서 필요한 단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익혀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시간은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정해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정착을 돕기 위해 다문화어울림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 상호문화이해 교육, 다문화 신문 발간, 한국어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결혼이민자를 위해 문화예술동아리인 전통민속춤, 밸리댄스, 줌바댄스 등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한국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생활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전개한다”며 “계속해서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