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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장학회, 장학금 지원 규모 확대 ‘2025년 장학생 선발·지원’ 신청 접수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기 위한 ‘논산시장학회 장학생 선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별도의 성적 기준 없이 주소 요건 등 일부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급하는 ‘대학 신입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551명에 6억2천3백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2025년 장학금 규모는 학생 745명 대상, 총 11억 8천만원이며 지급 분야는 △학업장려장학금 △지역대학 진학장학금 △사회적 배려 장학금 등 3개이다.
올해는 전년보다 장학금 규모를 1인당 50만원씩 증액해 관내 대학 신입생은 250만원, 타 지역 대학 진학 신입생은 150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학업장려 장학금’은 국내 정규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18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 또는 부모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의 경우 논산시 관내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논산시는 특성화 학과 육성을 위해 건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에 진학하는 신입생 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2024년부터 한시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1년 간 등록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역대학 진학 장학금의 경우 각 학교 접수처에서 오는 4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배려 장학금은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은 사회적 취약계층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각각 50만원과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학생이며 신입생 장학금의 경우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중 공고일 기준 고등학교 졸업 학력 취득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금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우리 지역 인재의 미래를 응원하고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장학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장학금은 오는 5월 서류심사 및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 절차를 거쳐 지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대학 입학 신입생과 형평성 있는 장학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장려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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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디지털서비스 이용·확산 지원사업’ 최종 선정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 디지털서비스 이용 확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선정으로 논산시는 보안성이 검증된 SaaS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보보호시스템으로 도입하게 되며 초기 설치비용과 클라우드 사용료를 포함해 6개월 간 약1천8백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전산실 구축형이 아닌 SaaS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유연한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행정업무의 안정적인 수행과 업무 연속성 유지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효율적인 보안 관리와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서비스 확장성이 동시에 만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보보안 솔루션 도입 시 클라우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계속해서 신규 지원사업 발굴을 통해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행정서비스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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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대비해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 대상 체험서비스 교육 실시, 손님맞이 준비 ‘착착’
논산딸기축제 대비해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 대상 체험서비스 교육 실시, 손님맞이 준비 ‘착착’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논산딸기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인 딸기수확체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 11일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가를 대상으로 체험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처음 실시한 서비스 교육은 기본 마인드를 배우고 고객 만족을 위한 행동 규범을 도출하는 실습을 바탕으로 농장주의 경영능력을 향상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고객만족의 이해 △고객만족을 위한 전략적 서비스 MOT △고객과 신뢰를 위한 Smile, Good voice △고객대화의 핵심기술 감사해요 화법 등으로 구성됐다.
논산시는 성공적인 ‘2025년 논산딸기축제’를 위해 딸기수확체험 농장을 모집하고 우수 농장 20개소를 선정해 지난 2월 28일 공청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논산시문화관광재단,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및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주가 모여 논산딸기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딸기수확체험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농장주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농장 20개소에 대해서는 ‘2025년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으로 홍보하고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난해 태국 방콕에서 2월 14일에서 16일까지 3일간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했다.
논산딸기 총18톤 물량이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고 논산 지역의 우수한 농식품을 선보여 연일 큰 호응을 얻었으며 353억원 상당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향후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논산 농식품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5년 제27회 논산딸기축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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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전문직 수업 코칭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2일 충청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장학 담당자의 수업 혁신 지원 역량을 강화해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전문직 수업 코칭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장학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번 연수는 △수업 코칭의 개념 이해 △수업 코칭 기술 습득 △실습을 통한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수업 개선 방법을 탐색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교사 주도성 기반 수업 장학으로 학교 교육력 강화’를 목표로 그 어느 때보다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업나눔 자율장학 △수업성장 지원장학 △수업혁신 맞춤장학 등 수업 혁신을 위한 추진 과제를 운영 중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학 담당자들의 수업 혁신 지원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학생들의 주도적 성장과 진정한 학력 향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수업실연 이끎교사’, ‘수업 코칭 전문가’ 등 수업 코칭을 위한 직무연수를 통해 수업 혁신을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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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상반기 유아교육 업무 교육전문직원 배움자리
충남교육청, 상반기 유아교육 업무 교육전문직원 배움자리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에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유아교육 업무 담당 장학사와 유아교육원 교육연구사를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가졌다.
이번 배움자리는 유아교육 주요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고 유아교육 현장의 현안과제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아교육 전임·겸임 장학사들의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와 현장 지원의 실무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업무 도움자료 책자를 제작해 배움자리에 활용했으며 2025 충남 유아교육의 주요정책과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유보통합 추진, 유치원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 운영 지원, 유·보·초 이음교육, 안전·건강 관리 등 주요 사업들을 꼼꼼하게 안내하고 지원방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교육복지과 양은주 과장은 “충남의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애쓰시는 교육전문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책무성을 가지고 행복한 유아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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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 안전 지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12일 내포신도시 보성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학생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건설교통과 직원 및 보성초등학교 교장·교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 등교 통학로와 학교 앞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등굣길 보행지도 시행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보성초등학교 주변은 신규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서면서 통학 학생들이 크게 증가했으며 군은 차량 통행이 많아진 등굣길의 안전 현안과 관련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의 의견을 청취할 기회를 만들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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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303회 임시회 마무리
서산시의회, 제303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12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조례 제·개정안 12건, 동의안 2건, 승인안 1건 등 23개 안건을 처리했다.
서산시장이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1조 2,498억원 대비 407억원이 증액된 1조 2,905억원으로 편성됐다.
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결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31억원을 삭감해 심사보고했으나 김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이 안효돈 의원의 질의토론을 거친 후, 표결 결과 찬성 8표, 반대 6표로 가결되어 서산시장이 제출한 예산안대로 확정됐다.
또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가결했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노인성 질병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장애인복지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을 원안가결했다.
△서산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 △서산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농촌인력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농어촌총각 국제결혼 지원 조례 폐지 조례안, △서산시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폐지 조례안, △서산시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 조례안, △서산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주차장 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갯벌생태길 조성사업 공기관 위탁 동의안,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을 원안가결했다.
△서산시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 안건상정에 앞서 안원기 의원이 ‘기업과 마을 간 자매결연으로 서산형 상생 모델 구축’을, 이경화 의원이 ‘서산시 보행자 안전대책 촉구’를, 이정수 의원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헌정 질서 회복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조동식 의장은 “추경예산을 포함해 심도 있는 안건 처리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경을 통해 확보된 예산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 없도록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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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 체결…현아·그루비룸과 한솥밥
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충청중심뉴스] 가수 유주가 앳에어리어에서 새출발한다.
12일 앳에어리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앳에어리어 측은 “다양한 음악을 통해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준 유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티스트가 지닌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입 소식과 더불어 유주는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고 향후 행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청순한 비주얼로 몽환적인 무드까지 자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유주는 독보적인 성량과 음색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는 ‘우연히 봄’, ‘Falling’, ‘온 세상이 나에게’ 등 각종 드라마 OST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간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유주는 홀로서기에도 성공,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REC.’을 시작으로 매 앨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온 그는 작사, 작곡에도 두각을 드러내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활약을 이어 오며 K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주가 새로운 페이지를 예고한 가운데, 앳에어리어와 만나 더욱 극대화된 시너지를 발휘할 그의 행보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유주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앳에어리어에는 그루비룸, 현아, 던, 리도어, 제미나이, 미란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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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힙합 래퍼 레디, 대전시 홍보대사로 나선다
배우 이필모·힙합 래퍼 레디, 대전시 홍보대사로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도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내외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배우 ‘이필모’ 와 힙합 래퍼 ‘레디’를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배우 이필모는 KBS 주말드라마‘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 중이며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다.
2017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그는 현재 대전대학교 공연예술콘텐츠학과 겸임교수이자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
래퍼 레디는 대전 출신 아티스트로 한밭중학교와 보문고등학교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엠넷‘쇼미더머니’ 시리즈 출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4년 티빙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랩:퍼블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청소년기를 대전에서 보낸 그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두 명의 신규 위촉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는 펜싱 황제 오상욱, 트롯 가수 김의영, 축구선수 황인범 등 유명인 25명, 대학생·고등학생 기자단 등 시민 34명을 포함해 총 59명으로 확대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영향력을 발휘해 온 두 분이 이제 대전의 얼굴이 되어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전이 가진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데 두 홍보대사의 열정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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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17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의회, ‘제117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가 11일 ‘제117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117회 임시회를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진시의회 운영위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1월 18일에 있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심사 및 의결을 거쳐 21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에 대한 심사결과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의회운영위원장인 김봉균 의원은 "제118회 임시회에서도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되는 만큼,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내실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는 회의를 마친 후 곧이어 2025년 제1차 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어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 △예산·결산 연구모임 활동을 승인했다.
승인된 연구모임은 향후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2025년 12월 10일까지 최종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며 활동을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봉균 위원장은 "2025년 새롭게 시작하는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을 도출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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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5년 3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당진시의회, 2025년 3월 중 의원출무일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지난 1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3월 중 의원출무일’을 개최했다.
3월 18일 예정된 제118회 임시회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의원출무일에는 당진시 9개 부서에서 13건의 당면업무 보고가 있었다.
이날 지역경제과장은 ‘당진전통시장 철거 및 임시점포 조성’에 대해 설명하며 시설 노후화로 안전등급 D등급 판정을 받은 전통시장 구역을 철거하고 임시점포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상연 의원은 전통시장 철거 후 재건축 문제, 전전대 문제 등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강조했다.
또 다른 의원들은 철거 과정에서 상인들의 불만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임시점포 운영으로 인해 상인회 내부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종합적인 대응 또한 당부했다.
농업정책과에서는 2025 ~ 2034년까지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당진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의견청취안’에 대해 설명하며 주거·정주여건 개선, 생활서비스 확충, 경제·일자리 활성화, 환경·경관 보존을 포함한 종합적인 농촌 재생 및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이에 김명회 의원은 "실효성 있는 세부 계획을 마련해 실제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농촌공간 재구조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구체적이고 활용도 높은 계획 수립을 제안했다.
또한, 문화관광과에서는 ‘면천의 봄, 또봄면천’ 및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특히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시의원들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밖에도 집행부서의 현안업무 보고로 △지역경제과의 ‘청년성장프로젝트 민간위탁 계획’ △미래에너지과의 ‘당진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항만수산과의 ‘장고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외 1건 △문화체육과의 ‘문화공감터 민간위탁 수탁자 선정 보고’ △사회복지과의 ‘당진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스마트도시과의 ‘당진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회의견 청취’ △수도과의 ‘당진시 상수도 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농업기술과의 ‘스마트 딸기 육묘장 조성 관리계획 승인’외 1건 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한편 집행부서의 현안 사항 보고 청취에 이어 조상연 의원이 발의하는 ‘당진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안’을 포함해 15건의 의원발의조례에 대한 사전 제안 설명이 이어졌다.
당진시의회는 1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해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 예고하고 2025년 3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118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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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봄맞이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예산군, 새봄맞이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중심뉴스] 월남전참전자회 예산군지회 관계자 및 예산군 주민복지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11일 관내 현충시설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현충시설 주변의 잡초 및 낙엽,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시설물 주변 방치물을 정비해 현충시설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참배객과 군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호연 지회장은 “매년 국경일 등에 참배객이 꾸준히 방문하는 현충시설에 대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과 회원 여러분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올바른 애국정신을 계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남전참전기념탑은 1964년 월남전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용사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자 지난 2006년 예산읍 산성리에 설치됐으며 2022년에는 주월사한국군사령부 및 은마부대 기념탑을 추가로 설치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일깨우는 안보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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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청양군의회 의장(김기준)이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청양군의회 제공)
청양군의회(의장 김기준)는 제309회 임시회를 3월 11일 개회하여 18일까지 8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봉규)에서는 1,청양군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청양군의회 공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2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일묵)에서는 1,청양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청양군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 3,청양군 재난 안전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4,청양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업장 답사를 진행한다.
13일에는 1,선비충의 문화관 조성사업 2,청양먹거리 직매장 2호점 3,청양먹거리 직매장 3호점 등 3개소를
14일에는1, 3·4리 도시재생사업 2,농산물 전처리센터 3,대치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칠갑호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 4개소를 방문한다.
15일에는 1,자원순환처리장 복합센터 신축사업 2,가족문화센터 및 평생학습관 복합화 건립사업 3,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4,산정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4개소를 포함해 총 11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봉규 의원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주제로 발언하며 청양군의 공공시설물 운영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공공시설물 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군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우 의원은 ‘폐 관정의 농업용수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발언을 통해 폐 상수도용 관정을 농업용 관정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예측 불가능한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농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의 적극적인 검토와 정책 반영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청양군의회(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가 군민의 삶을 한층 더 나아지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열정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해빙기를 맞아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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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민원·토지행정 서비스 제공 박차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올 한해 군민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민원·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1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민원봉사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 △부동산 정보 등 간편 문자알림 서비스 제공 △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추진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재조사 추진 △선제적 지적행정을 통한 고품질 토지관리 서비스 제공 등 5대 핵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군민 만족도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선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의 경우, 군은 노후하거나 고장이 잦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기기로 교체하고 기존 기기에는 점자패드 구조 개선과 더불어 장애인 화면 보기 기능 등을 적용해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65개 언어가 지원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통·번역기 9대를 민원봉사과 및 각 읍면에 배치하고 고령자를 위한 ‘큰글자 민원사무편람’ 36부를 제작하는 등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 정보 등 문자알림 서비스’의 경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그동안 우편으로 통지해왔던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을 모바일 알림 서비스로 전환해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서고 개발부담금 납부 대상 여부를 알리는 등 불이익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추진’에서는 지하시설물에 대한 전산화 및 관계기관 간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는 한편 지적측량과 국공유지 실태조사, 시설물 안전점검, 재난현장 수색 등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2030년까지 진행되는 지적재조사 시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해 설명회 및 토지경계 협의 시 사용하고 지적 관련 1회 방문으로 민원을 일괄 접수·처리하는 ‘민원 원스톱서비스’ 제공에 나서는 등 각 분야별 적극행정을 통해 민원인 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김은배 민원봉사과장은 “태안군은 행안부·국권위 주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고 이는 도내 3위, 군부 2위의 성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 귀를 기울여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등 민원인이 행복한 태안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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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도움 자료 3종 개발
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도움 자료 3종 개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과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도움 자료 3종을 개발해 보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충청남도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중도입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의 비중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교육과정 연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 학교생활을 돕고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자료를 개발했다.
한국어학급 운영 도움 자료는 다문화 교육 정책과 교육부 지침, 현장 교원들의 의견과 요구 사항을 반영해 초중고 대상 학교에 배부했다.
한국어학급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해 내실 있게 학급을 운영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통합학급 운영 도움 자료는 △통합학급과 한국어학급의 이해 △통합학급 생활지도 실제 △통합학급 학습지도 실제 △통합학급 수업사례로 구성해 통합학급 교원들이 교육과정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보호자 안내자료는 보호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가 담긴 자료로써 △한국 교육체계 △출결과 체험학습 △학교생활 용어 △보호자의 역할 등을 담았다.
이는 이주배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보호자의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이주배경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자료 개발 외에도 교육과정 기반 상호문화이해교육 강화,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확대,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소통 활성화 환경 조성,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직무연수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공존과 공영의 다문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2